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소향을 초청해 준비한 '제21회 밀알의 밤'이 11월 1일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열렸다. 밀알의 밤은 김만풍 목사(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의 환영사 및 개회기도, 소향 공연, 워싱턴밀알선교단 수화찬양팀의 수화찬양, 윤정태 이사장(워싱턴밀알선교단)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소향은 이달초 디지털 싱글 앨범 'Someday(하늘을 날다)'를 발매하고, 최근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여자 주인공인 마리아 역으로 캐스팅돼 대학로에서 뮤지컬 공연을 하던 중에 밀알선교단 공연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소향은 지난 9월에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크리스털 캐슬'이라는 판타지 소설을 펴내기도 했다.Nov 02, 2013 09:31 AM PDT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1일 WCC 중앙위원회는 WCC 총회 주요 성명 중 하나인 ‘일치 성명서’ 초안 채택에 앞서 총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 도중 그리스정교회 소속 한 회원이 “지금도 총회 장소 바깥에서는 WCC가 동성애를 찬성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치 성명서에 이러한 주장을 반박할 내용이 담겨야 한다”고 발언하면서 시작됐다.Nov 02, 2013 06:51 AM PDT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개회식 직후인 30일 오후 총무 보고에서 트베이트 총무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지만, 많은 질병과 빈곤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교회가 생명의 하나님께 더욱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며 “지금 우리는 세계 각 대륙과 그 땅 사람들,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부르신 모든 이웃과 전체 피조물들의 신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밝혔다.Nov 01, 2013 07:30 PM PDT
세월이 쏜살 같다더니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간다. 벌써 11월이다. 금년 추수감사절은 11월 24일이다.Nov 01, 2013 01:45 PM PDT
공동 지원서를 작성하는 학교의 보충 지원 서류(supplement application)이든 학교 고유의 지원 양식이 있는 학교의 입학 지원서이든 자주 접할 수 있는 에세이 질문 중에 하나가 "왜 이 학교를 지원하려고 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난 늘 규모가 큰 학교를 가고 싶었어요. OOO학교는 규모가 어떠어떠 하고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꼭 맘에 들어요", 라던지 "나는 원래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데 OOO대학은 캐나다 바로 밑에 있고..." 이런 식상한 내용으로 가기 쉽습니다. 혹은 학교 카달로그나 웹사이트에 나온 학교 소개를 베끼던가 하기가 쉽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왜 어떤 학교를 지원하는지를 묻는 질문은 선택사항(option)으로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학교측에서는 학생이 학교Nov 01, 2013 01:34 PM PDT
세계적인 기독교 교육과 선교 및 연합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감당할 '올리벳 센터' 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올리벳 센터는 1천 에이커 대지에 80여 개동의 건물과 축구, 야구, 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산과 호수를 끼고 있다. 올리벳센터 내에는 기독일보 회장인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미국 올리벳대학교(총장 트레이시 데이비스 박사)와 세계올리벳성회(총회장 장재형 목사) 본부가 위치한다. 봉헌예배에는 그렉 파슨스 박사, 엔다바 마자바니 목사, 리차드 하웰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Nov 01, 2013 01:15 PM PDT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가 LA에 방문한 자리에서 미자립교회 자립·부흥을 위해 2·3·4 운동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이 운동은 미주지역에서도 적용 방법을 놓고 논의하고 있어 주목된다.조일래 목사는 미주성결교 남서부지방회 주최로 10월 25일부터 27일에 열린 3회 홀리할렐루야성회 강사로 참석차 LA에 방문했으며, 26일 오후에 JJ그랜드호텔에서 미주총회본부(총무 박승로 목사)와 남가주 성결교교역자회(회장 신현철 목사) 주관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2·3·4 운동은 미자립교회 목회자가 매일 2시간 기도, 매일 3시간 성경읽기, 매일 4시간 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월요일과 국정휴무일 외에는 2·3·4 운동을 지키며 목회에 전념하겠다는 것을 서약해야 한다.Nov 01, 2013 09:33 AM PDT
주 예수께 받은 사명, 즉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과 영혼구원의 선봉장으로 생명조차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쓸개빠진 목사가, 안일한 목회자의 삶에 점점 익숙해져 게으름과 사회적 환경과 구조에 휩쓸리고, 먹고사는 경제적 형편에 시달리고, 교계의 모순과 폐단 가운데서 인간의 허약한 모습이 점차 드러날 즈음, Nov 01, 2013 09:08 AM PDT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Nov 01, 2013 08:48 AM PDT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Nov 01, 2013 08:46 AM PDT
화합과 섬김에 중점을 둔 뉴욕교협 40회기 구성의 최종 윤곽이 발표됐다. 뉴욕교협 40회기는 최근 임원명단을 발표한데 이어 30일은 실행위원회 명단까지 확정, 발표함으로 본격적인 회기의 준비를 알렸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협동총무를 14명을 두고 교협의 운영에 협조를 구한다. 수석 협동총무로는 김홍석 목사, 박태성 목사로 정해졌으며 이와함께 협동총무로 △조병광 목사 △황영송 목사 △정대영 목사 △이성헌 목사 △박맹준 목사 △양민석 목사 △김영환 목사 △김희복 목사 △안승백 목사 △이은수 목사 △김연규 목사 △최현준 목사 등이 참여한다.Nov 01, 2013 03:57 AM PDT
타이슨스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열린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허인욱 회장이 선출됐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은 지난 회기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비롯해, 차세대 컨퍼런스와 청소년 리더쉽 세미나, 대한제국 공사관 매입 한인성금 전달식,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 안보포럼 후원,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모금을 위한 '춤사위 한마당' 등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11월 5일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민권자들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Oct 31, 2013 05:03 AM PDT
김병은 목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자체 교회를 갖지 않고, 미국교회를 무료로 사용해 오면서 볼리비아에 11개의 교회와 목회자 사택을 세웠으며, 브라질, 페루, 동북아시아, 볼리비아 등지의 원주민 신학생과 목회자 양성 및 신학교육에 헌신해왔다. Oct 30, 2013 06:59 PM PDT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임용락 목사)가 10월 29일(화) 쉐난도우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동문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만남의 기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Oct 30, 2013 06:27 PM PDT
여러, 멀리 스쳐 지나가는 눈 산봉우리들을 아쉽게 머리 안에 그림으로 담으면서, 어느덧 저녁 태양의 황금빛을 산허리에 남기는, 시골 도시 밤길 골목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밤 가랑비가 아주 낯 선 골목길에 반짝이면서, 질척이고 있었고 비탈길 마을로 잠자리 여관 모텔을 찾아 들은 때는 그 곳 시간 밤 열한시가 반이나 더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까Oct 30, 2013 05: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