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압승한 후, 차기 정부와 새 총리를 위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제1야당 노동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해 압승을 거두면서 14년 만의 정권 교체를 이뤘다. 당 대표 키어 스타머(Keir Starmer)는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ce UK) 개빈 칼버(Gavin Calver) 대표는 "노동당의 총선 성공 이후 키어 스타머 경과 그의 차기 정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승리의 규모는 영국 정치에 큰 변화를 의미하지만, 상당한 책임의 부담도 따른다"고 말했다. Jul 09, 2024 09:27 AM PDT
베트남에서 종교 활동으로 인해 총 90년 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기독교인 11명이 실종되면서, 소수종교인들에 대한 정부의 대처에 강한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011년부터 2016년 사이에 베트남에서 체포된 개신교인 6명과 가톨릭교인 5명이 현재 교도소 내에서 실종된 상태"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6명의 개신교인은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한 데가르 개신교와 관련이 있고, 5명의 가톨릭교인은 하몬 가톨릭교회 출신"이라며 "두 종교 운동 모두 베트남 공산주의 정권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로, 베트남은 이러한 단체들Jul 09, 2024 09:24 AM PDT
지구촌선교연구원 2024 선교포럼이 '넓어진 선교개념 평가와 선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7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망홀에서 개최됐다. 지구촌선교연구원(이사장 장승천 목사, 원장 안승오 교수)과 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 주최로 열린 선교포럼은 한국에서 열리는 2024 제4차 서울 로잔 대회를 앞두고 논의가 활발한 총체적 선교 문제, 즉 복음전도와 사회봉사(선교) 간의 문제를 다뤘다. Jul 09, 2024 09:23 A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지난 7일 3세대가 함께하는 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하나 됨과 차세대 부흥을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한어권 성도들은 유스와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한 목소리로 기도했고, 차세대도 부모 세대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렸다. 설교는 유스 디렉터인 손믿음 간사가 영어로 먼저 설교했고, 이후 고창훈 목사가 한국어로 설교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호세아 6: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고창훈 목사는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전했다. 또 1세대의 믿음과 하나님이 축복이 자녀세대들에게 전수되길 기도했다. Jul 09, 2024 09:14 AM PDT
CMF 선교회 7월 정기예배가 지난 6일(토) 오후 5시 CMF 회관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김철민 장로(CMF선교회 대회)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고 찬양 팀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양병식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엄영민 목사(현 캄보디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 총장)이 설교했다.Jul 08, 2024 09:38 PM PDT
세계선교교회(담임 김창섭 목사)가 2024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교회는 매년 가을 바자회로 기금을 모금하여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Jul 08, 2024 09:28 PM PDT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의족 기술자로 인정한 홍대욱 목사가 지난 6월 30일 소천했다. 장례식은 7월 13일(주일) 오후 3시에 Holly Tree Country Club(500 Golf Club Dr, Simpsonville, SC 29681)에서 열리며 추모예배는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Jul 08, 2024 09:25 PM PDT
21차 북한자유주간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8일자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북한 내 공포와 억압적 환경이 강화되는 것을 규탄하고 북한 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력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탈북자들과 인권 운동가들의 끈기와 용기를 높이 평가하는 한편, 탈북자들이 북한 인권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이런 생존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한 (북한에 대한) 책임 추궁과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확산하기 위해 미국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북한 인권과 관련, “수백만 북한 주민들이 받고 있는 지속적인 고통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북한 정권은 강제 노동을 통해 자국민을 착취하고 있고, 자국민을 위한 자원을 불법적인 대량 살상 무기 및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 전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Jul 08, 2024 09:01 PM PDT
처음 것을 드립니다! - 존 베일리 내 영혼의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오늘 저의 첫 생각이 당신 생각이 되게 하시고 저의 첫 바람이 당신을 찬양하는 것이 되게 하시며Jul 08, 2024 05:17 PM PDT
대중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평촌 새중앙교회 장로)이 지난 7일,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와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갖고, 복음전함의 사역을 소개했다. 2014년 설립된 복음의전함은 비영리기관으로 광고와 온라인전도 플랫폼 등 다양한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어떤 특정 단체나 교회 이름 없이 오직 복음의 메시지만 담은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고정민 이사장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커진 현대에 어떻게 복음을 힘써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광고 캠페인으로 예수를 전하는 복음의전함를 설립했다.Jul 08, 2024 03:22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조셉 마테라 박사가 쓴 칼럼 ‘우오크 문화가 문화를 재구성하는 10가지 방법’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칼럼에서 “창세기는 아담이 동물의 이름을 짓고 분류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창조물을 정의하고 분류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 아담이 이름을 짓는 행위는 권위에 대한 강력한 주장이며, 사물을 정의하는 사람이 지배권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고 말했다.Jul 08, 2024 02:32 PM PDT
영국 법원이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견해를 이유로 직원 채용을 취소하고 복직을 거부한 고용주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채용이 취소된 펠릭스 응골레(46)는 독실한 기독교 사회복지사로 알려졌다. 응골레의 법률 대리인 영국 기독교법률센터에 따르면, 고용재판소의 조나단 브레인 판사는 NHS 채용 담당자인 터치스톤 리즈가 채용 제안을 철회한 것이 응골레에게 직접적인 차별을 가한 것임을 인정했다.Jul 08, 2024 12:59 PM PDT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이자 저자 박한수 목사는 "오늘 나는 무엇을 드려서 천국을 사는가?"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이에 대한 답에 박 목사는 먼저는 구원 얻을 믿음을 획득하는 것이고 그 다음 그 믿음을 지켜서 빼앗기지 않도록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목적은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먼저는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원색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히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를 지는 것 역시 결코 어리석은 판단이 아니다. 그런데 이토록 명명백백한 말씀을 이 시대의 성도들이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의문이다"며 "내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는 이유, 내가 교회를 꼭 다녀야 Jul 08, 2024 10:01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 첫 TV 토론 이후 불거진 인지력 논란으로 인한 당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로 인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치킨게임'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6일 A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앤지 크레이그 하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은 새로운 세대의 지도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물러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크레이그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를 상대로 효과적인 선거 운동을 펼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Jul 08, 2024 09:59 AM PDT
"6.25 때 참전했던 유엔군 약 195만 명 중 미군만 178만 명으로 90%가 넘습니다. 유엔군 전사자 약 3만 8천명 중에서도 3만 4천 명이 미군이었어요. 미국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다큐멘터리 영화 'K-A 가디언즈'를 만든 김채영 감독의 말이다. 영화 제목의 K와 A는 각각 대한민국(Korea)과 미국(America)을 의미한다. 이 땅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모든 이들이 수호자, 곧 '가디언즈(Guardians)'임을 웅변하며 감사함을 전하는 'K-A 가디언즈'. 특별히 미국과 함께 이룬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올해는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상호방위방위조약의 발효 70주년이 되는 해다. 이 다큐 영화는 대한민국 번영의 울타리가 되어준 한미동맹의 바Jul 08, 2024 09: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