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한국 대표 고형원 선교사와 함께하는 찬양 집회가 오는 2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뉴송 시애틀 장로교회(담임 김범기 목사)에서 열린다.Feb 12, 2024 03:35 PM PST
워싱턴주 음악협회(회장 김유진) 제23회 청소년 음악 콩쿨이 오는 3월 2일(토) 벨뷰(1212 104th Ave SE Bellevue WA 98004)에서 개최된다.Feb 12, 2024 03:07 PM PST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교회'(요한계시록 2:8-11)란 제목으로 설교한 김경진 목사는 고난과 시련의 폭풍우가 몰아칠 때 어떻게 대처하는 가를 보면 그때 진짜 믿음이 나오는데 서머나 교회가 그런 교회였다면서 설교를 시작했다. 김 목사는 "서머나에서 가운데 '멀'자는 몰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단단한 것이기 때문에 빻고 찧어야 몰약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라면서 "어떤 도시보다 환란과 고통을 받았던 교회가 서머나교회였다"고 했다. 이어 "유대인들로부터 많은 비난과 공격을 받은 서머나교회 성도들은 많은 고통을 받았다. 유언비언과 재산을 압류 당하고 직업이 제한되어서 그들은 힘든 가난에 처할수 밖에 없었다"라면서 "그러나 예수님은 9절에 너희가 부유한 자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볼 때 가난한 사람인지, 부유한 사람인지 보는 기준은 믿음이 견고한가이다. 하나님은 믿음의 중심을 본다"고 했다.Feb 12, 2024 03:05 PM PST
시속 25 노트 (46.3 킬로) 의 속도로 진행하는 배를 급정지시킬 경우 달리던 배는 관성에의해 1마일 (1.6 킬로 미터) 까지 진행한 이후 정지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유능한 선장은적어도 1마일 (1.6 킬로 미터) 앞에 펼쳐질 바다를 예견할 수 있어야 한다. 가까이 있는물체는 정확히 볼 수 있으나 먼 거리에 있는 물체는 정확하게 볼 수 없는 눈을 근시(近視)라고 부른다. 탁월한 리더십의 특징 중 하나는 멀리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아직일어나지 않은 먼 미래를 예견하며 장기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각, 리더에게 이것이없다면 리더 자신의 발전도, 그가 이끄는 조직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Feb 12, 2024 02:40 PM PST
11일 저녁 미국프로풋볼 캔자즈시티 치프스의 쿼터백인 패트릭 마홈스(28)가 슈퍼볼 우승 직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패트릭은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선수 상을 수상하며, 통산 3번째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치프스는 1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얼리전트 스타디움에 열린 제58회 슈퍼볼에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서를 상대로 10점을 내리 따내며 25:22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치프스는 불과 5시즌 만에 3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으며, 통산 4번째(1968년, 2019년, 2023-24년) 우승을 기록했다.Feb 12, 2024 02:07 PM PST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사도신경 첫 구절) 1969년 7월 16일, 달을 향한 인공위성이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발사되었습니다. 우주선에는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이 타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7월 20일 암스트롱과 올드린이 달에 내려 걸어 다니면서 최초로 인간의 발자국을 달에 남겼습니다.Feb 12, 2024 01:55 PM PST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는 지난 11일, 이진호 담임 목사 위임 및 김병규 목사의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과 새로운 부흥을 다짐했다. 이진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성되이 따르며, 맡겨주신 성도들을 주의 사랑과 말씀으로 양육하겠다고 서약했다. 또 이웃과 열방에 복음을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널리 전파되는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진호 목사는 "복음의 능력과 십자가의 은혜가 기쁨 가운데 모든 세대에게 넘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어른을 공경하고 자녀들을 사랑으로 양육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Feb 12, 2024 01:36 PM PST
십자가 위에 도한호 어떤 이는 십자가 위에 제 이름 석 자 새겨놓고 어떤 이는 십자가 위에 제 자랑 늘어놓고 Feb 12, 2024 12:11 PM PST
1997년 영국 다이애나비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온 영국민은 큰 슬픔에 빠졌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이 사건 후, 많은 영국인의 우울증과 정신질환이 치유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현상을 “다이애나 효과(Diana effect)”라 부른다. 그녀의 죽음에 슬퍼하면서 눈물을 흘린 것 자체가 일종의 감정과 정신적 상처를 치유했기 때문이라는 보는 것이 유력하다.Feb 12, 2024 11:39 AM PST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7일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북한인권 보고서 발간 10주년을 앞두고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제북송 금지를 비롯해 북한인권 신장을 위한 절차를 촉구했다. 터너 특사는 "북한 내 인권 향상 및 인간 존엄성을 증진하는 것은 미국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며 "올해 유엔 COI의 북한인권 조사 보고서가 나온 지 10주년을 맞이한다. COI 보고서는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사회에 각인시키게끔 했다"고 했다. COI는 2013년 3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결의안이 통과돼 설치됐으며, 사상 최초로 유엔 상설기구 차원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Feb 12, 2024 08:47 AM PST
이승만 대통령을 오랜 기간 연구해 온 국내 전문가들을 비롯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전 CIA 요원, 명문 교수, 저널리스트, 이 대통령의 며느리 조혜자 여사 등 수십 명의 역사적 증인들을 만나고, 수많은 기록과 문서, 영상, 사진 자료들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는 흔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하지만, 정작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게 한 역사를 잊을 뿐 아니라 왜곡하고 지우려는 행태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건국전쟁'은 그 같은 과오와 민낯을 고발한다. '건국전쟁'은 1960년 4월 19일 4.19 혁명 이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기록이 왜곡과 비난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며, 지난 역사 자료들을 돌아보기 Feb 12, 2024 08:45 AM PST
유럽 교회가 매각돼 '나이트클럽'으로 변했다는 뉴스가 심심찮게 들려오는 가운데, 영국 캔터배리 대성당에서 '나이트클럽'처럼 사람들이 춤추고 있는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전 세계 성공회의 본산인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Canterbury Cathedral)에서 수백 명이 밤늦게까지 1990년대 팝송을 들으며 야광봉을 흔들면서 춤추는 '사일런트 디스코(silent discos)'가 진행돼 논란이 된 것. CNN과 BBC, 가디언 등 현지 언론들은 지난 8일과 9일 1990년대를 주제로 한 '사일런트 디스코'가 기독교인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Feb 12, 2024 08:43 AM PST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거룩한빛광성교회를 대표적인 한국교회의 개혁 모델로 성장시킨 정성진 원로목사에게 누군가 목회철학을 물어올 때마다 그는 이렇게 답한다고 했다. '나 하나'가 죽는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그 정신이 전해지고 전해져 공동체 전체에 흐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담임목회 은퇴 후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크로스로드의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는 정 목사는, 얼마 전 자신이 대표로 몸담았던 미래목회포럼에서 '3만 달러 시대 위기론'를 꺼냈다. 한국사회는 발전했지만 종교인구는 서구화되고, 신학교마다 '전도학'이 사라지는 등 신학이 사변화되고 있다는 것이다.Feb 12, 2024 08:41 AM PST
주일이던 11일 예배를 앞두고 미국 휴스턴의 레이크우드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이 교회 담임 조엘 오스틴 목사는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조엘 오스틴 목사는 "이곳 지역사회는 오늘 총격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무엇보다 경찰 당국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삶에 닿아, 이 어려운 시기에 그들을 위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스틴 목사는 "우리는 이러한 어둠 속에서도 믿음을 붙잡으면서, 악이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며 "하나님께서는 가장 어두운 시기 가운데서도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호소했다. Feb 12, 2024 08:39 AM PST
뇌도 일종의 세포다. 인간은 대략 1천억 개가 넘는 뇌 뉴런(신경세포)을 가지고 태어난다.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의 별 숫자가 대략 1천억 개이니 뇌 신경세포 1천억이 얼마나 큰 숫자인지 알 수 있다. 임신 9개월 동안 태아는 획득한(?) 정보를 뚜렷한 목적성을 가지고 초당 평균 5천 개 가까운 신경세포를 쉬지 않고 만들어내는 셈이다. 이 뇌 세포가 인간의 인격(지성과 감정과 의지)과 행동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19세기 후반 무신론적, 과학적 유물론이 태동한 이후 뇌도 결국은 물질의 산물에 불과하다는 유물론적 세계관이 세속 과학을 지배하게 되었다. 인간도 결국 물질에 불과하니 생명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사상이 싹튼 것은 당연하다. 나치나 공산주의자들이 신앙인들과 달리 생명을 함부로 다루면서도 도덕적 죄책감이나 망설임이 없었던 것도 바로 그 세계관적 다름에 있다. Feb 12, 2024 08: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