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의회가 기독교인의 최소 결혼 연령을 남녀 모두 18세로 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 법안은 소녀는 13세, 소년은 16세에 결혼하는 것을 허용했던 1872년 기독교인 결혼법을 개정한 것으로, 아동 결혼, 성적 학대, 강제 개종으로부터 소수민족 어린이들을 보호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됐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새 법안은 두 명의 당사자가 모두 18세가 돼야만 결혼을 거행하고 등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원은 컴퓨터화된 국민 신분증, 출생증명서, Jul 16, 2024 08:32 AM PDT
지난 호에서는 에베소서를 기록한 장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호와 다음 호 두 번에 걸쳐서 "그렇다면 에베소서는 누구에게 썼는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는 누구에게 썼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서는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에베소에 사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엡 1:1) 바울은 편지 맨 앞부분에 수신자가 누구인지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잘 보면, "에베소에 사는"이라는 말에 대괄호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여기에 대괄호가 붙어 있는 것일까요? Jul 16, 2024 07:56 AM PDT
LA연합감리교회(담임 이창민 목사, 7400 Osage Ave. LA,CA 90045)가 창립 120주년을 맞아 김기석 목사를 초청해 <진리의 오름길에 오른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7월 13일(토)부터 14일(주일)까지 양일에 걸쳐 말씀집회를 열었다. 그는 젊었을 때 로마서 1~8장이 마음에 와 닿았지만, 중년에 이르러서 로마서 후반부가 더 마음에 와닿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Jul 15, 2024 04:41 PM PDT
창립 54주년을 맞아 동양선교교회는 김동호 목사를 초청해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부흥사경회를 진행했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뷰티풀 랜딩>, <그리스도의 편지>, <하나님만 섬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동안교회(1991년~2001년), 높은뜻 숭의교회(2001년~2016년)를 개척하고 목회한 경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의 의미, 하나님만을 섬김으로 받는 축복에 관해 나누었다.Jul 15, 2024 04:41 PM PDT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 2018년 지휘자 박평강에 의해 창단된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그동안 조지아 동포 사회와 미 주류 사회에서 뜻 깊고 중요한 음악회를 개최해왔다.에틀랜타 신포니아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음악회', '한국 영화 음악 100주년 기념음악회', '9.11 테너 20주년 추모 음악회',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 '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 기념 음악회',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회를 통하여 동포사회에 기념비적인 순간을 알리고 또 수준 높은 문화환경을 제공했다. 그런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이제는 더 큰 걸음을 준비하고 있다.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2024년부터 로렌스빌 아트 센터(125 N Clayton St, Lawrenceville, GA30046)와 파트너 십을 맺었다. 이에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그 이름을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타로 변경하고 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매년 정기 연주회 3~4회 그리고 솔로 및 앙상블 음악회 (11시 음악회)를 3~-4회 개최할 예정이다.Jul 15, 2024 03:33 PM PDT
오늘날 블버리즘(Bulverism) 의 영향이 일상의 여러 일들에 혼탁함을 더하게 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날 우리의 예배에서 드리는 찬양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삼위일체를 경배하는 찬송입니다. 삼위일체론은 기독교 신학에 있어 가장 뿌리요 그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Jul 15, 2024 02:25 PM PDT
극단 이즈키엘이 2024년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뮤지컬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까지 약 5개월 남은 시점에서 주요 배역의 캐스팅이 완료되었고, 본격적인 리허설에 돌입했다. 지난해 10주년 기념 공연 '마론인형'과 할리우드 프린지 연극 페스티벌 화제작 '카덴자'를 선보인 이즈키엘 극단은 이번에 상업화된 현재의 크리스마스의 본래 의미를 되찾고,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가족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화려하게 구성한 뮤지컬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를 12월에 선보인다Jul 15, 2024 02:21 PM PDT
백종근 목사의 저서 『예수와 함께 조선을 걷다』는 1896년 남장로교 선교사로 조선에 파송되어 전주와 군산 그리고 목포를 비롯한 호남지역에서 평생을 보내며 이 지역의 유무형의 선교 인프라를 깔아 호남선교의 토대를 마련한 하위렴 선교사의 선교 일대기를 수회에 나누어 본지에 싣기로 한다.Jul 15, 2024 02:02 PM PDT
센터메디컬그룹의 ‘무료 사진 촬영’이벤트가 뜨거운 호응으로 “청춘사진관”이란 이름으로 새로 단장하였다. 센터메디컬그룹 가입환자가 아니어도 만 6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이벤트는 7월부터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점에서 장소를 마련하였다. 장소는 기존 6월까지는 소스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지만, 장소를 옮겨 7월부터는 가든그로브 부근의 지역 시니어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7월 12, 26일 두번에 진행되는 청춘사진관은 전화로 신청문의하면 된다.Jul 15, 2024 01:54 PM PDT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Jul 15, 2024 11:21 AM PDT
미국의 신학자 앨버트 몰러와 더글러스 윌슨 목사가 정부에서 기독교의 적절한 역할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4회 전미 보수주의 대회' 패널 토론에서 '서구의 의미와 도덕성의 위기'라는 제목을 언급한 두 신학자는 기독교인이 서구 세계, 특히 미국에서 국가의 기독교적 기반을 '극대화'하는 데 헌신해야 한다는 믿음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윌슨 목사는 30년 이상 아이다호 주 모스크바에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CREC)에서 목회했으며, 최근 '단순한 기독교: 기독교를 현대문화로 되돌Jul 15, 2024 10:40 AM PDT
최저임금위원회가 2025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30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이해당사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생존의 위협을 느낀다며 우려를 표하는 반면,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은 물가상승률에 비해 상승폭이 작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9860원에서 170원(1.7%) 인상된 금액으로, 제도 도입 37년 만에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섰다.Jul 15, 2024 10:38 AM PDT
트랜스젠더 남자아이들은 여자가 되고 싶어 하고, 심지어 여자라고 우기고, 여자 옷을 입고, 여자아이들의 놀이를 한다. 그러지 못하게 하면 반항하고 운다. 가능한 물건을 이용하여 여성적 분위기를 나타낸다. 이들은 특히 소꿉장난을 즐기고 예쁜 소녀나 공주를 그리며 마음에 드는 여성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보며 즐긴다. 바비 같은 전형적인 여성형 인형을 좋아하고, 소꿉친구로 여자아이를 선호한다. 어머니를 과도하게 동일시(overidentification) 하여, 예를 들면, '집'놀이를 할Jul 15, 2024 10:37 AM PDT
네덜란드 개혁파 신학자이자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신칼뱅주의를 이끌었던 헤르만 바빙크(1854-1921)는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목회자 후보생들을 가르치면서, 학계와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신의 주저 <개혁교의학>(1906-1911)을 집필했다. <개혁교의학>을 집필 후 개정까지 마무리하고나서 그는 젊은 지식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해 조금 더 쉬운 교의학 책인 <하나님의 큰 일>(1909)를 썼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이번에는 교회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인 대학교 새내기들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리교육서인 <기독교 신앙 안내서>Jul 15, 2024 10:36 AM PDT
배우 신애라 집사가 최근 CGN '어메이징 그레이스' 100회 특집에 출연해 간증했다. 먼저, 최근 자신의 간증을 담아 출간한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에 대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신 집사는 "미국에서 기독교상담학을 공부했을 때, 박사 학위 논문을 포기하면서 책 집필에 대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집필하기까지는 6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집필 이후 드는 생각은 내가 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고 시작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하고 싶으셨던 말씀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Jul 15, 2024 10: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