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 주최 2024 복음화대회가 10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권혁원 목사)에서 개최된다.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시 118:26)을 주제로 하는 이번 대회는 장신대 김운용 총장이 강사로 나선다.
교협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오는 5일(목)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경원 목사)에서 발대식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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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