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목회자에게 결코 해서는 안될 말 14가지를 선정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톰 레이너 박사(라이프웨이리서치 대표)가 이번에는 목회자를 기쁘게 하는 말 14가지를 선정한 칼럼을 발표해 화제다. 첫번째는 "사모님과 데이트 하실 수 있게 자녀를 봐 드릴께요"라는 말이다. 목회로 인해 자녀와 가정을 잘 돌보지 못해 온 목회자에게 잠깐 쉬라는 말, 그리고 자녀를 돌보아 주겠다는 말은 큰 힘이 된다. 두번째는 "목사님의 설교에서 제가 뭘 배웠고 그 설교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말씀드릴께요"라는 말이다. 역시 목회자에게는 자신을 통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일을 듣는 것보다 기쁜 것은 없다.Jan 20, 2014 10:05 AM PST
헤세드세계선교센터는 '하나님이 좋아 춤을 추게 된 사람', 강정아 목사가 설립했다. 큰 교회, 작은 교회를 가리지 않고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자비량으로 선교하는 그녀는 워십댄스와 신앙상담, 성서학교, 헤세드커뮤니티교회, 복지사회선교단 등 계속해서 그 사역을 넓히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공명철 집사로 인해 해외선교에까지 그 사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Jan 20, 2014 08:50 AM PST
세계 교회의 연합을 위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이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이어지고 있다. 1908년부터 시작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은 전 세계 가톨릭 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WCC) 회원 교회들(개신교·정교회)이 참여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회 연합을 위한 기도 운동이다. 북반구에서는 전통적으로 1월 18일에서 25일까지를 매년 기도주간으로 지키고 있으며, 남반구에서는 오순절 주간에 기도주간을 보내고 있다.Jan 20, 2014 07:46 AM PST
참된 소명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잘못되고 거짓된 소명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성경상의 인물은 누구인가를 간단히 생각해봅시다. 먼저, 거짓 소명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집니다. 한마디로, 자기 중심적입니다. 하나님 중심적이지 않습니다.Jan 20, 2014 07:40 AM PST
"목사님, 신년도 되고 교회 목사님들 모시고 저녁 식사를 대접할까 해요." 집사님의 초대에 감사하며 귀한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식사 중 여러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중 하나가 요즘은 '무한경쟁시대'라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경쟁의 대열에서 살아야 하고 이겨야 산다는 것입니다.Jan 19, 2014 08:59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공동주최한 '2014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예배'가 1월 19일 오후 7시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박상섭 목사(워싱턴교협 총무)의 사회, 김영천 집사(워싱턴교협 부회장)의 기도, 정인량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의 설교, 특별기도, 드보라워십댄스선교단(단장 강정아 목사)의 특별찬양, 홍덕진 목사(워싱턴교협 회계)의 헌금기도, 이태봉 목사(워싱턴교협 서기)의 광고, 최윤환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an 19, 2014 08:00 PM PST
안디옥 교회의 시작은 사도행전 11:19-21에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Jan 19, 2014 08:13 AM PST
What do you want to have now? 당신은 무엇을 지금 갖길 원하나요?Jan 19, 2014 08:11 AM PST
그런데 위에서 헹겔이 지적한 신약학자들에게 있어서의 헬레니즘과 유다이즘에 대한 오해와 유사한 오해를 유다이즘의 연구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코헨은 그의 책Jan 19, 2014 08:10 AM PST
우리들은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야 합니다. 자신의 모자람을 스스로 깨닫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숙해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너희가 어린 아이가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 가운데는 변화와 성숙의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Jan 19, 2014 08:06 AM PST
요즘 “관상”이란 영화가 상영된 후 상당히 많은 사람이 관상, 사주, 타로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필자는 1년에 한국을 한두 번 방문하는데, 대학가, 쇼핑센터, 그리고 길가에 타로 카페 및 점치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또 그런 곳에 손님이 붐비는 것을 볼 때마다Jan 19, 2014 08:04 AM PST
아이를 3명까지 낳고 잘 살던 아내가 바람이 났습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기도하는 남편의 눈을 피하여 하루, 이틀 외박을 하더니 이제는 아예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바람이 난 아내는 결국 자기 친정으로 Jan 19, 2014 08:03 AM PST
예장통합 헌법위원회(위원장 조면호 목사)가 지난해 9월 제98회 정기총회에서 결의된 일명 ‘세습방지법’이 위법이라는 해석을 13일 내렸다. 세습방지법을 시행하려면 헌법을 개정해 법안을 먼저 공포해야 한다는 것.Jan 18, 2014 12:04 PM PST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영적 각성 집회를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나침반교회에서 연다. 강사는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회 부흥은 이 시대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교회 연합은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4년을 시작하며 미국의 영적 도덕적 윤리적 타락 문제를 회개하기 위해 이 집회를 계획했다.Jan 18, 2014 11:39 AM PST
김태권 목사(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는 16일 저녁에 요셉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성도들에게 이민생활의 어려움을 이겨나가길 당부했다. 김 목사는 “성경에서 요셉은 고난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온 성공의 대명사”라며 “하나님의 꿈을 끝까지 붙들었던 요셉과 같이 꿈을 이뤄가는 이민자들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야곱이 요셉에게 형들이 양을 잘치고 있는지 보고 오라고 한 것은, 요셉이 성실했기 때문”이라며 “하나님의 비전은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사는 사람을 통해 성취된다. 요셉이 11년 동안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 종살이 했던 것같이, 우리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는 꿈을 이뤄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셉은 모든 사건과 상황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자세를 가졌다.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았던 모습”이라고 했다.Jan 17, 2014 10: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