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의 대학에서 시작된 대학생 부흥 집회 운동이 여전히 다른 대학들로 확산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대학생 복음화 단체인 ‘유나이트 US’(Unite US)는 2023년 9월 12일, 앨라배마주 오번대학교에서 열린 부흥 집회를 시작으로 여러 대학에서 대규모 학생 모임을 조직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약 300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지난달에는 앨라배마 대학교에서 약 260명의 청년들이 세례를 받았다.Apr 12, 2024 04:59 AM PDT
지난 4월7일(주일) 오후 2시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지난 7일(주일) 오후 2시 제네레이션교회 쥬빌리 사역팀(팀장 박희연 집사)을 방문해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6월14-15 양일간 매릴랜드에서 열리는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Apr 11, 2024 09:59 PM PDT
한국 만나교회 담임 김병삼 목사 초청 말씀집회가 오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된다. '우리의 삶을 바꾸는 성품'을 주제로 하는 이번 집회는 26일(금) 오후 8시, 27일(토) 오후 7시 30분, 28일(주일) 오전 8시 30분과 11시에 열린다. 금요일과 토요일 집회는 유은성 찬양 사역자가 찬양을 인도한다.Apr 11, 2024 09:51 PM PDT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Apr 11, 2024 09:37 PM PDT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주관하는 디캣 카운티 공무원 초청 음악회 '제8회 동서양 음악회'가 오는 20일(토) 오후 6시에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교회가 한인사회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취지로 2015년에 시작되어 카운티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 자리에는 지역의 소방관, 경찰관, 보안관, 응급요원 등이 참석한다. 교회는 이 자리를 통해 카운티 내 6개 부서에 각 1천불의 기금을 기부할 계획이다.Apr 11, 2024 08:52 PM PDT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하나님에 관해 가장 많이 검색되는 7가지 질문’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소개됐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1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는 당신과 내가 여기 있는 이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1.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2. 아무것도 아니면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없다. 3. 따라서 필요하고 영원한 것이 존재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없는 한, 그 “필요하고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이 뒤따른다.Apr 11, 2024 08:47 PM PDT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의 Z세대 여성이 조직화된 종교를 남성보다 더 많이 떠났으며, 무교인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생활조사센터(Survey Center on American Life)는 작년에 미국 성인 5459명으로부터 수집한 응답을 바탕으로 종교성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지난주에 발표했다. 조사 결과, Z세대는 기성세대와 대조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보다 조직화된 종교를 떠난 비율이 더 높았다. 남성은 조직화된 종교를 떠난 베이비붐 세대(57%), X세대(55%) 및 밀레니얼 세대(53%)의 다수이지만, Z세대(57%)의 대다수는 여성이다. 이 연구는 Z세대 여성들의 조직화된 종교에 대한 회의감이 교회가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대하지 않는다”라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Apr 11, 2024 08:46 PM PDT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 당구대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참여한 40명이 넘는 시니어들은 적적했던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며 기뻐했다. 중도에 떨어진 시니어들도 다른 이들의 대진을 구경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끝까지 관람했다는 후문이다.Apr 11, 2024 08:41 PM PDT
시애틀 청년연합 집회가 데이빗 가바 선교사(예수전도단, YWAM)를 강사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KINGDOM IDENTITY)"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가바 선교사는 청년들에게 '나는 누구인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나의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며, 하나님의 나라와 이 시대에 청년들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소개했다. 데이빗 가바 선교사는 집회 내내 힘 있는 말씀과 진솔한 자기 간증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한없이 크신 사랑과 계획을 선포하면서 청년들의가슴에 큰 울림을 전달했다. Apr 11, 2024 09:03 AM PDT
영국인 대다수는 낙태를 비범죄화하려는 국회의원의 제안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화이트스톤인사이트'(Whitestone Insight)가 최근 2,011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55%는 낙태가 현형대로 임신 24주 이후에는 불법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으며, 16%만이 현 상태를 바꾸는 것을 지지했다. 여성은 남성보다 낙태가 불법으로 남아야 한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았고(57% 대 54%), 4분의 3 이상(71%)은 32주에서 34주 사이에 아기를 Apr 11, 2024 08:50 AM PDT
미국의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최근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 음료가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다뤘다. 8일에 업로드된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의 에피소드에서 호세(José)라는 이름의 청취자는 "우리 청소년들 사이에 카페인 음료에 관한 논쟁이 있었다. 카페인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것을 마실 때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마시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카페인 음료는) 공부할 때 집중력을 주고 에너지를 얻게 한다. 2~3일에 한 잔만 마시지만, 이 신앙의 경주를 지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는 영적인 통찰력을 갖고 싶다"고 했다 Apr 11, 2024 08:48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예배 외 주중 활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드림센터의 매입 가격 만큼인 650억 원을 향후 22년 동안 매년 30억 원씩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찬수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당초 교회 측은 드림센터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사회환원'을 계획했으나, 실제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해 건물 매입 가격을 기부방식으로 바꿨다고 한다. 또한 여기에 250억 원을 더해 총 기부 금액은 900억 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pr 11, 2024 08:47 AM PDT
의·정 갈등으로 빚어진 의료공백사태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평생 병자를 치료하고 가난한 약자를 돕는 일에 헌신한 두 의사의 삶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5일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과 석류장을 각각 수여한 고 로제타 홀 선교사와 고 박상은 안양샘병원 미션원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두 의사는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한국의 보건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란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그들이 이룩한 의료적 업적 못지않Apr 11, 2024 08:45 AM PDT
보조생식술에는 시험관 아이로 알려진 '체외수정'과 정자를 여성의 자궁에 주입하는 '인공수정'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이는 난임부부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방법이다. 1978년 영국에서 체외수정을 이용한 시험관 아이 출산이 성공하면서 난임 부부에게 자녀 생산의 길을 열어 주었다. 최근에는 혼인하지 않은 여성들과 동성애자 커플 등이 대리모 출산이나 정자은행을 통한 보조생식술을 이용하여 자녀를 생산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자 2023년에는 20대 일부 국회의원들이 모자보건법 일부 개정안(이하 개정안)을 발의했다. 과연 이들의 입Apr 11, 2024 08:44 AM PDT
저스틴 딜리헤이(Justin Dillehay) Grace Baptist Church 담임목사는 11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불신자에게도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서 죽으셨다'라고 말해도 될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저스틴 딜리헤이 목사는 "이 글 제목을 보고 의아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당연하지요. 그게 아니면 어떻게 복음을 전한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고 싶을지도 모른다"라며 "일반 속죄(General atonement,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었다는 교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애초에 지금 제기하는 질문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Apr 11, 2024 08: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