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컬(Glocal)시대라고 합니다. Globalization(세계화)와 Localization(지역화)를 합한 단어입니다. 이 시대를 상징하는 표현이지요. 저는 요즈음 facebook(www.facebook.com/Segyun Jang)을 하면서 facebook 속에는 그로컬의 모습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하게 되네요. 큰 공간속의 작은 공간들이 동시에 활발하게 움직이니까요. 지금 페이스북에는 한국과 미국에 계시는 Nov 03, 2013 05:40 PM PST
감사예배는 노규호 목사의 사회로, 정명림 전도사의 기도, 임낙길 목사와 정봉금 사모의 특송, 노규호 목사의 설교, 홍장춘 목사의 헌금기도, 임낙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세권 장로, 공명호 장로, 김영호 장로, 이현애 사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Nov 03, 2013 05:25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주최하는 '제12회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위한 준비모임이 11월 2일(토) 저녁 7시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사람의 모양으로 이 세상에 평화와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제12회 성탄축하 음악예배'는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헌던 소재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린다.Nov 03, 2013 04:34 PM PST
김양일 목사(하나님의말씀교회)가 11월 4일부터 약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선교지를 방문한다. 김 목사는 "10여 년 전에 후원했던 필리핀지역 선교사가 소천한 후 잠시 중단된 아시아지역 선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올해초에 일본지역으로 재개됐다. 오사카지역은 전통을 고수하며 우상숭배가 심한 지역으로 한인들이Nov 03, 2013 09:20 AM PST
정지용(鄭芝溶)은 그의 대표적인 서정시 '향수'(鄕愁) 한편으로 한국인의 심성에 영원한 고향을 선물한 토속시인이다.Nov 03, 2013 08:41 AM PST
1세와 2세 3세가 연합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한 자마 컨퍼런스(JAMA NEW AWAKENING CONFERENCE)가 오는 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세 대회, 1세 대회, 한어권 청년대회로 나뉘어 대규모로 열릴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8일(월) 오전에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자마 컨퍼런스 개최를 위한 간담회에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가수 소향과 자마 대표 김춘근 교수가 참석했다. 김춘근 교수는 "이번 자마대회를 통해 LA가 영적으로 다시금 천사의 도시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우는 소향은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쓰임받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Nov 03, 2013 05:06 AM PST
세계성공회 수장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가 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고 있는 WCC 제10차 총회에 참석했다. 165개국 1억명 성공회 교인들의 영적 지도자인 캔터베리 대주교의 방한은 지난 1990년 당시 로버트 런시 대주교 이후 23년 만이다.Nov 02, 2013 06:40 PM PDT
나성순복음교회가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이해 18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10월 30일 수요일 드린 임직 감사 예배에는 이 교회 성도들 뿐 아니라 교단 및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순을 맡고 축하를 전했다. 강태욱 목사(순복음 북미총회 총회장)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릇"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사람을 선택할 때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신다"면서 "임직자는 믿음과 성실함, 성령충만함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임직자들을 통해 교회가 더욱 굳게 세워져서 남가주와 미국 전체, 세계를 바꾸길 바란다"고 권면했다.Nov 02, 2013 06:05 PM PDT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구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담요, 자켓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Nov 02, 2013 05:00 PM PDT
세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사이래로 지금까지 여전히 일어나는 전쟁은 인류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다 주었다. 그러나 전쟁을 통해서 문명과 문명이 만나기도 하고, 전쟁에 필요한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진보에 도움이 되기도 했으니 참 역설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Nov 02, 2013 04:50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류도형 목사)가 '비전트립을 통한 미자립교회 건강한 교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1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멕시코 유카탄 연합장로교회 선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10명의 목회자가 참석한다. 교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3년 사업총회에서 결의한 바 있는 4차 건강한 교회 만들기 세미나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미자립교회로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복음화를 하나님 나라의 사명으로 확신하며 동역해 온 교회들을 위해 교협 소속 교회들이 힘을 모아 연합했다"고 밝혔다.Nov 02, 2013 04:41 PM PDT
고 강영우 박사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10월 4일 강 박사의 고향 생가(경기도 서종면 문호리 784번지)에 표석 안치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9일에는 양평에 강 박사의 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발기임 모임도 참석했다.Nov 02, 2013 12:03 PM PDT
미국 연방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지한 북미 원주민들이 북미 땅에 565종족이나 되는데, 이 위대한 선교 신학자는 그들을 개인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도 대면하여 그분으로부터 직접 확인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필자는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분께서, 그의 저서나, 미전도 종족이론이나, 강연 속에서 북미 원주민들을 선교 대상자로 거론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이다.Nov 02, 2013 10:54 AM PDT
시드선교회 국제본부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끝내는 성경원어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사역하고 있는 정정우 목사('페트라 히브리어/헬라어' 저자인 김선기 교수의 제자)가 초청됐다.Nov 02, 2013 10:27 AM PDT
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소향을 초청해 준비한 '제21회 밀알의 밤'이 11월 1일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열렸다. 밀알의 밤은 김만풍 목사(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의 환영사 및 개회기도, 소향 공연, 워싱턴밀알선교단 수화찬양팀의 수화찬양, 윤정태 이사장(워싱턴밀알선교단)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소향은 이달초 디지털 싱글 앨범 'Someday(하늘을 날다)'를 발매하고, 최근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여자 주인공인 마리아 역으로 캐스팅돼 대학로에서 뮤지컬 공연을 하던 중에 밀알선교단 공연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소향은 지난 9월에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크리스털 캐슬'이라는 판타지 소설을 펴내기도 했다.Nov 02, 2013 09: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