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 빌 나이(Bill Nye)와 창조박물관 CEO이자 유명 창조론자인 켄 함(Ken Ham)의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토론 장소인 900석 규모 피츠버그 레거시홀(Legacy Hall)은 이미 전석이 매진됐다.Jan 08, 2014 09:44 AM PST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 제31대 대표회장 전승환 목사 취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5일 오후 그가 시무하는 안양서부교회에서 개최됐다.Jan 08, 2014 09:25 AM PST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를 범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실수를 범하는 것보다 더 큰 실수는, 계속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거듭된 실수를 다스리지 못한 탓에 삶의 다른 부분들에서마저 그 실수 때문에 무력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더 이상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자기에게 좋은 일이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상상하지 못한다. 실수에 어찌나 붙잡혀 있는지 마치 축제라도 벌이는것 같다Jan 08, 2014 07:20 AM PST
전세계에서 기독교인들이 가장 살기 힘든 국가로 북한이 또다시 선정됐다. 벌써 12년째다. 박해 받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도와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8일 발표한 2014년 세계박해순위(WWL, World Watch List)에서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오픈도어는 매년 초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가 제한되고 박해 지수가 높은 50개 국가를 발표해 왔다.Jan 08, 2014 07:07 A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2014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갖고 풍성한 은혜로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7일(화) 오전 11시 30분부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채플룸에서 진행된 개강예배는 조현성 교수의 사회로 이호우 교수가 기도를, 한준수 학우가 성경봉독을, 김창환 총장이 설교를 전했다. 고린도후서 1장 5절을 본문으로 '자신을 확증하는 삶'이라는 말씀을 전한 김창환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길 원하신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늘 말씀으로 자신을 스스로 시험하고 확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평탄한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문제가 생기고 강퍅한 마음이 있을 수 있지만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권면했다.Jan 07, 2014 01:51 PM PST
어느 지인에게 포틀랜드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내용은 자신의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피로연 때 초대한다는 것이었다. 그때 지난날 그리워했던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이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이 설레는 것이며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주일을 앞둔 토요일에 목사가 타 주를 다녀온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기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모임에 참석해서 좋은 시간을 가졌지만 그 보다 더 큰 선물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필자에게 기러기의 리더십을 보Jan 07, 2014 01:37 PM PST
2013년 전국의 중학생 21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인성조사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 바로 정직이었다고 하며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그들이 앞으로 부정한 입학이나 부정한 취업을 제안 받는다면 받아들이겠다고 대답한 학생들이 절반이 훨씬 넘었다고 한다. Jan 07, 2014 01:32 PM PST
마리에타 소재 성약장로교회가 파트타임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Jan 07, 2014 01:02 PM PST
'2+1+1으로 관통하는 성경금맥'의 저자 권기창 목사 초청 집회가 1월 9일(목)부터 12일(주일)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개최된다.Jan 07, 2014 12:54 PM PST
굿스푼선교회가 가난한 라티노 도시빈민 100여 명을 애난데일 소재 새빛교회에 초청해 한인과 라티노들이 서로 축복하고 위로하는 '떡국 잔치'를 열었다. 김재억 목사는 "2014 신년 원단을 여는 '떡국 잔치'가 거리 한 모퉁이가 아닌, 따뜻한 교회 친교실에서 뜻 깊게 개최되게 된데는 새빛교회를 섬기는 이현호 목사와 교우들의 따뜻한 배려 덕분"이라며, "계속되는 겨울 한파에 몸도 마음도 서글픈 가난한 라티노 도시빈민들을 따뜻한 교회 친교실에서 섬기고 싶다는 정 깊은 마음이 모아져서 가능했다"Jan 07, 2014 10:34 AM PST
지난해 말 한 대학생이 붙인 “안녕하십니까?” 대자보가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자보라는 말조차 낯선 시대에 “철도 민영화, 불법 대선 개입, 밀양 주민 자살” 등 세상 일에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안녕하십니까?” 라고 묻는 한 대학생의 글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안녕하십니까?” 한마디가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통해 사회 각계 각층으로 번져 이를 두고 큰 논란이 일었다.Jan 07, 2014 10:33 A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신년부흥성회 및 임직예배를 개최한다.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이자 전 한국목회상담학회 회장인 손운산 목사를 초청하는 신년부흥성회는 1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개최된다. '상처 입은 현대인을 위한 돌봄 목회', ;따뜻한 경험, 흐뭇한 이야기' 등의 저서를 출판하기도 한 손운산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크리스천,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Jan 07, 2014 09:52 AM PST
최근 미국 기독교계에서 칼빈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16세기 종교개혁자인 존 칼빈의 관점을 가르치는 전도자와 신학교 교수들의 수가 늘고 있다. 칼빈의 영향을 받은 교회의 예배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별히 20~30대 예배자들 사이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마크 드리스콜, 존 파이퍼, 팀 켈러 등 대형교회 목사나 주요 기독교 작가들이 모두 칼빈주의자들"이라고 보도했다.Jan 07, 2014 09:49 AM PST
필자는 현지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일들이 많다. 가장 중요한 첫째는 현지 목회자들의 설교이다. 대부분 시작은 잘 하지만 곧 개인과 가족의 이야기와 한 주간의 삶의 경험을 간증하는 것을 쉽게 듣게 된다. 현지인들은 그러한 간증이나 삶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이곳 러시아 교회 문화인가 생각도 해 본다. Jan 07, 2014 09:47 AM PST
데이빗 A. 노에벨(David A. Noebel)의 <충돌하는 세계관(Understanding the Times)>은, 기독교 세계관을 현 시대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여러 세계관들과 비교한다. '세계관 교과서'로 불리는 이 책에서 기독교와 비교되는 사상은 이슬람교,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주의 등 다섯 가지이다. Jan 07, 2014 09:4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