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해외선교활동을 펼치는 대표적 교회인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최근 제4차 4-14 윈도우 글로벌 서밋을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태국의 수도 방콕 소재 임페리얼 호텔에서 89개국에서 796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프라미스교회가 이끌고 있는 4/14운동은 4세에서 14세에 있는 해외 선교지 어린이들에게 미리 복음을 전하고 교육해 세속화의 물결로부터 보호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사역이다. 지난 1,2차 글로벌 서밋은 2008년과 2010년에 뉴욕의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으며, 각각 70개국에서 360명, 80개국에서 600명이 참가했으며 3차 글로벌 서밋은 싱가폴에서 2012년에 열린 바 있다.Nov 05, 2013 06:12 AM PST
미국장로교회 내 한인총회인 NCKPC의 문정선 사무총장이 산하 한인교회들에 내년도부터 실시되는 비전미션기금(Vision Mission Fund)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문정선 사무총장은 “안타깝게도 미국사회에서는 동성애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고 이제는 대법원에서까지 동성애자 차별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며 “지금까지 미국장로교회에 속해있는 우리 한인교회들은 동성애자를 성직에 안수하는 일을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교단을 떠나 어디에 가도 그 영향을 무시하며 살 수 없는 형편이 됐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Nov 05, 2013 05:51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를 끝으로 사실상 회장직을 마친 진유철 목사는 “남가주의 1350개 교회를 모두 잘 섬기는 것은 역부족이긴 하지만, 오히려 부족함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듯,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더 큰 감격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음박질 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교회를 섬기고 연합하는 일을 위해 한 알의 밀알처럼 죽는 믿음이 된다면 풍성한 열매는 계속 많이 맺어지리라 확신한다”고 했다.Nov 04, 2013 07:31 PM PST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탕자의 비유(눅15:11-32)에서 둘째 아들이 아버지 품을 떠나 멀리 타국으로 갔을 때, 돈 많고 여건이 좋을 땐 밤낮으로 여러 친구들이 환영했다. 그러나 수중에 돈이 떨어지고 특별히 할 일도 못 찾아 불쌍한 형편이 되자 아무도 그 옆에 남아 있지 않았다. 돈 친구는 돈이 떨어지면 사라진다. 육체적 미모 때문에 맺은 친구는 그 아름다움이 사라지면 가차 없이 떠나버린다. Nov 04, 2013 03:39 PM PST
유대인들은 성년식 때 3대가 하나님 말씀의 전수식을 갖는다. 랍비가 보는 앞에서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토라를 전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것은 유대인의 사명이다. 할아버지는 이 때 토라를 건네면서 눈물을 많이 흘린다고 한다. 토라 전수식은 할아버지에게 사명 완수로 인해 삶을 마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목숨을 경각에 두면서까지 신앙 전수를 잘 한 가정이 있다.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다. 즉 아므람이 같은 지파 여인Nov 04, 2013 03:37 PM PST
2013년 10월 31일,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하며 종교개혁을 한 지 496년이 되는 날입니다. 거의 500년의 시간이 흐른 대한민국 땅에는 종교개혁의 전통이 얼마나 아름답게 이어지고 있을까요? 루터의 인생을 통해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깊이 살펴보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Nov 04, 2013 03:35 PM PST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10th Assembly, World Council of Churches)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30일 오전 부산 우1동 벡스코(Bexco)에서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Nov 04, 2013 03:33 PM PST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앙드레 지드의 <탕자, 돌아오다>로 넉 달 만에 돌아왔다. Nov 04, 2013 03:26 PM PST
사실을 근거로 하지 않고 추측과 억측을 통해서 상대방을 그저 헐뜯기 위한 음해성 인신공격은 이미 대화를 하자는 의도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편견과 미움을 표출하고자 하는 스스로의 좌절감이라고 보아야 한다. Nov 04, 2013 03:13 PM PST
시애틀 북부지역에서 영혼구원과 참된 예배회복, 선교적 교회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오는 10일(주일) 오후 3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Nov 04, 2013 02:54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4차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인 박효우 목사가 회장으로 인준받았다. 11월 4일 풍성한교회에서 열린 이 총회에서 박 목사는 사모특별위원회 신설, 목회자 성지 순례 추진,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등을 44대 교협의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지난 10월 29일 공천위원회의 각종 서류 및 자격 심사에서 만장일치 찬성으로 회장으로 공천받은 그는 투표 대신 회원들의 박수로 인준받았다. 박 목사는 “전임자들이 그동안 걸어온 훌륭한 발자취를 따르겠다”면서 1. 이민교회 목회자 사모를 위로하고 섬기는 사모특별위원회를 신설하겠다, 2. 성지 순례를 다녀 오지 못한 목회자, 특히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를 위주로 성지 순례를 추진하겠다, 3. 지금까지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해 온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교협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Nov 04, 2013 02:18 PM PST
이제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의 전통이 된 '할렐루야 나잇'이 점점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준비로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할로윈'의 음침하고 어두운 문화가 끼어들 틈조차 주지 않고 있다.Nov 04, 2013 12:45 PM PST
메릴랜드한인목사회 제21차 정기총회가 11월 4일 새소망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박종희 목사의 사회로, 강장석 목사의 기도, 류경열 목사의 설교, 윤종만 목사(메릴랜드교협 회장)의 축사, 임병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선출은 총회에 참석한 직전 증경회장 5명의 추천에 의해 이뤄졌다. 신임회장으로는 강장석 목사, 부회장으로는 박종희 목사가 각각 추천됐으며 박수로 인준됐다. 강장석 목사(예사랑교회)는 "이미 잘 지어진 집에 벽돌 하나 올려놓는 마음으로, 이미 잘 세워져 있는 메릴랜드한인목사회의 전통을 잘 이어가면서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가능한 복음적이고 모든 회원들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힘껏 도전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Nov 04, 2013 12:32 PM PST
미국 장로교단 PCUSA 소속 신학대학원 한인 예배학 교수가 직접 발로 뛰면서 미국교회 예배 현장을 직접경험한 예배 방문기를 책으로 엮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Nov 04, 2013 11:30 AM PST
창립 32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의 임직예배가 11월 3일(주일) 오후 6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베다니장로교회 EM을 섬기게 될 최원희 목사가 위임됐으며 EM 청년 및 대학생을 섬기고 있는 송기철 목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또 4명(김훈정, 송득호, 송영미, 황혜자)의 집사 안수와 1명(정병설)의 안수집사 취임, 3명(송의숙, 조선임, 황연출)의 권사 취임도 진행돼 다수의 교회 일꾼이 세워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목사안수는 대서양한미노회 주관으로 제직안수는 베다니장로교회 주관으로 드려졌다. 최원희 목사의 부친으로 이날 말씀을 전한 최삼우열 목사(캐나다장로교 동부한카노회 은퇴목사)는 " 대량생산으로 수 많은 물건을 똑같이 찍어낼 수 있다. 하지만 생물체는 비슷할 순 있어도 똑같을 순 없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창조이래 수많은 사람이 태어났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이다. 창립 32주년을 맞은 교회가 있기 까지는 많은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초대교회의 모델을 따라 더 전진하고 열매 맺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ov 04, 2013 11:0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