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6.25 전쟁 73주년, 정전협정 70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에선 공동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인도로 공동회장 정병기 목사(그교협 총회장)의 기도, 공동회장 주영선 목사(예장 보수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데스다 찬양대의 특별찬송 후 공동대표회장 송홍도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가 설교했다. 로마서 11장 3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송 목사는 "내 인생의 시작도, 자녀들의 인생도,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역사도, 모든 일이 주님에게서 나오고, 주님으로 Jun 21, 2023 11:49 AM PDT
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 시장이 최근 아버지의 날 연설에서 사회에서 신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내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라며 "언론의 공격을 받더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는 커크패트릭 코홀 목사가 담임하는 브루클린의 레녹스 로드 침례교회에서 회중들을 향해 "에스더 4장 14절의 순간이다. 하나님은 이런 때를 위해 나를 만드셨다. 하나님은 가장 완벽하게 불완전한 사람을 취하셔서 뉴욕 시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이 되는 수준으로 데려가셨다"라고 했다.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밝힌 아담스(62) 시장은 'ChurJun 21, 2023 11:47 AM PDT
이번 학기 일반대학원 예배설교학 과목 중에 '인문고전과 설교학'이란 제목의 수업이 있었다. 13주 동안 내가 정해준 '인문고전 저서' 가운데 13권을 매주 월요일마다 한 권씩 차례로 읽고 정리해서 두 사람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를 들어, '레 미제라블'이란 책을 맡았으면 먼저 그 책을 여러 번 읽고 난 후에 그 속에서 설교에 활용할 모든 내용들을 추려서 강의안으로 만들고 프린트해와서 나눠주고 발표하는 방식의 수업이었다. 똑같은 책을 두 사람이 읽고 그런 식으로 앞에Jun 21, 2023 11:46 AM PDT
지난주 보수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행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해외 주재 미국 대사들이 종교의 자유를 경시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폼페이오는 13일 저녁 로스앤젤레스 힐튼 뉴올리언스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황혼의 마지막 빛: 미국의 종교 자유 상태’ 행사에서 연사로 초청됐다. 폼페이오는 “워싱턴이 그 (종교 자유)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린다면, 우리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 할 것”이라며 “우리가 교회 뒤에 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치가 당신을 찾아낼 것이다. 정부는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두려움 없이 당신의 믿음을 지키라. 종교 자유는 미국의 안보를 위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Jun 20, 2023 05:59 PM PDT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난민과 실향민들의 곤경을 돕고 있는 기독교 단체들의 노력을 조명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박해, 분쟁, 폭력, 인권 침해 및 공공질서 훼손 사건 등으로 인해 난민 수가 급증했다. 2021년 말에 전 세계 난민 인구는 8930만 명이었으며, 2022년 중반에 1억3백만 명, 2022년 말에는 1억840만 명에 이르렀다. 이는 2011년 3854만 명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Jun 20, 2023 01:20 PM PDT
아틀란타 비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KPCA(해외한인장로교회) 소속으로 둘루스 조지아에 위치한 비전교회에서, 현 담임목사님께서 은퇴하심으로 차기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Jun 20, 2023 12:03 PM PDT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의 총장 리처드 랜드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남침례회, AI의 위험성에 대한 공식 성명 발표'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남침례회(SBC)는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으로 4만9천842개 교회와 선교부로 구성됐으며, 교인 수는 1천3백23만 명"이라면서 글을 시작했다.Jun 20, 2023 12:00 PM PDT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총회장 이행보 목사)의 제42차 정기총회가 지난 6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의 일정으로 “하나님 섬기기, 이웃 섬기기”의 주제 아래 등록 인원만 707명(장년 494명, 자녀 213명)이 노스캐롤라이나주(NC) 릿지크레스트 수양관에 모인 가운데 열렸다. NC지방회의 연합찬양팀은 화려한 드림팀(인도: 박상언, 장민우 목사)을 꾸리고 찬양 때마다 큰 은혜로 이끌고, 첫날(화) 저녁 주강사인 한국 침신대총장 피영민 목사가 “땅이 강물을 삼키더라”(계 12:13-17)의 제하에 도전의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수)에는 새벽 부흥회 시간에 한국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다 아시는 주님”(계 2:1–7)의 제목으로 은혜의 문을 열었고, 오전 집회에는 제임스 린튼 선교사(선교단체 Wellspring of Life 대표)가 백인이지만 구수한 순천 사투리의 한국어로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출 13:15)의 제목으로 감동과 은혜를 더했다. 이후에 선택 강의가 있었다. 선택 강의로는 ▲한국 침례교회의 시작과 성장(안희열 교수) ▲바이블 e포인트(조낙현 목사) ▲장년 주일학교를 통한 건강한 교회 세우기(김경도, 최승민 목사) ▲303비전 성경암송학교(한창수 목사) ▲지역교회가 주도하는 선교전략(고석진 목사)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Heidi Linton 선교사) ▲IMB와 파트너 되기(왕용민 선교사)가 준비돼 참석자들을 도왔다.Jun 20, 2023 11:56 AM PDT
디카시인협회(이동규 목사)가 17일(토) 오전 11시에 멜리데교회에서 2023 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회를 본 이동규 목사는 환영사에서 "지난 1월에 협회를 설립해서 지금까지 회원들이 꾸준히 참석해주고 있어 감사하다. 기독교 신앙을 밑바탕으로 모임을 가지면서 일반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바라보면서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것이니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Jun 20, 2023 11:46 AM PDT
성경 안에는 찬양을 통한 기적의 사건들을 종종 제시합니다. 최초의 회중 찬송으로 기록된 모세와 미리암이 온 백성과 함께 드리는 찬양(출 15장)입니다. 이것은 바로 이 전 장(14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애굽 군대를 홍해에서 모두 수장시킨 후 모세와 미리암, 그리고 온 백성이 함께 드리는 찬양이었습니다. 한편 다윗이 사울을 음악으로 통해 치료하는 기적이 나타나닙니다 (삼상16:23). 사울에게 들어가 있는 악령을 다윗이 수금을 타며 이 악신을 쫓아내는 사건입니다. 찬양을 통한 또 하나의 놀라운 기적의 사건은 유다왕국의 네 번째 왕인 여호사밧과 백성들이 이방 족속인 모압 ,암몬 자손들을 찬양을 통해 격퇴시키는 기적의 사건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Jun 20, 2023 11:43 AM PDT
영국성공회 전 주교이자 복음주의 저널리스트인 줄리안 만(Julian Mann)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노동당 집권 속 기독교인들을 위한 전망'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영국 키어 스타머(Keir Stammer) 경이 이끄는 노동당 정부 하에서 정통 기독교인, 특히 공적인 장소에서 전통적 결혼을 수호하고 외치는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내분으로 분열된 보수당은 2024년 총선에서 노동당이나 노동당 및 스코틀랜드민족주의연합에 패할 것으로 예상된다. CT는 지난 2021년 4월 억스브리지에서 거리Jun 20, 2023 10:31 AM PDT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CP) 편집고문인 리처드 랜드(Richard Land) 박사가 최근 '남침례회(SBC), AI의 위험성에 대한 공식 성명 발표'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CP에 게재한 칼럼에서 "남침례회는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단으로, 49,842개 교회와 선교부로 구성됐으며 교인 수는 1,323만 명이다. SBC는 지난주 뉴올리언스에서 연차총회를 개최했다. 미국 전역의 지역교회에서 선출된 약 12,800명의 대의원들이 모였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랜드 박사는 "언론들은 '이 교단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교회(여러 여성을 목회자로 안수한 캘리포니아의 새들백교회)를 포함해 여러 교회를 제명할 것인지, 목회자는 남성이어야 한다는 확신을 강화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Jun 20, 2023 10:28 AM PDT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가 가톨릭 병원들에서 성전환 수술과 사춘기 호르몬 차단제 사용을 금지하는 지침을 통과시켰다. CBN뉴스에 따르면, 가톨릭주교회의(USCCB)는 지난 16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봄 회의에서 "성전환 절차가 성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로마가톨릭교회의 가르침과 양립할 수 없다"며 관련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가톨릭 교리위원회는 "오늘날 가톨릭 건강 관리가 직면한 특정한 도덕적 문제에 대한 권위 있는 지침을 나타낸 교회의 '윤리 및 종교 지침'(ERD)의 개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CBN뉴스는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의료시설의 상당 부Jun 20, 2023 10:26 AM PDT
콩고민주공화국(DRC) 국경 근처 우간다의 한 중학교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반군이 40명 이상을 살해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16일 밤 DRC-우간다 국경을 따라 주로 활동하는 단체인 연합민주군(ADF) 소속 무장 세력 5명이 서부 음폰드웨 마을 루비리하 중등학교의 기숙사를 급습해 건물에 불을 지르고 무기로 공격했다. 우간다 정보부 크리스 바료문시(Chris Baryomunsi) 장관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으로 학생 37명과 학교 경비원 및 지역주민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13세에서 18세 사이의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Jun 20, 2023 10:25 AM PDT
월드사역연구소(소장 최병락 목사)와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성 목사)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 세미나는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 올려드리기 위한 월드(W.O.R.L.D)사역을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아가기 위함"이라고 했다. 세미나 둘째 날인 20일 최병락 목사가 월드 사역과 예배(Worshiping Church)에 대해 강연했다. 최 목사는 "W.O.R.L.D는 예배하는 교회(Worshiping Church), 소그룹 교회(Oikos Church), 나누고 돕는 교회(RJun 20, 2023 10: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