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 월 27 일 목요일, Prime Leadership Institute (대표: 이상명, 이사장 김재권)와 한국장로회신학대학교 평신도교육대학원(이사장: 최상헌, 원장: 손달익) 간에 업무협약(MOU)을 체결됐다. Prime Leadership Institutue는 한국장로회신학대학교 평신도교육대학원과 1) 21 세기 맞는 평신도 교육과정의 개발 및 공동연구 2) 평신도 교육과정 중 시니어 사역자 교육 과정 개발 및 교수요원 양성을 위한 교류 및 협력 관계 구축 3) 평신도 교육 전문가 교류 및 자문 4) 평신도.시니어 사역 분야 전문 도서 공동 출판 5) 고령화 사회 및 다문화 환경에서 사역할 평신도 리더십 공동 개발 등의 분야를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Jul 01, 2024 05:52 PM PDT
평안교회 김종근 장로와 로즈 김 권사 가정이 가족 음악회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 Jul 01, 2024 04:52 PM PDT
러빙워십은 올해 8월, 크리스천 래퍼 비와이(BewhY)를 초청해 그의 단독 콘서트를 주최한다. 8월 17일 저녁 7시 LA 다운타운 노보극장에서 있을 그의 공연의 주제는 ‘Movement IX’(예수 운동)이다. 이번 비와이 콘서트는 지난 해 제이어스와 연합공연, ‘예수아(Yeshua)’에 담았던 러빙워십의 비전의 연장선에서 열린다. 청년을 복음으로 일으키고, 회복시킨다는 비전을 지난 공연에 담았다면, 이번 공연에는 비기독교'(non-christian)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비전을 실었다Jul 01, 2024 04:18 PM PDT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가 지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2024 전국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National College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NCLC”)’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다가 5년만에 재개되어 18명의 한인 2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언론, 법조계, 의학계 등 20여명의 미주류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지도자들 및 전문가들이 멘토링, 강연, 토론과 네트워킹을 통해 학문적, 전문적 조언과 자원들을 제공하고 차세대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Jul 01, 2024 03:41 P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현재(2024-2025학년도 기준) 일반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세례 교인이어야 한다. 신청 서류는 신청서와 3장 이내의 에세이(신앙생활 및 전공, 교회 봉사, 사역, 재정 상황, 장래 비전), 이력서, 신입생의 경우 대학 합격 통지서, 재학생의 경우 성적 증명서, 해당 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서를 오는 7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seattleyunhapchurch@outlook.com)로 제출하면 된다. Jul 01, 2024 12:55 PM PDT
미국 대선 첫 번째 TV 토론이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CNN 스튜디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은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약 90분간 일대일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고령 리스크'가 부각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목이 쉰 듯한 거친 목소리로 발언하며 자주 말을 더듬었고, 음역대가 좁아 강조해야 할 때조차 힘없는 목소리를 냈다. 또한, 종종 단어를 뒤죽박죽 사용하거나 웅얼거려 알아듣기 어려운 순간도 Jul 01, 2024 11:38 AM PDT
전 미국 비키 하츨러 하원의원이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으로 임명되면서 "박해받는 신자들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 대의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무부와 미국 의회에 세계 종교의 자유 문제에 대한 권고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의회 위임 독립 전문가 기구인 USCIRF는 하츨러 의원을 포함한 세 명의 새로운 위원을 임명했다.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은 2011년부터 2023년까Jul 01, 2024 11:37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와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달 26일 만남을 가졌다. 두 학교는 1901년 마포삼열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평양 조선예수교장로회신학교로부터 시작된 같은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상황과 시대적 문제로 인해 1959년 분리되었고, 당시 장신대가 학적부를 소장하게 되었다. 총신대는 분리 이전의 학적부(1907~1959년)를 보관할 수 있도록 장신대에 해당 연도의 학적부 사본을 요청했다. 장신대는 교수 회의와 이사회를 거쳐 1907년부터 1959년까지의 학적부 사본을 총신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Jul 01, 2024 11:34 AM PDT
이 시대 탁월한 신학자이자 대표 변증가인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2천 년 기독교 변증의 이론과 실제, 핵심 주제, 역사적 발전 과정, 현 논쟁들, 대표적 변증가들을 탁월하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은 변증 교과서의 결정판이며 전통적인 기독교 변증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간의 이성과 경험, 아름다움과 상상력을 포괄한다. 이 책은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옥스퍼드 기독교 변증 센터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변증 개론서다. 변증이란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들을 최선의 방법으로 변호하고 설명하는 일이며 그 주제들을 효과적이고 충실하게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일에 초점을 맞Jul 01, 2024 11:31 AM PDT
FRESH Movement(공동대표 황덕영·이상훈)가 주최하는 'FRESH Conference'가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첫째 날 오전 집회에서는 에드 스테쳐 박사(Ed Stetzer, Biola 탈봇 신학교 학장)가 선교적 교회론에 관해 주제강의를 전했다. 그는 "시카고 소재 D.L 무디 교회는 예배 이후 특별한 기도 모임을 한다. 바로 자신들만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모습이며, 사람들은 이러한 교회의 연합을 보고 기뻐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 교회만의 부흥을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매력을 줄 수 없다"며 "예수님이 묘사한 하나님나라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Jul 01, 2024 11:29 AM PDT
'총체적 위기, 총체적 복음, 총체적 돌파'를 주제로 6월 27-28일 양일간 서울 양천구 목동 한사랑교회(담임 황성수 목사)에서 열린 제18회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리더스 포럼에서는 국제로잔 BAM 분과 카탈리스트인 브라질인 조아 모르도모 목사(Joao Mordomo)가 이틀간 세 차례 주제강의를 전했다. 카탈리스트(catalyst)란 하나의 운동이 다양한 지역과 영역에서 골고루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람을 동원하고 네트워크를 조직하는 등 말 그대로 '기폭제'와 '촉매' 역할을 하는 운동가를 이르는Jul 01, 2024 11:24 AM PDT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수단 분쟁으로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위해 20만 달러(약 2억 7천 7백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분쟁 위기가 커진 지난해 6월과 올 4월에 이어 세 번째 지원으로, 총 37만 달러가 수단 긴급구호에 투입됐다. 수단은 지난해 4월 15일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이 시작된 후 사망, 상해 등 중대한 위반 행위 대상이 된 아동 수가 6배 증가하는 등 위기가 고조됐다. Jul 01, 2024 11:21 AM PDT
서울대병원교수들이 지난 6월 27일부터 이어 온 전면 휴진을 5일 만에 중단한 것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환영을 표하며 "환자를 생각해서 중도(中道)의 길을 택해 달라"고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1일 논평에서 "(서울대병원) 비대위에 따르면, 총 투표인원 946명 중 696명(73.6%)이 무기한 휴진 대신 지속 가능한 방식의 투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며 "이러한 결정은 Jul 01, 2024 11:19 AM PDT
목회자들은 평소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할까.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최근 제84차 넘버즈 Poll에서 이에 대해 물었다. 연구소 회원 중 목회자 693명(응답자)에 물은 결과 '운동, 여행, 영화감상, 독서 등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한다'가 26%(중복응답 포함)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잠을 자는 등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다'가 이와 비슷한 24%였고 '기도, 말씀 등 영적으로 해결한다' 16.5%, '친한 목회자와 교제한다' 14.9% 순이었다. Jul 01, 2024 11:15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가 최근 '선교의 불꽃이 계속 타오르게 하는 9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했다. 조셉 마테라 목사는 미국 뉴욕시 소재 부활교회, 사도지도자연합(USCAL) 및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마테라 목사는 칼럼에서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를 감독할 때, 바울은 그에게 "네가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일어나게 하라"(딤후 1:6-7)고 권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베소 교회는 한 세대 안에 처음 사랑을 버린 것에 대해 예수님으로부터 엄중한 질책을 받았고, 유일한 구제책은 처음 행위로 돌아가는 것이었다(계 2:2-5)"면서 말문을 열었다. Jul 01, 2024 11: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