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린 Higher Calling 2013에는 연휴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2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남가주뿐 아니라 애틀랜타, 시카고, 뉴욕, 캐나다 토론토 등 5개 지역에서 KCCC와 남가주 2세 사역자들로 구성된 NextGen Pastors Fellowship, 성시화운동본부 및 여러 교회들이 연합해 진행됐다. 주강사 중 한 명이었던 프랜시스 챈 목사는 첫날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제자의 삶을 설교하며 도전을 주었다. 매일 집회를 마친 후에는, 숙소에서 각 방의 소그룹 리더들이 나눔의 시간을 인도했다. Jan 06, 2014 09:34 AM PST
여호수아비전센터 시대를 열어가는 비전을 갖고 2014년을 시작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5일(주일) 오후 4시 임직식을 거행했다.Jan 06, 2014 08:41 AM PST
한반도의 통일이 가시권 내로 들어왔다. 2013년에 들어서서 김정은이 3차 핵실험을 하고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계속된 도발 협박을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국민이 김정은에게 질려 버린 바 있다. 그래서 이제는 대화로는 북핵을 폐기시킬 수 없고 북한이 무너지는 길밖에 없다는 생각이 공감대가 되었다. 한국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중국민조차도 생각이 반쯤 돌아서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김정은이 고모부인 장성택을 기관총으로 총살하고 화염방사기로 시신을 태워버렸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질려버렸다. 이렇게 극도로 잔인Jan 06, 2014 08:38 A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운영장로회(이하 운영회)가 최근 교회 내 갈등 상황에 대한 성명서를 5일 발표했다. Jan 06, 2014 08:37 AM PST
아라비아의 속담에 '돌아오지 않는 것 네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화살이다. 활의 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둘째, 급하게 뱉어낸 말이다. 급하게 뱉어낸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다. 셋째, 과거 생활이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는 아무리 후회하고 탄식해도 지워버릴 수도, 다시 돌아올 수도 없다. 넷째, 황금과 같은 기회이다. 잃어버린 기회는 아무리 가슴을 치고 후회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Jan 06, 2014 08:34 AM PST
최초의 선교사가 건너온 1884년부터 일제 시대로 들어가는 1916년까지, 한 세대 30여년 한국 개신교 초기 역사를 담은 '최초의 통사(通史)' 「한국교회 형성사」가 홍성사에서 발간됐다. 책에서는 초기 선교의 생생한 현장과 함께, 1세대 선교사의 견해를 만나볼 수 있다.Jan 06, 2014 08:27 AM PST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도 있고 세상 편에 서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세상 편에 서는 사람은 승리하지 못한다. 마귀와 죄악과 타협해서는 승리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은 하나님 뜻대로 산다. 하나님을 붙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지혜와 총명을 주신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죽음 앞에서도, 또는 망하거나 실패했다 할지라도 결국 승리한다.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Jan 06, 2014 08:26 AM PST
시애틀 임마누엘교회 송찬우 목사는 13개월 넘게 북한에 억류된 워싱턴주 시애틀 출신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한인 기독교계가 관심을 갖고 구명 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 목사는 "시애틀 출신 케네스 배 선교사의 구명을 촉구하는 탄원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정작 시애틀을 비롯한 미국의 한인교계에서는 관심을 많이 기울이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며 "각 교회가 케네스 배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고, 구명 서명에도 동참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탄원 전문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배 선교사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며 11만 이상이 서명했으며, 1년 이상 북한에 억류돼 있는 배 선교사의 귀환을 바라는 글과 오바마 대통령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글도 게시되고 있다.Jan 06, 2014 08:19 AM PST
한마음장로교회 김기형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가 5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메운 이날 예배에서 김기형 목사는 "한마음장로교회에서 사역을 한지가 6개월이 지났다. 숨가쁜 나날들이었다. 그간 하나님께서 곁길로 가지 않게 하심에 감사한다. 또 혼자 달리지 않고 한마음이 되어 달리게 한 동역자들과 성도들이 있음에 감사하다. 목회는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닫는 기간이었다. 이제 한마음장로교회는 낮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비상하는 꿈을 꾼다.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하나님과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주님을 섬기며 성도들을 돌보고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와 중보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Jan 06, 2014 08:05 AM PST
시애틀 이북도민회는 지난 4일 벨뷰 스시야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회장에 전은주씨, 이사장에 일레인 권씨를 각각 선출했다.Jan 06, 2014 07:36 AM PS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인근 목사)와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는 지난 4일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에서 '2014년도 합동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갖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신년 연합기도회는 지난번 총회에서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임원단을 세대별로 고루 선출한데 힘입어, 시애틀 이민 1세대 목회자들을 비롯해 차세대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중소교회 목회자를 비롯해 시애틀 대형교회 목회자들도 높은 참석률을 보여 시애틀 지역 교회 간 협력의 시대, 신. 구 목회자 화합의 해, 포용의 한 해가 될 것을 예고했다. 김병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시애틀 목사회 부회장 박세용 목사의 기도 후,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증경 회장인 권 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가 "변화하라"(마 9:14-17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Jan 05, 2014 07:09 PM PST
북미주 CBMC 동부연합회(회장 신승철)가 1월 5일(토) 우래옥에서 2014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황재진 간사(동부연합회)의 사회, 신승철 회장의 환영사, 유시완 지회장의 기도, 한기덕 장로(총연 부회장)의 설교, 박상근 장로(동부연합회 고문)의 합심기도 인도, 윤훈섭 지회장의 광고, 명돈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기덕 장로는 마태복음 4장 18-25절을 본문으로 "사람을 낚는 어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장로는 "우리들끼리만 교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 한 사람을 전도해 그가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그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들이 되자"고 강조했다.Jan 05, 2014 09:45 AM PST
태초에 하늘에서 창조의 아름다움이 눈부시게 내려오더니Jan 05, 2014 09:15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싸움을 싸우자"고 촉구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많은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이 같은 이슈에 입장을 취하기를 피하고 있다"며 "우리의 가치를 공격하고 손상시킨 종교적 전쟁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Jan 04, 2014 05:39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12월 30일(월)부터 1월 4일(토)까지 '여호수아 비전 센터 시대를 열어가는 송년 및 신년 특별기도회'를 열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Jan 04, 2014 08: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