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의 여성들만 위한 모임 '향수'(향기 나는 수요예배) 새해 특강을 진행하고 정소영 박사가 여성들의 자기양육과 긍정적인 사고에 대해 강조했다.Jan 15, 2014 08:27 PM PST
'해'의 저작 연대는 1945년이다. 박두진은 생전 그의 시작 노트에서 언젠가는 꼭 한번 주제화하여 '해'를 쓰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다 억눌리고 설움 받던 일제의 쇠사슬에서 풀려나는 8.15 해방의 날을 맞았다. 그래서 청록파 시인인 그의 개인적, 민족적, 세기적 분출구를 만나 '해'가 터져 나왔다.Jan 15, 2014 07:27 PM PST
시인은 자신이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라고 고백합니다. 시인이 당한 고통은 어떤 심한 환경적인 곤란이나 마음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아마도 시인은 심한 고난을 겪는 중 말씀에 붙들려 있었고, 그 고통의 과정 속에서 느끼는 심한 육신의 곤란과 마음의 번민을 여호와께 호소했던 상황을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Jan 15, 2014 01:07 PM PST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목사의 여섯번 째 신간 <가이오의 축복(두란노)>이 출판됐다. 지난달 10일 한국에서 공식 출판돼 2주 만에 2판이 인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지난 주부터 본격적으로 성도들과 만나고 있다. 책은 크게 '자녀 됨으로 이미 최고의 축복을 얻었다' '믿음은 축복을 누리게 하는 능력이다' '행함은 축복 누림의 안내서이다' '나눔은 넉넉함의 축복을 누리게 한다'는 소주제로 나눠져 있으며, 그 아래 14개의 챕터로 구성돼 있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묵상질문을 제시해 놓았는데 2주간 묵상나눔으로 사용할 수도 있도록 배려했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애틀랜타에서 성공적인 목회사역을 통해 미국 전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오신 서삼정 목사님은 이 책에서 요한삼서 1장 2절을 통해 하나님의 복에 대해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삶과 목회 현장에서 체험한 간증을 통해 큰 감동과 도전을 줍니다"라고 추천의 글을 남겼다.Jan 15, 2014 12:47 PM PST
2014년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신년 말씀사경회가 지난 13일 부터 연일 형제교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바울과 함께 떠나는 선교여행'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사경회는 예수전도단 성경연구학교장 이지웅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세계사적 기록과 성경의 기록을 토대로 하나님 나라의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도록 인도했다. 이지웅 목사는 오는 3월 시애틀 형제교회 전 성도들이 신약성서 일독을 계획하고 있음을 염두해 신약 성서 각 권의 기록 배경과 목적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사도행전을 본문으로 사도 바울의 전도와 그 가운데 일어난 성령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했다. 이지웅 목사는 "세계사와 성경의 역사를 함께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세상을 정확하게 움직이시고 다스리시는지 알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역사를 통치하셔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가신다"고 강조했다.Jan 15, 2014 12:20 PM PST
남가주를 대표하는 한인 의료 메디컬 그룹인 코리안아메리칸 메디컬그룹(KAMG – Korean American Medical Group-회장 한승수 박사)과 오바마케어 승인 프로그램인 크리스천헬스케어(CHM–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대표 하워드 러셀 목사)는 남가주에 거주하는 한인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다짐하기 위해 최근 협약식을 체결했다.Jan 15, 2014 12:01 P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이 2014년 새해를 맞아 1월 14일 메릴랜드 보턴스빌 소재 필라장로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범수 목사의 사회, 조동수 목사의 기도, 정다비다 사모의 특송, 정인량 목사의 설교, 윤정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인량 목사는 갈라디아서 4장 8-22절을 본문으로 "복음을 전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현대 교회와 신학 그리고 강단에 대해 언급하면서 "오직 복음을 전하는 것만이 교회를 바로 세우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Jan 15, 2014 10:00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14일 오후7시 대동연회장에서 ‘2014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올 한해 힘찬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계 인사들과 유지들 및 목회자 및 사모, 평신도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한해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며 복음전파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이재덕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뉴욕남성목사합창단과 뉴욕장로성가단의 연합합창단 찬양, 김수태 목사(행사분과위원장) 대표기도, 박영진 장로(이사장) 성경봉독,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이주익 장로(평신도부회장) 봉헌기도, 황동익 목사(목사회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an 15, 2014 09:22 AM P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정규 목사)가 2014년 MD 한인사회를 위한 신년기도회를 1월 12일 콜럼버스 소재 경향가든교회(담임 한태일 목사)에서 열었다. 신년기도회는 최영 목사(제1부회장)의 사회, 강장석 목사(MD목사회 회장)의 경배와 찬양, 윤종만 목사(직전회장)의 대표기도, 정구철 장로(한마음장로교회)의 성경봉독, MD기독합창단(지휘 김승철 전도사)의 특별찬양, 이영섭 목사(볼티모어교회 원로목사)의 설교,Jan 15, 2014 07:43 AM PST
예배에 규칙적으로 참석하는 사람들은 범죄와 일탈적 행동을 저지르는 경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박사 과정 중인 마크 리틀러(Mark Littler) 씨는 지난해 7월 18~34세 1,0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으며, 영국 주요 종교에 속한 젊은이 103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 가운데는 기독교인(가톨릭과 개신교), 무슬림, 힌두교인, 유대인 등이 포함됐다.Jan 15, 2014 07:15 AM PST
동성애자 성직 허용에 반대하며 미국장로교(PCUSA)를 탈퇴한 교인들이 창립한 새로운 보수 장로교단이 회원교회 수가 급증하면서 '세 자리' 수가 넘는 규모의 교단으로 성장해 미국 장로교의 새로운 목소리를 대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로교복음주의언약회(ECO: Evangelical Covenant Order of Presbyterians)는 2년 전 PCUSA가 동성애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동성애자들도 성직에 임명할 수 있도록 총회에서 교단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반발해 탈퇴한 보수 교인들이 모여 출범한 신생 보수 장로교단이다. ECO는 작년 말 총 107개 교회, 176명 목회자의 규모로 성장을 보고했으며, 교단 가입을 원하는 교회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지자들에게 보낸 성명에서 ECO는 이 같은 성장을 "중대한 의미를 갖는 사건(milestone)"이라고 자축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2014년 한 해도 함께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Jan 15, 2014 07:07 AM PST
세계개혁교회연맹(WCRC)이 본부를 스위스 제네바에서 독일 하노버로 이전했다. WCRC는 전 세계 100여 개국 8천만 개혁교인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세계교회협의회(WCC) 등 단체들과 함께 제네바의 에큐메니칼 센터에 본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독일복음주의개혁교회(ERCG) 소유의 하노버 칼빈 센터로 이전했다. 65년 만이다.Jan 14, 2014 06:54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2014 신년 동문 가족의밤이 13일 오후 6시 플러튼 소재 하워드 존슨 호텔에서 열렸다. 서정일 목사(동문회장)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만찬과 교제 순서로 이어졌다.예배는 이병일 목사의 기도, 이영진 목사의 성경봉독, 강영창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마가복음 2장 21-22절을 본문으로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제목에서 강영창 목사는 "진정한 새해를 맞아 '송구영신'이란 말을 기억하자"고 말문을 열었다. 강 목사는 “낡은 가죽부대는 옛 유대주의에 물든 사고와 생활양식을 말하고, 새 포도주란 무한한 생명력과 폭발적 운동력이 있는 예수님의 복음을 뜻한다"며 "신년을 맞아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목회자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기에 합당한 새부대로 거듭나,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자"고 말했다.Jan 14, 2014 05:01 PM PST
써니사이드에 위치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1983년 3월6일 송병기 목사가 12명이 교인들이 개척해 30여 년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 온 뉴욕지역의 대표적인 이민교회다. 한인들이 써니사이드와 우드사이드 지역에 밀집해 있을 당시 큰 부흥을 이루며 이민목회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던 목양장로교회는 많은 교회들이 한인들의 이동과 함께 장소를 이전하는 중에도 여전히 그 써니사이드 지역을 지키며 영적인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송병기 목사는 목회성역 30주년을 맞았던 지난해 뉴욕교계의 목회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민목회 선배로써 도전을 던져주는 설교를 여러 차례 했었다. “그동안 교인은 길러냈어도 제자를 길러내는데는 소홀히 했다”며 회개하는 송병기 목사의 모습에서 성도들의 성숙을 위해 고뇌하는 이민교회 목회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Jan 14, 2014 03:25 PM PST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와 복지센터의 장기적 발전 개발과 기금 마련 활동을 위해, 매년 5만불씩 10년간 총 50만불의 기부를 받는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지난 1월 11일 개최된 정기 이사회에서 교환했다.Jan 14, 2014 02:3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