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 故 채동선 전도사(1960년 12월 16일~2024년 1월 15일)의 천국환송예배가 열렸다.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러 모인 조객들이 천 명이 넘어 본당을 다 채우고도 자리가 부족했다. 안맹호 목사(다나 크리스천 미션) 집례로 집행된 예배는 김홍덕 목사(조이장애인선교회)의 기도로 시작됐다.Feb 03, 2024 12:20 PM PST
세라 김 사모의 경험에 의하면, 캘리 정부가 무효화하는 서명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70만 개의 서명이 필요하다. 한인 커뮤니티의 목표는 55만명의 10%인 5만 5천~7만개이다. 4월 13일까지 TVNEXT로 청원서를 보내야 한다.청원서 서명을 위한 파일은 TVNEXT.ORG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 파일의 4,5,6,7 페이지를 프린트한 후 마지막 페이지(7)에 서명을 받으면 된다.청원서를 작성할 때 주의 사항은 ▶18세 이상 유권자 등록을 한 미국 시민권자(Registered Voter), 캘리포니아 거주자 ▶서명자가 거주하는 카운티 청원서에만 서명해야 함 ▶여러 명이 한 청원서에 서명할 때는 모두 같은 카운티에 사는 사람만 가능 ▶Official Use Only 칸 안에는 절대 쓰지 말기 ▶ 검정색, 파란색 펜만 사용 가능 ▶서명서 작성시 글씨가 기입란 선을 넘으면 안 됨 ▶ 주소는 신분증에 등록된 주소와 같아야 함. Feb 03, 2024 12:00 PM PST
'성경 빅 픽처를 보라!' 저자 세미나가 오는 26-27일 양일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또감사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린다. 저자 김인식 목사는 현재 웨스트힐장로교회 원로목사로, 킹덤월드미션 대표로 활동하면서 강연에 매진하고 있다.김인식 목사는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 한 구절 혹은 한 단어에서는 깨닫는 바가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전체 흐름 속에서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라면서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고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과 계회과 의도, 방법을 알게될 때 더욱 확신하는 신앙을 갖게될 것이다"라고 말했다.Feb 03, 2024 11:06 AM PST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28만 6천 명 이상의 회원이 감소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교단의 분석, 연구 및 개발 데이터 센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교단은 28만 6610명의 회원과 551개 교회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또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는 4794개 교회에서 4603개 교회로 감소하면서 회원 수는 약 77만 3000명에서 71만 1000명으로 줄었다.Feb 03, 2024 07:03 AM PST
지난해 11월, 거리 설교 중에 머리에 총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진 미국의 한 전도자가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교회로 복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사고를 당한 한스 슈미트(26)는 애리조나주 빅토리 채플 퍼스트 피닉스(Victory Chapel First Phoenix)의 봉사 책임자로 교회를 섬겨왔다. 그의 아내인 줄야 슈미트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한스가 교회에서 웃고 드럼을 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Feb 02, 2024 07:28 PM PST
영국에서 한 CCM가수가 런던 옥스퍼드 거리에서 찬양하다 경찰에 의해 제지된 후 사과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하모니 런던(Harmonie London)은 존 루이스 백화점 앞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한 경찰관이 접근했다. 경찰은 그녀에게 "아무튼, 교회 밖에서 교회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교회로부터 이런 종류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지 않는 한 교회 밖에서 찬양을 부를 수 없다"고 말했다.Feb 02, 2024 07:25 PM PST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4년 새해 사역이 시작 되었습니다. 온두라스 한방클리닉 힐링센터 헌당식이 한국 동일교회 김휘현 목사님이 오셔서 귀한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은혜로운 헌당식을 가졌습니다. 베드로 목사님 교회 건축이 하나님의 은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해 방학중에도 태권도 수업이 1월 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훈련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어린이 사랑의 식사나누기 운동을 1월 첫주 토요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부터는 더많은 어린이들에게 확대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교동역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기도드립니다 샬롬 Feb 02, 2024 07:23 PM PST
지난 1일 가든그로브에 두번째 직영병원을 오픈한 센터 메디컬 클리닉 가든그로브점의 개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개원식 당일 비가 왔지만 찾아온 환자들과 많은 취재진들, 그리고 에이전트들의 방문으로 개원식 장소는 열기로 가득찼다.Feb 02, 2024 07:17 PM PST
제5공화국의 시작을 그린 ‘서울의 봄’이라는 영화가 2023년 12월 중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79년 12ㆍ12사태 이후 정권을 잡은 신군부는 국정 철학을 “정의 사회 구현”으로 삼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여당의 당명도 “민주정의당”이었다. 파출소마다 적힌 정의에 관련된 표어를 보면, ‘누가 누구에게 정의를 외치는가’하는 의구심을 가진 사람은 소수가 아니었을 것이다. 무엇이 정의인가? 과연 정의는 강자의 이익인가, 아니면 정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책인가? 놀랍게도 10년이 지나지 않아서 권력의 실세였던 대통령은 퇴임, 사과와 함께 백담사 행을 택해야 했다. 그때를 전후하여 고국에는 정의에 대한 갈증이 심했고, 종종 시민사회 속에서 그 거칠게 정의의 요구가 솟구쳐올랐다. 2011년 봄 하버드의 마이클 샌델 교수가 지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은 미국에서도 10만 부가 안 팔렸던 책인데, 일본에서는 60만 부, 한국에서는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사회는 정의를 요구하고 있었고, 그 정의를 담론으로 삼았으며, 교회는 사회적인 담론에 대한 나름의 답변을 제시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Feb 02, 2024 07:12 PM PST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 목사)이 오는 1월 19일(월)과 2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개척하는 목사 부목사들을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 이용걸 목사는 총신과 웨스터민스터를 졸업하고 필라영생장로교회를 개척, 35년간 사역하고 원로목사로 섬기고 있다. 세미나는 바울의 영성, 바울의 목회 철학, 설교 구성과 전달, 레위기에서 본 목회자, 목사의 위기 관리, 평신도가 본 목회자상, 새신자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한다. 세미나 등록비는 없으며 점심 식사와 레위기 강해집, 선물이 제공된다. 문의는 267-300-4740(이용걸 목사)으로 하면 된다.Feb 02, 2024 07:12 PM PST
전 미국 기독교 보수 싱크탱크의 회장이 2023년 애즈베리 부흥을 회고한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소개됐다. 마크 툴리는 2009년 종교민주주의연구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IRD가 발간하는 외교 및 국가 안보 저널 프로비던스의 편집자다. 다음은 ‘애즈베리 부흥 – 1년 후의 나의 회고’ 칼럼 전문이다. 복음주의자들은 수십 년 동안 미국의 부흥을 위해 기도해왔다.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가?Feb 02, 2024 04:38 PM PST
나이지리아 에키티주에서 기독교 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이 6명과 교사 3명, 통학버스 운전사가 풀라니족으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매체 '뱅가드'는 1월 29일 오후 5시경 에키티 사도신앙학교(Apostolic Faith School) 일부 학생들과 교사 등 10명이 현장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주정부는 이번 사건을 확인하고 아이들과 교사들을 안전하게 데려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경찰들은 납치가 발생한 지역에서 공동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Feb 02, 2024 10:22 AM PST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이 과격화된 풀라니 무장세력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식량 부족이 불행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수도 아부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따른 치명적인 공격으로 기독교인 농부들이 농경지에서 쫓겨나고 있다"며 "이들은 '조직적인 대량 학살'로 인해 (인종이) 말살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기독교인 농부들이 그들의 땅으로 돌아가Feb 02, 2024 10:21 AM PST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에서 최소 76건의 종교적 박해 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의회 인권국장 드미트로 루비네츠는 1월 30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의 침공 이후 침례교, 오순절교, 재림교를 포함한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큰 고통을 겪었다"면서 관련 내용을 전했다. 루비네츠 인권국장은 패널 토의에서 "러시아군은 모든 복음주의 성도들을 '미국의 스파이', '종파주의자', '러시아정교회의 적'이라 부르며 물리적Feb 02, 2024 10:20 AM PST
이스라엘 대사관이 기독교와 유대인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하마스를 근절하려는 노력에 대해 국가가 변증할 필요가 없다"면서 "현재의 분쟁은 테러에 맞서는 이스라엘의 전쟁이 아닌, 테러에 맞서는 세계의 전쟁"이라고 강조했다. 70명 이상의 랍비, 목회자, 신앙 지도자들은 1월 31일 미 국회의사당 연방정부사무소(Rayburn House Office Building)에 모여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갈등을 논의하고, 국회의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스라엘을 위한 미국인 기독교 지도자, 이스라엘동맹재단 및 시오니스트랍비연합 등이 참석한 이날 집회는, 하마스가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를 감Feb 02, 2024 10: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