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의 Z세대 여성이 조직화된 종교를 남성보다 더 많이 떠났으며, 무교인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생활조사센터는 작년에 미국 성인 5459명으로부터 수집한 응답을 바탕으로 종교성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지난주에 발표했다. 조사 결과, Z세대는 기성세대와 대조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보다 조직화된 종교를 떠난 비율이 더 높았다. 남성은 조직화된 종교를 떠난 베이비붐 세대(57%), X세대(55%) 및 밀레니얼 세대(53%)의 다수이지만, Z세대(57%)의 대다수는 여성이다.Apr 11, 2024 04:50 AM PDT
대한 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서부노회 98회 정기노회가 지난 9일(화) 놀웍 소재 새영교회(담임 정종섬 목사)에서 열렸다. 정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노회장 임영호 목사가 '바울의 고별설교'를(사도행전 20장 17-25절) 통해 목회자의 신앙고백을 권면했다. 이후 이종희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기념하며 개회예배를 마쳤다Apr 10, 2024 09:26 PM PDT
길었던 우기탓에 봄 꽃들이 활짝 피며 ‘슈퍼 블룸’이 곳곳에 만개하며 많은 시니어들과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플라워 필드로 몰리고 있다. 이를 예상하기라도 한듯 센터 메디컬 그룹에서는 올해 초부터 무료 일일관광을 기획하여 가입환자들에게 무료로 꽃놀이 관광을 예약 받았다.Apr 10, 2024 09:18 PM PDT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 박사가 쓴 ‘하나님에 관해 가장 많이 검색되는 7가지 질문’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소개됐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는 당신과 내가 여기 있는 이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1.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2. 아무것도 아니면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없다. 3. 따라서 필요하고 영원한 것이 존재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없는 한, 그 “필요하고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이 뒤따른다. Apr 10, 2024 09:01 PM PDT
세미나 강사로는 한국교회연합 명예회장 박요한 목사, 한국교회연합 공동회장 및 LA남가주한인목사회 이사장 서사라 목사, 전주 바울교회 원로 및 기성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 기감 필리핀세계중보교회 담임 윤상오 목사, Lafn Mission 변증적전도 대표 조희철 목사, 전 예장합동총회 이단대책위원장 진용식 목사, 연세대 총동문회 상임이사 및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목사, 전 예장개혁 이단대책위원장 한창덕 목사(가나다 순) 등이 나선다.Apr 10, 2024 08:34 PM PDT
미국의 종교 자유 옹호자들이 공화당 지도부에 우크라이나의 기독교인들이 러시아군에게 고문과 교회 파괴 등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지원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윤리종교자유위원회의 전 회장인 리처드 랜드 박사를 비롯한 옹호자들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서한을 보내어, 우크라이나 지원을 고려할 때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할 것을 요청했다. 서한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을 고문하고, 목회자들을 강제로 해임하는 등 피해를 입히고 있다.Apr 10, 2024 07:15 PM PDT
미국 아이다호 주지사 브래드 리틀이 학생의 트랜스젠더 성 정체성이 아닌, 생물학적 성별의 이름과 대명사로 호칭했다는 이유로 공립학교 교직원이 해고되는 것을 방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인 리틀은 지난 8일 하원 법안 538호에 서명했다. 이 법은 “아이다호 주 내에서 어떤 정부 기관도 해당 시민이 거짓이라고 믿는 진술을 전달하도록 강요받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Apr 10, 2024 05:54 PM PDT
여호수아서에서 가장 감동적인 한 장면을 꼽으라면 오늘 말씀이다. 물론 여호수아서에는 이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기적들이 많이 일어났다. 요단강물이 멈춘 사건, 여리고성 함락, 태양이 멈춘 일, 갈렙의 헤브론 점령하는 이야기는 정말 놀라운 일들이다. 오늘 말씀은 강렬한 기적은 없다. 그런데 가장 평범하면서도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다. 강력한 기적보다는 이런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우리의 삶에 가깝다. 우리가 이런 모습으로 살면 하나님께는 인정을 받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장 영적이고 멋진 교회가 될 것이다Apr 10, 2024 04:52 PM PDT
미국인들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협정에 대한 지지가 하마스가 자치 정부에 개입할 경우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디어 전략 기관인 ‘기드온300’은 지난주 스콧 에머슨이 이끄는 RMG 리서치와 함께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3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온라인에 등록된 미국인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미국 유권자의 55%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간의 평화 협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pr 10, 2024 04:20 PM PDT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야고보서 4:14) 어떤 은퇴 목사가 쓴 글에서 후배 목사가 요양 시설에 살고 있는 ‘한 노인이 남긴 낙서’라는 글을 써 놓았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돈 있다고 유세 부리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 척하지 말고, 건강하다고 자랑하지 말고, 뽐내지 마소. 다 소용없다 아이가. 나이 들고 병들어 놓으니 잘난 자나 못난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너나없이 남의 손 빌려 하루하루 살아가더이다.Apr 10, 2024 03:40 PM PDT
지난 3월 23일 센트럴시티 네이버후드 파트너즈(CCNP)는 윌셔와 옥스퍼드 거리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센터에서 오프닝 행사를 하며 코리아타운 거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Apr 10, 2024 10:02 AM PDT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지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0일 오후 제22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단상을 SNS에 남겼다. 출구조사는 10일 오후 8시 현재 야권의 압승을 예상하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전혀 예상 못한 바는 아니었지만, 한국교회와 나라의 미래가 염려된다. 특별히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반기독교 악법 제정이나 한국교회의 생태계가 염려된다"며 "그러나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아직까지 야당 내에서도 차별금지법에 대한 합의를 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Apr 10, 2024 09:34 AM PDT
목회자들의 일과 중 하나는 상담하는 일이다. 그런데 요즘 성도들은 목회자들에게 상담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뻔한 얘기를 하기 때문이란다. "기도 많이 하세요."라든가 "성경 많이 읽으세요."와 같은 답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런 답변은 상담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견딜 수 없는 고난과 고통 속에 상담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그런 이들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조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하나님은 감Apr 10, 2024 09:34 AM PDT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9일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터너 특사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중국의 강제북송과 관련해 안타깝게도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측은 탈북민들이 경제적 이주자라는 주장을 유지하고 있고, 강제 송환시 고문이 이뤄진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며 "고문방지협약 조항 적용에 대해서도 해석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터너 특사는 그럼에도 "중국과 유엔 회원국들에게 강제송환 금지 원칙을 준수하도록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Apr 10, 2024 09:32 AM PDT
삶이 힘들거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인을 위해 하신 일을 아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생명의 떡이자 세상의 빛이고 양의 문, 선한 목자, 생명이요 부활, 진리요 생명,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 많은 여인을 용서하시고, 시Apr 10, 2024 09: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