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대표 복음주의 한인신학교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 이하 GMU)는 다음세대 신앙계승을위한 Nurturing Children Initiative(이하 NCI)프로젝트를 위해 Lilly 재단으로부터 125만불의 연구 지원금 승인을 받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 내 다양한 한인 이민교회들과 협력하여 학술적이면서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그 가운데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의 신앙성장을 위하여 부모세대와 다음세대의 자녀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세대통합 예배라는 예배 모델을 제시하며 미주지역 한인교회들을 초청해 꾸준히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해왔다.Aug 15, 2024 09:40 AM PDT
성별 논란에 의한 불공정 경쟁이라는 비난 가운데서도 2024 파리 올림픽 여자복싱 66kg급에서 금메달을 딴 알제리 복싱 선수 이마네 칼리프(Imane Khelif)가 그와 상대하는 선수들의 안전을 걱정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고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칼리프는 해리포터 작가 J. K. 롤링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등을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리프는 대만 린위팅과 함께 남성 염색체인 'XY' 염색체 소유자이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들의 여자복싱 경기 출전을 허용해 국제적 Aug 15, 2024 09:07 AM PDT
윤석열 대통령이 8월 15일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 연설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또다시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연설문을 통해 남북 당국 간 실무 차원의 대화협의체 설치 제안 등의 내용이 담긴 '8·15 통일 독트린'을 발표했다. 특히 "한반도 전체에 국민이 주인인 자유 민주 통일 국가가 만들어지는 그날, 비로소 완전한 광복이 실현되는 것"이라며 북한과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선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에게 완전한 광복은 여전히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다. 우리 앞에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가 있다. 바로, 통일"이라며 "1945년 일제의 패Aug 15, 2024 09:04 AM PDT
광복절을 맞아 KBS1에서 방영되는 영화 <기적의 시작>은 이승만 대통령 일대기에 집중한 '원조' 격인 영화로, 크리스천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으면서 개봉 당시 '역주행'하기도 했다. 영화 감독과 제작진은 그 이유를 다른 영화와 차별화된 면모에서 찾고 있다. 영화 <기적의 시작>은 무려 20년이라는 제작 기간에 걸쳐 완성됐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이승만 대통령을 실제로 만났고, 이승만Aug 15, 2024 09:00 AM PDT
브루스 클링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동북아시아 선임연구원이 북한의 향후 행보에 대해 주목할 만한 분석을 내놓았다. 클링너 연구원은 14일(현지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서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이 자국에 유리하다고 판단할 경우, 오는 10월 핵실험이나 기습적인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클링너 연구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을 통해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본다면, 북한으로부터 압박이 들어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10월의 깜짝쇼(surpriseAug 15, 2024 08:58 AM PDT
미국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주요 경합주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14일 미국 정치분석기관 '쿡 폴리티컬 리포트'가 발표한 7개 경합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5개 주에서 지지율 우위를 보였고, 1개 주에서는 동률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애리조나, 조지아, 미시간,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등 7개 경합주에서 투표 Aug 15, 2024 08:57 AM PDT
솔로몬 대학이 주최하고 임마누엘 미션교회·실로암 힐링미션센터가 주관한 '제79주년 8·15 광복절 기념 경축 음악회'가 지난 10일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되어 79년 전 해방의 기쁨을 안겨준 감격의 순간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묵상했다. Aug 15, 2024 08:57 AM PDT
2024 파리올림픽에서 새롭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남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한국인 목회자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캐나다 국가대표로 출전한 필 위자드(27세, 본명 필립 김)는 8월 10일 프랑스 파리 콩코드광장에서 펼쳐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강호 대니 댄(36세, 본명 다니스 시빌)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필 위자드는 한인 2세로, 그의 아버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의 김병태 목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목사는 1997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민 목회를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치매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목회직을 사임하고 한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ug 15, 2024 08:55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알렉스 맥팔랜드 박사가 쓴 칼럼 ‘미국의 Z세대: 우울함과 영적 갈증에 시달린다’를 게재했다. 그는 미국자살예방재단의 통계 자료를 인용하며 “9~12학년 학생의 10%가 지난 12개월 동안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 슬픈 일이다. 청소년 시절은 한때 무한한 낙관주의로 특징지어졌으나, 오늘날 많은 청소년들은 두려움, 스트레스, 우울증에 마비된 듯 보인다”고 덧붙였다.Aug 14, 2024 06:13 PM PDT
성공회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인공지능 챗봇 ‘애스크캐시’가 교회 단체와 연구 기관의 협업으로 출시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교회에 관한 도움을 주는 답변들’의 줄임말인 이 챗봇은 토론토연합교회협의회의 혁신 사역 센터와 버지니아 신학교 트라이탱크 연구소가 개발하여 6월에 시범 출시되었다. 트라이탱크 연구소의 전무이사 로렌조 레브리하 목사는 CP에 이 챗봇의 목표가 “언제 어디서나 성공회에 대한 기본적인 답변을 제공할 수 봇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Aug 14, 2024 04:35 PM PDT
미국에서 대학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가 고조되는 가운데, 종교 자유 수호 단체가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자유연구소(Religious Freedom Institute, 이하 RFI)는 최근 "가을 학기를 맞아 여러 대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캠퍼스신앙연맹'(Campus Faith Alliance, 이하 CFA)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RFI의 데이비드 트림블(David Trimble) 회장은 CP와의 인터뷰에서 "CFA는 미국의 대학 캠퍼스에서 신앙을 가진 학생들 사이에 늘어나고 있는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Aug 14, 2024 10:40 AM PDT
성경의 위대한 싱글들이 얼마나 놀랍고 경이롭게 살아갔는지를 생각해 보면 예수 그리스도, 사도 바울도 싱글이었다. 미국교회의 싱글 사역팀은 고아 후원 사역, 학대받는 여성 지원 사역, 조손가정 자녀, 입양 브런치, 남성 싱글 조찬 기도회, 선교 후원 달리기, 전 교우 CCM 콘서트 같은 아이디어를 내어 교회를 부흥으로 이끌었다. 저자 탁영철 대표(뉴젠 크리스천 아카데미)는 그런 사례를 연구하고 한국 상황에 적용하여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15년 이상 싱글 사역 연구와 강의, 목회를 한 전문가로서 이 책에 싱글 사역 핵심 노하우, 싱글 모임, 싱글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 한부모 싱Aug 14, 2024 10:31 AM PDT
내가 존경하는 인물 중 C.T 스터드(C. T. Studd)라는 분이 있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 출신에다가 귀족 가문으로 큰 부자였고, 크리켓 영국 대표선수이자 성적도 우수한 장학생이었다. 그런 그에게는 출세의 길이 보장되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D. L. 무디의 집회에 참석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라는 부담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아무리 내려놓으려 해도 어찌할 수 없는 부담감이었기에 마침내 아프리카로 가기로 결심한다. Aug 14, 2024 10:30 AM PDT
2천년 전 예수와 제자들이 이용한 도로를 건설하는데 사용되고 헤롯 대왕이 명령한 건설 프로젝트에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석회암 채석장의 일부 석판이 발견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예루살렘의 하르 호츠빔 지역에서 이스라엘유물관리국(IAA) 발굴을 통해 확인되었고 성서고고학협회(BAS)가 지난 8월 5일 보고했다. 이번 발견은 현지에서 제2성전 시대를 나타내는 가장 큰 발굴이었다. 각각 무게가 2.5톤인 돌 몇 개는 다윗의 성에서 발굴 중인 순례 길의 포장도로로 사용되었다. 이 길은 2천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걸었던 돌길로, 예수께서 눈먼 사람을 고치셨던 실로암 못과 예수께서 기도하셨던 유대인 성전을 연결한다.Aug 14, 2024 10:27 AM PDT
인천 기쁜소식선교회에서 밥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고생을 학대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0대 신도가 5월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인천기쁜소식선교회의 신도와 합창단장 등 3명이 여고생을 장기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이들은 자신들이 피해자를 헌신적으로 돌봤다고 주장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예장통합·합동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곳이다. 인천지법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에서 열린Aug 14, 2024 10: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