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9회 정기총회가 17일 오전10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김승희 목사가 추대됐으며 목사부회장에는 이재덕 목사, 장로부회장에는 이주익 장로가 당선됐다. 감사는 허윤준 목사와 김영철 목사가 선출됐다. 김승희 목사는 인사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4차례나 교협과 교계주요기관을 선거과정을 거쳐왔다”며 “ 때문에 현재 교협의 개선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함께 협력해 고쳐나갈 것이다.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사부회장선거는 3차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이재덕 목사가 당선됐다. 이재덕 목사는 투표가 치러지기 전 각 후보에게 주어지는 5분간의 연설을 통해 “몸으로, 마음으로 뛰고 섬기는 부회장이 될 것”이라고 호소해 큰 박수를 받았다.Oct 17, 2013 01:21 PM PDT
성공 열매를 거두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뛰셨지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리셨지요? 쨍하고 볕들 날, 만족과 기쁨을 가져다 줄 좋은 날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살았지요? 피, 땀 흘린 보람과 성공의 열매가 오늘 당신의 눈앞에 보이시지요?Oct 17, 2013 01:17 PM PDT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는 지난 14일 타코마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이집트 카이로 복음주의 신학교(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 of Cairo) 총장인 아텝 겐디 박사와 간담회를 갖고 핍박받는 이집트 현지교회의 안전과 이집트 복음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날 아텝 겐디 박사는 "이집트의 혼돈 속에서 수많은 교회들이 손실됐다. 기독교인들은 무슬림 지지자들 눈에 띄기만 해도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 교회·가정·상점·서점·학교·약국 등 모두가 약탈되고 불에 타고 파괴됐으며, 기독교인들이 거리에서 살해당하고 있다"며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더욱 담대함을 갖고 인내하면서 할 수 있도록, 또 이집트에 복음화 물결이 넘쳐 부흥의 시대를 맞이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근 이집트는 군부와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충돌로 유혈 사태가 발생해 집계된 사망자만 700여 명에 달하고 4000천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Oct 17, 2013 01:16 PM PDT
대학 진학 지원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에세이입니다. 에세이의 토픽이 무엇이 되었든지, 그 에세이를 통해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성적표나 지원서의 다른 부분에 보여지지 않은 면목을 학교에 "보여주는" 기회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글을 읽을 입학처 관계자들을 감동시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고 솔직하고 심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Oct 17, 2013 01:11 PM PDT
평양사범대학 러시아어 교수이자 북한 로열패밀리의 가정교사에서 서울의 망명 탈북자로, 미국 예일대학의 초빙교수로, 현재는 조지메이슨대 연구교수이자 평양성경연구소(PBI)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의 두번째 자서전 '80년, 7만 리'가 최근 홍성사를 통해 출간됐다.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이야기 속에는 북한의 실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한 사람을 선택해서 80년이라는 오랜 세월, 7만 리라는 긴 여정을 사랑으로 감싸 안고, 때로는 채찍으로 때리면서 끝내는 '평양성경'이라는 목적지로 이끌었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밝히 드러나 있다. 지금도 여전히 자신에게 남겨진 사명, '평양성경'을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에게서 평양성경의 태동부터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Oct 17, 2013 12:49 PM PDT
인간을 삶을 살면서 누구나 외상이나 내적인 상처를 받으면서 살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나 자신의 실수나 외부의 공격에서 오는 것으로 사람의 육체와 정신의 질병과 같은 것이다.Oct 17, 2013 12:42 PM PDT
새들백교회의 담임이자 미국 복음주의 교계를 대표하는 릭 워렌 목사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의 8가지 활동(8 Acts of a Healthy, Growing Church)”이란 칼럼을 발표했다. 워렌 목사는 초대교회의 성장을 사례로 들며, “우리가 사도행전을 볼 때, 하나님으로부터 이런 축복을 받은 8가지 특징이 있음을 알게 된다”고 했다.Oct 17, 2013 12:28 PM PDT
아내나 아이들 손에 이끌려 혹은 어릴 적부터 이어온 신앙생활의 연장으로 교회는 다니지만 서로 만나면 왠지 어색한 중년의 남성들. 이들만을 위한 '1박 2일 힐링캠프'가 지난 콜럼버스데이 연휴를 기회로 심슨우드수양관에서 진행됐다. 40-60대 중년 남성 40여명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호젓한 산속 수양관에 모여 어색했던 순간도 잠시... 유년시절 캠핑 온 것 같은 설레는 마음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는 이야기, 신앙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내며 '찐한' 남자들의 1박 2일이 시작됐다. 하얀색 셔츠를 맞춰 입고, 서먹함을 덜기 위한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시작된 캠프는 현대 사회에서 갖는 남성들의 위치와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Courageous' 관람과 나눔으로 이어 졌다. 넉넉한 저녁식사를 마친 뒤에는 캠핑의 꽃 '캠프 파이어'를 피우고 속 깊은 이야기들, 미쳐 털어 놓지 못했던 신앙적 고민들, 말하지 않고 서로를 바Oct 17, 2013 12:11 PM PDT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와 서울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가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16일 개막했다. 대회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성시화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8일까지 진행된다.Oct 17, 2013 09:11 AM PDT
파키스탄 내 일부 학교에서 “기독교인 살해는 순교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가르쳐 논란이 되고 있다.Oct 17, 2013 09:06 AM PDT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였던 ‘한인선교총무’ 선임이 이뤄졌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이하 한목협) 사무총장 장학순 목사는 총회세계선교부의 선교사 자격으로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를 위해 사역하게 될 ‘한인선교총무’에 김한성 목사(비전교회)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인선교총무는 한인총회와 총회 산하 일천교회캠페인 그리고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오랜 협의 끝에 안건을 상정, 지난 4월에 열린 한인총회에서 신설된 직책이다.Oct 17, 2013 08:18 AM PDT
올해는 9명의 미국인이 노벨상을 받았다. 노벨경제학상에서 3명, 노벨 화학상에서 3명, 노벨 생리의학상에서 3명. 노벨 평화상을 받은 화학무기금지기구를 제외하고 올해 노벨상을 받은 12명의 사람들 중 9명이 미국인인 것이다. 부문별로는 경제학, 화학, 물리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전체 6개 중 3개 부문을 미국이 차지했다.Oct 17, 2013 07:41 AM PDT
최근 교회를 통합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황영진, 동사목사 박준열)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주영안교회 담임 김만열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추계부흥성회를 진행했다. 김만열 목사는 2013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참여한 양병희 목사가 시무하는 영안장로교회 부목사로 섬기다 청주영안교회를 개척해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고 있다.Oct 17, 2013 06:40 A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가 최근 21일간의 새벽부흥회를 진행한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성도들의 ‘첫사랑’ 회복에 나섰다. 새생명장로교회는 9월16일부터 10월6일까지 21일 특별새벽기도회 진행하며 매일 새벽을 부흥회로 인도했으며 10일부터 열리는 추계부흥성회에는 양주새생명교회 홍일남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성령’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Oct 17, 2013 06:37 AM PDT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은 오는 10월 21일(월) 부터 23일(수)까지 훼드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미주 목성연 대표 문희원 목사를 초청해 '갈라디아서 세미나'를 개최한다.Oct 16, 2013 11:0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