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생동하고 꽃들이 점점 만발하는 계절의 백미인 4월과 5월을 살고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신앙의 꽃을 피우지 않으면 열매는 없습니다. Apr 21, 2024 11:02 AM PDT
한국에서 형제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은 봄을 맞이하여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입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겹쳐서 하늘은 좀 어둡지만 그래도 꽃은 피고 나무에는 새잎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은혜로 덮어지고 다시 열방을 향해 복음 들고 나가는 민족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Apr 21, 2024 10:59 AM PDT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괴한의 칼에 찔린 주교가 자신을 공격한 가해자를 용서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마르 마리 에마뉘엘 주교(53)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웨이클리에 위치한 아시리아 동방교회인 ‘선한 목자 그리스도 교회’에서 미사 집전 중 16세 소년이 휘두른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당시 미사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었다.Apr 19, 2024 09:23 PM PDT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쉐인 L. 비숍 목사가 쓴 ‘전도가 변화를 가져오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비숍 목사는 칼럼에서 “뉴스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교회 출석률이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코로나 이전에도 교회 상황은 좋지 않았으며, 많은 교회가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엄청난 문화 전쟁, 대통령 선거 기간의 갈등, 주류 교단의 붕괴까지 더해져서 교회의 쇠퇴는 마치 완벽한 폭풍이 몰아치는 것과 같다”며 “교회가 물에 잠기면 전도는 가장 먼저 배 밖으로 던져진다.Apr 19, 2024 04:40 PM PDT
“86년 봄에 주님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그 전에는 회개하려고 노력했으나 회개가 안 되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콜링을 받은 것은 78년도입니다. 당시 베다니 교회(당시 최복규 목사님이 담임할 때)에 다니고 있었는데,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했는데 말씀이 불로 다가왔습니다. 장로님이 지나가면서 내 몸을 탁 쳤는데 내 몸에 불이 붙어서 팔팔 뛰면서 앞으로 나가 마이크를 잡고 이 다음에 교도소에 다니면서 세계에 다니면서 복음 전하는 부흥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Apr 19, 2024 03:47 PM PDT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의 해인 2025년에 미국 국가기념일 미주한인의 날(Ki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뉴욕시 소재 브루클린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석)에서 개최를 발표했다.Apr 19, 2024 03:02 PM PDT
두개 반지파는 자신들이 약속한 것을 성실하게 지켰다. 형제 지파들이 가나안 땅을 다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떠나지 않았다. 약속한 대로 모든 전쟁에 선봉에 서서 형제들을 위해서 싸웠다. 이제 이별의 시간이 되었다. 7년 간의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로에서 눈물의 작별을 했다. 떠나는 두개 반지파는 자기들을 먼저 배려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아홉개 반지파는 두개 반지파가 어려운 시간 동안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준 것에 대해서 감사했다.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애의 모습인가?Apr 19, 2024 10:34 AM PDT
“그가 장자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1891-1937)는 이탈리아 공산당 중앙 위원으로 조용한 혁명 십일(11)조항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Karl Marx가 제시한 공산주의는 너무 급진적이어서 실패했으므로, 이제는 조용한 혁명을 통해 공산주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pr 19, 2024 10:31 AM PDT
3년째 군부의 탄압이 이어지는 미얀마에서 감옥에 수감됐던 현지 침례교 지도자가 석방된 지 몇 시간만에 다시 체포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얀마의 전 카친침례교단 회장이자 종교 자유 옹호자인 흐칼람 삼손 목사는 17일 석방된 지 몇 시간 후에 군부에 의해 다시 체포되었다. 미얀마는 전통적인 신년 기간인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3300명의 수감자를 석방했는데, 6년형을 선고받은 삼손 목사도 이 때 풀려났다.Apr 19, 2024 09:47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인천에 이슬람 사원을 또 짓는다고? 인근에 각 학교가 있고, 역이 있는데!'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이슬람을 믿는 한 유튜버가 토지 매매계약서를 공개하며 인스타그램에 올렸다"며 "자신이 인천 지역에 이슬람 사원을 짓고,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처와 팟캐스트 스튜디오를 지을 계획이라고 하여,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며 국민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 사람은 구독자가 5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사람들 관심을 끄는 유튜버인데,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땅을 매입했다는 계약서와 토지 Apr 19, 2024 09:22 AM PDT
당연히 창세기 1장을 현대 자연과학의 논리로 해석하면 안 된다. 성경은 자연과학이 발아(發芽)하기 수천 년 전, 약 1,600년에 걸쳐 모든 역사 속 지식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인류를 위해 하나님 계시로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근대과학은 주후 16세기, 다윈의 진화론은 겨우 1859년 <종의 기원>으로부터 시작됐다. 과학으로 수천 년 전 계시된 책을, 그것도 창조주 하나님의 계시를 평가하고 수정한다면, 성경은 과학자 숫자만큼이나 늘 수정 가능한 찢어발겨져버린 책이 될 것이다. Apr 19, 2024 09:19 AM PDT
이란 당국이 최근 여성 히잡 단속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 17일 예루살렘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의 도덕경찰은 페르시아어로 '빛'을 의미하는 이른바 '누르계획'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테헤란 등 여러 도시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펼쳤다. 이들은 공공장소에서 히잡 규정을 어긴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체포하고, 그 과정에서 성희롱과 구타 등도 자행하고 있다. 또 여성에게 테이저건을 사용하거나 승용차 유리창을 파손하는 등 폭력적 행위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소셜미디어에는 이러한 폭력적인 도Apr 19, 2024 09:17 AM PDT
나이지리아 치복에서 여학생 276명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한 지 10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예배에는 수백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들 중 상당수는 아직도 딸들의 석방을 기다리는 중이다. 수 년에 걸쳐 일부는 풀려났고 다른 일부는 탈출했으나, 82명은 여전히 행방불명 상태다. 세 자녀와 함께 석방돼 돌아온 딸을 맞이한 하나투 다우아(Hanatu Daua)는 이날 오픈도어와 인터뷰를 갖고 "다른 소녀들이 석방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우리는 함께 포로로 잡혀 있던 다른 딸Apr 19, 2024 09:15 AM PDT
미국의 한 진보 성향 교회가 '드래그퀸(보통 여장한 게이를 지칭하는 말) 이야기 시간'(Drag Queen Story Hours) 행사를 계획했다가 결국 취소 결정을 내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마운트빌(Mountville)에 위치한 '희망의 비전 메트로폴리탄교회'(Vision of Hope MCC)는 오는 4월 27일 '티 파티'라는 모임을 위해 '미스 에이미'(Miss Amie)로 알려진 드래그퀸 공연자를 초대할 계획이었다. 교회 측은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상치Apr 19, 2024 09:13 AM PDT
"한경직 목사님과 마주 앉아 밥을 먹는데, 목사님께서 생선을 발라 제 그릇에 올리시면서 '목사님, 좋은 목사 되세요'라고 하셨다. 좋은 목사란 어떤 것일까. 이 말씀이 평생의 숙제처럼 남아 있다." 한국교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였던 故 한경직 목사를 회고하며,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말했다. 김 목사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성도들에게 "땅의 것이 아닌 영원한 것에 헌신할 때 '좋은 성도, 좋은 목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사)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한 '2024 한경직 목사 추도예배'가 19일 오후 2시 고인이 안장돼 있는 남양주시 영락교회 공원묘원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최승도 목사의 인도, 박광준 은퇴장로의 기도, 김운성 목Apr 19, 2024 09: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