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야 나두 너를 만나러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너에게 왔겠지 네 속에 들어가 두손을 번쩍 들어보고 소리도 질러보지만 모두가 다 작아지는걸Sep 06, 2023 11:19 PM PDT
뉴난에 위치한 새빛장로교회(담임 박익준 목사) 장로취임 및 교회이전 감사예배가 24일(주일) 오후 4시 열린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최근 53 Country Club Rd., Newnan, GA 30263 단독 건물로 이전하게 된 새빛장로교회는 같은 날, 정석진 장로가 취임하며 조직교회로서 발돋움하게 된다. 새로 이전하게 될 예배당은 같은 교단인 미국장로교(PCA) 산하 미국교회가 쓰던 곳으로 최근 부흥해 더 큰 교회로 이전하게 되면서, 새빛장로교회 측에 먼저 이전을 제안했다. 120석의 에배당과 친교실, 사무실, 주일예배 교실, 넓은 뒷마당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예배당이다. 미국교회 측은 새빛교회가 부흥하길 바라는 선교적인 마인드로 저렴한 가격에 렌트를 주면서, 모든 유틸리티와 청소비용, 잔디관리 비용 등을 일체 감당하기로 해 사실상 무료로 단독 건물을 사용하는 격이다. 차후 교회가 성장하면 건물을 좋은 조건으로 구입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Sep 06, 2023 09:23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가 기고한 ‘미국에 정치 리더십에 대한 성경적 기준이 여전히 필요한가?’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마테라는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지도자도 성격적 결함이 있을 수 있지만, 훌륭한 리더십은 무결성, 자기인식, 용기, 존중, 공감 및 감사함을 지녀야 한다. 지난 세기 동안 미국의 대통령들은 소속 정당과 상관없이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과 인격적 결함을 보여왔다”고 했다.Sep 06, 2023 04:35 PM PDT
이라크의 교계 지도자들이 유엔(UN) 팀 및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국제 대표단과 함께, 쿠르드 지역 내 이슬람 무장단체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대량 학살 문제를 논의했다. 이 회의는 유엔 조사팀인 ‘유니타드’가 주관하여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 및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 규명을 위해, 다양한 국가의 정치 지도자들도 참석했다.Sep 06, 2023 03:05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3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10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교협은 8월 마지막 날, 복음화대회 발대식 및 1차 기도회를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에서 갖고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준비위원 소개와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세상의 복이되는 교회(갈3:7-9)”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복음화 대회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이자 NCKPC 총회장 권준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권 목사는 10월 28일 오전 10시30분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목회자 세미나도 인도하게 된다.Sep 06, 2023 09:15 A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선교사)에서 지난 13년간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준 이들을 초청한 조찬 기도회를 갖는다. 23일(토) 오전 8시,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조찬 기도회에는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가 연사로 초청됐다. 더불어 극동방송국 어린이 합창단 서울팀과도 축복된 찬양과 교제의 시간을 함께 가질 예정이다.Sep 06, 2023 09:06 AM PDT
탁월한 설교가 크리소스톰은 많은 설교를 남겼다. 그는 교회가 직면한 사회적 이슈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도전하며 성경적이고 건강한 신학으로 풀어주는 설교를 했다. Sep 06, 2023 08:36 AM PDT
지난달 조기 은퇴 의사를 밝히며 자신의 인생이 홍해를 건너는 것과 같은 기적의 연속이었다고 간증한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9월 첫 주일 '기다림의 시간을 기도로 채우라'(이사야 43:19-2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이 설교에서 "이전날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실 그 일이 더 위대하다"고 했다. 그는 "과거지향적인 사람이 있고 미래지향적인 사람이 있다. 과거지향적인 사람은 과거에 관한 얘기를 참 많이 하고 내일에 대한 꿈이 별로 없다. 그래서인지 실패와 상처에 매여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참 많다. 그러나 미래지향적인 사람은 내일에 관한 얘기를 참 많이 하고 꿈Sep 06, 2023 08:20 AM PDT
한국교회 내 '다음 세대 위기론'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젊은 세대가 점점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해 있는데, 국내 주요 타종교와 비교했을 땐 젊은 세대에서 개신교인이 가장 많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얼마 전 발표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의 주요 결과를 5일 소개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9,182명으로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종교인구는Sep 06, 2023 08:18 AM PDT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에 관심이 많았다. 그분들에게 보름달은 '풍요'를 의미했다. 그래서 새벽에 목욕한 후 물을 떠놓고 달에다 소원을 비는 일을 즐겨 했음을 본다. 그것은 달에 영험한 기운이 들어있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샤머니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유익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해주신 피조물을 신으로 숭배하고 섬기는 어리석은 시대가 오래 이어져 왔다. 물론 캄캄한 밤에 온 세상을 비추는 둥근 달을 보고 기분 나빠할 사람은 없다. 달을 보면서 연인을 그리워하거나 시를 쓰는 이들이 적지 않음을 본다. 나 또한 둥근 달을 볼 때Sep 06, 2023 08:13 AM PDT
모든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이 들어간다. 하지만 이 시대의 문화는 영원한 젊음을 갈망하며, 나이 듦을 슬픈 일이자 피해야 할 일로 여긴다. 이제는 안티 에이징을 넘어 시간을 거슬러 젊어지겠다는 역노화를 꿈꾼다. 미국의 한 백만장자는 10대의 신체 나이로 되돌리기 위해 매년 25억을 소비하며 엄청난 자원과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나이 드는 것은 이렇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인생의 불행인 걸까? 윌리엄 윌리몬 교수(듀크 대학교 실천신학)는 나이 듦을 성경적 관점에서 짚어주고자 이 책을 썼으며 방대한 연구 및 통계 자료와 수많은 전문 서적을 참고하여, 노년 세대가 갖추Sep 06, 2023 08:08 AM PDT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가 2024학년도 신학과 신입생들에게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학과 학생들은 4년 동안 등록금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학교 한해 신입생 숫자가 90명 정도이고 이들 중 신학과 입학생이 약 20명이므로, 신입생 중 약 22%의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주는 매우 파격적인 정책이다. 황건영 총장은 이에 대해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어린 사무엘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우려고 하는 것"이라며 "한국교회의 인재를 발굴해 이 Sep 06, 2023 08:06 AM PDT
영산 조용기 목사 2주기 추모예배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에서는 조용기 목사의 제자들이 순서를 맡았다.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 사회로 민장기 목사(순복음엘림교회)가 기도, 정재우 목사(은혜의정원교회)가 성경봉독을 각각 맡았다. 베데스다 찬양대의 '얼마나 아프셨나(조용기 작사 김성혜 작곡)' 찬양 후, 조용기 목사의 후임인 이영훈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요삼 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Sep 06, 2023 08:03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등이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했다가 정직당한 이동환 목사에 대한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감리교 목사로서 사법심사를 청구하는 이동환 규탄 성명서"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 동성애·이단대책위원회, 감리교신학대학교 여동문회 전임회장단, 감리교바로세우기 연대, 감리교바로세우기 청년 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 성결운동본부, 광화문 광장 기도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첫째로 "기독교의 생명은 진Sep 06, 2023 07:55 AM PDT
故 조용기 목사 2주기를 맞아 '영산 조용기 목사의 희망 목회와 부흥'을 주제로 목회자 컨퍼런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를 주최한 (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전도자이셨던 조용기 목사님은 대한민국 전역과 오대양 육대주를 오가시며 희망의 복음을 전하셨다"며 "사람들이 '안 된다, 어렵다, 힘들다'라고 부정적인 이야기를 할 때, 조용기 목사님은 언제나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고 희망의 메시지를 외치시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일으켜 세워주셨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Sep 06, 2023 07: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