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대와 연주 활동으로 자신만의 감성과 음악 세계를 다져온 가야금 연주자 마예지가 오는 6월 23일 금요일 정오에 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솔로 음원 ‘I AM THINE, O LORD’를 발표한다. 많은 크리스천에게 잘 알려진 찬송가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따뜻한 가야금의 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의 조화로 새롭게 담아낸 이번 음원은 마치 푸른 자연 속을 비추는 햇살 같은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Jun 18, 2023 06:27 PM PDT
성화의 타겟은 산상수훈의 실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성령으로 영적 새생명으로 거듭난 신자는 하나님의 뜻 곧 성경 말씀데로 사는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하는데 그 최종 목표는 산산수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최초의 성경주석을 펴내시어 한국교회의 목사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박윤선 목사님은 그의 마태복음 주석에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구원의 원칙이 아니라 ‘정죄의 원칙으로 가르칩니다. 산상수훈은 행위로는 도저히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가르치기 위한 몽학선생, 즉 율법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산상수훈은 마태복음에만 기록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지상주의의 근거로 오용되는 로마서를 포함하여 성경은 통전적으로 다음과 같이 산상수훈과 같은 가르침을 기록하고 있음에 유념해야 합니다.Jun 18, 2023 06:23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 종이접기반 전시회가 16일(금)부터 29일(목)까지 2 주간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희망의 나눔’으로 총 182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Jun 18, 2023 06:12 PM PDT
미국 남침례교의 주 대회 지도자가 지난주 뉴올리언스에 열린 연례 총회에서 교단 내 “분열적인 집단”의 존재를 암시하는 설교로 반발과 찬사를 이끌어냈다. 노스캐롤라이나 침례교 주 대회의 전무이자 회계 담당자인 토드 언지커 목사는 14일 오전 총회 설교에서 “이 방에 있는 우리 중 일부는 선교보다 대회를 위해 더 많이 살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함께 선교할 것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싸우고 다툴 것인가? 이 대회에서 십일조보다 트윗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 기도보다 게시물을 더 올리는 이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것인가”라고 도전했다.Jun 18, 2023 10:15 AM PDT
샘커뮤니티교회(SAM Community Church 담임 샘 신목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크리스천 한인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Jun 18, 2023 09:34 AM PDT
영국에서 초등학교의 트랜스젠더 홍보 교육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된 기독교 보조 교사가 1심을 뒤집고 항소심에서 이겼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6일 런던 고용항소법원의 재판장인 제니퍼 이디 판사는 “어떤 신념(종교적 또는 기타)을 표명하고 이에 관련된 견해를 표현하는 자유는 대중적 혹은 주류이든 아니든, 그 표현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더라도 어떤 민주주의에서도 필수적인 권리”라며 크리스티 힉스의 손을 들어줬다.Jun 18, 2023 07:36 AM PDT
시애틀한사랑교회(담임 임은석 목사)는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를 강사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7월 28일(금)과 29일(토)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페더러웨이 퍼포밍아트 센터(Federal Way Performing Arts & Event Center)에서 진행되는 이번 부흥회는 600명까지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부흥회에 이어 7월 30일(주일) 저녁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한국의 인기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음악 콘서트가 이어진다. 손준호·김소현 부부는 미주에서는 최초로 함께 공연하며 감미로운 노래로 따뜻한 사랑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Jun 17, 2023 11:19 AM PDT
미국 남침례교 산하 단체인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낙태는 살인’이라는 신념을 굽히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브렌트 레더우드 위원회 회장은 14일 뉴올리언스 어니스트 모리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남침례교 연례 총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인생 최악의 날에 대해 말했다. 지난 3월 27일, 내슈빌 소재 커버넌트 크리스천 스쿨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6명이 사망했다. 레더우드는 그의 세 자녀가 다니는 학교가 당한 경험을 통해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했다.Jun 17, 2023 10:33 AM PDT
현재 미국에서 기독교인이 계속 갈등하는 것은 각 주정부 정책이다. 미 서부해안에 소재하고 있는 3개 주, 캘리포니아를 위시해 오리건, 워싱턴 주는 극 진보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동부해안에는 위의 메인 주로부터 뉴욕, 뉴져지, 워싱턴 디씨, 델러웨어, 버지니아 주들이 진보성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주들이다. 더구나 이들 주 정부에서 통과되고 있는 주 법들이 사실상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수준, 그 이상이다.Jun 17, 2023 06:04 AM PDT
미 남침례회(SBC) 총회가 여성이 '어떤 종류의 목사'로도 봉사하지 못하도록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압도적으로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SBC는 여성 목회자 금지법을 공고히 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갔다. 14일 오후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SBC 총회에서 12,000여 명의 총대들은 버지니아주 알링턴침례교회 담임인 마이크 로(Mike Law) 목사가 주도한 SBC 헌법 개정안을 80%의 지지로 통과시켰다. 새로운 법안은 "SBC와 교류하기 위해서는 교회 내 어떤 여성도 목사의 직함을 가질 수 없다"는 조건을 달고 있다. SBC 헌법 개정안이 영구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SBC 헌법에 따라 내년 총회에서도 통과돼야 한다. 로 목사는 이날 "나는 남침례회 총회의 헌법이 '여성을 어떤 종류의 목사로도 긍정하거나 임명 또는 고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포함하도록 수정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교단의 신앙선언문인 '2000년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도 "목사의 직분은 성경에 의해 자격을 갖춘 '남성'들로 제한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신앙 선언문을 연구하고 작성한 척 켈리(Chuck Kelley), 알 몰러(Al Mohler), 리처드 랜드(Richard Land) 목사는 지난해 성명을 통해 "'목사'란 목회자의 직무를 수행하고 목사의 기능을 수행하는 이들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표 결과는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설립한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를 교단에서 제명하는 결의가 이뤄진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나온 것이다. 새들백교회는 여성 목사를 허용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조치를 당했다. Jun 16, 2023 06:00 PM PDT
미국 남침례회(SBC) 총회는 여성의 목사직을 허용한 새들백교회의 제명을 압도적 찬성으로 결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4일 오전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SBC 총회에서 총대들은 찬성 9,437표(88.46%), 반대 1,212표(11.36%), 무효 19표로 캘리포니아주의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의 제명을 결의했다.Jun 16, 2023 05:59 PM PDT
미국의 한 종교 자유 관련 비영리 단체가 미국 50개 주에 대한 ‘종교 자유 지수’를 포함한 새로운 연구를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지도자들에게 기업과 법률 문제 등을 교육하는 워싱턴 D.C. 소재의 ‘나파 리걸’(Napa Legal)은 신앙을 기반으로 한 비영리 단체들에 대한 환대 수준에 따라 50개 주의 순위를 정한 첫 ‘신앙 및 자유 지수’를 발표했다. 이 지수는 종교의 자유와 규제의 자유를 기준으로 각 주의 전체 점수와 개별 점수를 제공한다. 주의 종교 자유 점수는 “진실한 신념에 따라 사명을 추구할 수 있는 비영리단체의 자유와 관련된 주요 문제”들을 고려한다.Jun 16, 2023 05:58 PM PDT
미국 유학생 및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에 헌신해 온 학원도시 목회자들을 위한 2023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학원목회자 콘퍼런스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됐다. 이 모임을 통해 한 자리에 모인 학원도시 목회자들은 선교현장의 생생한 간증들을 나누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방안들을 나누며 협의했다.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학원목회 연구회(회장 함종헌 목사,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에서 주최한 이번 학원목회 콘퍼런스는 워싱턴주에 소재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됐다Jun 16, 2023 05:56 PM PDT
챗GPT 등 인공지능이 단순한 선교나 목회의 도구가 아닌, '선교와 전도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학습을 거듭하는 인공지능이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엔코위)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 10여 개의 트랙 모임이 계속돼, 각 분야별로 선교의 방향성과 전략 수립에 머리를 맞댔다. 15일 트랙종합리포트에서 김윤태 선교사(대전신대 교수, 신성교회)가 발제를 맡은 '디지털 세계와 선교' 트랙 구성원들은 '손끝에서 땅끝으로, 땅끝에서 NET끝으로'라는 모토를 내놓았다.Jun 16, 2023 11:02 AM PDT
미국과 영국 연구진이 난자와 정자가 아닌 줄기세포를 이용해 합성 인간 배아를 만드는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줄기세포 배합만으로 인간 발달의 가장 초기 단계의 배아를 생성하는 데 성공한 연구진은, 이것이 선천적 유전 질환과 유산, 난임 등의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 생명윤리 전문가들은 정부가 이러한 과학적 연구를 규제해야 할 즉각적인 필요성에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미국·영국 및 기타 많은 국가들의 경우 합성 배아의 생성이나 분석을 감독하는 법률이 없는 실정이다. Jun 16, 2023 11: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