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이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유스위드어미션 투게더 2024'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년 만에 열렸으며, 110개국에서 온 4500명의 참가자들은 현재 120개국에서 선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국제 초교파 교회인 ‘크라이스트 커미션 펠로십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선교 중심의 교육과 예배를 선보였다. Sep 13, 2024 07:22 AM PDT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후원, 방주교회(김영규 목사) 주최로 한인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잔치가 12일 오전 11시에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쌀 한포대와 이조캐더링에서 후원한 점심 도시락을 받아갔다.남가주교협 증경회장 한기형 목사는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주님은 우리를 부자되게 하기 위해서 낮아지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영생의 복을 주셨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신 분은 부유하신 분"이라며 "예수에게 나아가면 우리 문제가 해결된다. 이 예수를Sep 12, 2024 09:50 PM PDT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창세기 47:9)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팔려간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의 총리대신이 됩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야곱은 아들을 만나러 가족 70명과 더불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Sep 12, 2024 02:14 PM P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는 오는 22일(주일) 오후 4시 김홍연 담임 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Sep 12, 2024 10:41 AM PDT
제21회 오네시모 선교회 후원음악회가 9월 29일(주일) 오후 5시 오렌지 카운티 브레아시에 위치한 나침반교회 (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개최한다.Sep 12, 2024 10:03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7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428차 월례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강사로는 OC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이자 주님의손길교회 담임 이창남 목사를 나섰다. 조찬 기도회는 OC목사회 이원석 목사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민김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창남 목사가 '기도와 간구로'(빌4: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Sep 12, 2024 09:52 AM PDT
미국에는 남침례 교단 산하 신학대학원이 총 여섯 개가 있다. 게이트 웨이(전 골든게이트 신학교), 서던, 사우스웨스턴, 뉴올리언스, 사우스이스턴, 그리고 미드웨스턴이 미 남침례교 소속 신학대학원이다. 이중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북쪽 공항과 가까운 지역에 캠퍼스가 위치하는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은 북미 신학교 중에선 규모로는 2번째이고, 학생 수는 5천 4백 명, 아시아 부 학생수는 920명에 이른다. 북미에서 한국어로 가르치는 학교 중에는 가장 큰 규모이다.Sep 12, 2024 09:27 AM PDT
아시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 밤방 부디잔토가 오늘날 아시아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강조하며 “성장하지 않는 것은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최근 부디잔토와 아시아 교계 지도자들은 제11차 총회 이후 회개, 가정 내 제자훈련, 젊은 지도자들의 대사명 참여를 지원하는 방안을 담은 기고문을 뉴스레터를 통해 발표했다.Sep 12, 2024 05:27 AM PDT
기독교 작가이자 목회자인 알리스터 베그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파크사이드 교회 담임목사직에서 2025년 9월 14일 은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그가 사역을 시작한 지 50년 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파크사이드 교회는 웹사이트에 “알리스터 베그는 트루스포라이프에서 목회와 사역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그는 2024년 8월 장로들에게 이 결정을 알렸고, 장로들은 내년에 담임목사 후보를 지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ep 11, 2024 05:04 PM PDT
"너무 강한 카리스마로 리더십을 유지한 사람이 떠난 후에 그 뒤를 잇는 사람은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온화한 리더십이 물러난 후에도 후임자는 도전 과제에 직면합니다. 이런 리더십의 연속성은 2-3대를 지나야 안정되고, 비로소 새로운 목회자의 색깔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Sep 11, 2024 04:45 PM PDT
메콩에반젤리컬미션 창립자 겸 이사인 찬사몬 사이야삭이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현지 상황에 적합한 제자 훈련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일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린 칼럼에서 “다른 대륙과 비교할 때, 아시아의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8.6%에 불과하지만, 아프리카는 48.5%, 라틴 아메리카는 92.7%를 차지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식민지 시대의 로마 가톨릭 선교로 이러한 수치에 크게 작용하여 많은 나라의 문화적 기반에 기독교가 뿌리내리게 했다”고 밝혔다. Sep 11, 2024 02:27 PM PDT
인도네시아 경찰 당국이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을 겨냥한 테러 모의에 연루된 용의자 7명을 구금했다. 이들 중 일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이슬람국가’에 충성을 맹세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일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경찰은 자카르타 인근 도시인 보고르, 베카시, 서수마트라 주, 방카블리퉁 제도에서 용의자들을 체포했다. 용의자 대부분 9월 2일과 3일에 체포되었으며, 이들의 집을 수색한 결과 활과 화살, 드론, 선전물 등이 발견되었다.Sep 11, 2024 12:46 PM PDT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4차 정기총회가 9월 9일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막한 가운데, '데이비드 차(차형규) 목사에 대한 징계 건'이 가결돼, 법원 최종 판결 시까지 목사직을 '정직'하기로 했다. 총회 둘째 날인 10일, 지난 5월 28일 총회 소속 200여 교회에서 청원한 '차형규 목사(KAM선교침례교회) 면직 및 제명 청원'이 논의됐다. 상정안건으로 징계 건을 다룰 수 있는지부터 시작해 대의원들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징계안을 다루는 데 문제가 없다는 자문을 받고 표결을 실시했Sep 11, 2024 09:46 AM PDT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10주년을 맞아, 영국의 기독교박해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이하 CSW)가 11일 '2024 북한 인권 보고서'를 국·영문으로 발간하고 연세대 새천년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축사를 전한 김수경 통일부 차관은 "북한이 표면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나, 규정과 달리 북한 주민들은 일생에 걸쳐 '김일성-김정일주의' 사상과 반(反)종교 교육을 지속적·반복적으로 주입받고 있다"며 "북한은 여전히 종교를 당과 수령의 권위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사형, 노동교화형, 정치범수용소 Sep 11, 2024 09:45 AM PDT
미국 2024 대선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300명 이상의 목사, 종교 지도자, 기독교 유명 인사가 '복음주의 신념 고백' 성명을 발표했다. '전미 라티노 복음연합'(National Latino Evangelical Coalition) 회장이자 설립자이며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개더링 플레이스 하나님의성회'(The Gathering Place Assemblies of God) 교회를 이끄는 가브리엘 살게로(Gabriel Salguero)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전국의 오순절파와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폭넓은 지지에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투표 방식, 복음의 중심성을 보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 난 그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고 생각하고, 이 고백 문서를 면밀히 읽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정Sep 11, 2024 09: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