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교회가 새성전(1153 Valencia St. Los angeles, CA 90015)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출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27일(일) 오전 11시에 광염교회 성도들은 감사예배에 참석한 축하객과 함께 새성전을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이날 예배는 지윤자 사모(미주 한국국악협회 회장)의 특별찬양과 Rudy Cruz(Vision Urbana Church) 목사와 정도량 목사(러시아신학대학대학원장)의 축사, 권혁찬 집사의 축가, 이인미 전도사(문화선교원 시전대표)의 축시, 이영수 장로의 성경봉독, 정우성 목사의 설교, 송병철 목사(애양선교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축사를 전한 정도량 목사는 “지난 3년 반 동안 지하에 있으면서, 이제 지상으로 교회가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라며 “초대교회와 같이 성령 충만해져서 날로 부흥하는 교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Oct 29, 2013 09:53 PM PDT
동성결혼 옹호자들의 수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동성애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UMC)가 일종의 절충안을 내어놓아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연합감리교회는 "동성애는 기독교의 가르침과 양립할 수 없다. 또한 성적인 경험이 있는 동성애자는 임명될 수 없다. 연합감리교회는 동성간 연합을 수용할 수 없으며,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성애자는 성직 등의 직분을 받기 위해 안수를 받을 수도 없다.Oct 29, 2013 08:39 PM PDT
최근 약 170만 불에 달하는 저택을 건축 중이라는 이유로 여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스티븐 퍼틱 목사가 이 일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지난 주일예배에서 "제가 짓고 있는 새 집으로 인한 최근의 논쟁 때문에 여러분들이 겪었을 불편함에 대해 사과한다. 나는 우리 교회가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Oct 29, 2013 07:33 PM PDT
매년 11월 둘째 주일은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이다. 세계복음연맹(WEA)이 1996년 제정한 이래 미국을 비롯한 많은 지역 교회들이 박해받는 성도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는 주일이다. 전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인 북한을 위해 올해도 세계 교회들, 그 중에서도 남한과 미국 교회들이 기도하고 있지만 북한 성도들 역시 남한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서울USA의 대표 에릭 폴리 목사가 밝혔다.Oct 29, 2013 07:13 PM PDT
세계적 에큐메니칼 지도자로 전 WCC 중앙위원이며 현 글로벌크리스천포럼(GCF) 국제위원인 웨슬리 그랜버그 마이클슨(Wesley Granberg-Michaelson) 박사가 "WCC 운동이 부산총회를 통해 기독교 세계의 변화를 반영한 완전한 연합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미국 에큐메니칼 뉴스는 28일(현지시각) 마이클슨 박사의 이 같은 견해를 소개하며, 그가 '이번 WCC 부산총회는 현재 세계 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급격한 변화에 주목해야 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Oct 29, 2013 06:29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를 하루 앞둔 가운데, ‘WCC 부산총회 반대를 위한 한국교회 부산성회’가 29일 오후 1시부터 총회 장소인 부산 우1동 벡스코 앞에서 5만여명(경찰추산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WCC 부산총회반대운동연대(이하 연대)’ 주최로 개최됐다.Oct 29, 2013 06:17 PM PDT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8회 정기연주회가 2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Oct 29, 2013 06:38 AM PDT
슈가힐한인교회(담임 남성원 목사) 창립 1주년 감사예배가 27일(주일) 오전 10시 30분 드려졌다. "1주년을 맞이하며 두렵고 긴장되는 마음이 들었다"는 담임 남성원 목사는 "슈가힐한인교회는 하나님께 한 달란트를 받은 종과 같은 모습이다. 1년을 결산하며 하나님께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하실지, 충성된 종이라 하실지 깊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성원 목사는 또 "돌아보면 감사와 행복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다. 개척의 자리가 힘들고 어려운 길이기에 예수님께 붙들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길이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사귐, 성도간의 따뜻한 교제, 이웃을 향한 넉넉한 나눔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Oct 29, 2013 06:38 AM PDT
'2013 예수잔치' 인도 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가 애틀랜타 목회자들에게 "교회의 크기나 여러 외적인 요소를 판단하는 사람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고 목회하라"고 당부했다.Oct 29, 2013 06:38 AM PDT
기독일보와 함께 '기독교인을 위한 저렴한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에서 지난 주일(27일) 마리에타 소재 엘림장로교회(담임 권오병 목사)에서 '오바마 케어 및 의료비 나눔사역 설명회'를 가졌다.Oct 29, 2013 06:27 AM PDT
뉴욕교협 이사회가 28일 오후7시 금강산 식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이사장으로 박영진 장로(뉴욕성결교회)를 선출했다. 직전 이사장은 이주익 장로(뉴욕예일장로교회)였다. 박영진 장로는 “그동안 교협 이사로 활동하면서 얼마나 하나님의 사업을 돕는 일인가를 보고 느끼고 배웠다”면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뉴욕교협 이사회 결산에 따르면 올해는 이사회의 교협 지원 활동이 가장 활발한 회기였다. 재정감사 보고에 따르면 총수입은 78,216불, 총지출 70,151불로 잔액은 8,065이다. 지출은 대부분 교협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됐기 때문에 1년동안 7만불 가량을 교협활동에 지원한 셈이다.Oct 29, 2013 03:49 AM PDT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28일 오후6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사랑의 쌀 나누기’로 사랑을 실천하며 회기를 마무리지었다. 뉴욕목사회의 이번 사랑나눔은 올해 41회기가 추진하기로 했던 성지순례가 이집트 현지의 소요사태로 인해 취소되면서 이를 예비했던 예산을 사랑실천으로 사용하기로 하면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목사회 회원자녀 20여 명에게 각 500불씩 총 1만불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또 이와 함께 사랑의쌀나누기 행사로 5개의 봉사단체에 각 쌀 5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호 목사(총무)의 사회로 황동익 목사(부회장) 기도, 전희수 목사(회계) 성경봉독, 양승호 목사(교협 증경회장) 말씀, 최예식 목사(회장) 장학금수여식 및 사랑의쌀 전달, 임병남 목사(서기) 광고, 이광희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Oct 29, 2013 03:33 AM PDT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박해가 세계적으로 3분의2가 넘는 지역에서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해 받는 교회들을 조사하고 지원해 온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 영국 지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런던에서 '박해 받고 잊혀진: 신앙으로 인해 억압 당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저자 중 한 명인 존 폰티펙스(John Pontifex)는 "기독교 박해가 발생하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3분의 2가 되는 국가에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 내용"이라고 밝혔다.Oct 28, 2013 10:17 PM PDT
최근 이집트 알 아흐람 신문에 ‘테러리즘이 성전인가?(Is Terrorism Jihad)’라는 제목의 글이 실린 바 있다. 이 글은 이슬람 법학자인 압둘 파타 이드리스(Abdul Fatah Idris) 박사가 작성한 것이다. 왜 무슬림들이 지하드를 통해 비무슬림인들을 종속시키려 하는지와, 서양의 사고방식으로는 왜 이를 잘 알 수 없는지에 대해 나와 있다.Oct 28, 2013 10:12 PM PDT
30일(현지시간) 부산 벡스코(BEXCO,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10일 간의 일정으로 개막하는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에 교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일부터 여성·청년·장애인·원주민 등 4개 영역에서 사전대회가 열리면서 대회의 열기가 서서히 타오르고 있다. WCC는 지난해 기준으로 세계 40개국에서 349개의 개신교 교단들과 정교회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의 교회연합기구로 꼽히고 있다.Oct 28, 2013 10: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