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4) 2024년 1월 24일 보도에 의하면 한국이 자동차 생산 세계 제 4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1위는 여러해 전에 미국을 제친 중국이고, 2위는 일본, 3위가 독일, 4위가 한국, 5위가 멕시코입니다. 자동차 왕국이라 불리던 미국은 오래전에 자동차 생산 1위 자리를 내어 놓았고, 2020년까지만 해도 자동차 수출 4위였는데 이제는 6위로 밀려나고, 그 자리를 한국이 차지했습니다.Feb 15, 2024 11:31 PM PST
지난주 영국 성공회의 중심지인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90년대 팝송을 감상하며 춤추는 ‘소리없는 디스코’가 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 2천여 명이 반대 청원을 제출했지만, 몇 주 뒤에는 다른 대성당에서도 유사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소리없는 디스코는 지난 8일과 9일 밤에 열렸으며, 대성당 웹사이트에 게시된 광고에는 “다른 어느 대성당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역사적인 켄터베리 대성당에서 90년대 사일런트 디스코가 처음으로 찾아왔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Feb 15, 2024 09:12 PM PST
영화 '파묘'의 주인공인 김고은이 13일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라이브로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영화 '파묘'는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로,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그 가운데 배우 김고은이 맡은 역할은 무당이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김고은에게 종교가 무엇인지 물었고, 김고은은 "크리스천, 기독교"라며 "종교와 관계없이 역할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고은은 "전 사실 제일 힘들었던 건 경문 외우는 것이었다. 징을 치고 음을 타면서 중얼중얼해야 한다"며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연습을 하는데 제가 경박하기 짝이 없었다.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그 장면이 정말 힘들었다. 그냥 될 때까지 열심히 했다"고 했다. Feb 15, 2024 07:40 PM PST
리포터이자 뷰티 전문가인 이미나 대표가 지난 6일 남편과 함께 CTS '인생사진관'에 출연해 인생 중 가장 극적이고 아름다웠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면은 다섯째가 태어난 직후, 집에서 가족 모두가 처음으로 함께 찍은 것이다. 이 대표는 막내를 가정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 남편과 네 아이가 진통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줬고, 가족의 기도와 응원을 가까이서 받았다. 방송에서는 출산의 생생함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 둘째가 출산 중인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어린 딸이 엄마의 배를 쓰다듬는 모습 등이 감동을 줬다. 이 대표는 "출산의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남편의 손을 잡고 막내를 맞이한다는 것이 정말 뜻깊었다"고 말했다. Feb 15, 2024 07:38 PM PST
베스트셀러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Experiencing God)의 저자인 헨리 블랙커비 목사(Henry Blackaby)가 8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국제 블랙커비 미니스트리(Blackaby Ministries International, BMI)는 "그가 10일(이하 현지시각) 주님과 함께 있기 위해 갔다"며 이 소식을 전했다. 그의 장례식은 오는 2월 25일 조지아주 존스버러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아내 메릴린(Marilynn), 5명의 자녀, 14명의 손자가 있다. BMI는 "블랙커비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도왔다. 이제 그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꿈을 넘어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다. 그는 엄청난 영적 유산을 남겼다"고 전했다. 블랙커비의 책을 출간해 온 라이프웨이(Lifeway)의 벤 만드렐(Ben Mandrell) 대표는 성명을 통해 "그분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자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는 사람이었다. 또 지역교회 목사로 시작해 작가이자 성경 Feb 15, 2024 07:36 P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순절을 맞아 "절기의 의미를 숙고하는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의 자기 정화의 계기를 삼자"고 했다. 또 "배금주의와 오만한 능력주의에서 벗어나 이웃을 향해 사랑을 실천하자"고도 했다. 사순절(四旬節, Lent)은 올해 3월 31일에 해당하는 부활절을 앞두고 40일간 몸과 마음을 경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기독교 절기를 말한다. 사순절이 시작하는 날을 재(滓)의 수요일(올해는 2월 14일)이라고 한다. 샬롬나비는 "사순(四旬)은 본디 '40'이라는 뜻으로, 성경에서 이 숫자는 중대한 일을 앞두고 이를 준비하는 기간을 상징한다. 앵글로 색슨의 '봄'(spring)이란 의미의 Lent에서 유래된 것으로 부활절 전에 금식하는 40일간을 말한다"고 했다. Feb 15, 2024 07:34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정부 정책을 지지하는 내용의 성명을 14일 일제히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금도 응급실이나 소위 돈 잘 버는 진료과가 아니면 의사 인력이 부족하고, 충원도 잘 되지 않는 현실"이라며 "의료계가 필요한 부분, 필수의료분야에 의사를 배치하고 인력을 확충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의대 정원 확대는 안 된다', '의료의 질이 떨어진다', '필수의료분야는 현재와 별다른 변화가 없다'는 말로 선동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오히려 의대 정원을 늘려서라도 지역의료, 필수의료분야의 인원을 적극적으로 확충, 보강하겠다고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적극 지지하며, 정원 확대를 통해 지역의료, 필수의료Feb 15, 2024 07:31 PM PST
사순절은 전 세계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부활절까지 몇 주간 금식하고 묵상하며 특정 사치품과 음식을 삼가는 기간이다. 재의 수요일은 40일 기간을 나타내는 전례력의 절기인 사순절의 시작이며, 주일은 포함되지 않는다. 사순절과 관련된 많은 전통과 관습이 있다.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에 재의 십자가를 이마에 그리는 것, 가톨릭 신자들이 금요일마다 고기를 먹지 않는 것 등은 꽤 잘 알려져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칼럼에서 '사순절에 관한 5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재의 수요일에 드리는 예배에는 재를 예배자의 이마에 십자가 모양으로 그리는 것이 포함된다. 이 관행은 죽음과 참회를 상징하는 것이다. 참회의 목적을 위해 재를 사용하는 것은 유대교-기독교 모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구약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이 회개를 엄숙하게 촉구하며 베옷을 입고 머리에 재를 뿌리는 모습이 나온다. Feb 15, 2024 07:29 PM PST
<건국전쟁>이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박스오피스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누적관객 38만 명(14일 현재)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탈북민들 대상 상영회가 진행됐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은 탈북민 1백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이날 오후 5시 5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 영등포 7관을 대관해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김덕영 감독과 탈북민 출신 지성호 의원(국민의힘), 그리고 영등포을 지역구에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등이 함께했다. Feb 15, 2024 07:26 PM PST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넘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이승만 영화'인 <기적의 시작>도 그 배턴을 잇기 위한 채비를 갖추고 있다. <기적의 시작> 역시 이 전 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건국전쟁>과 결이 같은 영화지만, 목사이기도 한 배우 임동진 씨가 이 전 대통령 역을 맡아 고인의 생전 발언과 기도를 재연하는 등 이 전 대통령의 인간적 면모를 보다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CGV 등을 통해 전국 극장에서 확대 개봉하는 <기적의 시작>은 15일 서울 신촌에 있는 플름포럼 극장에서 열린 상영회를 통해 앞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자리에는 영화를 만든 권순도 감독도 함께 해 영화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했다.Feb 15, 2024 07:22 PM PST
미국에서 논쟁이 치열한 대선을 앞둔 가운데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정치적 깃발을 휘두르는 것은 기독교 예배에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팟캐스트에서 한 청취자가 "권력에 진실을 말하는 것과 깃발을 흔들며 정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교분리를 존중하면서 성경적 진리Feb 15, 2024 07:10 PM PST
제자훈련을 하기에 너무 바쁘다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돕는 가이드북이 최근 바나 그룹에서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와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의 제목은 '그로잉 투게더'(Growing Together: A Three-part Guide for Follow Jesus and Bringing Friends on the Journey)이다. 기독교인 5명 중 2명(39%)이 제자도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이 책은 "기독교인의 절반 이상이 자신의 신앙이 전적으로 개인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나그룹은 "예수님은 기독교가 공동체에서 실천되고 심화되는 매우 다른 접근 방식을 모델로 삼으셨다. 오늘날 사회에서는 이것이 어려운 일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여정에서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라고 했Feb 15, 2024 07:04 PM PST
주중에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원하트미니스트리 화요찬양모임(이하 원하트 화찬)이 2 월말부터 시작된다. 화요찬양모임은 마음껏 찬양하며 기도하고 싶은 예배자들을 위하여 원하트에서 제공하는 주중 열린 예배이다. 초교파 모임이기에 찬양을 사모하는 예배자라면 연령과 직분에 상관없이 어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찬양을 부르는 동안 팍팍하고 고단한 성도들의 삶에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갈급한 청년 예배자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적셔줄 단비와 같은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원하트의 예배는, 순서가 이끌어가는 예배가 아닌, 자연스러운 예배의 흐름을 추구함으로써 참여하는 모든 예배자들이 찬양과 기도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예배이다. 이로 인하여 회중이지만 개인이 예배하는 것과 같은 자유로움이 살아있다. 2024 년 첫 화찬은 2 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원하트 스튜디오 (13913 Artesia Blvd, Cerritos, CA 90703)에서 열린다.아울러 원하트는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안에서 한 몸을 이룬 자녀임을 고백하고, 교회와 교파를 초월한 진정한 연합을 만들어 나가는 화찬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원하트 화찬은 지난 해까지 매주 OC 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월 1 회 LA 지역에서도 화찬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원하트와 함께 화찬을 섬겨 줄 장소를 찾고 있는 중이다. 또한, 원하트는 화요 찬양사역을 함께 감당할 찬양을 사모하고 재능 있는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 화요찬양모임에 관한 일반적인 문의나 집회 장소 및 멤버 모집 문의는 213. 347. 5080(김혜지 간사) 또는 myoneheartministry@gmail.com 을 통하여 가능하다.Feb 15, 2024 03:29 PM PST
“너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 지 아느냐?” “아무래도 ‘말씀과 삶’인 것 같은데요.” “그러면 네가 그대로 하면 되지 않니?” “그러면, 내게 필요한 선교비는요?” “네가 내가 원하는 걸 하는데, 네가 필요한 것을 내가 채우지 않겠니?” 이 기도 속에서 나는 내가 앞으로 무엇을 선교사로서 교회와 나눠야 할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선교 사역의 보고는 설교 시간이 아닌 선교보고회를 따로 마련했을 때 하고, 예배 시 설교 중에는 내가 깨달은 말씀과 적용에 관하여 나누었지요. 나의 조그마한 말씀 나눔이라도 주님께서 사용하시길 기대하면서 말입니다.Feb 15, 2024 03:24 PM PST
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 WCM)가 오는 6월과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그랜드 캐년을 비롯해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등 미국의 3대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창조과학 탐사여행 참가자들을 모집한다.Feb 14, 2024 07: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