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 임희영 장로 이하 KPC)가 2013년 가을 무료진료행사를 대규모 건강박람회로 마련한다. KPC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에드먼즈 소재 시애틀 연합장로교회(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에서 무료진료 행사를 벌인다. 이 행사에서는 일반 병원에서 100달러 이상 청구되는 혈액검사를 선착순 100명에 무료로 해주고 결과를 추후 통보해준다. 또한 선착순으로 무료 독감예방주사를 접종해주고 초음파ㆍ심전도ㆍ동맥경화 검사 등도 해준다.Oct 16, 2013 10:46 PM PDT
미주복음방송(GBC)이 AM1190 오너캐리 융자상환을 위한 후원 특별 만찬의 밤을 15일 저녁에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했다. GBC는 지난 2011년 2월말에 1200만불 가격으로 스테이션 구입 당시 공개모금 방송을 통해 다운페이먼트 자금 200만불을 마련했고, 나머지 1천만불 가운데 은행 융자로 9백만불을, 미 방송사로부터 차입한 ‘오너캐리’(Owner Carry: 오너가 구입자금의 일부를 빌려주는 형식)로 1백만불을 지불했다. 이는 당시 연 이자 7퍼센트로 3년 내에 상환한다는 조건이었다. 앞으로 2014년 2월까지 총 60만불을, 그 외 은행융자는 800만불을 상환해야 하는 실정이다.Oct 16, 2013 10:18 PM PDT
강준민 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가정을 소홀하기 쉬운데 교회보다 가정목회가 중요하다. 가정과 교회 목회는 같이 가야한다”며 “지난 시절 목회가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때 독서와 글쓰기로 힘듦을 이겨냈었다. 그리고 다른 것 하지 않고 성구 암송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영적인 위기가 왔을 때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목회하기 싫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힘듦을 받아들이고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며 “목회자라 할지라도 우울증이 오거나 하면 의사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영적으로 힘들어도 심리적인 것과 같이 어려움이 오기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진단하고 살필 줄 아는 것이 지혜다”고 했다.노진준 목사는 “기독교인의 좋은 리더십에 대한 정의는 세속적인 정의와 근본적으로 달라야 한다. 전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조지 바나는 크리스천의 리더십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Oct 16, 2013 03:29 PM PDT
16일 하원은 상원 지도부가 합의한 채무한도 증액 관련 법안을 표결할 방침이다. 이로서 미국이 디폴트를 피함과 동시에 현재 연방정부 셧다운까지 해소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Oct 16, 2013 01:44 PM PDT
"긍정의 배신"을 쓴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언론으로부터는 대단한 찬사를 받았지만, 독자로부터는 격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는데, 종교 지도자나 신앙인은 꼭 한 번 읽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볼 만하다. 필자도 역시 동의하는 면도 있지만 생각이 다른 부분도 많이 있음을 보면서, 취사 선택할 수 있다면 매우 유익하리라 본다. Oct 16, 2013 01:18 PM PDT
한남대학교 초창기에 성문학과 교수로 19년간(1958~1976) 봉직하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들을 지도했던 모요한 선교사(Dr. John Moore·사진)가, 10월 9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블랙마운틴에서 소천했다.Oct 16, 2013 01:16 PM PDT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45 한국명 배준호) 선교사를 만나기 위해 방북한 모친 배명자(68) 씨가 아들을 세차례 만났다고 밝혔다.워싱턴주 에드몬즈 거주하는 배준호 씨 가족들은 15일 배명희씨가 닷새간의 평앙체류중 3차례 아들을 만났지만, 기대했던 석방은 이루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반공화국 적대행위로 체포돼 15년형을 선고받은 배 선교사는 지병인 당뇨와 디스크 등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돼 평양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다행히 건강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명희 씨는 아들의 면회를 허용한 북한당국에 감사를 표하고 "자식을 남겨두고 돌아와야 하는 처지가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게 한다"고 고통스런 마음을 전했다.Oct 16, 2013 12:39 PM PDT
개성공단 프로젝트는 남과 북이 동상이몽(同床異夢)속에서 서로에게 너무도 위험한 확률의 도박행위를 하고 있는 셈이다. 적(敵)과의 동침 바로 그것 일게다.Oct 16, 2013 11:44 AM PDT
아틀란타의 가을 하늘은 참 맑습니다. 아틀란타에 살면서 가장 좋은 계절을 꼽는다면, 주저없이 가을이라고 말할 정도로 점점 더 가을의 풍경이 좋습니다. 한 여름의 녹원을 지나 색색의 옷으로 갈아입고 뽐내는 나무들의 자태에서, 구름 한 점 없던 하늘에 어느새 하얗게 물감을 칠해 놓은 것 처럼 온갖 모양을 담아내는 하늘 캔버스의 멋진 어울림, 도심을 조금 벗어나면 그 넓은 하늘을 자기 것인양 팔을 벌려 다 담아 놓은 거울 그 자체의 호수, 그리고 계곡을 따라 마치 얼음 덩어리를 운반하듯 차디 찬 강줄기의 힘찬 경주까지..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것들이 아틀란타의 가을을 담아냅니다.Oct 16, 2013 10:44 AM PDT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홍순헌 장로)가 오는 27일 오후 5시에 하늘샘교회(박주동 목사)에서 제 7회 사랑의찬양제를 연다.Oct 16, 2013 10:43 AM PDT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또다시 무신론 단체의 광고가 올라왔다. 이번에는 한 창조론 단체의 광고에 반발하는 내용을 담아서다. 광고를 낸 것은 기독교 행사들과 단체들에 대한 잦은 소송 제기로 이름이 알려진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으로, 이들은 이달 초 타임스스퀘어에 설치된 창조론 단체 '앤서즈인제너시스(Answers In Genesis)'의 광고에 항의하며 같은 장소에 자신들의 광고를 올렸다.Oct 16, 2013 10:40 AM PDT
제 2회 한마음족구대회가 19일(토) 오전 9시에 아더 리 존슨파크(Arthur Lee Johnson Park. 1200 West 170th St, Gardena, CA 90247)에서 열린다.Oct 16, 2013 10:38 AM PDT
기독인들을 위한 의료나눔사역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서부지부장 이원준)가 지난 13일(일) 갓스윌연합교회(담임 이희철 목사)에서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상조회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오바마케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상조회 프로그램 가입 방법 소개, 질의문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원준 지부장은 "오바마케어를 포함한 일반건강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술, 담배, 마약. 성병, 낙태, 지병 등으로 인한 의료비를 가입자가 함께 나누어 내게 되므로, 상상할 수 없이 높은 프리미엄을 내게 된다"고 설명하면서 건강한 기독인들은 Health Care Sharing Ministry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의료혜택을 받는 방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Oct 16, 2013 10:26 AM PDT
본사와 함께 크리스천들을 위한 '의료나눔사역'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 회원인 화평장로교회 조기원 목사를 만났다. 평소 건강에 자신 있었다던 조기원 목사는 2006년 화평장로교회를 개척한 이후, 개척교회를 담임하면서 혹시 담임목사가 사고를 당하거나 병이 생기면 교회에 부담이 될 것 같아 고민했다고 한다. 일반 보험은 가족이 다 들려면 매달 1,200-1300불을 내야 돼 부담을 느끼던 차에 '기독의료상조회'에 대한 소식을 접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조금씩 도와 어려움을 당한 형제를 돕는다는 취지가 좋고, 일단 가입을 해 놓으면 건강문제로 큰 돈이 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가입했다고 '기독의료상조회'와의 첫만남을 소개했다.Oct 16, 2013 10:20 AM PD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15일(화) 오전 11시 30분 정기모임을 갖고 '오바마 케어 및 크리스찬 플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기독의료상조회 김경호 본부장과 이연태 동남부지사장이 나서 오바마케어와 관련된 목회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Oct 16, 2013 09: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