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욱 회장은 "2014년 1월 13일은 111년전 102명의 한인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낯선 이국땅 아메리카 대륙에 첫 발을 디딘 날이며, 2005년 12월 미 연방 상, 하원에서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 공포한지 9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라며, "그동안 우리 선조들이 남긴 훌륭한 업적들을 돌아보고 아름다운 전통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기념축전은 1월 12일 NOVA 대학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기조연설자로 확정된 수미 테리 박사는 한국어로 연설할 예정이다.Dec 26, 2013 05:57 PM PST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국제단체 기독교세계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서 특별히 세계의 교인들이 합심해 기도해야 할 나라들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교우들을 위해 잠시라도 손을 모을 수 있다면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핍박받는 형제자매들에게는 물론 우리에게도 임할 것이다. Dec 26, 2013 03:00 PM PST
사랑의교회는 최근 오정현 담임목사 반대파 성도 일부가 오 목사측 성도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모 일간지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정정보도를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Dec 26, 2013 02:58 PM PST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중 하나다. 그리고 그는 한국교회에서 또한 가장 논쟁적인 신학자이기도 하다. 모두가 알듯 칼 바르트는 '신정통주의'(neo-orthodoxy) 신학자로, 그는 그가 생존할 당시 득세하던, 이른바 '자유주의 신학'에 반기를 들고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신학 사상을 전개했다. Dec 26, 2013 02:55 PM PST
지난달 14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와 관련된 의혹 제기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된 「빠리의 나비부인」에 대해, 책의 원작자가 "이는 허구의 소설일 뿐이며, 조용기 목사와 전혀 관련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26일 보도했다.Dec 26, 2013 02:50 PM PST
워싱턴주 파스코에 위치한 유니언가스펠미션(Union Gospel Mission)을 위해 약 12개 맥도날드 매장이 111만 달러를 모금했다. 유니언가스펠미션은 노숙자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들에게 음식과 숙소를 제공하는 등 구제 사역을 펼치고 있다.Dec 26, 2013 02:44 PM PST
PCA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반주자를 청빙한다. Dec 26, 2013 02:41 PM PST
PCA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풀타임 혹은 파트타임 어린이 사역자를 청빙한다.Dec 26, 2013 02:40 PM PST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나온 날들을 회고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주어진 사역과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피며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십, 사역, 그리고 사역 전략의 중요성을 현장의 삶에서 점검해 본다. Dec 26, 2013 02:39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5일 성탄을 맞아 성탄축하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오전 7시 50분, 오전 10시, 오후 12시 10분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고, 특별히 전 세대가 함께 드린다는 의미에서 '유니온 서비스(Union Service)'로 명명됐다Dec 26, 2013 02:37 PM PST
덕 다이너스티의 필 로벗슨 출연 정지에 대해 미국 기독교계의 반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위터가 필 로벗슨 지지 서명을 받는 웹사이트를 차단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트위터 내에서 IStandWithPhil.com 링크를 클릭할 시, "스팸이거나 위험한 콘텐츠가 링크돼 있다"는 메시지가 뜨며 사이트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크게 항의하자 트위터는 "이 링크가 스팸으로 분류돼 있었다"고 해명하며 즉시 수정했다. Dec 26, 2013 09:50 AM PST
뉴저지 테너플라이 지역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나안한인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소망가운데 2013년 성탄절을 맞았다. 25일 오전11시 드린 성탄예배에는 400여 명의 가나안한인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오심의 의미를 깊이 새겼으며 유아세례식을 진행하면서 성탄의 기쁨을 더욱 크게 나눴다. 예배는 한상욱/한혜은 집사 가정의 성탄절촛불점화식에 이어 최성남 목사의 집례로 유아세례식이 진행된 이후 할렐루야성가대의 특별찬양, 최성남 목사의 ‘임마누엘’(마1:18-23) 설교, 가나안한인교회 트리오의 헌금특송에 이은 김원식 권사의 헌금기도, 최성남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성탄절촛불점화식에서 가나안한인교회 성도들은 촛대를 들고 촛불을 서로 넘겨받으며 자기 희생을 통해 세상에 빛을 비춰주신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묵상했다. 이날 최성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스스로 낮은 자리에 임하신 놀라운 사건임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Dec 26, 2013 09:22 AM PST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가 지난 24일 한인회관 건축기금 2천불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에 전달했다.Dec 26, 2013 09:18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가 공동주최하는 '2014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4일(토) 오전 7시 30분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Dec 26, 2013 09:13 AM PST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강행했다. 그러나 일본 선교사에 따르면, 이 같은 정치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교계는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복음선교회 소속 윤성혜 선교사는 “일본 총리와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위안부, 독도 등의 이슈는 예전부터 있어 왔고, 정치적인 문제”라면서 “선교계는 이러한 정치적인 이슈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Dec 26, 2013 08:2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