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회서기인 김두환 시무장로는 축사를 통해 “돌이켜 보면 지난해 11월 19일, 전임 담임목사님께서 사직서를 제출하시고 올해 6월 19일, 정유성 목사님이 부임하시기까지 기간은 결코 쉽지 않은 기간이었다. 또한 이는 끝까지 사랑하시고 품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기간이었다. 모든 성도들은 눈물로 기도하며 간구했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주님의 인도하심과 예비하심 가운데 정유성 목사님을 제 9대 담임 목사님으로 보내주셨다. 이제 우리 모두는 지난 날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묻어두고 주님의 인도 가운데 새로운 담임 목사님을 위시해 교회의 앞날을 위해, 특별히 2세 3세 차세대를 위해 합심해 전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돌려드리고자 한다. 정유성 목사님을 뜨겁게 환영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환영했다.Jul 10, 2024 09:30 PM PDT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 주에서 무장 단체들의 테러로 인해, 한 교단이 70개 교회를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방그리스도교회의 회장인 아모스 모조 목사는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 및 모닝스타뉴스에 풀라니족과 다른 테러 단체들의 공격으로 플래토 주의 망구와 보코스 카운티에 있는 70개 교회가 지난 2년간 예배를 중단해야 했다고 전했다.Jul 10, 2024 04:28 PM PDT
2024년 KWMC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7월 8일(월) 오후 3시 남가주 사랑의교회(노창수 목사)에 전세계 곳곳에서 온 각각 다른 사역과 환경 속에서 사역하던 선교사와 가족들이 "예수, 구원의 그 이름!"(Jesus No Other Name!, 행 4:12)이라는 주제 아래 하나된 가운데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Jul 10, 2024 01:04 PM PDT
소그룹 리더 세미나가 7월 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세계선교교회(김창섭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개척교회 담임 목사 및 사모, 평신도 소그룹 리더들이 함께 한 가운데 로이스 조(소그룹&리더십아카데미 원장)이 <건강한 교회와 소그룹>, <건강한 소그룹의 목회적 적용>을, 써니 김 목사(장신대 교수, 선교학 박사)가 <소그룹의 소통>을 강의했다. Jul 10, 2024 12:04 PM PDT
아프리카 국가 수단이 1년 넘게 이어진 내전으로 역사상 가장 심각한 식량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국제 복음주의 자선 단체인 ‘월드비전’에 따르면, 일부 주민들은 먹을 것이 없어 개미집을 두고 서로 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월드비전 미국 지부 회장이자 CEO인 에드거 샌도발은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수단이 내전과 기근 위기라는 가혹한 현실에 직면해 두려움과 혼란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Jul 10, 2024 11:40 AM PDT
사랑하는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신지요? 방학과 휴가를 이용하여 열방으로 흩어져 ㅂㅇ을 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저희를 위해 ㄱㄷ와 사랑으로 섬겨 주시는 공동체에서도 8 월에 아웃리치를 오십니다.Jul 10, 2024 09:02 AM PDT
인구 감소와 무신론자들의 폭발적인 증가로 세계 곳곳에서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그 배경에는 교회를 흔들어놓은 가짜 복음 있는데, 실상은 성경의 바른 교훈에서 벗어난 신학의 변질이 자리하고 있다. 필자는 지난 달에 유럽 여러 나라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종교개혁 오백주년 기념행사 (2017년)를 마친 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유럽 곳곳에서 문닫은 교회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특히 네델란드와 독일을 비롯해서 그 주변 여러 나라에서 무신론 사상이 압도하고 있고, 사회의 세속화가 극에 달하고 있는 장면들을 목격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Jul 10, 2024 08:51 AM PDT
센터메디컬그룹이 준비한 한인축제인 ‘가든그로브 마당잔치’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다가오는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지점 직영클리닉, 센터메디컬클리닉 주차장에서 열리게 될 ‘마당잔치’에서는 게임부스와 다양한 체험, 의료진의 무료 진료와 무료 식사, 무료 미용 그리고 쏟아지는 경품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마당잔치에 많은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과 풍성한 경품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면 좋겠다’라고 센터메디컬 관계자가 밝혔다.Jul 10, 2024 08:43 AM PDT
모세가 십계명을 받는 모습과 예수 그리스도가 승천하는 모습이 묘사된 1,500년 전 유물이 오스트리아 남부에서 발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Innsbruck University)의 고고학자들은 이르센 시의 작은 언덕인 부르그비클 정상에 있는 교회를 발굴하던 중 기독교적 내용으로 장식된 1,500년 된 상아 상자가 있는 성지를 발견했다. 해당 발견은 2022년 8월 처음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최근 성명을 통해 "고고학자들이 2016년부터 케른텐 드라바 계곡 일부인 이르센에서 발굴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Jul 10, 2024 07:58 AM PDT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설립했으며 독립운동의 산실로 여겨지는 하와이 한인기독교회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미국 하와이 방문 중 9일 이 같은 일정을 가졌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1938년 광화문 모양을 본따 현 위치에 신축한 교회와, 지난해 설치된 국가보훈부 독립운동 사적지 동판과, 1985년 교인들이 건립한 이승만 대통령 동상 등을 둘러보며 하와이 한인들의 독립운동과 한인기독교회의 역사를 청취했다고 10일 전했다. 김 여사는 이어 한인기독교회 내 전시관인 독립기념관과 교회 예배당 내부를 돌아보며 100년 전부터의 다양한 사료를 살펴봤다. Jul 10, 2024 07:56 AM PDT
기독교 NGO 월드비전은 "수단이 역사상 가장 심각한 식량 불안을 겪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식량을 두고 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국 월드비전의 에드거 산도발(Edgar Sandoval) 대표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수단인들은 현재 내전이라는 혹독한 현실과 기근의 직전에 놓인 채 두려움과 혼돈 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통합식량안보단계(IPC) 분류에 따르면, 수단에서는 폭력의 위협 외에도 2,560만 명이 심각한 수준의 급성 식량 불안에, 850만 명이 긴급 식량 부족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PC는 또 14개 지역에 걸쳐 기근이 발생할 위험에 대해 경고했으며, 이는 그레이터 다르푸르와 그레이터 코르Jul 10, 2024 07:54 AM PDT
많은 경우 MZ세대를 하나의 세대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해는 두 세대를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이전 세대의 눈으로 보았을 때의 구분이다. 이 두 세대는 전혀 다른 배경에서 탄생하였으며, 추구하는 문화적이며 윤리적인 목적도 매우 다르다. 그러므로 이들에 대한 공정한 분석과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이미 사회에 진출했거나 앞으로 사회에 나올 이들과 함께 일하고 활동하기 위해 이전 세대가 가져야 할 바른 태도이며, 교회도 Jul 10, 2024 07:53 AM PDT
제자훈련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힘들고 어렵지만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 당장이라도 훈련만 받으면 의로운 사람이 되고, 하나님 앞에 조금 더 바른 사람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제자훈련을 하는 지도자든, 제자훈련을 받는 훈련생이든 모양은 달라도 주님 안에서 훈련 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 은혜의 울타리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는 말씀처럼, 스스로 신앙이 세워졌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교만에 빠지기 쉽다. 어느 순간 돌아보면 그리스도인은 신앙이라는 Jul 10, 2024 07:49 AM PDT
"나는 성령에 사로잡혀 살아가는가?", "나의 인생 소명은 무엇인가?", "일터에서 나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살아가는 크리스천을 위해 일터에 임재하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크리스천 직업인의 필요를 효과적으로 채워주고자 저자 원용일 소장(직장사역연구소)은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일터에 임재하는 성령님을 여섯 주제, 79편의 에세이 묵상으로 실었으며 사도행전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비롯하여 성령 충만한 삶과 성령에 사로잡혀 사는 크리스천 직장인의 신앙 등을 다룬다. Jul 10, 2024 07:47 AM PDT
영국 '더 선'은 9일 리버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이 있는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목사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피르미누는 자신의 고향인 브라질 마세이우의 한 교회에서 안수를 받았다. 안수를 받은 장소는 피르미누와 그의 아내 라리사 페레이라가 함께 설립한 교회다. 목사 안수식은 지난 6월 30일에 진행됐다. 피르미누는 자신의 SNS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후로, 우리의 가슴에 그리움이 타올랐다. 우리에게 다가온 이 사랑을 사람들에게 알려주Jul 10, 2024 07: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