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가장 오래된 파피루스 조각이 독일의 한 도서관에서 발견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와 벨기에 리에주 대학교의 연구진에 따르면, 이 파피루스 조각은 예수의 유년 시절을 다룬 영지주의 외경인 도마 유아기 복음서의 가장 오래된 사본으로 추정된다. 이 조각에는 고대 그리스어(헬라어)로 ‘예수’라는 단어가 적혀 있다. 이 조각은 원래 독일 함부르크의 칼 폰 오시에츠키 국립대학 도서관에서 수십 년 동안 방치되어 있었다. Jun 22, 2024 04:12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이 ‘학생의 성적 지향 및 성 정체성’에 관한 정보를 학부모와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함에 따라, 기독교 및 학부모 권리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민주당이 장악한 캘리포니아 상원의회는 29 대 8로 하원법안 1955호를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대한 모든 찬성표는 민주당에서, 반대표는 모두 공화당에서 나왔다.Jun 21, 2024 05:51 PM PDT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제프 파운틴이 쓴 ‘기독교 교육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은가?’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은 슈만유럽연구센터의 소장이며, 공산주의가 몰락한 후 20년 동안 국제 및 종교 간 선교 기구인 유스위드어미션의 유럽 책임자로 활동했다. 그는 칼럼에서 “내 임무는 먼저 서양 교육 발전 과정을 추적하여, 기독교 신앙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묻는 것이다. 사실 지난 2천 년 동안 그 이야기는 대부분 기독교적이었다”라고 했다.Jun 21, 2024 04:31 PM PDT
전국 암생존자의 달인 6월을 맞아 유방암 환자나 서바이버, 가족은 물론 주제에 관심있는 한인들을 위한 전문의 세미나가 열린다. 시더스-사이나이 암센터 커뮤니티 아웃리치 & 인게이지먼트(COE)팀은 오는 6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최신 유방암 치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젊은 유방암’에 주목하고, 최신 치료법과 임상시험의 중요성을 다룰 예정이다.Jun 21, 2024 08:24 AM PDT
1. 낙태 옹호측(프로초이스) 주장 "낙태 반대 운동가들이 낙태된 아이 사진이나 낙태 시술 과정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 프로라이프의 답변 ① 잔인한 것은 사진이나 관련 영상물이 아니고 아이를 죽인 사실이다. ② 사진이나 관련 영상물을 보여주는 것은 낙태의 공포를 알려 주다. 무서운 낙태 사진과 잔인한 낙태 시술 과정을 보게 되면 낙태가 너무 잔인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낙태를 하지 않을 것이다. ③ 실제적인 것을 직접 보고 토론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없다. 낙태가 어떤 일인지 막연히 알고 찬성하던 사람들이 실제 낙태 시술 과정 영상물을 본 이후 낙태 반대 입장으로 바꾸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고 있다. Jun 20, 2024 09:55 PM PDT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최초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공화당 제프 랜드리(Jeff Landry) 주지사는 19일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하원법안 71에 서명했다. 랜드리 주지사는 "법치를 존중하려면 원래 주어진 율법인 모세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의원 도니 호톤(Dodie Horton)이 발의한 이 법안은 내년 1월까지 각 공립학교 교실에 포스터 크기의 십계명 사본을 게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게시Jun 20, 2024 09:53 PM PDT
복음과도시는 최근 로버트 마틴 목사(호주 멜버른 Northcote Baptist Church 담임)가 쓴 '팩트 체크: 기독교 기원에 관한 대중 스토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로버트 마틴 목사는 호주 베스트셀러 작가 클레멘타인 포드가 결혼은 여성에게 해악이라며 저술한 책 'I Don't: The Case Against Marriage' 서두에 왜곡되게 실은 기독교 역사 기술을 반박했다. 위 저자는 ▲성경은 역사에 근거하지 않았다 ▲기독교 교리는 니케아 공의회 때 정Jun 20, 2024 09:52 PM PDT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자이자 강사, 성경 교사인 저자 래리 크랩 작가의 대표작인 본 도서는 삶을 정직하게 들여다볼 것을 요구한다. 스스로를 가장하는 자기 보호의 죄에서 벗어나 마음속 깊은 갈망을 인식하며, 하나님을 향한 요구적 태도를 버리고 상처를 인정하라고 말한다. 내 안의 빛과 그림자를 있는 그대로 마주할 때 더 이상 '상처 입은 삶'에 떠밀려 '치유받은 삶'만을 고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내면의 현실을 무시하고 개인적 위안을 주는 축복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헌신하는 삶에 충실하려고 노력해Jun 20, 2024 09:49 PM PDT
4차 산업혁명 시대 AI의 발달 속도는 빠르다. 새로운 AI 기술의 발달과 관련 제품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으며 사람들은 간혹 AI를 둘러싼 일련의 기사들을 접하면서 사람이 이전보다 더 똑똑해진 것인지, AI가 스스로 진화한 것인지 햇갈릴 때가 있다. 저자 장보철 목사(부산 소정교회)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인공지능을 다양한 기독교적이고 성경적인 시각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Jun 20, 2024 09:48 PM PDT
북한이 최근 러시아와 체결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전문을 공개했다. 이 조약에는 한쪽이 전쟁 상황에 놓이면 상대방이 군사적 원조를 제공하는 '자동군사개입' 조항이 부활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0일 공개한 조약 전문에 따르면 4조에 "쌍방 중 어느 일방이 무력 침공을 받아 전쟁 상태에 처하면 타방은 지체 없이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유엔 헌장 제51조와 북한·러시아 국내법에 준하여"라는 전제 조건이 새로 달렸다. 유엔 헌장 51조는 무력 공격 발생 시 안전보Jun 20, 2024 09:46 PM PDT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침례교 지도자가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교회 재건을 위해 미국 침례교회와 일대일 파트너십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복음주의침례교회전국연합 부회장인 이고르 반두라 목사는 뱁티스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남침례회가 1991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이후, 우크라이나의 침례교 확장을 지원해온 역사를 회상했다. 그는 러시아 전쟁 이후 이러한 지원이 재차 일어나기를 기대했다.Jun 20, 2024 07:44 PM PDT
미국 루이지애나 주가 19일 제프 랜드리 주지사의 서명으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는 것을 법적으로 의무화한 첫 번째 주가 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하원법안 71호는 공화당의 도디 호튼 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포스터 크기의 십계명 사본을 전시할 것을 요구한다. 십계명은 구약성경의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윤리 강령이다. Jun 20, 2024 05:46 PM PDT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 스타워즈의 새 TV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LGBT 이념을 홍보한 데 대해 시청자들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비평가들로부터는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타워즈: 애콜라이트’는 이달 초 출시되었으며, 충격적인 범죄 행각에 대한 조사를 중심으로 제다이 마스터가 과거의 위험한 전사와 맞붙는 줄거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Jun 20, 2024 04:37 PM PDT
위브릿지 교회의 셀리더 모임을 6월 17일(월) 오전 10시에 세계선교교회(김창섭 목사)에서 가졌다. 이번 모임은 올 가을에 열리는 제3회 위브릿지 컨퍼런스를 준비하기 위한 진행됐다. 6개 조 대표들이 참석하여 위브릿지 교회들에게 필요한 컨퍼런스가 되도록 기도하고 준비하기로 했다. 남가주 지역의 작은 교회들이 연합하여 서로의 사정도 나누고 사역도 협력하여 나가고 있는 위브릿지 교회들이 목회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Jun 20, 2024 02:50 PM PDT
바벨론 제국의 느브갓네살 왕은 자기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10층 건물 높이의 거대한 금신상을 세우고, 바벨론 전역에 있는 고관대작을 다 불러 성대한 낙성식을 했습니다. 모든 악기들이 소리를 낼 때 모두 다 엎드리고 절하게 했고, 만약 하지 않으면 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 넣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포로로 잡혀온 유대청년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일곱 배나 뜨겁게 한 풀무불에 던져지는데 얼마나 뜨거웠던지 세 사람을 붙들고 있던 병사가 불의 열기에 타죽을 정도였습니다.Jun 20, 2024 02: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