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가 오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탈북자 기독교 단체인 고향선교회와 연합하여 고향선교대회를 개최한다.Sep 03, 2024 03:09 PM PDT
미드웨스턴 한국부가 미드웨스턴의 성경해석학 교수이자 제2성전기 문헌의 권위자인 이상환 교수를 강사로, '신들의 왕, 예수 그리스도: 일차 독자의 눈으로 본 예수'라는 주제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지난 6월, 달라스에서 동일한 주제로 진행된 공개강좌는 참여자들로부터 매우 좋은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끝난 바 있다. 이번 LA 공개강좌는 오는 9월 9일(월) 오후 7시 토렌스 조은교회(김우준 목사 시무)에서 진행에서 무료로 진행된다.Sep 03, 2024 03:00 PM PDT
프뉴마 워십을 통해 이민교회를 섬겨온 정유성 목사가 인도하는 이번 부흥회는, 에스겔 37장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바람, 다시 불어오니” 라는 주제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에서 오는 9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열린다.Sep 03, 2024 01:22 PM PDT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는 9월 15일 창립 2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임직식을 진행한다.Sep 03, 2024 01:13 PM PDT
아름다운교회는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주일)까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김종진 목사(대전한밭교회)를 초청해 전교인 부흥회를 개최했다. 김 목사는 <계약하자 하시는 하나님>(창 15:6-17), <씨름하는 인생>(창 32:24-32), <인생, 하나님의 끔을 이해하다>(시 105:12-23), <불은 붙었으나 타지 않는 인생>(출 3: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다.Sep 03, 2024 11:59 AM PDT
저는( 곽수정 사모) 지난해에 8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버킷 리스트에 두 가지를 적었습니다. 1. 교회 사역과 지역 주민 전도에 힘쓰기 2. 어린이 사역 시작하기 빌립보서 2:13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니 제 안에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해 제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Sep 03, 2024 10:17 AM PDT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9월 12일(목) 10:30am 재외동포청, 왕글로벌, 서울메디칼그룹, Best Roll-Up Door, LA불교인상록회, Anthem Blue Cross 후원으로 아래와 같이 <2024 추석 큰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추석 잔치는 설날, Mother’s Day 축제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이다.Sep 03, 2024 09:41 AM PDT
주님의영광교회는 탈북자 기독교 단체인 고향선교회와 연합하여 고향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얼마전 북한의 오물 풍선으로 군사적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북한 땅 안과 밖에서는 끊임없이 북한 동포들을 위한 선교활동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Sep 03, 2024 09:33 AM PDT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 6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우크라이나 전선 지역 아동의 학습권 보호와 우크라이나에서의 국제 인도법 위반 중단을 촉구했다. 유엔에 따르면, 이번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3만 2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1천 8백 명이 아동이다. 전쟁으로 2022년 우크라이나인 약 3분의 1이 피난을 떠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민간인 피난을 기록했다. 현재 우크라이나인 650만 명이 난민이며, 추가로 350만 명이 국내 실향민으로 등록돼 있다. Sep 03, 2024 08:52 AM PDT
구독자 23만 명 '더메시지랩' 채널을 이끄는 유튜버이자,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는 저자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가 모든 것이 불안한 청년에게 답이 되는 든든한 말을 들고 찾아왔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살랐던 저자는 그간에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위해 머리를 싸매고 고심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담금질했던 시간을 거쳐 짧지만 여운이 긴 글과 말을 체득하게 되었다. 저자가 새벽마다 묵상의 샘에서 길어 올린 한 줄 한 줄의 글이 쌓였다. 이 글들 중에서 인생의 개울을 건너는 데 놓을만한 조약돌과 같은 글들을 골랐다. 《짧Sep 03, 2024 08:50 AM PDT
「월간목회」 9월호가 지난 호에 이어 '인공지능 시대 목회'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목회적 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며 "이 기술의 활용은 창의력보다는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자신의 필요에 맞게 이끌어내는 적절한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데 달려 있다"고 했다. 이어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은 경험을 통해 얻어지며, 풍부한 경험은 보다 정교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만들어내게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활용하거나 이를 돕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했다.Sep 03, 2024 08:49 AM PDT
건강한 어른의 부재로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식당과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목사가 있다. 바로 본 도서의 저자이자 정류장교회 담임 목사인 최현석 목사이다. 최 목사는 비행을 저지르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비행이 저마다의 아픔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이들을 위한 식당인 '석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정류장교회, 석식당 Sep 03, 2024 08:47 AM PDT
한 연구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나이지리아에서 폭력으로 인해 1만7천여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다. 아프리카 종교자유 관측소(ORFA)에 따르면 사망자의 절반 이상(55%)이 급진화된 무슬림 풀라니 목동에 의해 사망했다고 한다. ORFA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나이지리아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잔혹 행위를 저지를 수 있는 상대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서는 총 1만건에 가까운 공격과 5만6천건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기록했는데, 그 중 3만건 이상이 민간인이었다. 기독교인 희생자 수(1만6천769명)는 무슬림 사망자 수(6천235명)의 두 배 이상이었다. Sep 03, 2024 08:45 AM PDT
알 카에다와 연계된 테러 집단에 포로로 잡혀 있었던 한 기독교 선교사가 자신이 겪은 시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했다. 그는 그곳에서 더위와 추위, 전갈, 괴혈병 등 극심한 환경에 갇혀 지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인질로 잡혔을 당시 82세였던 켄 엘리엇 박사는 풀려나기 전까지 7년 동안 이 모든 것을 견뎌내야 했다. 하지만 80대 노인이 어떻게 이 모든 것을,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겠느냐는 질문에Sep 03, 2024 08:44 AM PDT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이 각종 변수로 인해 완공이 지연되고 있다.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이 지연되는 가운데 공사비 상승, 그리고 최근 발생한 노동자 손해배상 소송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예상보다 공사 속도가 더디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일부 언론은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이 당초 계획했던 2026년까지 첨단 반도체 양산을 시작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테일러시에 약 440억 달러(약 60조 원)를 투자해 반도체 공장 두 곳과 첨단 패키징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었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미Sep 03, 2024 08: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