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성서공회가 대형 우르두(Urdu)어 성경 필사본을 발간했다.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6일 “이 성경은 파키스탄성서공회(Pakistan Bible Society) 150년 사역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라호르에 위치한 동 공회의 내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파키스탄어인 우르두어 필사본 성경은 제작 방식, 디자인, 편집이 독창적일 뿐 아니라, 작업을 완성한 파키스탄성서공회 팀의 수고와 땀이 담겨 있다. 특히 성경이 책으로 나오기까지 작업을 진행해 온 이들의 아름다운 필사체 역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필사본 성경 편찬 아이디어는 1997년 11월부터 파키스탄성서공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앤소니 라무엘(Anthony Lamuel) 사무총장이 제공했다. 그는 “41명이 함께 성경을 필사했으며,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데 약 3년이 걸렸다”고 했다.Jan 17, 2014 09:24 AM PST
"엄마를 통해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길 원합니다." 지난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여성사역인 'JOY'의 두 번째 모임이 열렸다. 'Jesus, Others, Yourself'의 줄임 말인 'JOY'는 20대에서 40대 기혼 여성들을 주 대상으로 1월부터 격월로 열리는데 짧은 권면의 말씀과 자녀와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매번 다른 주제의 크래프트로 진행돼 호평을 받고 있다.Jan 17, 2014 07:55 AM PST
손기철 장로(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대표) 초청 말씀과 치유축제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Jan 17, 2014 07:38 AM PST
"하나님의 사랑, 온전한 십일조"란 주제로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된다.Jan 16, 2014 03:15 PM PST
반기문 총장은 세계 1/3인구가 아직도 극심한 기아와 빈곤, 그로인한 수많은 질병과 고통속에 있다면서, 기아와 빈곤을 줄이는 기적의 곡물로 퀴노아를 선정했다. 미 우주항공국(NASA)은 유인 우주선에서 활동하는 승무원들이 사용할 곡식으로 퀴노아를 지정했다.Jan 16, 2014 01:51 PM PST
2004년부터 지난 10년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코너스톤종합보험은 얼마 전 둘루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한인사회를 섬겨온 '코너스톤종합보험'에서 둘루스에서 이어갈 또 다른 10년의 모습은 어떨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분주한 사무실의 문을 두드렸다. 특유의 편안하고 환한 미소로 기자를 맞은 남계숙 집사는 '직업의 특성상' 전화통을 놓을 수 없는 바쁜 업무 중에도 따끈한 커피 한잔을 내려와 기자와 마주했다. "10년 전, 우연한 기회에 보험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교회 다니는 사람이다 보니 이왕이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그런 보험회사가 되고 싶어서 '코너스톤'이라는 이름을 붙였고요. 시작할 당시에는 작은 아이도 있었고, 수시로 울리는 전화를 받는 일이 쉽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Jan 16, 2014 01:02 PM PST
국제 기독교 인권 감시단체 기독교세계연대(CSW)가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에게 현지 기독교인들의 종교자유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CSW는 쿠바 정부에 의한 종교자유 탄압 사례가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185건 보고되었으며, 이는 2012년 120건보다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탄압은 교인 개인과 개교회뿐 아니라 교단 전체에 대해서 가해지기도 했으며, 특히 가톨릭교회가 가장 많은 폭력과 성직자 구금 등의 박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Jan 16, 2014 12:07 PM PST
'애틀랜타 올해의 인물 베스트 10' 시상식이 16일(목) 오후 12시 스프링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뉴스앤포스트(대표 홍성구)가 주최한 것으로 2013년 한 해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기 위해 준비됐다.Jan 16, 2014 12:03 PM PST
주일이었던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모여 앉은 청년 70여명의 입술에서 일제히 성경 말씀이 나오기 시작됐다. 마이크를 잡은 한 여성 청년의 인도 아래 낭랑하게 울려 퍼진, 이 하나님 말씀 ‘합창’은 30여분간 계속됐다. 탈북민들을 섬기는 황금종교회의 주일은 이렇듯 여느 교회들과는 달리, ‘성경 낭독’으로 시작한다. 황금종교회를 섬기는 최광 목사는 탈북민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훈련시키는 ‘열방빛선교회’의 ‘성경통독 100독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성경 낭독’은 이 학교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30분간 ‘말씀의 하모니’가 진행되는 동안, 교회에는 어느덧 100여명이 들어차 발디딜 틈조차 없어졌다. 간간이 40-50대도 보였지만, 대부분 10-20대 청소년·청년들이었다. 11시부터 30분간은 ‘찬양의 하모니’가 이어졌다. 탈북 청년들은 찬양이 계속되는 동안 손을 들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을 뜨겁게 노래했다. 간혹 산만한 이들도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집중력 있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도 들렸다.Jan 16, 2014 11:54 AM PST
히브리서 4장 14절부터 8장까지 대제사장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유대교 종교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자리는 대제사장입니다. 당시에 사람들이 입은 옷들 중에 대제사장 옷을 상상해보세요. 세마포에 파란 옷에 대단 장식을 Jan 16, 2014 11:50 AM PST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합창단, 대학합창단(지휘 박동희)의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가 성도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Jan 16, 2014 08:28 AM PST
기도모임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커뮤니티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저녁식사로 친교를 나눈 후, 찬양과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목회자들은 수 년간 같은 지역에서 사역을 했지만 서로에 대해 깊이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았기에 이 시간을 통해 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해질 수 있었다. 이후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해, 병환으로 걱정하는 교역자들을 위해 각각 합심으로 기도했다.Jan 16, 2014 08:27 AM PST
경기가 시작되고 4분만에 스코어는 9 대 0으로 벌어졌다. 밀튼고등학교 크래머 코치는 작전타임을 요청했고 벤치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소리쳤다. “지금 뭣들하는거야?” 벼락 같은 소리에 선수들은 땅만 쳐다봤다. “9 대 0이 뭐야? 연습한대로 하란 말이야? 정신차려!”Jan 16, 2014 07:38 A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57)를 강사로 오는 2월 2일(주일)부터 5일(수)까지 신년 특별 부흥회를 개최한다. 또 2월 3일(월) 오전 10시 30분에는 워싱턴주 목회자들을 초청해 목회자 세미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장경동 목사는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본국에서 스타 강사로 입소문이 나 있다. 그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청중들의 박장대소를 이끌어 내기도 하고, 다시 가슴을 깊이 울리는 복음의 메시지를 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달구기도 한다. 혼신을 다하는 그의 설교는 교회를 다니지 않던 초신자라도 쉽게 마음을 열어 불신자 전도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 목사의 설교는 시종일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설교로 유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설교 내용이 가벼운 것은 결코 아니다. 웃는 가운데서도 설교에서 복음의 핵심을 정확하게 제시하기 때문에 처음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다소 생소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독교리 보다 훨씬 시원하고 명쾌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Jan 16, 2014 07:12 AM PST
'이민목회와 바른 신학을 위한 연구회'(회장 한태일 목사)가 김용훈 목사(열린문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지난 1월 13일(월) 콜럼비아 소재 경향가든교회에서 '사역과 스트레스'라는 주제로 신년세미나를 진행했다.Jan 15, 2014 08: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