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지역 유일의 한국어 TV방송인 코앰TV(대표 고종제)는 새해부터 MBN, JTBC 및 종교채널인 GoodTV, 재능TV, CTS 등 한국의 5개 케이블TV와 계약을 맺고 이들 프로그램을 자체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다.Jan 07, 2014 08:49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5일 2014년 신년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Jan 07, 2014 07:30 AM PST
과로로 인한 뇌출혈로 투병하다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시애틀 항구로 돌아온 선원선교회 최원종 목사가 '선원들을 위해 성탄 선물 꾸러미'에 동참한 교회에 감사를 전했다.Jan 07, 2014 07:02 AM PST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와 타코마 목사회(회장 정태근 목사)는 지난 6일 타코마 삼일교회에서 201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한 해 동안 진실된 목회로 주 앞에 맡겨진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타코마 교계를 대표하는 두 연합기구의 합동 신년감사예배에는 지역 원로 목회자들을 비롯해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타코마 지역의 복음화를 기도하며 신년의 소망을 나눴다. 신년 예배는 정태근 목사의 인도로 최성은 목사(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기도했으며 주완식 원로목사가 "진목이 되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완식 목사는 "지역의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양떼를 먹이는 선한 목자가 되어, 올 한 해 하나님 앞에 진정한 목회자로 서길 결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Jan 07, 2014 06:20 AM PST
설교를 한 박효우 목사(남가주교협 회장)는 “지도자는 말보다 행동이 본이 되어야 한다. 지난해 사랑의쌀나눔운동을 이끄면서 느끼게 된 것은 불우한 이들을 위해 모금한 물질을 이용해 자기 만족을 위해 즐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랐다. 이웃을 돌볼 줄 모르는 것은 거룩한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룩한 이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며 “예수님께서는 비천한 곳으로 낮아지셔서 말구유에서 태어나셨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광명의 새벽별로 오셨다. 그리고 종의 형체를 가져 십자가에 못박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는 때가 오기 때문에 많은 이들로부터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는다. 2014년은 주님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빵 한조각을 나눠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한해가 될줄 믿는다”고 강조했다.Jan 06, 2014 11:24 PM PST
LA사랑의교회가 신년특별새뜻 부흥회를 2일부터 7일까지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라”란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부흥회는 김기섭 담임목사를 비롯,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가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4일 저녁에 강준민 목사가 설교를 했다. 이날 기도에 대해서 강조한 강준민 목사는 “조금만 힘이 있어도 인간은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는데, 기도하면 내 인생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1989년도에 교회를 개척했는데 여러 가지로 미숙해 항상 문제가 터졌었다. 그런데 문제를 공부하다가 놀라운 것은, 문제 때문에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었다”며 “문제의 크기와 기적은 비례한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문제를 맡겨서 해결했듯이, 문제가 생겼을 때 감사하고 수용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도저히 해결될 수 없는 와중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Jan 06, 2014 10:03 PM PST
앞으로 그리스도와 교회, 하나님 나라를 위해 경주했던 소명의 사람들에 대한 연재를 하고자합니다. 시작하면서 과연 소명이 무엇인가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소명이란 무엇일까? 한마디로, '내가 살고 죽을 수 있는 어떤 아이디어이다' (the idea for which I can live and die) (기니스의 [소명]에서 재인용, 영문판, 3) 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하기 원하시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Jan 06, 2014 06:39 PM PST
시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들은 "여호와께 감사하라"고 노래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호와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첫째는 그의 선하심 때문입니다. 둘째는 그의 인자하심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호와께 감사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즉, 하나님께서는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행하신 일과 지금도 우리 안에서 행Jan 06, 2014 06:26 PM PST
에게해(그리스와 터키 경계에 있는 바다)에서 채취하는 여러 어패류 중 특별한 염료를 품고 있는 뿔고동(gastrapoda)이 있다. 이 뿔고동에게는 '악귀패(惡鬼貝)'라는 이상한 별명이 있다. 삐죽빼죽한 고동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서 생긴 별명이다. 머리를 풀어헤친 채 당장이라도 달려들 듯한 모습이 '악귀'처럼 생겨 섬뜩하기 때문이다.Jan 06, 2014 06:19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2014년 신년축복예배가 1월 6일(월) 오전 11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박상섭 목사(총무)의 사회, 노규호 목사(부회장)의 기도, 홍덕진 목사(회계)의 성경봉독, 박요셉 교수의 특송, 이병완 목사(증경회장)의 설교, 김범수 목사(직전회장)의 헌금축복기도, CBMC 북미주 동부연합회의 특송, 김인호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 메트로폴리탄여성합창단의 특송, 이태봉 목사의 광고, 류응렬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an 06, 2014 05:15 PM PST
사탄숭배자였다 회심한 목회자가 최근 가톨릭교회가 축사(逐邪) 행위나 퇴마사 양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현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레퓨지 미니스트리의 대표인 제프 하쉬바거 목사는 "훈련된 퇴마사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크다"면서 "가톨릭은 퇴마 사역에 관심을 갖고 응답해 왔다"고 말했다. 하쉬바거 목사는 위저보드(Ouija board)를 이용해 사탄과 소통해 왔으나 내적인 갈등과 영적 체험을 통해 기독교로 개종했다. 위저보드는 알파벳과 숫자가 그려진 판이며, 이들의 조합을 통해 악한 영과 소통한다. 동양에서는 일본의 일명 분신사바 주문이 이와 비슷한 종류다. Jan 06, 2014 04:01 PM PST
연방대법원이 유타주의 하급법원이 동성결혼을 허가한 판결에 대해 효력을 일시 중지시켰다. 6일 연방대법원은 "추후에 동성결혼을 무효화 할 때 발생할 수도 있는 엄청난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효력을 중지시킨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0일 연방지방법원은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유타 주의 법이 위헌이라며 이를 폐지시켰다. 이 법은 2004년 주민투표에서 유타 주민 66%의 찬성으로 제정된 법이었다. 법원의 판결에 반대한 주정부는 항소할 계획을 밝히며 최종 판결이 날 때까지 효력을 중지시켜 달라 했지만 지방법원은 이를 거부했다. 지방법원 입장에서는 주정부가 항소를 하더라도 결국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판결이 날 가능성이 높다고 봤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동성결혼자들은 이에 힘입어 이미 약 900쌍이 동성결혼 증명서를 발급받았다.Jan 06, 2014 02:59 PM PST
말레이시아 이슬람 당국이 한 기독교 단체의 성경책을 압수했고 그 이유가 성경책이 '알라'라는 단어를 '하나님'을 일컫는 데에 사용했기 때문으로 알려지며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말레이시아 고등법원은 지난 해 10월 단어 '알라'는 무슬림들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Jan 06, 2014 02:07 PM PST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가 1월 6일(월) 오전 8시 메릴랜드주 보턴스빌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조찬기도회는 이치원 목사의 사회, 권덕이 목사(MD교협 증경회장)의 대표기도, 최영 목사(MD목사회 증경회장)의 성경봉독, MD청년연합회 증경회장단의 찬양, 한세원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설교, 합심기도, 안계수 목사(MD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총무)의 광고 및 내빈소개, 나광삼 목사(MD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an 06, 2014 02:04 PM PST
기독일보 미주 LA 본사가 2014년 시무예배를 3일 오전 11시에 본사 사무실에서 드리고, 기독일보 임직원들은 한해 문서선교로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릴 것을 다짐했다.Jan 06, 2014 11:0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