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해외에서 무신론을 확산시키는 국제기구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대해, 공화당 의원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인 텍사스 마이클 맥콜 (Michael McCaul) 의원, 뉴저지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세계 보건 및 인권 및 국제기구 소위원회 위원장, 플로리다 브라이언 마스트(Brian Mast) 감독 및 책임 소위원회 위원장은 이달 초 바이든 행정부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 의원들의 서한은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의 에린 바클레이(Erin Barclay) 차관보 대행과 라샤드 후세인(Rashad Hussain) 국제종교자유사무국(OIRF) 대사에게 전달됐다. 이들은 서한에서 "바클레이 대행과 후Aug 16, 2023 11:26 AM PDT
인도의 기독교인들이 지난 10일 '블랙데이'를 맞아 달리트(불가촉천민) 기독교인과 무슬림들의 기본권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 단체들은 오로지 종교적 배경 때문에 인도 정부의 차별 철폐 조치 프로그램에서 제외됐다. 매년 열리는 '블랙데이'는 이러한 종교적 차별이 종식돼야 함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올해 시위는 성심 대성당 근처에서 '침묵 시위'의 형태로 진행됐으며, 인도가톨릭주교회의(CBCI), 인도교회협의회(NCCI), 전국 달리트기독교인협회를 비롯한 다양한 조직이 이에 함께했다. 이 집회는 대개 전통적 시위 장소인 잔타르 만타르(Jantar Mantar)에서 열려 왔으나, 허가를 받지 못해 대체 장소에서 진행됐다.Aug 16, 2023 11:24 AM PDT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라오스 정부의 종교 정책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라오스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보급하는 방식이 대규모 배포에서 개별 전달로 대체됐다"고 전했다. 순교자의소리는 최근 라오스 현지 사역자들과 동역하며 성경을 500명의 교회 지도자와 1,600명의 교인에게 개별적으로 은밀하게 전달했다. 그뿐 아니라 찬송가 660권도 전달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라오스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을 뿐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도 공유하고 있는데, 그 공산주의 사상에는 강력한 종교 규제가 포함돼 있다. 지난 7월 28일 미국으로 향하던 중국인 인권변호사 루시웨이(Lu Siwei)가 라오스에서 체포된 사건이, 라오스 정부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표시"라며 "라오스 정부가 급증하는 기독교 인구를 Aug 16, 2023 11:23 AM PDT
진 목사는 "우리 신앙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시는 분이셨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하는 동기가 되어야 한다"라면서 "기도할 때는 기도의 내용이 중요하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구하면 주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하게 된다. 기도할때 하나님 말씀의 내용으로 채워서 이를 붙들고 이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말씀이 내 마음에 심기워져서 기도하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최고의 복이 깨닫게 되어서 기도의 능력이 회복될 줄로 믿는다"고 했다.Aug 16, 2023 11:12 AM PDT
세계선교교회(담임목사 김창섭)가 지난 13일(주일) 예배에서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각 천달러씩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장학금은 매년 11월 첫 토요일에 있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매년 더 많은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Aug 16, 2023 11:02 AM PDT
미국노스캐롤라이나주 Fayetteville, 훼잇빌 한인장로교회에서 풀타임 전임 사역자를 정중히 모십니다. 교회: 한인장로교회 교단: PCUSA 주소 및 전화: 1251 Ireland Dr (910) 323-2466Aug 16, 2023 10:36 AM PDT
주일학교 사역자(Part Time) 한국어로 사역하실 수 있습니다. 베다니 장로교회는 조지아주 아틀란타의 마리에타(Marietta) 위치한 PCUSA(미국장로교)에 소속 교회입니다. (교회 웹사이트: www.bethanykorean.org)Aug 16, 2023 10:32 AM PDT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인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 가을학기 개학식을 지난 12 일 오전 9 시30 분 섬기는 교회 교육관 드림 센터에서 개최했다. 개학식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지혜를 키워가자”는 표어로 정범모 이사장의 기도와 교장 안선홍 목사의 말씀에 이어 교사소개가 이어졌다. 첫 수업은 7개반 레벨로 나눠 학생들의 한국어 평가시험 후 유아, 초등, 중. 고등부 등 수준에 맞는 광복절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교사의 보충 설명을 들으며 광복절의 역사를 배우고 전 교생이 만세 삼창을 했다. 송해순 교감은 “방학기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주관 ‘제 40 회 학술대회및 정기총회’에서 주관한 집중 연수와 학술대회 및 자체 교내 교사 연수를 통해 귀한 꿈나무들의 패러다임에 맞는 지향된 수업을 준비했다”면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예수의 사랑으로 반갑게 맞이했다”고 전했다 .Aug 16, 2023 10:26 AM PDT
한국 정부가 중국 내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2천여 명의 탈북민에 대한 강제 북송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중국을 비롯한 제3국 탈북민의 한국 입국과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6일 최재형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주관한 '재중억류 탈북민 강제송환 반대 기자회견 및 세미나'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Aug 16, 2023 09:15 AM PDT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전후로 중국에 체포·구금된 탈북민이 2천 6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정부를 향해 이들에 대한 강제 북송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통일준비국민포럼과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Aug 16, 2023 09:11 AM PDT
코로나19를 전후로 2천 명 이상의 탈북민이 중국에 억류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들이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강제 북송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Aug 16, 2023 09:06 AM PDT
"사람은 새로운 것을 불편하게 여길 수 밖에 없다. 새롭게 시도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불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어떻게 해 왔건 그것이 오늘날 이 시대에 복음의 진보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우리는 변해야 한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이면 무엇이든 한다."Aug 15, 2023 03:42 PM PDT
지난 8월 10일(목)부터 13일(주일)까지 충현선교교회는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를 초청해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를 주제로 설립 3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 매 시간, 권준 목사는 교회를 향한 권면의 말씀을 선포하며 열정적으로 설교했다. 8월 10일(목) 저녁 7시 30분 "교회, 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행 2:42-47)라는 제목으로 권 목사는 교회가 두가지 종류-고체교회와 액체교회가-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교회에 대한 잘못된 개념과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 후, 펜데믹 이후 교회의 뉴노멀(새로운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었다.Aug 15, 2023 01:36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 2023 복음화대회 강사로 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이자 NCKPC 총회장 권준 목사가 나선다. 올해 복음화대회는 10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교협은 이를 위해 오는 31일(목)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에서 복음화대회 발대식 및 기자간담회를 가진다는 계획이다. Aug 15, 2023 01:11 PM PDT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정순재 목사)가 지난 5일(토) 2023 여름 과학 캠프를 늘푸른 한국학교(교장 강범용)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다. 참여했던 40명의 아이들 중 상당 수는 조지아대학(UGA)에서 단기 연수를 받거나 학위 과정 중에 있는 가정의 자녀들이다. 이제 막 에덴스에 도착해 모든 환경이 꽤 어색했던 아이들이었지만 캠프 하루만에 표정이 꽤 밝아지고 즐거운 표정이 가득해 졌다. 여름 내내 조용하다가 8월이 다 되어서 바쁜 에덴스한인장로교회는 이 계절을 기다렸던 것 같다. 지난 봄학기를 마칠 때 서른 명의 성도가 교회를 떠났다고 아쉬워했는데, 최근 개학을 앞두고 몇 주 사이 교회를 처음 방문한 분들의 숫자가 이미 마흔 명이 넘는다. 이 교회는 그래서 8월이 분주하다. Aug 15, 2023 01: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