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미국의 크리스천 리더들과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각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2년 가까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재건을 위한 '우크라이니안 위크(Ukrainian Week)'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됐다. 현지 시간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열린 '우크라이니안 위크'에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초청돼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 목사는 2월 1일 오전 7시30분, 미국 워싱턴DC 바이블 뮤지움(Bible Musium)에서 드려진 '우크라이나를 위한 조찬기도회'에서 설교했다. Feb 06, 2024 08:52 AM PST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 아브라함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성경 인물이다. 성경에 기록된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하나님을 만난 후 여러 고난과 시험을 이겨냄으로써 신앙이 성숙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무엇보다 성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친구처럼 여겨주시는지, 또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역사를 위해 어떻게 그를 사용하셨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저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아브라함이 주는 신앙적 교훈을 알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새로운 믿음의 여정을 출발하기로 결단 성도들을 돕기 위해 본 도서를 집필했다.Feb 06, 2024 08:47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승만을 제대로 알아야 바른 역사가 보인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최근 개봉된,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에 대한 것이다. 언론회는 "우리는 지금까지도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이며,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해야 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프레임을 씌운 대로 잘못된 역사를 믿어 왔다"며 "또 그렇게 배운 사람들은 반복적으로 그런 시각으로 후진들을 가르쳐 왔다. 특히 역사를 왜곡하고 정치적으로 편향된 세력들에 의하여, 매우 부정적으로 전개해 왔다"고 했다.Feb 06, 2024 08:44 AM PST
ANC 기쁨의 교회(이재용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초대교회의 공동체를 꿈꾸며 남가주 버뱅크 지역에 세워졌다. 지난 4일 주일 오후 2시에 드려진 예배에는 남가주에 닥친 추운 겨울 폭풍에도 불구하고 ANC 선랜드 온누리교회성도들을 비롯해 인랜드 ANC교회와 멀리 베이커스 필드 ANC 교회 성도들도 함께해 기쁨의 교회 창립을 축하했다.Feb 06, 2024 03:13 AM PST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지난 2월 4일(주일) 텍사스 소재 맥알렌한인교회(담임 권영배 목사)에서 '300점 자녀 양육 노하우'를 공유하는 가정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인 이훈구 장로는 딸 둘 아들 하나인 60대 중반의 아버지로서 자녀 셋 모두 미국 동부 명문대학 졸업 후 전문직 직업을 가졌다. 이훈구 장로는 자녀 경제관에서는 경제적 자급자족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한 내용들을 다루었고 자녀 교육부문에서는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Feb 05, 2024 09:28 PM PST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사무엘상 16:7)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의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 가운데 누구든지 아프리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피부 색깔이 새까만 흑인들을 생각하고, TV에 자주 나오는 깡말라 굶주려 죽어가는 어린 아이들과 눈곱에 파리들이 대여섯 마리씩 달라붙어 고통당하며 죽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많은 부족들이 살면서 서로 간에 죽고, 죽이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쿠데타가 일어나, 군인들이 독재 정권을 세워 수십 년 동안 권력을 휘두르는 대륙이 아프리카입니다.Feb 05, 2024 09:11 PM PST
내가 선교사로 부름을 받았을 즈음에, 한국 교회는 많은 교단이 개혁의 요구로 압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교회만 아니라 신학교에도 개혁을 요구하는 소리가 컸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정치 상황도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군부 쿠테타로 말미암아 촉발된 부마항쟁에 이은 광주 민주항쟁으로 많은 시민이 군인의 총에 쓰러졌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역사에서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이 되었지요. 이후 군부 정부를 향한 불만 표출이 점점 더 강해졌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한국 교회는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상태였습니다. 교회의 일부는 군부를 지지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가 하면, 다른 쪽은 정부에 대한 저항을 접지 않았습니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이 정의를 외칠 때, 교회의 어른 세대는 자녀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반정부 활동을 반대하였고, 정부의 사찰이 부담스러웠던 목회자들은 침묵을 지켰습니다.Feb 05, 2024 09:11 PM PST
독일의 잉게 숄(Inge Aicher-Scholl 1917 – 1998)이 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동생들인 한스 숄(Hans Fritz Scholl, 1918-1943 과 소피 숄(Sophia Magdalena Scholl, 1921-1943) 남매의 실화를 담고 있습니다. 한스와 소피는 당시 독일의 뮌헨대학을 중심으로 조직된 ‘백장미단(White Rose)”의 중심인물 들이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나치 정권의 비인간적인 불합리에 저항하며, 그들의 허위와 만행을 대중에게 고발하기 위해 활동하던 비폭력 저항 그룹이었습니다. 한스와 소피는 결사적으로 투쟁을 하다 결국 게슈타포 나치 비밀국가경찰에 의해 며칠 지나지 않아 단두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Feb 05, 2024 09:07 PM PST
크리스천비전신문사(대표 이정현 목사)와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대표 제임스 구 교수)는 2024년도 협력 사역으로 각 교회 및 비영리 단체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스마트 폰 앱 제작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Feb 05, 2024 09:02 PM PST
미국의 두 명의 기독교 교사가 학생의 성별 전환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도록 강요한 교육구를 고소한 데 이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롭 본타 주 검찰총장을 추가로 고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미라벨리와 로리 앤 웨스트는 샌디에이고 에스콘디도에 위치한 린콘 중학교에서 수십 년간 교사로 일해왔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수정헌법 제1조와 기독교 신앙을 위반하며 학생들의 성 정체성을 부모에게 숨기도록 요구한 학교와 에스콘디도 통합교육구, 캘리포니아 교육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Feb 05, 2024 06:21 PM PST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4일 임직식을 갖고 39명의 서리 집사를 교회의 직분자로 세웠다. 이날 직분을 받은 39명의 임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실한 믿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봉사하고, 성실과 충성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다운타운 캠퍼스를 담당하는 정찬길 목사는 "시애틀 다운타운에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는 청년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을 힘써 알아가는 공동체로 세워지고 있어 항상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차세대 부흥을 향한 열정과 청년들을 향한 사랑으로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eb 05, 2024 04:39 PM PST
웨스트힐장로교회(오명찬 목사)는 3월 3일(주일) 1~2부 예배에서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블레싱USA캠퍼인 워십을 진행한다. 오명찬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복음의전함의 고정민 이사장이 간증한다. Feb 05, 2024 03:55 PM PST
웨스트힐장로교회는 2/11(주일) 1,2부 예배 시 본관 1층 예배실에서 유해석 교수를 초청해 <성경적 이슬람 선교> 라는 주제로 집회를 연다. Feb 05, 2024 03:55 PM PST
유원식 회장은 지난 33년 동안 IT 업계에서 일을 해오면서, 17년 동안 대표이사 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평균 이상의 경제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소개를 하며 집회를 시작했다. "그렇게 30여년을 생활해 오면서 인생의 후반에 들어오니까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을 하게 됐다. 여러분도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야곱이 창세기 47:9절에 '험악한 세월을 보냈나이다'라고 한 것처럼 우리도 힘들었던 세월을 보냈다. 저 또한 삶 속에서 이런 험악한 삶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느낌을 갖게 된다. 지난해 9월 통계로 코로나로 인해서 전세계에 690만명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미국에서만 120여만명이 세상을 떠났다. 어느날 죽음이라는 것이 갑자기 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게 된다. 사람마다 난처한 질문을 받게될 때가 있다"Feb 05, 2024 03:47 PM PST
베델교회에서 담임 목회자, 개척교회 목회자 및 부목사를 대상으로 목회 세미나가 2/19-20(월,화) 오전 10-오후 3시에 열린다.Feb 05, 2024 03:4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