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오레곤 알더게이트(Aldergate Camp)에서 전교인 여름수양회를 가졌다. 이번 수양회는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라는 주제로 성도들이 신앙의 재충전과 영성회복의 기회가 됐다. 수양회는 말씀과 기도 시간을 비롯해 다채롭고 재미있는 순서로 풍성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수양회 기간에는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도 진행됐다. 감사 예배는 김대성 목사가 교회의 30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으며, 남미 선교를 담당하는 김재학 선교사를 임마누엘 교회 협력 선교사로 위촉하는 순서도 가졌다. Jul 03, 2023 11:46 AM PDT
우리 감사한인교회에서는 2023년, 올 해부터, 3개의 미자립 교회, 또는 개척교회를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3년 동안, 매달 500불씩, 세 교회를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미자립교회라 하니, 듣기 좋은 표현은 아닌 듯하지만, 적절한 표현이 없어, 이 표현을 부득이하게 사용하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자립교회, 개척교회란, 재정적으로 목회자의 생계를 책임지고, 자체 예배당을 운영할 만큼 재정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생명의 길 교회, 늘사랑 교회, 브림장로교회가 우리 교회가 후원하는 교Jul 03, 2023 10:57 AM PDT
우리나라 속담에 "터를 닦아야 집을 짓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집을 짓든, 사업을 하든, 인생의 무슨 일을 하든지 터가 먼저 닦여야 합니다. 인생의 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나의 생각이 내 인생의 터전입니다. 내 생각의 터가 바르고 깊고 건강하면, 그 인생은 바르고 깊고 건강합니다. 그러나 생각의 터가 비딱하고 얕고 병들었으면, 인생은 비딱하고 얕고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리더십의 거장 존 맥스웰 목사님은 '생각의 법칙'이란 책에서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은 바꾸지 않고 결과만 달라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라우리나라 속담에 "터를 닦아야 집을 짓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집을 짓든, 사업을 하든, 인생의 무슨 일을 하든지 터가 먼저 닦여야 합니다. 인생의 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나의 생각이 내 인생의 터전입니다. 내 생각의 터가 바르고 깊고 건강하면, 그 인생은 바르고 깊고 건강합니다. 그러나 생각의 터가 비딱하고 얕고 병들었으면, 인생은 비딱하고 얕고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리더십의 거장 존 맥스웰 목사님은 '생각의 법칙'이란 책에서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은 바꾸지 않고 결과만 달라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라Jul 03, 2023 10:52 AM PDT
유영만 교수께서 《끈기보다 끊기》라는 책을 출판했습니다. 지금은 경제빙하기인 까닭에 끈기보다 끊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끊기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소중한 책입니다. 하지만 저는 "끈기보다 끊기"라는 표현보다는 "끈기와 끊기의 조화"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입니다. 끈기만 가지고 안 됩니다. 적절한 끊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끊기만 잘해서도 안 됩니다. 눈부신 끈기가 필요합니다. 조지 모리슨은 "조용하면서도 눈부신 끈기는 모든 성자들의 특징 중 하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눈부신 끈기"라는 표현이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은 눈부신 끈기를 가진 사람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눈부시게 끈기 있는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끈기는 곧 끈질김입니다. 끈질긴 사랑, 끈질긴 믿음, 끈질긴 인내, 끈질긴 기도, 끈질긴 견딤, 끈질긴 훈련, 그리고 끈질긴 헌신은 우리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눈부신 끈기는 성실함을 의미합니다. 눈부신 끈기는 항상심을 의미합Jul 03, 2023 10:42 AM PDT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성혁명 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과 학생인권조례 저지를 위한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가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15만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같은 시각 서울 을지로2가에서는 퀴어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사무총장 홍호수 박사(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이사장)가 사회를 맡은 2부 개회식은 대회장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 새로남교회 담임)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부총회장, 치유하는교회 담임)의 대회사,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의 인사, 거룩한 방파제 역사 영상 시청, 격려사, 목회자 발언, 성명서,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의식 목사는 대회사에서 "동성애자들은 선천성을 주장하지만, 그 Jul 03, 2023 08:18 AM PDT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애, 성혁명 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 학생인권조례를 저지하기 위한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는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식전행사와 1부 특별기도회로 시작해 2부 개회식, 3부 국민대회, 4부 퍼레이드, 5부 문화공연까지 장장 7시간 이상 진행됐다. 이날 폭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메운 약 15만 성도(주최측 추산) 중 상당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대한민국에 거룩의 물결이 넘치길 간절히 기도했다. 주요셉 목사(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공공대표)가 사회를 맡은 3부 국민대회에서는 공동준비위원장 길원평 교수(동반연 운영위원장)가 모두발언했다. 길 교수는 "학생인권조례는 교육 영역의 차별금지법"이라며 "학Jul 03, 2023 08:16 AM PDT
미국의 많은 교회가 세속화의 거센 물결 속에 성경적 진리를 포기하고 있는 가운데, 잭 힙스 목사가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전미종교방송(NRB) 대회에 참석 중인 치노힐스 갈보리채플(Calvary Chapel) 잭 힙스(Jack hibbs)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교회의 현 상황에 우려를 나타내며 "오늘날 교회, 특히 미국의 교회는 세상의 뒤를 바짝 뒤쫓고, 등을 맞대고 있고, 묶여 있는 것을 본다. 교회가 성경을 원래의 자리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이것은 돛도 없이 바다에 떠 있는 배와 Jul 03, 2023 08:14 AM PDT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감시단체인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CR)의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대표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인도 모디 총리, 미국이 면책으로 기독교인들과 전쟁을 벌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지난주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에게 국빈 만찬 및 대통령 내외와의 비공개 만찬을 제공했다. 인권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모디 총리의 끔찍한 기록을 감안할 때, 백악관의 초청은 예상대로 더 넓은 인도주의적 공동체의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바이든이 PR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대담한 조치를 취했는지 이해하기 쉽다. 2022년 영국을 제치고 세계 5위 경제대국이 된 인도의 급성장하는 경제Jul 03, 2023 08:11 AM PDT
영국성공회가 교회 수 및 예배 출석자 수의 급감에 대처하기 위해 "사용률이 낮은 교회를 매매가 아닌 임대 형식으로 향후 재개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총회의 이 계획은 출석률이 저조한 교회를 더 큰 교회와 합병하고 빈 건물을 매각하는 현재 관행을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건물을 유지하고 지방 당국, 기타 기독교 단체, 또는 공유할 수 있는 소유권 계약에 따라 다른 단체에 임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캔터베리대주교가 의장을 맡고 있는 영국성공회 재무위원회(The Church Commissioners for England)가 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회는 영국성공회의 130억 달러 기금과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Jul 03, 2023 08:09 AM PDT
공간을 넘어 커뮤니케이션의 확장이 이뤄진 비대면 시대, 온라인 신앙 훈련 프로그램 '수요'에 비해 실제 '공급'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최근 발표한 '개신교인의 온라인 사역 인식 조사'에 따르면, 현장 예배와 더불어 온라인 사역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르면, 현장 예배 회복률은 올해 1월 68%에서 6월 현재 74%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개신교인 중 37%는 한 달에 1번 이상 여전히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타 지역에 머무를 경우에는 지역교회 출석(31%)보다 온라인 예배(36%)가 더 많았다. Jul 03, 2023 08:00 AM PDT
미국 대법원이 동성혼을 축하하는 웹사이트 제공을 거부하는 기독교인 웹 디자이너의 편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30일 '303 크리에이티브 LLC 대 엘리니스'(303 Creative LLC v. Elenis) 사건 관련 판결에서 303 크리에이티브의 로리 스미스에게 주 민권법에 따라 그녀의 종교에 반하는 웹사이트를 만들도록 강요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연방대법원에서는 대법관 9명 중 6명이 스미스의 편을 들었다. 진보 성향 대법관 3명은 다수 의견과는 반대편에 섰다. 다수 의견을 작성한 닐 고서치 대법관은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클라렌스 토마스, 사Jul 03, 2023 07:57 AM PDT
전 트럼프 행정부에서 고위 관리를 역임한 보수 정치 운동가인 윌리엄 울프가 '지친 기독교인 부모들을 위한 성경구절 4가지'라는 제목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글을 게재했다. 커버넌트 칼리지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를 받고 남침례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육아는 이생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자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다. 이는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에게 적용된다. 하나님의 일반은총으로 기독교인이 아닌 좋은 부모들이 많이 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러나 '자녀를 마땅히 행할 길로 양육'하기를 바라며 노력하는 Jul 03, 2023 07:54 AM PDT
제자도(제자의 삶)란 무엇일까? 직장인, 주부, 학생 신분인 그리스도인은 들어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또는 특별한 소명을 받은 일부 그리스도인이나 목회자에게 해당되는 일로 여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이 가신 길을 따르기로 결단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자도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문누가 선교사(저자)는 선교에 헌신하고 지난 30여 년간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본 도서를 집필했다. 직접 겪은 일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가며 성육신, 관계 전도, 약Jul 03, 2023 07:46 AM PDT
설문에 참여한 목회자들 중 절반이 "은퇴 연령 이전에 목회를 마치고 싶다"고 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달 19일부터 7월 2일까지 목회자 총 7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들에게 '언제까지 목회를 하고 싶은지'를 물었다. 3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49%가 '은퇴 연령 이전에 마치고 싶다'고 답했고, 26%는 '은퇴 연령 이후에도 또 다른 목회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25%는 '은퇴 연령(70세)까지 다 채우고 싶다'고 답했다. Jul 03, 2023 07:44 AM PDT
정치학자이자 미국침례교회 평신도 설교자인 라이언 버지(Ryan Burge) 교수에 따르면, 미국 교회는 자녀가 있는 고학력 기혼 중산층 가정의 집단 거주지가 되었으며 이는 민주주의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턴 일리노이 대학 버지 부교수의 연구 결과는 교육, 소득 및 관계 상태와 같은 척도를 분석하는 데이터의 최근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이 데이터는 47만7천명의 응답을 포함하는 네이션스케이프 설문조사와 '유고브'(YouGov)에서 관리하는 5만명 이상의 전국 계층화 샘플 설문조사인 '협동 선거 조사'(Cooperative Election Study)와 같은 Jul 03, 2023 07: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