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는 교리적인 바탕 위에 행동하는 신앙이 있어야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고 그리스도의 왕국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는 A.D. 62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당시 로마의 네로 황제가 교회에 대한 박해를 시작할 조짐이 있었고 Oct 22, 2013 11:27 AM PDT
LA 한인커뮤니티 대표 자선 행사로 자리잡은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 주최 ‘사랑의 무료 점심식사’ 행사가 내달부터 새 장소에서 열린다.Oct 22, 2013 11:25 AM PDT
회화 3년 과정을 12주(3개월) 만에 완성하는 <베스트 영어훈련원(원장 최성규)>은 제26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지난 2006년 개원 이례로 ‘기적의 영어회화’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베스트 영어훈련원은 훈련생 모집에 앞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설명회를 개최한다.Oct 22, 2013 11:23 AM PDT
방황기를 마치고 배움터로 돌아온 우리 청소년들. 그들의 몸의 습관이 학습모드로 바뀔 때까지 교사와 학생간 지루한 공방이 이어지곤 한다. 학생들은 온갖 기상천외한 이유를 들어 공부할 수 없는 핑게를 대고 교사들은 그들 내면에 Oct 22, 2013 11:19 AM PDT
예수께서 하인들에게 물통에 물을 가득 채우라고 명하셨다. 그리고 나서 물통이 가득 찼을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약간의 물을 떠다 잔치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에게 가져다 주도록 하라” 이에 하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했다Oct 22, 2013 11:16 AM PDT
로렌스빌의 한 지역교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군인 가족에게 12,000불 상당의 미니밴을 선물해 화제다. 매년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크고 작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C3쳐치에서 올해는 특별히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네 차례 근무했던 마이클 맥킨지 병장 가족을 도왔다. 맥킨지 병장은 올해 아프가니스탄으로 배치될 것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취소됐고, 당장 수입이 없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당장Oct 22, 2013 11:15 AM PDT
민주주의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다수의 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다수의 찬성으로 결정됩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으로 가는 동안 40년간 광야를 헤맬 때 절대 다수가 지속적으로 요구하던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Oct 22, 2013 11:13 AM PDT
AB1266법안은 Transgender students, 즉 성전환 학생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공립학교에서 남녀 학생들이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까지 함께 같은 시간에 혼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는 캘리포니아 법안으로서Oct 22, 2013 10:46 AM PDT
남가주교협과 LA총영사관, 세인트빈센트병원 공동주최, 사우스베일로대학과 허브웨슨 후원으로 2013 한인 건강 무료 검진이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열렸다.Oct 22, 2013 10:44 AM PDT
행복은 오늘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으며 우리의 후손들의 미래도 나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그 길이 어리석어 보여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함박꽃 같은 웃음을 안겨주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배우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 그 진리 안에서 말하고 그 진리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서 사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시절을 좇아서 맺는 과실과 같Oct 22, 2013 09:26 AM PDT
10 월의 날씨가 너무 좋은 이번 가을입니다. 비에 젖어 땅에 떨어져야 할 단풍잎들이 아직도 나무에 곱게 달려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내가 노력도 하지 않고 일한 것도 아닌데 주어지는 좋은 것들이 조금만 생각해 보면 많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지 않으셨다면 내가 가질 수 있었던 것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눈을 열어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알게 하Oct 22, 2013 09:25 AM PDT
한국교회개혁연대(대표회장 강흥복 목사, 이하 연대)와 종교근본주의연구소(소장 문병길 목사) 주최로 종교개혁주일(10·31) 기념 제3회 개혁포럼 '한국교회 세속화를 경계한다'가 22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개혁포럼 주제는 '기독교 혼합주의(syncretism) 진단'으로, 1부 예배 후 양원준 장로(연대 상임회장)가 사회를 맡아 포럼이 진행됐다. Oct 22, 2013 09:14 AM PDT
닉 부이치치가 최근 파라과이 의회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Oct 22, 2013 09:10 AM PDT
모스크바의 작은 한인교회에서 얼마 전에 선교포럼이 열렸다.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래서 아직은 미약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고민에, 선교포럼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Oct 22, 2013 09:06 AM PDT
"목회로의 부르심은 가장 영광스러운 소명이지만, 가장 위험한 사역으로의 부르심이다." Oct 22, 2013 09: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