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목사가 최근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8종을 출간했다. 박 목사(Hebrew & Greek Translation Publisher Inc)는 원어 성경 연구가이며, 20여 년이 넘게 순수 번역과 순수 진리 탐구만을 목적으로 원어 번역에 끈질긴 노력과 연구에 매진하여 현재까지 『NEW 4복음서』와 『NEW 요한계시록』, 『로마서』, 『창세기』, 『히브리서』 등을 출판했다.Jul 05, 2024 11:20 AM PDT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김남수)가 5일 오후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이승만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한미우남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방송인 최불암 씨가 등단해 이승만 대통령과 관련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방송국에서 <전원일기>와 <수사반장>에 출연하던 중 드라마 <제1공화국>에서 이승만 대통령 역을 맡으라고 내게 요청했다"며 "나는 과중한 출연 스케줄로 배역을 거절했는데 당시 MBC 사장이 내게 간곡히 이승만 대통령 역을 맡아달라고 요청해 결국 수락했다"고 했다. Jul 05, 2024 11:18 AM PDT
한국계 미국인 오지현 목사가 유색인종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 사무국 정서기(stated clerk)로 선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한국에서 태어나 캔자스에서 자란 오 목사는 지난 1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제226회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서 420대 2로 선출됐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장로교 통신(Presbyterian News Service)에 따르면, 오 목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로 이 교단의 최고 교회 직책을 맡게 됐다. 투표 실시 전 연설에서 오 목사는 "우Jul 05, 2024 11:16 AM PDT
미국 북미기독교개혁교회(CRC)는 칼빈대학교(Calvin University)에 "동성애와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교수와 직원 간 의견 불일치를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CRC 2024 총회에서 교단 지도부는 칼빈대학교 이사회에 "'그레이버멘'이라 불리는 '고백적 어려움'에 대한 총회의 결정과 관련해 교수와 직원 간 불일치에 대해 정의하라"고 했다. '그레이버멘'은 교회의 교인과 임원들이 교단의 가르침 중 성경에 어긋난다고 믿는 특정 부분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제출하는 공식 성명서를 의미한다.Jul 05, 2024 11:15 AM PDT
북한 김정은 체제가 주민들 사이에 남한 문화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생활 전반에 대한 단속과 통제를 강화하는 데서 더 나아가 공개 처형을 남발해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통일부가 지난달 27일 공개한 '2024 북한인권보고서'엔 최근 북한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을 적용해 주민들을 공개 처형한 사례가 수록돼 풍문으로 떠돌던 내용이 사실이었음이 드러났다. 북한인권보고서는 지난해 탈북한 남성의 생생한 증언을 담았다. 그는 "2022년 황해남도 광산에서 22세 남성이 공개 처형되는 것을 직접 봤다"며 Jul 05, 2024 11:13 AM PDT
「월간목회」 7월호가 교회 내 '시니에 세대'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시니어 세대가 오히려 이전에 없었던 '신세대'라는 답을 얻었다"며 "교회는 이 새로운 세대를 방치하는 것이 아닌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니어 목회'에 대한 목회자들의 견해를 소개했다. 먼저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는 "현재 인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의 고령 인구 비율은 2072년에 44.2%로 증가 하며, 중위연령은 63.4세로 예상된다. 그러나 교회는 여전히 '다음세대'에만 집중하며 노년 세대에의 관심이 부족하다"고 했다. Jul 05, 2024 11:11 AM PDT
<기독교를 알아야 인생의 답이 보인다>는 기독교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기독교의 핵심 주제들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변증서다. 이 책은 저자 라원기 목사(별처럼 빛나는 교회 담임)가 한동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고민하는 가운데 나왔으며 그동안 꾸준히 한국교회 성도들의 사랑을 받아오다가 이번에 개정판으로 나오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종교의 필요성과 성경의 진리성, 그리고 인간의 구원과 천국과 지옥에 관한 내용, 예수님의 유일성과 부활에 관한 확신 등 기독교인Jul 05, 2024 11:08 AM PDT
이 책의 저자 김동찬은 고등학교때 우연히 본 우주여행의 신비에 매료되어 천문학을 전공하게 됐다. 그는 우주를 알면 알수록 갈릴레이의 “수학은 하나님께서 우주라는 책을 쓰실때 사용한 알파벳이다 (Mathematics is the alphabet with which God has written the universe)”라는 말을 수긍하게되며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된다. 빅뱅 직후 시작된 빛의 시대(Radiation-dominated era)가 창세기 창조 첫째 날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에 기록되어 있는것을 보고 더욱 더 성경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게 된다.Jul 05, 2024 11:05 AM PD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민주당 내부에서 대선 패배 우려와 함께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하원의원들 사이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선거 활동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 초안이 여러 버전으로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선거에서의 패배 가능성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의원들은 원격으로 상황을 논의 중이다. 한 민주당 하원의원은 "모두가 패닉 상태에 빠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으며, 특히 격전지 출신 의원들의 우려가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의원들은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로이드 도겟 하원의원(텍사스)에 이어 라울 그리핼버 의원(애리조나)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Jul 05, 2024 11:05 AM PDT
2024년 7월 1일부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 중인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셋째 날인 3일, 더욱 간절한 '동족 구원' 기도를 위해 하루를 금식했다. 이날 첫 강사인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는 '하나님 왕국의 군대여! 대적들과 싸워 승리하라(마 6:33)!'는 제목으로 강의에 나섰다. 조영길 변호사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부름받았고, 먼저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름받았다. 하늘의 전략을 제시하는 파수꾼으로 부르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의 군대장관이시기에, 한국과 세계 교회를 공격하는 대적들과 싸워 승리하자"고 말했다. Jul 05, 2024 11:01 AM PDT
육체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허락만 된다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문화명령에 따라 많은 자녀를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모든 육체가 많은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기에 합당한 조건을 가진 것이 아니다. 때에 따라 피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들이 있다. 여성이 심각한 질병이나 임신하기에 어려운 허약한 상태이거나, 어려운 상황 아래서 출산을 한 후 연이어 임신을 하기 힘든 상황, 심각한 유전적 질환을 가진 경우,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여 취업과 학업을 함께 진행해야 하는 상황,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많은 아이를 양육할 여력이 Jul 05, 2024 10:57 AM PDT
미국 캔자스주 연방 지방법원이 성차별의 정의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포함시키려는 ‘타이틀 나인’규정 변경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타이틀 나인은 1972년에 제정된 연방 민권법으로, 연방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나 학생 모집, 직원 채용 등의 활동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 이 판결은 알래스카, 캔자스, 유타, 와이오밍, 그리고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있는 중학교에 적용된다.Jul 05, 2024 06:30 AM PDT
주일 아침에 뉴욕의 한 로마 가톨릭 교회 앞에서 아기 예수 동상이 참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시 경찰국은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인 택시 운전사를 수색하고 있다. 뉴욕 라디오 방송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경 퀸즈 플러싱에 있는 홀리 패밀리 로마 가톨릭 교회 건너편에 있던 차량에서 한 택시 운전사가 내린 뒤, 교회로 접근하여 성가족 동상을 발로 차는 장면이 녹화되었다.Jul 05, 2024 03:51 AM PDT
‘2024 선교캠프’가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북미 지부 연합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유치원 어린이부터 시니어 어른들까지 전 세대 1,500여명이 뜨겁게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 (The Kingdom of God)’를 주제로 매일 주제 강연과 선택식 강의, 종족별 모임, 간증, 현장 이야기, 페스티벌, 기도회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북미 선교캠프는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 세대와 다민족 동원이 활성화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통역이 있지만 주제 강연과 찬양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인 보다 비한국인 참석자가 더 많아진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선교캠프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 동원’이다. 각 지부에서 지속적으로 열리는 비전스쿨을 바탕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과 인식이 생겨난 이들이 주 참석 대상이며, 캠프를 통해 부흥을 경험한 이들을 적극적으로 선교에 동원시킨다. 그렇다고 무작정 장기선교사로 헌신하는 것은 아니다. 설사 그런 자원자가 있다고 해도 단계별로 훈련을 받고 지역교회를 통해 파송 받아야 장기선교사로 나갈 수 있다. 먼저는 기도로 선교를 돕고, 이후 다양한 단기선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주께서 허락하시는 마음이 있다면 1년정도 선교를 다녀온 이후 장기선교사로 헌신할 지, 보내는 선교사로 헌신할 지 결단하게 된다. 장기선교사의 경우 가정이 나가던지 싱글이라면 반드시 팀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한다.Jul 04, 2024 11:38 PM PDT
동양선교교회(김지훈 목사)가 창립 54주년을 맞아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를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진행한다.Jul 04, 2024 02:3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