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10월 2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웃초청행사로 "CFAN International Community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회 주변의 여러 주민들과 한인 커뮤니티 그리고 워싱턴 몽골리안교회와 볼리비아교회, 굿스푼 등이 함께 참여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다문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Oct 15, 2013 12:07 P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소명을 붙들고, 본 교회 주변에 있는 저소득층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의료 클리닉을 열었다. '그레이스커뮤니티센터'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며 지난 1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개원예배를 드렸다. 개원예배는 오웬 리 목사의 기도, 류응렬 목사의 설교, 이원상 목사의 축사, 마이클 프레이수퍼바이저의 격려사, 틸리 블랜딩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이클 프레이는 "센터빌 지역에 커뮤니티를 향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시작되었음에 마음이 흥분된다"며, "앞으로 세상을 섬기는 크리스천을 통해 커뮤니티가 많이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Oct 15, 2013 11:47 AM PDT
요즘 건강 관리의 1순위는 다이어트다. 불필요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건강해지기 위한 첫걸음이라면 이는 교회에도 적용된다. 교회성장전문가이자 교회컨설턴트이며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는 "많은 교회들에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10개 중 8개 교회는 바쁘다. 불행하게도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이런 바쁨을 사역의 열매와 동일시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성도의 제자화인데 너무 바쁘다 보니 그것은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7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Oct 15, 2013 11:01 AM PDT
미주장신대가 건강하고 풍성한 신학과 신앙의 양식을 신학생은 물론, 지역의 이웃들과 누리기 위해 공개특별강연회를 마련한다. 공개특별강연회는 29일(화)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란 주제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다. 사회는 강우중 교수(미주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보며, 사회-문화적 관점(발제 미주장신대 최상준 교수), 성서적 관점(발제 창조과학선교회 최우성 박사), 기독교 윤리적 관점(발제 풀러신학대 이학준 교수)에서 동성애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Oct 15, 2013 10:44 AM PDT
얼마 전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인터넷 웹사이트 몇 군데를 방문했는데, 아니 글쎄 수천 수만대 중 하나를 선택하려니 벅차기만 했다. 검색 범위를 줄여봐도, 수백대가 떴다. 이럴 바에야 그냥 집 근처 중고차 매장에서 적당한 차를 구입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Oct 15, 2013 10:33 AM PDT
최근 미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들이 ‘모두의 자유’가 아닌 ‘자신들만의 자유’를 위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이하 ERLC) 러셀 무어(Russell Moore) 회장은 지난 10일 워싱턴D.C에서 열린 ‘21세기 신앙, 문화 및 종교 자유’ 심포지엄에서 “사람들이 과거에 저질렀던 실수 중 하나가 이 같은 다수의 이해”라면서 “우리는 모든 이들의 종교 자유를 위해 부지런히 싸우기보다 우리만의 권리를 유지해 왔다”고 지적했다.Oct 15, 2013 09:52 AM PDT
"교회마다 북한선교, 탈북자들을 위한 모임이 있지만 정작 더 중요한 탈북자들의 한국 내 이주, 정착에는 거의 무관심합니다. 좀 위험하기도 하고, 정부 차원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Oct 15, 2013 08:42 AM PDT
선교지에서 성장한 선교사 자녀, 이른바 MK(Missinary Kids)의 85%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교사인 자신들의 부모를 꼽았다. 하지만 실제로 성장 후 부모의 길을 따라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자녀는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지난해 12월 44개 선교단체 대상 설문 통계와 같은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9개국 한국 선교사 70명, MK 76명, MK 교육자 30명 등 총 176명을 설문조사 및 현장 인터뷰 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이는 현재 3만1천여 한국 선교사 자녀 중 조사 대상은 소수이지만 MK의 교육적 현실과 사역 현황 등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료다.Oct 15, 2013 08:40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또다시 혼란의 격랑으로 빠져들고 있다. 5년 만에 가까스로 감독회장이 선출되며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었으나, 총회특별재판위원회(특별재판위)에서 금품수수설이 불거지며 당선무효가 결정됐다. 이에 감독협의회가 열기로 결정한 16일 실행부위원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Oct 15, 2013 08:33 AM PDT
월드비전 미국 회장으로, 지난 2010년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 모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구멍난 복음(The Hole in Our Gospel·홍성사)>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리처드 스턴스(Richard Sterns)가 '제자도'에 대한 통찰을 담은 <끝나지 않은 복음(Unfinished)>을 펴냈다. Oct 15, 2013 08:28 AM PDT
전병욱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홍대새교회가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가입을 시도했지만 무산됐다. 평양노회는 14일 열방교회(담임 김국명 목사)에서 가을 노회를 개최, 홍대새교회가 올린 가입 청원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Oct 15, 2013 08:26 AM PDT
'만화'라고 하면, '아이들이 읽는 책, 깊이 없는 책...' 등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다릅니다. 시각 중심의 세상은 글씨로만 되어 있는 책보다 디자인이 예쁘고 컬러풀한 그림까지 곁들인 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화를 통해 영적 의미를 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이 다른 만화로 된 신앙서적과 다른 점은, 간단하지 않은 내용이라는 겁니다. 신학서적만큼 깊이가 있습니다Oct 15, 2013 08:23 AM PDT
사단법인 겨레사랑 미주동부지역본부(이사장 안창의 목사)가 지난 7월 창립 이후 매월 북한동포를 위한 정기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북한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겨레사랑은 어린이 식량 지원, 진료소 건립 지원, 산림 녹화사업 3가지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겨레사랑 미주동부지역본부가 세워진 이후 현재까지 3차례 정기기도회가 진행됐으며 정기기도회는 앞으로도 뉴욕지역에서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하는 모임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Oct 15, 2013 08:22 AM PDT
지난 1995년 설립 때부터 한동대학교(이사장 김범일 장로) 총장으로 재직해 온 김영길 총장이 19년 만에 퇴임한다. Oct 15, 2013 08:21 AM PDT
그 날 이름 올려 성지, 이집트를 돌아 시나이반도, 가이사레아, 하이파이, 나사렛, 가나, 골란고원, 사해, 가버나움, 무깃도, 텔아비브, 예루살렘, 발세바, 베델, 사마리아를 돌아, 이번의 성지방문의 마지막 닿은 곳이 여기 사무엘의 삶의 본거지 언덕을 찾게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을 통해 여러 번, 사무엘 상.하 서에서 대단한 대 단원을 의미 담아 섭득(涉得)하였지만, 바로 이 土地가 그의 대 단원 본원Oct 15, 2013 08: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