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그러나 선교 현장에 하나님은 더 계신 것 같습니다. 신학적으로 이 말은 틀린 말이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선교 현장에서 더 강하게 나타나시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번에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40여 명의 베델팀이 섬겼던 교회 개척자 가족수양회는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를 체험하는 현장이었습니다. Feb 08, 2024 02:49 PM PST
탈인간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인간의 수준을 능가한다 넘어선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고, 인간이기를 포기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일 수도 있는 용어입니다. 오늘 나눌 주제는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위험한 시대입니다. 이 세상에 깃든 문화와 가치와 테크놀로지가 사람들의 겉 모습 뿐 아니라, 속, 즉 마음과 생각을 급속도로 변화시켜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Feb 08, 2024 02:47 PM PST
2024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반유대주의의 증가로 인해, 미국 내 유대인들의 신앙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정상회의 공동 주최자인 카트리나 란토스 스웨트가 참여한 이번 패널 토론은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하여 1200명의 이스라엘인과 외국인을 살해한 후에 진행되었다. 스웨트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자신의 어머니가 문에 유대교 신앙의 상징인 ‘메주자’를 걸 때의 반응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Feb 08, 2024 09:32 AM PST
제 5회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가 지난 6, 7일 스와니 소재 뿌리깊은교회(담임 목사 국승호)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 “제자의 삶을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지윤병 직전회장은 “목회의 최우선순위는 세상에 있는 것들이 아니라, 주님이다”라고 강조하고 “이 길을 감에 있어서 수치와 모욕도 참아야 한다. 목회의 길은 자기 자기 부인의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 회장은 “우리가 주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제자 되기를 소원한다. 무리의 삶의 아니라, 제자의 삶을 사시기를 축복한다”고 했다. 이어 시작된 회무에서는 지난 회기 각종 활동 보고에 이어 신규 임원 선출로 이어졌다. 선출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회장 국승호 목사, 장로부회장 이기재 장로, 목사부회장 이경원 목사, 서기 김중열 목사, 회계 이희진 목사, 부회계 김종규 목사, 부서기 이주일 목사Feb 08, 2024 09:13 AM PST
중국 공안 당국이 기독교 집회를 급습해 약 200명을 체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종교 자유 및 인권을 다루는 매체 '비터윈터'(Bitter Winter)는 최근 "중국 공안 150여 명이 지난달 27일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샤오탄촌에 소재한 가정교회 집회에 들이닥쳐, 예배드리던 성도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체포된 이들은 대형버스 3대와 승용차에 실려 현장에서 쫓겨났으며, 현재까지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다. Feb 08, 2024 09:03 AM PST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 하마스 측이 역제안한 휴전 조건을 사실상 거부하며 전쟁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인질 석방을 위해서는 군사적 압박을 계속 해야 한다. 완전한 승리 외에는 다른 해결책이 없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그는 "우리가 지금 듣고 있는 하마스의 기이한 요구에 굴복한다면, 인질 석방을 끌어내지 못할 뿐더러 또 다른 대학살을 자초하는 게 될 것"이라며 Feb 08, 2024 09:01 AM PST
'싱어게인 3'에서 우승한 홍이삭이 7일 박위의 위라클 택시 시즌2에 출연해 '싱어게인3'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린 시절, 그리고 미래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위는 홍이삭을 '3년 동안 제가 짝사랑했던 고막남친'으로 소개했다. 홍이삭은 "제 얘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었고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제가 잘해서 우승했다기보다 감사하다"며 "진짜 우승 예상 안 했다. 끝까지 안 했다. 스스로 앞서서 생각하지 말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오히려 수빈, 이젤의 노래가 어필되는 게 많다 생각했다. 둘이 우승해도 아무렇지 않았다. 3등을 해도 최선을 다해서 둘을 서포트하고 박수를 쳐줄 수 있겠단 확신이 있어서 평안했다"고 했다. Feb 08, 2024 09:00 AM PST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누가복음 12:20) 2024년 정초(正初)인 1월 2일에 일본 국제공항(하네다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일본항공 516편과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던 일본 해상보안청 기(機)가 지상에서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충돌로 일본 항공 516편은 전방 랜딩기어가 부러지고, 왼쪽 날개 엔진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태로 약 1km 가량 굴러 가다가 멈췄으며, 승무원 12명과 승객 367명 전원이 탈출을 완료한 직후 불이 기체 내부로 번지면서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는 전혀 없었습니다.Feb 08, 2024 08:59 AM PST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 축복에 반대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주장했다. 7일 이탈리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교황은 곧 출간될 가톨릭 주간지 크레데레(Credere)와 인터뷰에서 "내가 다른 사람을 착취하는 기업가를 축복하면 아무런 스캔들에 휘말리지 않는데, 이것은 매우 심각한 죄"라며 "내가 동성애자를 축복하면 스캔들에 휘말린다. 이것은 위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모두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이 문서의 핵심을 반긴다"고 했다. Feb 08, 2024 08:57 AM PST
미국의 인기 팟캐스트 '팀캐스트 IRL'의 진행자 팀 풀(Tim Pool·37)이 미국의 문화적 쇠퇴에 대한 책임이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팀 풀은 1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풀은 지난 2월 3일 방송에서 언론인 찰리 스피어링(Charlie Spiering)과 함께 바이든 행정부의 정치 전략을 논의하던 중 "기독교의 관용이 지난 수십 년 동안 급속한 사회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매우 혐오스럽다'는 인식이 미국을 오늘날 이 지경까지 이르게 했다"고 지적했다.Feb 08, 2024 08:56 AM PST
윤리학을 크게 이론윤리학과 응용윤리학으로 나누어진다. 생명윤리는 응용윤리에 속한다. 생명윤리 문제를 분석하고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접근방법이 있다. 의무론, 결과주의, 원칙주의, 덕윤리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의무론은 결과보다는 행위자가 자기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의 여부를 윤리적인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인간은 수단이 될 수 없으며 그 자체로 자율적이고 이성적이고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을 수단으로 대하거나 자율성이 훼손되는 모든 행위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의도와 수단이 정당하면 비록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윤리적으로 합당하다고 본다. Feb 08, 2024 08:55 AM PST
미국의 복음주의 목회자 대부분은 스포츠 베팅이 많은 주에서 합법화되었음에도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라고 보며 반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지난 2023년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1천4명의 개신교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목회자의 13%만이 스포츠 도박의 전국적인 합법화를 지지했으며 대다수인 55%는 이러한 행위가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스캇 맥도널 전무이사는 "스포츠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며 많은 미국인들은 스포츠에서 예상치 못한 승리를 거두Feb 08, 2024 08:53 AM PST
Gorman이라는 분은 바울의 사후인 AD 1세기 후반 바울 제자들이 에베소서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Günther Bornkamm이라는 학자는 13권의 바울 서신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중에서 오직 7개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빌립보서, 데살로니가전서, 빌레몬서)만 인정합니다. Feb 08, 2024 08:35 AM PST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풀러신학교가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거부한 고위 이사 중 한 명을 해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릴리전뉴스서비스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2020년부터 풀러신학교의 직원으로 일하던 루스 슈미트는 풀러의 신앙 성명서에 서명을 거부한 후 지난달 해고되었다. 슈미트는 당시 성명서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결혼 전까지 금욕을 유지해야 하며,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정의한 성 윤리에 대한 입장을 문제 삼았다.Feb 08, 2024 07:47 AM PST
남가주 연합 기도대회가 7일 오전 10시에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아이들 보호법 주민 발의안 청원서" 서명운동에 동참해줄 것이 중점으로 강조되며 진행됐다. 최근 한인 교계에서는 캘리포니아 전체를 포함하는 "아이들 보호법 주민 발의안 청원서 서명운동 본부"가 발족되어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측에 따르면, 이 서명 운동이 성공하면 1. 출생 성별에 따라 공립/사립학교와 대학 화장실, 샤워실, 락커룸 사용, 2. 여학생 스포츠에 성전환 학생 참가 금지 3. 학교에서 학생을 트렌스젠더로 만드는 '젠더 명칭' '성별 전환' 시도 전에 반드시 학부모에게 알릴 것을 의무화 4. 학교에서 18세 미만 학생 성전환(trans) 시술 금지, 5. 납세자 세금 보호, 18세 미만 학생들들의 성전환 의료서비스에 정부 자금 사용 금지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Feb 07, 2024 09:3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