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빛교회(담임 최정규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11월 3일(주일) 오후 5시에 창립기념예배 및 집사 안수식을 갖는다. 이날 신석태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며, 박종근씨와 박건신씨가 집사 안수를 받는다. 예배 후 저녁 만찬과 선물이 준비된다.Oct 28, 2013 06:48 PM PDT
지난 10월 21일에 미국연방정부 셧다운이나 디폴트위협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지만 하나의 의미심장한 뉴스가 미디어를 장식했다. 보수파 공화당의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9월 27일 동성결혼을 합법화라는 주대심원의 판결에 대한 상고를 포기하는 성명을 발표한 내용이다. 이로서 뉴저지주가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정식으로 합법화하는 14번째주가 된 것이다. 그날 9쌍의 동성결혼식이 보란 듯이 거행되었다. Oct 28, 2013 06:26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 제39차 정기총회가 10월 28일(월) 오전 11시 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담임 최인환 목사)에서 열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최인환 목사(콜럼비아한인침례교회), 목사 부회장으로는 노규호 목사(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평신도 부회장으로는 김영천 집사(후랜코니아교회)가 각각 공천됐으며, 회원들은 박수로 받았다. 감사로는 정인량 목사(VA)와 이병완 목사(MD)가 추천됐다. 신임 회장 최인환 목사는 "지역사회와 교계에 덕이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섬기겠다"고 전했다.Oct 28, 2013 03:44 PM PDT
나성순복음교회가 24일, 25일 양일간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 대표 김춘근 장로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김 장로는 3번의 집회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 미국 대각성 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집회 기간 초반부에서 그는 자신의 삶을 주로 간증했다. 어릴 때 아버지를 잃고, 당연히 합격할 줄 알았던 대학에 떨어지며, 찢어지도록 가난함에 눈물 흘렸던 그 열등감에 그는 죽기 살기로 공부했고 남가주대학(USC)에서 미국정치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해 냈다. 이어 페퍼다인대학교 최우수 교수 등 최고의 명성까지 얻었지만 이번에는 교만이 찾아왔다.Oct 28, 2013 08:34 AM PDT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인 ‘오바마 케어’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한인교회 성도들이 적지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의 대안으로 ‘기독의료상조회(Christian Mutual Med-Adi, 이하 CMM)’가 주목받고 있다. ‘오바마 케어’는 미가입시 벌금이 발생하는 등 영주권자 이상이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강제성을 띤 보험제도다. 그러나 대체로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은 한인들로서는 ‘오마바케어’ 비용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가입시 큰 금액의 벌금까지 발생하기에 심리적인 부담은 더욱 커진다.Oct 28, 2013 06:59 AM PDT
사역을 쉬고 있거나 사역지가 없는 목회자를 위해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가 있어 교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부에나팍에 위치한 원호프쳐치(ONE HOPE CHURCH)는 목회자의 △영성회복 △비전회복 △사역회복을 위해 올해 초에 탄생해, 현재 남승우 목사를 담임으로 목회자들이 참여해 교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 교회는 낙담하고 지친 목회자를 도와 세우고, 파송하며, 작은 교회와 선교사를 돕고 협력하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를 위해 목회자들이 하나 둘 모여 이제는 5-6명의 사역자들이 참여해 기도와 물질과 재능으로 교회를 섬기기에 애쓰고 있다. 개교회주의를 떠나 하나님나라를 생각하며 다시 사명감에 불타는 용광로가 되어야 한다는 교회의 중축 목회자들은 사역자들을 재무장 시키는 포스트 신학교 같은 교회가 이 시대에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교회 담임인 남승우 목사, 김수일 목사와 김영찬 목사를 만나봤다.Oct 28, 2013 12:09 AM PDT
예배는 홍장춘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대표기도, 찬양대 찬양, 박태환 목사의 설교, 황문규 목사의 특별기도 인도, 김영숙 목사의 헌금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박문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태환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57-58절을 본문으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Oct 27, 2013 09:29 PM PDT
요즘 오전에 '파네라(Panera:체인 빵집)'를 자주 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컴퓨터를 열어 일을 보는데 머리 하얀 할머니 한 분이 '보행보조기'를 밀면서 들어오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한쪽에서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고, 그냥 집에 계시지 저런 몸으로 무엇 때문에 이곳까지 오셨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테이블에 나처럼 컴퓨터를 열어 놓고 책을 보던 한 백인 Oct 27, 2013 09:10 PM PDT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의 여러 주민들과 한인 커뮤니티 그리고 워싱턴 몽골리안교회(황필남 선교사)와 볼리비아교회 등이 함께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다문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Oct 27, 2013 09:03 PM PDT
문정주 목사는 "갈수록 세속화되는 할로윈 기간에 교회가 나서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이웃들에게 제공하고, 서로 공감대를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고 그들이 아플 때 함께 아파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Oct 27, 2013 08:42 PM PDT
'중동의 집시'로 통하는 크루드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떠나는 김정호 선교사 부부의 파송예배가 10월 26일 센터빌초대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열렸다. 파송예배는 이선희 집사의 예배선언, 정영수 집사의 찬양 인도, 김용명 안수집사의 기도, 윤광호 안수집사의 성경봉독, 정영수·김성애의 특송, 권오국 목사의 설교, 김범수 목사(워싱턴교협 회장)의 선교사 소개, 서약식 및 파송장 전달, 박홍근 목사의 파송기도, 파송안수식, 워싱턴교협 임원진의 특송, 노규호 목사(워싱턴교협 총무)의 봉헌기도, 유학종 형제의 특송, 김정호 선교사의 인사말, 최인환 목사(워싱턴교협 부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Oct 27, 2013 07:36 PM PDT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다. 선택을 잘못 하면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선택은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좋은 것을 골라서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대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다. Oct 27, 2013 06:43 PM PDT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로부터 유래한 명언이다. 그는 시의 마지막에 "현재를 즐기라, 가급적 내일이란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라고 썼다. 이 시의 배경에는 쾌락을 추구하는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이 있다. 과연 현재에 충실한 것이 행복을 가져오는 것인가? Oct 27, 2013 06:41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7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7명, 권사 13명, 안수 집사 32명, 전입 안수집사 3명 등 총 5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에게 형제교회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올해 형제교회 임직예배 설교는 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던 심관식 목사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심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된 삶을 살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서라"고 권면했다. Oct 27, 2013 06:33 PM PDT
조지아침례교인들의 대축제 '2013 예수잔치'가 성료됐다. 10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성결한 삶, 경건한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 오흥수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집회는 3일간 각 한인침례교 목회자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됐으며 슈가로프한인교회,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세광침례교회(담임 임경철 목사), 사모합창단, 뉴올리언스신학교 등에서 특송을 맡아 하나님을 찬양했다.Oct 27, 2013 05:5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