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오전 10시 본사 주최로 <소그룹 리더 세미나>가 LA에 있는 세계선교교회(담임 김창섭 목사)에서 열린다. 첫번째와 두번째 강의, ‘건강한 교회와 소그룹’, ‘건강한 교회의 목회적 적용’을 로이스 조 원장이, 세번째 강의 ‘소그룹의 소통’을 써니 김 목사가 강의하게 된다.이 강의를 이끌 로이스 조 원장은 미연합감리교회 소그룹 아카데미 훈련원장을 역임, CRC 커피브레이크 북미주 부대표를 역임했으며, 써니 김 목사는 풀러신학교 선교학 박사로 다문화 소통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LA씨티교회를 담임하며 소그룹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왔다.Jun 17, 2024 04:50 PM PDT
19세기 중국 내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허드슨 테일러는 복음 사역자로서 맡겨진 책무를 감당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이 책은 그의 삶과 신앙을 다룬 책으로 그의 영적 여정과 중국에서의 선교 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책 속에서 "허드슨 테일러는 세상과 분리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이 땅에서 늘 할 일이 많았고 한 가정의 아버지였으며 복음 사역자로서 맡겨진 책무를 감당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온갖 상황과 별별 사람들 가운데 놓였던 덕분에 늘 변화무쌍하고 실용적으로 움직여야만 했다. 하Jun 17, 2024 02:57 PM PDT
의사협회가 18일 전면 휴진하고 총궐기대회를 한다고 한다. 서울대 의대 교수 비대위도 17일부터 응급실·중환자실 등을 제외한 수술과 외래 진료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중단을 요구하는 의사들의 이런 집단행동이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기보다 오히려 반감을 사는 분위기다. 정부의 의대 증원 계획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나면서 병원마다 의료 공백 사태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그 모든 피해가 아무 잘못도 없는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으로 전가되는 실정이다. Jun 17, 2024 02:54 PM PDT
빌립보서는 흔히 고난과 헌신에 대한 책으로 여겨진다. 바울은 자신이 기뻐하고 또 기뻐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바울이 처해 있는 고통스러운 환경에만 주목하기 쉽다. 이에 저자 알렉 모티어 작가는 빌립보서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보이지 않았던 바울의 기쁨과 감사를 독자들의 눈앞에 꺼내 보여 준다. 바울이 누렸던 기쁨의 원천을 따라가서 발견하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부요함이다. 빌립보서에는 어떤 환경에서도 쇠락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부요함이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을 힘들게 하는 삶 속에서 충만하게 채워 주는 부요한 신앙을 원하는 현대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빌립보서 Jun 17, 2024 02:52 PM PDT
6.25 74주년을 앞두고, 전쟁 당시 '유엔군'이라는 이름으로 참전해 이름도 모르던 극동의 작은 신생국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세계 여러 나라 군인들의 종교인 대표들이 한국을 찾았다. 2024 한국교회 군선교대회 및 유엔 참전국 군종대표 환영 리셉션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이하 MEAK) 주최로 진행됐다.Jun 17, 2024 02:51 PM PDT
콩고민주공화국(DRC)의 여러 마을에서 일련의 폭력 사태가 연이어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슬람국가(IS)가 이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사망자 가운데 최소 80명이 기독교인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6월 7일 IS 소속 연합민주군(ADF) 무장세력으로 의심되는 이들이 기독교도가 대다수인 북키부 지방 베니 지역의 여러 마을에 조직적인 공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IS는 루베로 지역 마이켄고 마을에서 4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지역 당국의 수치를 인용해 6월 초부터 Jun 17, 2024 02:49 PM PDT
영국 버밍엄에서 지난 15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8천여명이 모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가 미들랜드를 방문한 것은 처음이었으며, 고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인근 빌라 파크에서 복음을 설교한 지 40년 만에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함 목사는 버밍엄 리조트 월드 아레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죽지 않았다. 그 분은 살아계시고 오늘밤 여기 계신다"고 말했으며 박수를 받았다.Jun 17, 2024 02:47 PM PDT
호주에서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에 따르면, 전날 피터 더튼 호주 자유당 대표는 "16세 미만 아동이 SNS에 접속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한 연령 인증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년 총선에서 보수연합이 승리할 경우,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이를 입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더튼 대표는 "SNS 기업이 아동에게 플랫폼 접속을 허Jun 17, 2024 02:30 PM PDT
'평신도의 신앙적 욕구, 어떻게 충족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주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노영상 총장의 축사 후 정재영 교수(이상 실천신대)가 '평신도의 신앙적 욕구를 탐구하다'는 제목으로 지난해 설문 결과를 간략히 소개하면서 숨겨진 의미를 분석했다. 먼저 정재영 교수는 "10여 년 전부터 교회 성장은 멈췄지만 신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었다. 가나안 성도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언젠가 Jun 17, 2024 02:16 P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승만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에 대해 "자유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바로 아는 것은 나라의 근본을 세우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샬롬나비는 "TV조선이 현충일 전날 밤 다큐영화 '건국전쟁'을 방영했다.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이달 '건국전쟁'을 방영한 것은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킨 대통령을 추억하는 것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했다. 이어 "이승만은 한반도에 최초의 근대 국민국가를 건설한 독립국가 창시자요, 최초의 자유민주의 체제를 도입한 선구자였다. 그가 만든 대한민국Jun 17, 2024 02:14 PM PDT
홍콩의 새로운 법률로 인해 인권과 종교권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통과된 법안 제23조에 따르면, 성직자들은 신자들의 고해성사를 듣고 경찰에 '반역' 행위를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이 법이 통과되기 전, 인권단체인 홍콩와치(HongKong Watch)에 소속된 16명의 국제 종교 자유 전문가들은 이 규정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단체는 법안 제23조가 종교의 자유, 특히 가톨릭교회의 고해성사의 기밀성을 직접적으로 위협한다Jun 17, 2024 02:11 PM PDT
미국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용서하려는 의지가 개인의 번영 수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경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미국의 가장 젊은 세대에서 번영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13일 미국 대중의 인간 번영 수준을 조사한 '2024년 미국 성경 현황' 세 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성서공회 최고혁신책임자이자 해당 보고서의 편집장인 존 파쿠하 플레이크(John Farquhar Plake)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공유한 성명에서 Jun 17, 2024 02:09 PM PDT
지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매릴랜드 엘리콧시티 메도우브룩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이 전국 각지역에서 참여한 8백여명의 선수들과 한국의 경기도에서 참여한 24명의 선수단이 함께 이틀 동안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뜨거운 여름을 달구었던 감동과 감격의 체전이 막을 내렸다.Jun 17, 2024 01:15 PM PDT
지난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를 달구었던 주민발의안을 위한 서명운동이 끝났다. 지난 서명운동을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서명운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동참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주민발의안을 위한 서명운동 종결 감사예배>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소회의실에서 있었다. 서명운동본부 사무총장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찬양과 강태광 목사의 참석자 소개, 심상은 목사의 기도 그리고 한기홍 목사(서명운동본부 대표대회장)의 설교가 있었다. 한기홍 목사는 “주민발의안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귀한 동역자들의 수고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이렇게 한인 교회가 하나 되고 마음을 모은 이 동력을 부흥으로 연결하자”라고 설교 했다. Jun 17, 2024 10:25 AM PDT
미국장로교(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 PCA) 총회가 고(故) 사라 영 작가가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지저스 콜링》(Jesus Calling)이 교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결의안을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3일 오전 PCA 연례 총회에 모인 대의원들은 작년 77세로 사라 영이 사망한 지 1년이 안 된 시점에, 교단 기관 두 곳에 조사를 촉구하는 안건 33호를 투표로 승인했다.Jun 17, 2024 09: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