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상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가 국군 참전용사와 가족 200여 명을 비롯한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본격 음악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소강석 목사는 "74년 전, 북한은 남침을 했다. 사흘 만에 서울 수도가 찬탈을 당하고 8월에는 낙동강까지 밀렸다. 하마터면 우리나라는 공산화가 될 위기에 처했다"며 "그런데 참전용사 여러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바쳐 싸워 주셔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여러분이 없으면 나라도 없었다.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Jun 24, 2024 11:18 AM PDT
지난 22일 영국 글래스고에 있는 오보 히드로(OVO Hydro)에서 열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전도집회에 7천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영국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기금 마련 방안도 발표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와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를 이끌고 있는 그래함 목사는 'God Loves You' 투어를 위해 영국을 방문했다. 그래함 목사는 "어쩌면 여러분은 오늘 밤 여기에 와서 예수가 누구인지 알고 싶을 수도 있다"라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여러분Jun 24, 2024 11:16 AM PDT
자녀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가 처음 되는 것처럼, 학부모 또한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어쩌다' 학부모가 된다. 그래서 학부모로서 자녀에게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특히 대학 입시가 최대 목표인 우리나라 교육 현실 속에서 기독 학부모로서 신앙과 학업 사이에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저자 김성중 목사(장신대 기독교교육과 교수)는 이 책에서 학부모는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을 받은 소명자라는 사실을 선Jun 24, 2024 11:14 AM PDT
최근 뉴욕 인근에 위치한 모 한인교회가 새로운 목회자 청빙 절차를 마치고 최종 결정된 목사에게 청빙 수락을 제의하는 동시에 1년 후 재신임 투표를 시행하기로 하자, 해당 목사가 청빙 수락을 거절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제의를 거절한 목사 당사자는 "최종 선발된 것에 대해서는 감사한 일이지만, 청빙 과정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았던 목회자 재신임 투표의 조건은 참을 수 없는 가벼운 처사라고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새로 제정한 청빙 조건인 재신임 투표는 목회자의 사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신앙 공동체를 향한 목양 사역의 일관성을 저해할 만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Jun 24, 2024 09:37 AM PDT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인 정태기 목사 초청 치유상담 공개강좌가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19일부터 20일까지 오후 7시30분 CTS 뉴욕방송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뉴욕우리교회와 CTS 뉴욕방송 후원이사회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와 CTS America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강사 정태기 목사는 이틀간의 강의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내면의 상처를 대하는 바른 자세에 대해 실제 사례와 간증을 곁들어 차분하게 설명했다. 정 목사의 강의는 내면에 묻어둔 상처들을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 것인지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 대해 뉴욕우리교회 담임 조원태 목사는 “포스트 펜데믹 시대에, 사람들의 영혼과 심리의 상처들이 동포사회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으며, 이를 위한 마땅한 대처가 교회 안에서 미흡한 실정”이면서 “이를 돕기 위해 치유상담 분야의 독보적 전문가인 정태기 교수를 모시고 이번 강좌를 마련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Jun 24, 2024 09:30 AM PD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부흥』이라는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우리는 주님에 대한 두려움의 부활,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존경심의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는 생사가 달린 문제”라며 “말씀은 주님에 대한 두려움이 지혜와 지식의 시작이며(시 111:10; 잠 1:7)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잠 14:27)고 말한다”고 했다.Jun 23, 2024 03:32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헤더 헤프너가 기고한 ‘음란물 시대의 기독교적 양육’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엄마로서, 2024년에 자녀들을 성경대로 양육하는 것이 마치 그랜드 캐니언 위에서 긴 외줄을 타며, 불붙은 횃불을 저글링 하는 동시에 공격하는 말벌 떼를 물리치는 듯한 느낌이다. 기술 포화상태인 이 사회에서 수많은 문제가 자녀들의 안녕을 위협하지만, 가장 시급한 것 중 하나는 음란물이다. 음란물은 우리 자녀들의 정신을 독살한다.Jun 23, 2024 02:10 PM PDT
열등감을 완전히 극복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아니 열등감을 극복하는 것은 가능한 일인가? 열등감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리더의 내면세계는 파괴되고 말 것이다. 또 파괴된 내면세계를 갖은 리더가 조직을 잘 리드할리 만무하다. Jun 23, 2024 12:21 PM PDT
성도 여러분의 기도로 나바호 인디언 선교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저는 중간에 일찍 돌아왔지만, 현지에 남은 팀들은 땀 흘리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잘 감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선교에는 단기적 전략과 장기적 전략이 있어야 하는데 나바호 선교는 장기적으로 그다음 세대들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Jun 23, 2024 12:17 PM PDT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의 저자 케네스 E. 베일리가 라트비아 루터 아카데미의 초대로 단기강좌를 인도했을 때 그 학교 신입생 면접 장면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때, 면접관들은 "언제 침례를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답니다.Jun 23, 2024 12:15 PM PDT
인생은 나그네입니다. 이사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난주 딸이 조지아에서 엘파소 텍사스까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차 2대 장거리 운전(약 1500마일)을 하면서 폭우와 강풍 그리고 무엇보다 수많은 차량들 속에서 운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Jun 23, 2024 12:13 PM PDT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을 알래스카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밤 11시가 넘어도 밖이 환해서 커튼을 빈틈없이 치고 눈가리개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음에도 새벽에 다시 밝은 빛을 뿜으며 떠오르는 태양의 빛을 다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는 없다는 진실을 다시 깨달으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un 23, 2024 12:10 PM PDT
지난 12월 창립한, LA베이직 교회(이선기 목사, 1304 Cochran Ave. LA, CA 90019)가 7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이 세상을 본 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라”(로마서 12:12)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Jun 22, 2024 09:24 PM PDT
얼바인 베델교회(김한요 목사)는 지난 주일인 6월 16일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를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렸다. “여러분 시편을 읽으시나요?”라는 질문으로 설교를 시작한 그는 “깊은 영성을 지닌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시편을 많이 읽는다. 시편을 읽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와 그분의 계획을 배우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Jun 22, 2024 09:23 PM PDT
제 74주년 6.25 기념일을 맞이해 6월 22일(토) 오후 2시 한국 논산 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거행된 진중 세례식에서 2.000명의 훈련병들에게 합동 세례를 받았다. 이 합동 세례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대신 총회(총회장 임병무 목사)가 주관했으며 미주에서는 기독연맹 대표 류당열 목사가 참석했다.Jun 22, 2024 06: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