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일본 아카사카의 교회 방문해 집회를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거의 5년 만에 온 일본이었지만 주님이 예비하신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 그리고 한국에서 같이 산 선교회원들과 함께 언제인지 모르지만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땅을 밟았습니다. Jul 04, 2024 02:29 PM PDT
미주장신(총장 이상명 박사)이 교명을 변경했다. 이 대학에서 발행한 7월호 뉴스레터 따르면, 지난 봄 정기 이사회에서 교명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에서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로 변경하기로 결의한 헌의안을 제48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가 결의했다.Jul 04, 2024 02:28 PM PDT
지난 28일에 오후 미주장신대에서 이상명 총장님의 학위논문을 번역하여 출판한, 『우주적 구원 드라마로 읽는 바울 신학』(2024)이라는 도서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서평자 중의 한 사람이 되어, 구원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자는 바울 서신을 통해 구원을 하나의 큰 드라마, 곧 우주적인 드라마로 조명했습니다. Jul 04, 2024 02:05 PM PDT
나이가 들면서 가끔 어릴 적 생각을 상기(想起)해 보곤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어느 날 문득 제 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은 가난했습니다. 저는 왜소하고 열등감이 심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 볼 때 머리가 명석하지 못했습니다. Jul 04, 2024 02:03 PM PDT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인간들은 역사 초기부터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썼는데, 원시시대에는 돌도끼, 돌칼을 쓰다가 오늘에는 최첨단 AI(인공 지능) 시대까지 왔습니다. AI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대신해서 하고, 어떤 분야에서는 인간을 초월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Jul 04, 2024 09:39 AM PDT
최근 20년 경력의 영어학원 원장인 박승춘 씨가 쓴 자서전적 신앙 에세이 《방황, 간증 그리고 믿음》이 국내에서 국문판과 영문판 합본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지난 5월 17일 아마존 영문판으로 먼저 출간되어 한국인 평신도 최초의 영문 간증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자인 박 원장은 이 책에서 모태신앙인으로 50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다가 술과 담배, 사업 실패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된 자신의 사연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Jul 04, 2024 09:36 AM PDT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여성 교육목사를 두었다는 이유로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를 제명한 남침례회의 결정을 비판했다. 앤디 스탠리는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텔레비전 전도사였던 찰스 스탠리 목사의 아들로, 조지아주 알파레타의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사람들에게 “장애물을 치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Jul 04, 2024 04:36 AM PDT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교회의 두 사제가 교황청이 주도한 외교적 노력을 통해 19개월 만에 러시아에서 구금되었다가 풀려났다. 두 사제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 수도회’소속인 이반 레비츠키 신부와 보단 헬레타 신부로 확인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사제들은 2022년 11월 26일 러시아군이 점령한 베르단스크에서 체포되었으며, 2024년 6월 28일에 러시아에서 석방되었다.Jul 03, 2024 05:26 PM PDT
꽃길이 아니어도 최복이 꽃길이 아니어도 괜찮다 제자의 길이 꽃길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제자로 부름받아Jul 03, 2024 04:07 PM PDT
이 행사에는 알래스카, 유타, 텍사스, 워싱턴 주의 시애틀과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40여 명의 탈북민이 모여 진행되며, 탈북민 출신으로 영국에서 시의원 도전을 하고 있는 티모시 조가 강사로 나선다. 또 탈북민 자녀 장학위원회(이사장 조선환)에서 준비한 탈북 자녀들에게 장학금 수여식도 있다. 대상은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 자녀로서 10여명의 중학생과 고등학생, 대학생이 해당되며, 중학생은 500달러, 고등학생 이상은 1000달러가 지원된다. 주최 측은 후원자 모집을 하고 있으며, 후원자의 이름으로 직접 학생들에게 전달이 된다. 이는 후원자와 수혜자간의 네트워크 확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행사는 탈북민이 주가 되어 진행이 되며, 그들의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된다.Jul 03, 2024 01:03 PM PDT
북한과 가까운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7월 2일, 참석자들은 뜨거운 찬양과 함께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강의는 김재동 목사(하늘교회)가 문을 열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그는 "6.25 전쟁은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 공산 집단의 기습남침"이라며 "김일성 공산집단과 남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대량 학살 전쟁이자, 불법으로 전쟁에 개입한 중국 공산당과의 전쟁이었다"고 밝혔다. Jul 03, 2024 10:16 AM PDT
예장 합동 총회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장봉생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목회자 수급 관련 컨퍼런스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조상철 목사는 '교단 내 목회자 수급 현황과 대응방안'에 대해 "현재 강도사와 목사후보생 연령대는 40-50대 비율이 높다. 신대원생들 나이가 높아지면서, 부교역자 지원자들 연령대도 높아질 수밖에 없게 됐다"며 "교회에서는 주일학교를 지도할 만한 젊고 열정 있는 부교역자 자원이 적어진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조상철 목사는 "교회가 나이 든 부교역자들을 기피하면서 목사후보생들도 나이가 들수록 사역지를 구하기 힘들어져, 무임목사 숫자가 늘고 있Jul 03, 2024 10:13 AM PDT
파키스탄 법원은 최근 28세의 청년 기독교인 에흐산 샨 마시(Ehsaan Shan Masih)에게 "지난해 8월 펀자브주 자란왈라에서 기독교인을 향한 가장 극심한 폭도의 공격을 촉발한 모독적인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다시 게시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2023년 8월, 자란왈라에서 두 명의 기독교인이 꾸란을 훼손한 것으로 알려진 후 수십 채의 기독교인 집과 교회에 화재가 발생한 이 사건은, 심각한 공동체 갈등으로 확대돼 100명 이상이 체포됐으나 지금까지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없다. AP통신에 따르면, 마시의 변호사인 쿠람 샤흐자드는 "이러한 모독 혐의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지 않은 에흐산 샨은 자신의 틱톡에 논란의 여지가 Jul 03, 2024 10:12 AM PDT
트랜스젠더이자 넌바이너리(여성도 남성도 아닌 제3의 성)인 미국 중거리 달리기 선수 니키 힐츠(Nikki Hiltz·29)가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그들'(They/Them)이라는 대명사를 사용하는 힐츠는 6월 30일 열린 미국 올림픽 선발전 여자 1,500m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힐츠는 미국인 중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인 3:55:33을 기록했다. 힐츠는 경주 후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성소수자의 달'의 마지막 날이다. 난 내 공동체를 위해 달리고 싶었다. 모든 성소수자 여러분들, 마지막 100m를 뛸 때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Jul 03, 2024 10:09 AM PDT
손흥민 선수의 부친으로 아동학대 논란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지나치게 '포괄적'이고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아동학대 관련법과 제도를 시급히 개정해야 한다며"며 손 감독에 대한 선처를 촉구하고 나섰다. 원가정인권보호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인권수호변호사회, GMW연합 외 시민단체들은 3일 오후 1시 춘천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손웅정 씨 선처 요청 및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가정인권보호연대(원가연)는 현행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의 오남용 및 잘못 적용으로 빈발하는 강제분리로 인한 아동 인권의 침해와 가정파괴, 훈육 방치의 심각한 현Jul 03, 2024 10: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