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생명을 구하는 행위이다. 전도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자처하는 행위이다. 수많은 종교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지만, 어떠한 종교일지라도 생명을 구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생명 구원의 길을 막아서는 악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복음 한 가지 뿐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 마치 영어회화를 못 하는 영어 교사에게 배운 영어처럼, 삶의 현장 속에서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 전도 도구로 사용될 수 없는 벙어리 신앙인이 되고 말았다. Jan 14, 2014 07:15 AM PST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이슬람 국가인 레바논에서, 기독교 서점에 화재가 발생해 수만 권의 책이 손실됐다. 그리스정교회 소속 성직자인 서점 주인은 이슬람과 선지자 마호메트를 모욕한 기사를 작성했다는 누명으로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Jan 14, 2014 07:11 AM PST
본국 남해의 낙도를 교구삼아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신바람낙도선교회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교회)가 연초부터 본국 언론사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일보를 비롯해 감리교신문 등 본국 언론들은 새해를 시작하며 한국 교회 회복의 대안을 선교에서 찾고, 우리 사회 소외된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삶으로 전하는 선교현장을 찾아 보도했다. 언론들은 지난 10여 년 동안 광도와 수황도를 비롯한 16개 낙도를 다니며 헌신적인 섬김과 복음 전파로 섬주민의 90%를 영접시키고, 사랑의 집짓기, 낙도 교회 리모델링 사역을 추진한 신바람낙도선교회 사역을 전하면서 "소외된 섬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Jan 14, 2014 06:55 AM PST
지난해 10월 미얀마 양곤지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대회를 열었던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선교회 대표 정태회 교수는 선교 보고를 하고 미얀마 선교에 동참한 워싱턴주 각 지역 교회에 감사를 표했다. 정 교수는 "미얀마 복음전도대회는 126개 교회 목회자들이 연합해 연 인원 3만여 명이 모인 대규모 전도 집회였으며, 미얀마 역사상 가장 많은 교회가 연합했고, 미얀마 복음 전도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보고했다. 정 교수에 따르면 미얀마 복음전도대회 이후 각 지역 교회의 출석률은 30%이상 증가되었으며, 미얀마 기독교회가 결집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감당한 것으로 전해졌다.Jan 13, 2014 09:45 PM PST
워싱턴교협은 지난 1개월간 필리핀 이재민돕기 구호성금 캠페인을 펼쳐 현재까지 80여 교회와 단체, 개인들로부터 약 6만 달러의 성금을 모았다. 워싱턴교협은 1월 22일경 필리핀을 직접 방문해 현지 상황을 파악해 성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Jan 13, 2014 08:18 PM PST
서북미침례교협의회는 지난 1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각 목회자가 한 마음으로 연합해 주께서 부르신 소명 앞에 충성하기를 다짐했다. 이날 설교한 예원교회 이 헌 목사는 교회 성장의 본질은 세상이 추구하는 성장과 근본적으로 다름을 강조했다. 그는 신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각 교회는 사람의 지식이나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과 순결한 마음으로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며 신년 서북미 침례교회가 외형적 성장을 추구하기 보다는 내면적, 영적 성장의 한 해가 돼야 함을 역설했다. 이 헌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교회는 사랑과 섬김의 삶으로 영혼 구원과 주변 교회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며 "각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뿐 아니라, 건강한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그리스도의 몸을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역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Jan 13, 2014 08:07 PM PS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 담임)를 초청해 신년축복 부흥성회를 열었다. 김영환 목사는 2002년 1월 뉴욕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뉴욕병원선교회도 설립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플러싱병원, 엘머스트병원, 뉴욕병원 등에서 환자들을 만나 심방하고 전도하다가, 노인들이 퇴원 후 집이 아닌 양로원으로 가는 걸 알게 된 후부터는 뉴욕의 거의 모든 양로원을 돌며 수많은 노인들을 섬기고 있다. 이외에도 미자립교회 사모위로의 밤,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효도잔치 및 효도관Jan 13, 2014 07:55 PM PST
제 15대 풀러한인 M.Div.동문회 총회 및 풀러한인총동문회 신년모임이 19일(일) 오후 6시에 데저트팜스 온천(67485 HacieJan 13, 2014 04:24 PM PST
찬양교회(김성대 목사)가 신년축복성회를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했다. “성막 속에 숨겨진 축복의 비밀”이란 주제로 열린 성회에는 축복교회 담임인 김인경 목사(전 나사렛 한인선교 전략국장)가 강사로 초청됐다.Jan 13, 2014 02:38 PM PST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종교자유에 역사적 이정표를 쓰게 될 판결을 앞두고 양측의 구두변론을 청취한다.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기독교 기업인 하비로비 사가 오바마케어의 낙태 및 피임 강제 조항에 반대해 연방정부 보건복지부와 벌인 소송이 연방대법원까지 올라가며 3월 25일 역사적인 구두변론이 시작되는 것이다. 변론 일정이 잡혔다는 것은 연방대법원이 이 사건을 공식적으로 채택했음을 의미하며 구두변론은 양측이 법적 논리를 겨루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양측은 연방대법원 판사들의 거침없는 질문 공세에 답해야 하며 언론들도 이 과정을 매우 상세히 보도하기에 여론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Jan 13, 2014 02:08 PM PST
남가주성결교교역자회(회장 신현철 목사)가 12일 오후 5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2014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Jan 13, 2014 01:49 PM PST
고무 밴드 하나로 제 3세계 빈민촌 어린이 20명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곳에 위치한 유빌라떼 카페에서 판매하는 '밥퍼밴드'를 통해 당장 '지금부터, 여기부터(Now and Here)' 밥 굶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Jan 13, 2014 01:40 PM PST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허인욱)이 이민 111주년을 기념해 1월 12일(일) 애난데일 소재 노바 커뮤니티 칼리지 문화센터에서 '제9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마크 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마이클 권 워싱턴평통 간사, 섀론 불로바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 팻 헤리티 수퍼바이저(페어팩스 카운티), 잔 쿡 수퍼바이저(브래덕 디스트릭), 팀 휴고 버지니아 주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바바라 캄스탁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섀론 블로바 위원장은 페어팩스 카운티가 2014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결의한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Jan 13, 2014 12:43 PM PST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천체망원경에 최근 거대한 손 모양의 사진이 찍혀 일명 ‘하나님의 손(Hand of God)’으로 불리고 있다. NASA의 핵분광 망원경이 촬영한 이 형체는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발생한 물질과 각종 에너지로 구성돼 있으며 맥동성 바람 성운(pulsar wind nebula)에 속한다.Jan 13, 2014 12:22 PM PST
감사예배에서 예레미야 29:4-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OC교협 회장 민경엽 목사는 “수십년전 이민 초창기에 목회자들이 성도들을 위해 공항 픽업, 직업 알선, 어덜트스쿨 등록 등 많은 고생을 한 것을 잘 알고 있다. 하물며 110년전 우리 이민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와이 사탕수수밭 뜨거운 햇살 아래 69센트를 받고 노동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말할 수 없다”며 “우리 이민자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올려드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소명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이곳에 왔다는 자의식, 이 땅을 사랑하고 기도할 때 미국 생활에 뿌리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까진 힘들었지만 내일은 괜찮으리라는 희망의 끈을 붙들어야 하고, 하나님의 꿈을 붙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주한인의 날에 주의 부르심을 기억할 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Jan 13, 2014 11:3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