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사회적으로 지금처럼 한국 음악계에서 국제 콩쿠르가 보편적이지 않던 시절, 혜성처럼 등장해 콩쿠르에 입상하여, 한국 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피아니스트가 있다. 뉴 잉글랜드 음악원과 대구 가톨릭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있는 피아니스트 백혜선 교수는 1989년 윌리엄 카펠 국제 콩쿠르 2위와 19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3위에 입상하며 국제 및 국내 음악계에 알려지며 인지도를 쌓았고, 1997년 20대 후반의 나이로 서울대 기악과에 조교수로 임용됐다. 그러나 이른 나이에 얻은 성공과 그 후의 좌절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사연들에 대해 최근 백 교수가 CBS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간증을 전했다.Jul 11, 2023 04:34 PM PDT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 중심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함께 한 팀이 되어 즐겁게 동역할 유초등부 교역자를 찾습니다.Jul 11, 2023 07:26 AM PDT
성가대 지휘자 성약장로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를 찾고 있습니다.Jul 11, 2023 07:25 AM PDT
어쩌다 너 홀로 그런데 얘야 너는 이곳에 왜 혼자 있는거니? 친구들로 부터 버림 받은 거니?Jul 11, 2023 07:16 AM PDT
한인어린이회 회장(창설자) 테레사 엄 목사가 지난 6일(목) 오후 5시 지난 6일(목) 오후 5시 15분 굿사마리아탄병원 ICU 20호실에서 향년 89세로 소천했다. 장지는 헐리웃 포레스트론 공원묘지로 결정됐으며 천국환송예배는 오는 18일(화)로 잠정 예정 되어 있다. 고인은 1992년 LA 한인타운에 한인어린이회를 창설한 이래 ‘무궁화 백일장’과 ‘태극기 그리기 대회’를 주최하는 등 지난 31년간 한인 어린이 정체성 확립을 위한 교육사업에 전력을 다해왔다.Jul 11, 2023 07:11 AM PDT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 박사가 ‘모든 개, 그리고 사람들은 실제로 천국에 가는 건가?’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현재 살아있는 사람 중 누구도 자신이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다. 적어도 정신적으로 정상인이라면 - 예컨대 사도행전 2장 21절을 따르며 - 이러한 최종 결과를 바꾸려고 노력할 것이다. 틀림없이, 지옥에 대한 생각은 예전처럼 많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걸음 물러서서 덜 지옥스러운 비슷한 질문을 해보자.Jul 11, 2023 06:51 AM PDT
‘생물학적 성은 불변’이라고 주장한 후 실직한 영국의 세무사 마야 포스타터가 고용주로부터 직접적인 차별과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법원에서 인정되어 1억원이 넘는 배상금을 받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연구소를 인용하여, 영국 고용법원이 포스타터의 생물학적 성별에 대한 신념이 국가 평등법에 따라 보호된다고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그녀의 전 고용주인 세계개발센터는 포스타터에게 1억7천6백만원(13만6천불) 상당의 손해 배상금을 지불했다.Jul 10, 2023 08:47 PM PDT
깊이 있는 영성과 뜨거운 찬양으로 한국 CCM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워십(FIA Worship)이 오는 20일 남가주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500 Shatto Pl, Los Angeles, CA 90020)에서 찬양세미나와 목요 찬양집회를 진행한다. 피아워십은 3년 전부터 목요 찬양집회를 시작해 현재는 매주 목요일 인천 한국장로교회에서 집회를 갖고 있다. 특별히 유튜브 총 조회수가 5천6백만을 넘을 정도로 온라인을 통해 사역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는데, 유투뷰 구독자수가 12만 명을 넘고, 조회수 100만을 넘는 곡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피아싱어즈, 피아밴드, 피아워십 등 다양한 크리스천 콘텐츠 제작 및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Jul 10, 2023 07:15 PM PDT
미주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나승필 박사가 집필한 신간 『창세기 1-11장의 역사-과학적 조명과 예수의 복음』이 CLC(기독교문서선교회)에서 출간됐다. 저자인 나승필 박사는 현재 독일에서 유럽의 난민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Jul 10, 2023 02:28 PM PDT
“루”라는 소설로 베트남 보트피플에서 2018년 노벨문학상 최종 후보가 되어 일약 국제적 작가로 발돋움한 킴 투이(Kim Thu’y, 1968 -)라는 소설가가 있습니다. 그녀가 한국 어느 미디어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있었습니다.Jul 10, 2023 01:44 PM PD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13년 사역에서 처음으로 푸드 팬트리 사역을 시작한다. 이 사역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 인근 헤입빌 시의 엘 나자리노 교회(담임목사 넬슨 도날드)의 협력을 통해 교회에서 봉사자와 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미션아가페는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누고 교회의 부흥을 도우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기로 했다. 두 기관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후원자들과 지역 관계자들을 초대해 9일(주일) 오후 5시, 오프닝 예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인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바바라 목사의 오프닝 기도로 시작해, 미션아가페 회원, 교회 멤버 등 모든 참석자들이 새로운 사역에 축하와 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미션아가페의 오랜 지원자인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쟌슨 역시 참석해 “우리 모두는 다른 곳에서 왔고 이곳에서도 다르게 살고 있지만 먹는 음식은 하나 아닌가? 서로의 공통점을 기반으로 섬기는 미션아가페 푸드 팬트리 사역은 이런 화합의 시작이며 음식으로 시작해 더 많은 것들을 찾아 함께 사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자”고 권면해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Jul 10, 2023 01:30 PM PDT
인간이 살아가는 삶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눈다면 눈에 보이는 Form, 즉 형태나 상황을 따라 살아가는 부분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Space, 정신이나 힘에 의해 살아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형태나 상황은 늘 변하게 되어있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사람의 외모도 변합니다. 미국에 살다가 오랜만에 한국에 나가면 너무 변해있어서 당황스럽지 않습니까?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변화로 인해 언제나 당황스러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이 당황스럽고, 자신의 몸이 변하는 것이나 이웃이 바뀌는 것이 당황스럽고, 정치나 제도가 바뀌는 것이 당황스럽습니다. 그래서 당황하지 않으려고 늘 헛된 것과 싸움하다가 인생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이나 본질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변하는 상황과 형Jul 10, 2023 11:41 AM PDT
"선을 넘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말은 "도를 넘다 도가 지나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 간의 분쟁과 다툼이 생겼을 때, 한 쪽이 다른 쪽 사람에게 "나는 잃을 게 없는 사람이야 내가 반드시 당신을 망신 주겠어 당신이 얼굴 들고 못살게 만들어 주겠어"라고 했다고 가정해보십시오. 이 말은 선을 넘은 말입니다. 이런 표현은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이 원수지간이라 느낀 나머지 완전히 이성을 잃었을 때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정상적인 인간관계에서는 할 수도, 해서도 안되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잃을 게 없다"는 표현은 "나는 목숨, 명예, 체면 같은 거와 전혀 상관없는 막 나가는 사람이야 나는 당신과 함께 망할 각오가 된 사람이니까 조심해야 할 거야"라는 잔인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일종의 협박성 발언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Jul 10, 2023 11:39 AM PDT
제 생애를 변화시킨 짧은 글들이 있습니다. 짧지만 좋은 문장은 쉽고 깊이가 있습니다. 어두운 눈을 밝혀주고, 깊은 깨달음을 선물해 줍니다. 제가 침체의 늪에서 힘들어할 때 읽었던 짧은 글 중에 칼 메닝거의 글이 있습니다. 그는 "사건보다 중요한 것은 해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제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사건은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사건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사건은 사실입니다. 사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꿈보다 중요한 것은 해몽입니다. Jul 10, 2023 11:38 AM PDT
종교 자유 및 인권 잡지인 비터윈터(Bitter Winter)가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 공산당은 고도로 중앙집권화된 기독교를 전 세계에 수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 보고서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지린성 북동부에서 열린 '중국 동북 기독교 지역 주요 목회자 훈련회'는 시진핑(Xi Jinping) 국가주석과 공산당의 '거대한' 계획의 출범이었다"고 전했다. 해당 대회는 전국적으로 중계됐으며, 중국 기독교 삼자애국운동위원회의 칸 바오핑(Kan Baoping) 목사와 중국기독교위원회의 샨 웨이시앙(Shan Weixiang) 목사가 연사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터윈터에 따르면, 칸 목사는 '사회주의 사회에 적응한 기독Jul 10, 2023 08: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