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모코로에 최근 규모 6.8의 강진으로 2,8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11일 모로코 국영방송 2M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2,862명이 사망하고 2,56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현지 구조 당국은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스페인, 영국,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구조팀도 작업에 나섰다. 그러나 지진이 강타한 지역 Sep 12, 2023 08:16 AM PDT
북한 지하교회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해방 전부터 믿음을 지킨 성도들이, 공산화되면서 지하로 숨어 들어가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업을 물려 준 그루터기 교회가 한 형태다. 또 다른 형태는 1990년대에 몰아닥친 심각한 식량난에 직면해, 식량을 구하러 중국에 대거 쏟아져 나왔다가 교회와 선교사를 만나 복음을 듣고 돌아간 사람들이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을 전도해서 모인 믿음의 공동체다. 북한 사역 단체인 모퉁이돌선교회는 "이들이 현지 일꾼들과 사역자들에게 보낸 편지가 많다. 고난과 핍박 중에도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는 간절함으로 신Sep 12, 2023 08:13 AM PDT
일상과 신앙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이번에는 헌금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최근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텔레비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항상 어렵고 예민한 그 이름 주일 헌금(박시은 진태현의 믿음 신앙이야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박시은은 "저희가 '믿음 신앙' 콘텐츠를 하는 이유가 '이런 동역자들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힘과 위로와 응원을 해 드리고 싶고, 저희도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자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오늘은 조금 예민한 주제"라며 헌금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진태현은 "헌금을 하는 대상이 중요Sep 12, 2023 08:08 AM PDT
(사)자유통일국민연합이 12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통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는 "통일 문제에 있어 북한 인권이 가장 큰 이슈다. 오늘 세미나는 북한 인권 고발보다 개선과 해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북한의 정치적·경제적 상황은 과거보다 훨씬 나빠지고 있다. 이로 인해 북한 동포의 자유와 인권이 형언할 수 없이 심각하다"고 했다. 이어 "인권 유린을 고발하고 책임 규명하고 기소하고 처벌하는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단체들이 수고를 해준 것에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며 "북한의 핵문제도 해결이 필요한데 군사Sep 12, 2023 08:05 AM PDT
성(gender)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표명한 후 은행 계좌가 폐쇄된, 성공회 은퇴 성직자가 "사람들이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을 덜 두려워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필링 스테이션'(Filling Station)이라는 복음주의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리처드 포더길(Richard Fothergill·62) 신부는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태도에 '큰 변화'(sea change)가 있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텔레그래프의 플래닛 노멀(Planet Sep 12, 2023 07:57 AM PDT
비영리단체 한인타운 기독교 커뮤니티센터(KEC : Koreatown Empowerment Center 회장 박창형 목사)가 11일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본회 부회장 정요한 목사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최영봉 회장과 KYCC 대외협력 디렉터가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장병우 장로(한길교회, 올림픽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식사기도를 했다.Sep 11, 2023 06:51 PM PDT
동글 동글 동그리들이 예쁘세요 이것은 놀다가 만들어진 게 아닌데 죽지않으려고 몸부림친 결과 옆에 죽어있는 친구들 뭐야 그게 그런거야Sep 11, 2023 06:33 PM PDT
1부 예배에서 서중노회 회장 오충성 목사(하늘기쁨의교회)가 설교했다. 오 목사는 "시편 149:6절 말씀에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칼이 있도다'고 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살아가다 보면 영적인 싸움이 생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성도의 입에 찬양을 주셨다"면서 "찬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과 동시에 영적 전쟁에서 승리케하는 무기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찬양을 할 때라 생각한다. 오늘 모임을 통해서 성도가, 가정이, 교회가 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격려사를 한 백정우 목사(남가주동신교회)는 "이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함께 참여하는 모든 교회와 모든 여선교회 회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Sep 11, 2023 06:27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제임스 스펜서 박사가 쓴 ‘예수 앱으로 문자 보내기: 예수(그리고 사탄)을 하찮게 만드는 AI 신들’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스펜서 박사는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디엘 무디 센터의 회장이다. 스펜서는 칼럼에서 “예수님과의 문자 앱이 실현된다면, 이는 교회 문화를 전파하는 교회의 ‘신사 숙녀분’들이 예수님과 문자하는 것이 말이 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라며 “교회의 제자훈련 또는 그 부재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비극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웹사이트는 앱이 신앙의 매우 개인적인 측면인, 신성한 존재와의 직접적 소통을 대체하거나 모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천재성을 둘러싼 기이하고 숭배에 가까운 열정은 어떤 사람들로 하여금 분명히 다음과 같이 믿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Sep 11, 2023 02:23 PM PDT
2018 년 1 월 4 일에 유잉육종(Ewing's sarcoma)이라는 희귀암으로 죽음을 맞이한 호주의 27세 홀리 부처(Holly Butcher)는 죽기 전, 자신의 유언적 글 '홀리의 한 줌 인생 조언 A bit of life advice from Hol'을 식구들에게 남기며 자신이 죽은 후 그 글을 나누어 달라고 했습니다(자료 www.rarecancers.org.au/campaign/38/in-memory-of-holly-butcher). 꽃다운 나이 27 세에 죽음에 직면한 Holly의 편지는 "죽음 Dying"이 없다는 듯이 망각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Sep 11, 2023 02:03 PM PDT
오늘 우리 시대의 영적인 현실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우리는 교단 리더의 말에서 '복음' 자리에 '은혜'를 대입할 수 있습니다: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다음 세대에서 현재 세대로 오면서, 은혜는 점점 약화되거나 사라지고, 사회·정치적(인간적인) 노력만 남을 수 있다. 그렇기에, 오늘 우리는 은혜를 회복해야 되고, 은혜의 본질을 재발견해야 합니다. Sep 11, 2023 01:59 PM PDT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교회'(데살로니가전서 1:4-10)의 제목으로 설교를 한 이희문 목사는 말씀을 귀히 여기는 교회, 믿음이 소문난 교회, 그리하여 예수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귀히 여기는 교회를 기뻐하신다.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 교회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고 선택하셨다"라며 "하나님 말씀을 존귀히 여기고 최고 가치로 두어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자녀에게 말씀을 잘 가르쳐서 말씀을 따라오는 삶을 살게 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대학에 붙어도 넘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이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아서 믿음이 소문난 교회가 되어야 한다. 성경을 공부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메세지를 전해야 할 것"이라면서 "교회를 통해 복음의 메세지가 남가주와 북가주, 더 나아가 북미주와 세계에 복음이 퍼져나가도록 하자"고 했다.Sep 11, 2023 11:39 AM PDT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고창현 목사)가 9월 6일 오전 8시 성서장로교회(담임 정충일 목사)에서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고창현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 날 기도회는 Sep 11, 2023 10:48 AM PDT
신앙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이따금 영적 침체를 맛보기도 하고, 모래 위에 세운 집마냥 신앙의 불안과 흔들림을 경험하기도 한다. 또는 신앙생활이 어렵고, 벅차며, 제자리걸음 하는 듯 느껴지기도 하면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신앙생활 하게 된다. 이는 신앙의 기반이 약할수록 그러하다. 신앙의 기반이 성경적이지 않을수록 그러하다. 이태복 목사(미국 메릴랜드 새길개혁교회 담임)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다시 탄탄하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기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이런 취지로 이 책을 집필했다. 본 도서는 청교도의 경건과 신앙 모본이 가득 담겨 있어 세련되거나 신박하기보다는 오래 검증되고 균형 잡힌 신앙의 진수들을 총체적으로 알려 준다. 저자는 책 속에서 "건축의 과정에서 건축가의 손에 언제나 중요하게 들려져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설계도! 설계도에는 건물의 구조와 건축 방식, 필요한 재료와 작업 순서 등이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건축가는 설계도에 근Sep 11, 2023 08:34 AM PDT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설립 '70주년 감사 기념예배'가 10일 충현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예배에선 예장 합동 측의 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등이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충현교회 부목사 출신인 김성윤(성석교회 원로) 목사는 "충현교회 70년을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복한선교, 전도로 열매를 맻게해 주셔서 감사하다.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을 따라가며 충현교회의 핵심가치인 신령한 예배, 천국일꾼 양성, 복음 통일, 세계선교, 이웃 사랑 등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Sep 11, 2023 08: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