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천적(天敵)은 먹이 사슬에서 잡아먹히는 동물에 대하여 잡아먹는 동물을 이르는 말인데, 천적은 생태계의 평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구실을 하며, 병충해 예방에도 크게 이바지합니다. 쥐의 천적은 고양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필자가 살고 있는 LA 남부에 Catalina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섬에 살고 있는 사슴들이 수난을 당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요즘(2024.6.) 이 섬 거주민들 사이에 사슴 문제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사슴 숫자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Jun 19, 2024 08:36 AM PDT
아담은 인류 최초로 하나님에 의해 창조 되었다. 아담이란 뜻은 “사람 혹은 붉은 흙”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아담의 갈빗대로 지음을 받은 하와를 통해 가인 아벨 등 두 아들을 낳았으나 아우인 아벨이 형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아담의 나이 130세 때 다시 셋이라는 아들을 낳고 그후 800년 동안 여러 자녀들을 낳으며 살다 930세에 생을 마쳤다.Jun 18, 2024 08:51 PM PDT
완연한 여름이 찾아오면서 센터메디컬그룹의 많은 하반기 혜택이 늘어나고 있다.그 중에 센터메디컬그룹 ‘무료 사진 촬영’이벤트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센터메디컬그룹 가입환자가 아니어도 만 64세 이상이면 누구든 참여 가능한 이 이벤트는 기존 한 달만 진행하려던 이벤트였다. 하지만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예약을 놓친 시니어들이 많아졌다. 수많은 예약 대기자가 늘어나는 미소가 번지는 해프닝이 생겼고, 이에 센터메디컬그룹은 이번 무료사진촬영이벤트를 “청춘사진관”이란 이름으로 새단장하였다.Jun 18, 2024 08:44 PM PDT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오는 8월 4일(주일) 오후 3시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페더럴웨이한인회(회장 김행숙) 한우리 정원조성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 음악회 무대에서 공연한다.Jun 18, 2024 08:15 P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불법 체류 배우자와 자녀에게 합법적인 영주권 신청을 허용하는 새로운 보호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8일 백악관은 팩트시트에서 “오늘 바이든 대통령이 비시민권 배우자 및 자녀를 둔 미국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국토안보부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이 새로운 절차는 특정 비시민권 배우자 및 자녀가 출국하지 않고, 합법적인 영주권(이미 자격이 있는 상태)을 신청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Jun 18, 2024 07:19 PM PDT
미국의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 회장인 샘 레이너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여름성경학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샘 레이너는 칼럼에서 자신이 담임하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원로목사인 밥 앨런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는 “몇 년 전 그는 세 명의 아이를 성경학교에 데려왔다. 그중 두 아이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였다”라며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수십 명의 아이들, 심지어 몇 명의 부모님들도 우리 여름성경학교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수많은 복음의 씨앗이 심어졌다”고 말했다.Jun 18, 2024 04:52 PM PDT
이달 초,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여러 마을에서 잇달은 테러 공격으로 주민 수십 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80여 명이 기독교인 것으로 확인됐다.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는 이번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달 7일은 일련의 공격 중 가장 치명적인 날 중 하나였으며, 연계된 연합민주군 용의자들은 기독교인이 다수인 북키부 주 베니 지역의 여러 마을을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했다.Jun 18, 2024 03:51 PM PDT
21세기부터 한국 교계에서 급격히 타나난 현상은 교회 감소다. 이는 성도들의 감소를 말하는 것으로서 1970~80년대 성도들의 가슴에 활활 타오르던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식었음을 말한다. 주간 예배도 1~2 회로 줄어들었고, 새벽기도회도, 심지어 주일학교 마저 없어져 가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찾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을 찾을 때는 성도들의 마음이 믿음에 대한 확신과 타오르는 뜨거운 감정적 열정으로 가득, 즉 성령으로 충만해 있었고, 동시에 교회도 부흥하였다. 반대로, 세속 사회문화나, 인간철학, 또는 물질주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Jun 18, 2024 10:24 AM PDT
국제 평화연구기관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핵무기 현대화와 비축량 증강을 가속화하고 있어, 향후 10년 내 미국과 러시아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16일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의 핵탄두 보유량은 지난해 410개에서 올해 1월 기준 500개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약 238개 수준인 중국의 ICBM 보유 규모 역시 향후 10년 내 미국의 800개, 러시아의 1244개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Jun 18, 2024 10:22 AM PDT
한국의 미혼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의 미혼율이 여성보다 훨씬 높아 결혼 성비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만 34세인 1990년생 남성의 79.7%가 미혼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0명 중 8명 가까이 미혼인 셈이다. 여성의 경우에도 61.3%가 미혼이었지만, 남성보다는 18.4%p 낮은 수치이다. 만 24세인 2000년생은 남녀 모두 100% 미혼이었고, 만 29세인 1995년생 역시 90% 이상의 높은 미혼율을 보였다. Jun 18, 2024 10:21 AM PDT
서울시가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불교계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고 직접 언급했다. 오 시장은 최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불교계에서 많은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있다"며 "기념관 추진위가 의견을 달리하는 분들과 직접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조계종과 태고종 등 주요 불교 종단들은 기념관 건립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조계종은 "이승만이 불교계 분열을 일으켜 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비판했다.Jun 18, 2024 10:19 AM PDT
LA 북서쪽, 사우전 오크스에 위치한 웨스트레이크 한인교회(담임 이요셉 목사)는 6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노진준 목사(순회설교자, 설교 코칭 사역, PCM 공동대표)를 초청해 한여름 밤을 은혜로 물들였다. 15일(토) 오후 늦은 시간인 7시 30분, 말씀을 듣기 위해 웨스트레이크 한인교회를 찾은 이들에게선 피곤한 기색은 찾아 볼 수 없었다.Jun 18, 2024 10:17 AM PDT
미국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용서하려는 의지는 개인의 번영 수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경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미국의 가장 젊은 세대 사이에서 번영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13일 미국 대중의 인간 번영 수준을 조사한 '2024년 미국 성경 현황' 세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성서공회 최고혁신책임자이자 해당 보고서의 편집장인 존 파쿠하 플레이크(John Farquhar Plake)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공유한 성Jun 18, 2024 10:14 AM PDT
"식량 부족으로 피난지에서 죽느니 차라리 제 조국인 남수단으로 돌아가서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우간다의 한 난민촌에서 만난 실향민 남성의 인터뷰 中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충분한 식량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자금 확보가 조속히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설문 조사 대상은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콩고민주공화국의 난민과 수용공동체, 레바논 내의 시리아 난민들과 수용 공동체, 소말리아의 난민들과 수용 공동체, 우간다 비디비디 정착촌의 난민들이었으며, 보고서는 식량 배급량 삭감이 아이들을 다양한 위험Jun 18, 2024 10:12 AM PDT
미국의 보수적 정치 평론가인 캔디스 오웬스(Candace Owens)는 "최근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기독교 박해가 언론의 적절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이스라엘의 경우와 비교했을 때 더욱 그러하다"고 주장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웬스는 얼마 전 방송된 '피어스 모건 언센서드'(Piers Morgan Uncensored)와의 인터뷰에서 "왜 하마스의 이스라엘 테러 공격에 대해 즉시 트윗하지 않았느냐"는 모건의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가자지구에서는 당시 공격으로 미국인 31명을 포함해 무려 1,163명이 학살당했고, 240여 명이 인질로 잡혔다. 오웬스는 "하마스의 공격은 Jun 18, 2024 10: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