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화이트캡스 이영표(36)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 뜻을 밝혔다.Oct 22, 2013 09:01 AM PDT
차세대 한인 정치인 양성을 목적으로 한인 2세들에게 주류 사회 정치인으로서의 미래를 제시할 2013 세계 한인 지도자 대회가 오는 25일(금)부터 27일(주일) 까지 시애틀에서 개최된다.Oct 22, 2013 08:48 AM PDT
100일간에 걸쳐 3차 대각성 운동을 펼치고 있는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의 1차 영적각성운동이 지난 20일(주일) 막을 내렸다. '부흥'을 주제로 했던 1차 운동은 예수제자선교회 회장 장영출 목사를 초청한 성령축제로 마무리 됐다. 3일간에 걸친 성령축제에서 장영출 목사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기'를 주제로 성도들을 위한 말씀을 전하고 '십자가와 생명의 성령의 법'을 주제로 목회자 및 사명자들을 이한 세미나를 인도했다. 지난 19일(토), 목회자 및 사명자 세미나를 인도한 장영출 목사는 성도들이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며 그 해결방법을 로마서를 통해 제시했다.Oct 22, 2013 08:38 AM PD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 회장 최중찬 목사)가 21일(월) 10월 정기월례회 및 가을체육대회를 개최했다.Oct 22, 2013 07:32 AM PDT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며 대중에게도 사랑을 받는 소향이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Brand New'를 발매해 '하늘을 날다'라는 곡을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거위인지, 독수리인지 모르는 것처럼 선뜻 내딛지 못하고 있을 때가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이런 날개가 있으니 이런 존재이니... 뛰어라', 그 날을 꿈을 꾸며 자기 꿈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곡이에요." CCM가수 소향(35·본명 김소향)은 이달초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Someday(하늘을 날다)에 담은 메시지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는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판타지 소설 작가로 새롭게 '날고 있는' 그녀가 크리스천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을 향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아닐까.Oct 22, 2013 07:01 AM PDT
한때 한국에서는 한 때 ‘예수의 계절이 오게하자’라는 캠페인을 통해서 전도의 열을 올릴 때가 있었다. 이제 한국교회는 전도의 열정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전도의 열정은 캠퍼스에서도 찾아 보기 힘들고, 거리에서 보기 힘들며, 문을 두드리며 가가호호 다니는 모습도 찾아보기 어렵다. 교회성장을 논할 때, 개종을 통해서 교인 숫자가 증가하는 기대는 포기하고, 다른 교회에서 이동해 오는 이들만 학수고대하는 수평적 성장만을 바라보고 있는 현실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발전이나 확장은 기대하기 어렵다. Oct 22, 2013 06:59 AM PDT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거위인줄 모르는 것처럼, 독수리인지 모르는 것처럼 선뜻 내딛지 못하고 있을 때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이런 날개가 있으니 이런 존재이니... 뛰어라', 그 날을 꿈을 꾸며 자기 꿈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곡이에요"Oct 22, 2013 06:52 AM PDT
최근 유럽의 기독교인들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한 역사적 성당이 신도수가 줄어들면서 유지하기가 어려워지자 결국 무슬림들에게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성당은 영국 스태포드셔(Staffordshire)에 위치한 성베드로성당(St. Peter's Catholic church)으로, 이곳 대변인은 데일리 익스프레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스태포드셔 교구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과거에는 이 교회가 유명했고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최근 교회 신자들이 줄어서 유지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Oct 22, 2013 06:50 AM PDT
한인후보자가 출마하고 있는 중요한 지역선거가 임박했는데도 대부분의 한인 유권자들은 자기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투표 참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행사하여야 할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이며, 국권의 바탕인 국민으로서의 필수 의무이자 참정의 귀중한 권리인 것이다. 내가 내고 있는 세금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 감독하고 또 나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돌아오게 하는 것도 투표로 통해서 이루어진다.Oct 22, 2013 06:27 AM PDT
창대교회(이춘준 목사)가 15주년 창립 감사예배를 27일(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드린다.Oct 21, 2013 09:59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연합회(회장 한철우 목사)가 10월 21일(월) 제38대 워싱턴교협에 대한 평가회를 가졌다. 증경회장들은 한 해 동안 열심으로 뛴 워싱턴교협 임원진들의 수고를 격려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제38대 워싱턴교협 회장 김범수 목사는 "'연합, 소통, 부흥'의 목표를 가지고 지난 한 해 동안 워싱턴지역 교회들을 섬기려고 노력했다"며,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기도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워싱턴지역 각 교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제38대 워싱턴교협은 증경회장단 자문회의, 재정이사회, 워싱턴지역 각 교단 및 기관장 회의Oct 21, 2013 07:37 PM PDT
한국의 3곳의 오버플로잉교회와 애너하임의 오버플로잉교회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도하고 있는 ‘강하고 깊은 예배’는 말 그대로 강하고(strong), 깊은(deep) 하나님과의 만남을 추구하는 예배이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강하고 깊을수록 예배 음악과 찬양 또한 강하다. 오늘날 세상 미디어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수많은 기독 청년 대학생들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강력한 예배음악과 찬양으로 예배자들의 영을 깨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예배자들은 이 예배를 통해 진정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뻐하며 마음껏 뛰기도 하며, 때론 춤을 춘다. 자유함 가운데 소리를 지를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감정들을, 찬양을 통해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Oct 21, 2013 07:08 PM PDT
LA기윤실(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주최로 제14회 건강교회포럼이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부제: 한인교회의 사회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17일 오후 7시에 캘리포니아국제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배현찬 목사(워싱턴 주예수교회)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패널토론에 김동일 목사(은혜의방주교회), 유용석 장로(LA기윤실)가 참여했다. 토론 사회는 박상진 간사(LA기윤실)가 맡았다.Oct 21, 2013 05:36 PM PDT
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2013가을 맞이 진주보석쇼에는 신제품 진주 세트가 대거 출품되면서 오는 24일 (목)부터 27일(일)까지 총 4일간 플러튼과 엘에이 한인타운 그리고 밸리 에서 연이어 행사를 개최한다.Oct 21, 2013 04:23 PM PDT
뉴저지 주가 미국 내에서 캘리포니아에 이어 14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는 주의 대열에 섰다. 뉴저지 주 법원은 지난달 27일 "동성 커플이 결혼할 수 있도록 허가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사법 당국은 "연방정부가 동성결혼을 받아들였으니 뉴저지에서 이를 거부하는 것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라고 판시했다.Oct 21, 2013 03: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