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북쪽 사우전드옥스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브릿지 교회(김재호 목사)는 101고속도로 바로 옆에 있지만, 전원교회 같은 고요함과 평안함이 가득했다. 현대식 건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교회 시설은 은혜롭고 편리하다. 찬양팀의 은혜롭고 잔잔한 찬양은 예배당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예배자로 초청했디. 찬양인도자 박해진 전도사의 영성과 관록이 빛나는 찬양시간이다. Jun 26, 2024 09:55 A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 설교연구센터에서 설교학 석사 및 박사 연구 장학생을 모집한다. 설교연구센터는 릴리재단(Lily Foundation)으로부터 5년간 125만불의 연구비를 지원받음으로 설교 연구자들을 전액 장학금으로 선발하게 된다. 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은 포스트모던 상황의 도전을 응전하고 극복하는 적절한 복음전달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Narrative, Dialogue, and Technology Preaching 중심으로, 포스트 팬데믹 설교에 실제적인 소통(Communication) 방법을 찾아가며, 전통적인 설교를 넘어 창조적인 설교로 나아가며 마지막으로 인종, 문화, 언어, 세대 간 갈등 등 교회의 당면한 이슈들을 다루는 설교를 연구할 방침이다.Jun 25, 2024 10:48 PM PDT
워싱턴 챔버 앙상블(음악감독 김법수)의 제12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아름다운 나라'로 시작된 이날 연주회에서 워싱턴 챔버 앙상블은 환상의 화음을 바탕으로 '풍문으로 들었소'나 '이등병의 편지' 등과 같이 청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를 현대화된 합창으로 재해석해 주말 저녁을 유쾌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Jun 25, 2024 03:02 PM PDT
“100년 전부터 교회가 들어와 있는데, 따바 섬에, 신학교 다닌, 안수 받은 목사님에게 임신한 딸이 있었다. 그 딸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했다. 거기 사람들은 임신한 사람이 배가 아프면, ‘뱀을 임신했구나’라고 믿는다. 그 목사님은 20년 넘게 사역하신 분인데 딸이 아프니까 무당에게 찾아간다. 그런데 그 무당도 교회를 평생 다닌 사람이다. 열대우림의 약초를 많이 알고 있고, 마을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며 챈트를 하면, 병이 낫는다고 믿는다. 그 목사님이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의 이름이 ‘임마누엘’이다. 그 무당이, ‘약을 줄테니까, 딸에게 약을 먹으면, 딸이 꿈을 꿀 거고, 꿈 속에서 누구를 볼 것이다. 그 꿈에서 본 사람이 주술한 것이니까, 그 사람에게 가서 주술을 풀어달라고 하면 병이 나을거’라고 처방을 해줬다.”Jun 25, 2024 01:50 PM PDT
워싱턴주 하원 제44선거구 포지션 2에 출마한 샘심 후보가 오는 29일(토) 오후 12시, 타코마(1816 Day Island Blvd W University Place WA 98466)에서 캠페인 킥오프 행사를 연다.Jun 25, 2024 01:17 PM P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는 오는 30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박은일 원로 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린다. Jun 25, 2024 12:34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낙태권을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개신교 교회의 임신지원센터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신자의 31%가 ‘돕스 대 잭슨여성보건기구’ 판결 이후 임신지원센터에 대한 교회의 지원을 보았다고 응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전무이사인 스콧 매코널은 조사 보고서에서 교회 지원에 대한 기대와 현실 간의 차이를 언급했다. Jun 25, 2024 12:27 PM PD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는 오는 7월 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하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평촌 새중앙교회 장로)을 초청해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복음광고를 통해 일어난 은혜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고정민 이사장은 광고로 복음을 전하며 일어났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커진 현대에 어떻게 복음을 힘써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광고 캠페인으로 예수를 전하는 복음의전함를 설립했다.Jun 25, 2024 12:05 PM PDT
여러 학교들의 졸업식이 있는 6월, ANC온누리교회는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주일 6월 23일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네번째 설교에서 김태형 목사는 갈라디아서 5장 13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가 말씀하시는 자유가 무엇인지를 세상에서 말하는 자유와 대조하며 설명했다.Jun 25, 2024 11:59 AM PDT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17:17) 오늘은 6.25 사변이 일어난 지 7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6.25 사변 일을 맞이하여 6.25와 미국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북한 공산군이 불법 남침을 했다는 소식을 들은 미국 대통령 Harry S. Truman은 즉시 UN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청하였습니다.Jun 25, 2024 11:30 AM PDT
최근 예루살렘을 기반으로 한 종교 간 평화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이스라엘에서 불처벌과 민족주의의 확산으로 인해, 기독교인들과 교회 재산에 대한 공격이 급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로싱교육대화센터’는 이번 달에 ‘이스라엘 및 동예루살렘 내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이 일부 지역사회에서 오래 전부터 존재했지만, 이제는 더 광범위하고 심각한 현상으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Jun 25, 2024 11:09 AM PDT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4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족상잔의 씻을 수 없는 비극이 된 그 날의 포성은 멈추었으나 그렇다고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온 건 아니다. 전쟁이 잠시 중단됐을 뿐 언제든 다시 시작돼도 이상하지 않다. 교계는 6.25의 뼈저린 교훈을 잊지 말자며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4년이나 됐지만, 우리 사회 일각에선 아직도 전쟁의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이견이 분분하다. 북한 김일성이 소련과 중국을 등에 업고 저지른 침략전쟁이란 게 역사적으로 실증됐음에도 미국을 남북분단의 원흉으로 지목해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근거로 삼는 이들이 여전히 있다. Jun 25, 2024 11:08 AM PDT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숱한 감정을 느끼는데 그중 하나가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잘 알지만, 삶의 여러 두려움을 만날 때면 종종 위축되고 현실의 벽 앞에서 주저앉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혹시 두려움을 느끼는 것 자체를 죄로 여기고 그래서 좌절을 반복하지는 않는가? 그럴때 솔직하게 자신을 점검하고, 두려움에 대한 인식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야 한다. 그래야 전과 다른 수준의 신앙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 조 리그니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용기의 핵심에는 완전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상의 용기와 성경적 용기가 어떻게 다른지 Jun 25, 2024 11:07 AM PDT
한국CCC(대표 박성민)가 EXPLO'74 50주년 기념대회를 지난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We, the Sent!'(요 17:18)라는 주제로 열렸다. 주최 측은 "'EXPLO'74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보냄 받은 자로서 민족을 넘어 세계를 향한 복음 전달자로 헌신하는 의미로 진행된다"고 했다.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해외 참가자 600여 명을 포함해 총 9,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 선택특강, 선교학교, 전국 유학생 모임, 전도 전략 교육,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등이 준비돼 '연합·전도·기도·선교'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공유하도록 했다. 'JESUS, THE SENT!'라는 주제로 열린 첫날 저녁집회는 참Jun 25, 2024 11:05 AM PDT
러시아의 대표적 이슬람권 지역인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교회와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6월 23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다게스탄 데르벤트 지역에 있는 정교회 두 곳과 유대교 회당, 경찰 검문소 등에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다게스탄 공화국의 세르게이 멜리코프 지사는 텔레그램에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사회적 상황을 불안하게 만들려고 했다"며 "다게스탄 경찰이 그들을 막았고, 총격 피해자 중에는 경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Jun 25, 2024 11: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