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창로론을 가르치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선교사업이다. 학교에서 창조론을 금기시하며 진화론을 과학적 진리로 가르쳐 오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적 진리가 내세워야 하는 객관적 증거가 없다. 진화론은 단세포 생명체인 아메바가 수 십 억년에 걸쳐 인간에 이르도록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각 생명체가 진화해온 실체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한 생명체가 수 억년의 진화를 거쳐 오늘의 모습을 갖추었다면 수 많은 진화의 연속적 모습이 있기 마련인데 진화론자들을 이를 제시하지 못한다. 수억 년의 화석 기운에서 현존하는 단 일종의 생명체의 경우에도 현재의 모습과 다른 진화의 모습을 보여 주는 어떤 화석도 발견되고 있지 않다.Jun 28, 2024 10:27 AM PDT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의 2024주주총회가 27일 열렸다.Jun 28, 2024 10:21 AM PDT
청년처럼 사는 어르신을 청어라고 부른다. 나이 80·90·100세 되어도 청년처럼 지칠줄 모르는 건강하게 사시는 어르신을 줄여서 ‘청어’라고 한다. 청어는 나도 모르게 존경심 우러나는 어르신으로 긍정적 열정과 함께 건강한 삶을 사시는 분들이다. 나는 ‘청어 DNA’를 심고 가꿔야 내 마음속 청어 떼가 뛰논다고 생각한다.Jun 28, 2024 10:17 AM PDT
시니어들을 위한 케어로 남가주에서 유일한 센터메디컬그룹이 가든그로브와 주변 지역의 시니어들을 위해 ‘마당 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이 마당 잔치는 작은 한인축제 같은 잔치로서, 게임부스와 다양한 체험, 의료진의 무료 진료와 무료 식사 그리고 쏟아지는 경품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가오는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지점 직영클리닉, 센터메디컬클리닉 주차장에서 열리게 된다.Jun 28, 2024 10:10 AM PDT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 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 18:22) 주기도문 가운데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을 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한 경우도 많습니다.Jun 28, 2024 09:20 AM PDT
남가주 장로 성가단이 함께 하는 제1회 선교 찬양제가 6월 23일(주일) 오후 6시에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개최되어 선교에 힘을 북돋웠다. 찬양제는 한경환 장로(남가주 장로 성가단 단장)의 환영사, 정도영 장로의 기도, 박은성 목사의 말씀에 이어 남가주 장로성가단 중창팀(지휘 : 장진영, 피아노: 윤경미), 보치엘레스티 어린이 콰이어(Vocielesti Children’s Choir, 지휘 안주영, 피아노 강윤희, 조아라), 밸리 한인 여성 매스터 코랄(Valley Korean Women’s Master Chorale, 지휘 오정근, 피아노 하영화), CTS A. Missin Choir(지휘 김명옥, 피아노 김애영), 오렌지 미션 콰이어(Orange Mission Choir, 지휘 강민석, 피아노 방애린), 나성 영락교회 3부 찬양대(지휘 정현관, 피아노 이경아)가 공연했다.Jun 27, 2024 04:15 PM PDT
마약 중독자가 성령으로 거듭나 전도사가 되고, 알콜 중독으로 도시를 헤메이며 절망적 삶을 살던 형제가 50개 주 홈리스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홈리스들을 보며 불쌍하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새로운 삶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 LA에서 홈리스 사역 10년을 해 오면서 예수님 만이 새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체험합니다. 변화되고 은혜받은 형제들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기 보다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작정하는 것을 보며, 홈리스 사역의 소망을 발견합니다.Jun 27, 2024 04:15 PM PDT
알츠하이머가 캘리포니아 주민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치료 접근성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알츠하이머 환자 수는 향후 20년 내에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시골 및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의료 서비스 접근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Jun 27, 2024 02:32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는 2024학년도 세 번째(7~9월) 학기 프로그램 접수를 6월 26일(수) 시작했다.Jun 27, 2024 02:06 PM PDT
예배 시작하기 전 예배위원들이 본당 로비에 원을 그리고 모여서 함께 기도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예배를 안내하기에 앞서서 이미 은혜의 흥건함이 뭉클한 현장입니다. Jun 27, 2024 02:05 PM PDT
타주로 혹은 고국으로 이사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네바다주, 텍사스주, 조지아주 등이 선호 지역입니다. 100년 동안 인구가 꾸준히 늘던 가주가 이제는 인구가 감소할 정도로 이주자가 많아졌습니다. 2020 이후, 약 73만 명의 인구가 가주를 떠났다고 합니다. 4,000만에 육박하던 인구가 줄면서, 가주는 인구가 줄어드는 18개 주에서 감소율이 4위에 속하는 상황입니다.Jun 27, 2024 02:02 PM PDT
미국인 인도주의 활동가인 라이언 코벳이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후, 그의 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가족들이 바이든 정부에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이언의 아내 애나 코벳은 남편의 석방을 강력히 주장하며, 의회 의원들과 회동하고 주요 언론 매체에 출연하여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의 개입을 요청해왔다.Jun 27, 2024 12:36 PM PDT
미국 성공회가 숀 W. 로우 펜실베이니아 북서부 및 뉴욕 서부 주교를 수장으로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성공회 제81차 총회에서 1차 투표 끝에 로우 주교가 새로운 수좌주교로 당선됐다. 로우 주교는 주교회 투표에서 158표 중 89표를 얻어 최소 기준인 82표를 통과했다. 네브래스카 교구의 J. 스콧 바커 주교는 24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Jun 27, 2024 11:46 AM PDT
한국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초청 "THINK 목회 세미나"가 오는 7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개최된다. "THINK 목회 세미나"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방법과 실제적인 삶에 적용하는 말씀 묵상과 소그룹에서 인도하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이다. THINK 목회란 성도와 가정, 교회가 살아나는 말씀 중심의 목회를 지향하는데 T는 Telling(마음열기), H는 Healing(치유), I는 Interpreting(해석) N은 Nursing(돌아보기) K는 Keeping(살아내기)의 의미를 담고 있다. Jun 27, 2024 11:16 AM PDT
데뷔 39년째인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 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이승철 씨가 싱글 음원 '아침의 노래'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승철의 이번 싱글 음원 '아침의 노래'는 성경의 시편 1편부터 150편까지를 아티스트들과 노래로 만들어 발매하는 '시편 150 프로젝트' 중 시편 3편을 주제로 한 곡이다. 앞서 지난해 6월 공개된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유명한 가수 한수지 씨가 작사·작곡·피처링에 Jun 27, 2024 08: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