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윤도현 밴드 콘서트가 3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둘루스 소재 Wild Bill's 공연장에서 열린다.Jan 10, 2014 12:59 PM PST
중국 한 언론에서 자국 내 탈북자들의 열악한 삶을 소개하는 장문의 특집기사를 실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VOA(Voice of America·미국의소리방송)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나 서방 언론이 탈북자들의 열악한 삶을 취재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중국 언론이 기획취재를 통해 탈북자의 삶을 자세히 보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VOA에 따르면 중국 남부 유력지인 '난팡두스바오' 산하 주간지 '남팡저우칸'은 지난달 26일자를 통해 중국 동북지방에서 약 20년간 지내온 40대 Jan 10, 2014 12:53 PM PST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가 첫 저서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에 이어 <다시 복음으로(이상 예수전도단)>를 펴냈다. Jan 10, 2014 12:47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8일 제직회를 열고, 올해 예산과 소망관 매각 등 주요 안건들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안건들은 오는 12일 열릴 공동의회에서 최종 다룰 예정이다. Jan 10, 2014 12:45 PM PS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2014년 신년하례예배가 9일(목)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Jan 10, 2014 12:43 PM PST
청년 제자 양육 사역을 하며 극심한 목 디스크를 앓아온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가 한국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엉덩이뼈를 목 디스크에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시애틀로 돌아왔다.Jan 10, 2014 12:40 PM PST
세계 한인청년들의 선교 열정을 일깨우는 GKYM(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Festival)대회가 올해에는 시애틀에서 열릴 예정이다. GKYM 축제는 탁월한 언어능력과 타문화에 적응할 수 있는 디아스포라 차세대를 일깨워 세계선교의 중심에 서게 하는 운동으로 차세대 한인 청년들의 선교 동역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각 사람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도록 도전하며, 특히 지역 교회로 돌아가 선교적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돕는 선교운동이다. 지난해 GKYM 대회에 참석한 황선규 목사(워싱턴주 열방을품는기도성회 대표)는 올해 GKYM 대회를 시애틀에서 유치하고자 KWMC 주최측과 조율하고 있다고 밝히고 "시애틀 워싱턴주 지역 한인 2세 청년들이 주님의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힘차게 일어나는 대회가 되길 소원하고 있다"고 전했다.Jan 10, 2014 11:56 AM PST
제임스 린튼(James Linton) 선교사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1971년 도미, 학업을 마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대전 'Constructing a Mission Station' 선교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그의 모친 로이스 플라워스 "베티" 린튼 선교사는 유진 벨 선교사의 외손자인 휴 린튼의 아내로 한국에서 순천에서 결핵재활원을 운영하며 30년 이상 결핵퇴치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과 호암상을 받기도 했다. 4대로 이어져 내려온 린튼 가문의 한국 사랑은 계속 돼 그 열매로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1995년부터 북한 선교지를 왕래하며 북한의 지하수 개발, 우물파기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노스 캐롤라이나의 17에이커 부지에서 자동차 부속을 뜯어 우물 파는 기계를 만Jan 10, 2014 11:30 AM PST
10년 만에 LA카운티의 공식 문장(Seal)에서 십자가가 재건된다. 카운티 문장은 카운티의 모든 공문서, 공공 건물 및 깃발, 카운티 소속 차량 등에 새겨지는 매우 중요한 상징이다. 이 LA카운티의 문장은 2004년 미국 사회에 거대한 정교 분리 논쟁을 불러온 바 있다. 1957년부터 LA카운티가 사용해 온 이 문장에는 십자가가 새겨져 있었는데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이 이것을 정교분리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소송 위협을 했다. 당시 온갖 논란 끝에 카운티는 결국 이 문장에서 십자가를 제거하기로 결정하고 문장의 디자인을 바꾸었다. Jan 10, 2014 10:54 AM PST
"많은 성도들 해마다 성경통독을 다짐하지만 대부분 실패합니다.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읽고 레위기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알고 나면 레위기만큼 은혜와 진리가 가득한 책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일까요? 바로 성경을 관통하는 맥을 잡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관통하는 맥을 잡아 달고 오묘한 성경에 빠져보십시오." '2+1+1으로 관통하는 성경금맥'의 저자 권기창 목사가 9일(목)부터 12일(주일)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번 집회에서 권기창 목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연결되는 성경의 금맥에 대해 설명하며 성도들의 답답했던 마음을 속 시원히 뚫어주고 있다.Jan 10, 2014 07:38 AM PST
두 사람 팔 벌려 안을 만큼 네모 높은 기둥에 아로새긴 암각 글씨의 모세기둥. 두 사람 키만 한 돌 원판이 굴러 있어, 모세 무덤에 덮였었다던 돌덩이. 산정의 산안개 바람소리에 휘감겨, 흙 둔덕에 세워져 있어서,Jan 10, 2014 06:43 AM PST
시애틀 출신으로 세계적 조각가로 명성을 쌓고 있는 안형남 (58)씨의 작품이 최근 성전 건축을 마친 본국 사랑의 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새워졌다.Jan 09, 2014 09:09 PM PST
워싱턴한인기자클럽(회장 김성한)이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 한미관계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1월 9일(목) 워싱턴DC 소재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안호영 주미대사와 함께 신년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인동포들의 역할, 한미 FTA의 실효성, 2014년의 주요 한미현안, 주미한국대사관과 동포사회의 소통 등 다양한 이슈들이 논의됐다. 이날 안 대사는 기자들을 통해 동포사회의 여러가지 현안과 바램들을 충분히 듣고, "앞으로도 소통의 문을 활짝 열고 문제가 있다면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Jan 09, 2014 08:04 PM PST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는 오는 19일(주일) 오후 4시, 곽호준 목사(41)를 동 교회 제 5대 목사로 위임예배를 드린다. 곽호준 목사는 지난해 6월부터 은퇴를 앞둔 나균용 목사와 함께 타코마 연합장로교회의 동사 목사로 교회를 섬겨왔다. 곽 목사는 "처음 타코마연합장로교회에 왔을 때 성도들의 모습은 '말씀으로 잘 훈련 된 그리스도의 군사'와도 같았다"며 "모든 성도가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고, 특히 세대 간 화합을 이루고 있어, 앞으로도 1세와 2세가 함께 예배의 감격을 누리고 선교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Jan 09, 2014 06:14 PM PST
OC목사회가 이취임식을 16일 오후 4시에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개최한다.Jan 09, 2014 03:0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