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가 각각 2013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Nov 12, 2013 07:00 AM PST
퀸즈장로교회 3대 담임으로 김성국 목사가 확정됐다. 퀸즈장로교회는 10일 3대 담임 김성국 목사 청빙에 대한 찬반을 묻는 공동의회를 열었으며, 전체 투표자 890명 중 784명이 청빙에 찬성 88.1%의 지지로 김성국 목사의 청빙이 확정됐다. 퀸즈장로교회는 이날 오전8시30분 1부 예배부터 오후 2시 4부 예배까지 각 예배에서 공동의회를 열고 청빙투표를 진행했다. 담임목사 청빙투표는 2/3의 찬성을 얻어야 하며 김성국 목사는 90%에 가까운 찬성으로 퀸즈장로교회 3대 담임을 확정지은 것이다.Nov 12, 2013 06:45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제42회기 회장 및 부회장 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하기 위해 ‘목사회 제42회기 공정선거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주목된다. 뉴욕목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창섭 목사)는 11일 오전8시 금강산 식당에서 차기 회장 후보와 부회장 후보인 황동익 목사, 김영환 목사, 이만호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 가이드라인에 대한 설명을 가졌고 후보자들은 이에 동의를 표하고 이행을 약속했다. 뉴욕목사회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선거운동기간은 입후보자 명단 공고 날인 2013년 11월9일 오후 5시부터 투표일 하루 전날인 2013년 11월 17일 자정까지이며, 각 후보는 선거운동 본부장 1인과 2인의 선거운동원을 둘 수 있고 선거운동원은 선관위에 등록해야 한다. 또 목사회 임원과 선관위원은 선거운동원이 될 수 없다.Nov 12, 2013 06:16 AM PST
최근에 어떤 목사님의 건강강좌를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거룩은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 몸의 척추가 가장 기본적인 골격인데 척추 뼈가 제 자리에 있으면 오장 육부가 제 위치를 유지할 수 있고 우리 몸은 하나님의 창조 의도대로 건강할 수 밖에 없다고 하시며 척추 뼈들이 제 자리를 찾기 위한 운동을 소개하셨다. 그런데 이 개념이 성경적이라는 생Nov 11, 2013 07:23 PM P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제39차 정기총회가 11월 11일 글렌버니 소재 새벽빛교회에서 열렸다. 제1부회장엔 제2부회장이었던 최정규 목사가 선출됐으며, 최정규 목사는 박수로 신임 회장으로 인준됐다. 제1부회장으로는 최영 목사(메릴랜한인장로교회), 제2부회장으로는 이영진 목사(온누리선교교회), 총무로는 유종영 목사(열린침례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박승호 목사(위튼커뮤니티교회)가 신입회원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안디옥교회 현종각 목사 복권의 건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Nov 11, 2013 07:03 PM PST
미국침례신학교(ABSW)는 1871년에 세워진 142년의 전통을 가진 신학교이다. Nov 11, 2013 04:20 PM PST
동성결혼을 지지하지 않으면 미국인으로서 살 수도 없게 된 것일까? 뉴멕시코 주에 거주하는 사진사 일레인 휴그닌 씨는 동성결혼식에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가 고소를 당했고 지난 8월 22일 뉴멕시코 대법원은 휴그닌 씨에게 패소 판결을 내렸다.Nov 11, 2013 03:31 PM PST
재미 총신신대원 남가주총동문회 정기총회가 10월 28일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리고, 신임회장에 석태운 목사(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 원로목사)를 선출했다.Nov 11, 2013 03:03 PM PST
지난 8월 하와이 하원의회에서 동성결혼 합법화가 찬성 30, 반대 19로 가결된 가운데 한 레즈비언 의원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이 반대표의 주인공인 조 조던 의원을 향해 "동성애자 가운데 동성결혼 합법화를 반대한 최초의 의원"이라고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Nov 11, 2013 02:27 PM PST
2008년 시카고에서 창단한 선교 찬양단 "I BEATI" (이 베아티) 앙상블이 미주 전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Nov 11, 2013 12:59 PM PST
10일 마지막날 저녁에 열린 연합 전체 집회에서 자마의 김춘근 대표가 메인스피커로 나섰다. 김 대표는 어릴 때 아버지를 잃고, 합격할 줄 알았던 대학에 떨어지며, 찢어지도록 가난함에 눈물 흘렸던 열등감에 죽기 살기로 공부한 것, 남가주대학(USC)에서 미국정치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최우수 교수 등 최고의 명성까지 얻었지만 37세의 나이에 간경화로 사망을 선고 받은 일들, 이후 기도와 회심을 통해 주님 앞에 돌아오게 된 일들을 간증하며 감동을 줬다. 김 교수는 “알라스카에 가서 왜 나를 구원하셨는지 고민하고 있을 때 코리안아메리칸에 대한 비전을 받았다. 우리는 미국을 창조한 하나님의 자녀들임에 틀림없다”며 “캘리포니아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누구를 주님께로 돌이킬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피를 나누셨다. 우리도 나누는 삶을 통해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ov 11, 2013 12:55 PM PST
오레곤 주에 위치한 노스웨스트크리스천대학교의 학생회장이 최근 자신이 무신론자임을 커밍아웃 하자 학생들은 물론 미국 주요 언론들까지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학교 당국은 "이미 알고 있었다"며 태연하다. 이 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에릭 프롬 씨는 "나는 루터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연합감리교회에서 자랐지만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 무신론자가 됐다. 예수는 훌륭한 성인이지만 신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학교가 기독교 대학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학업을 위해서 진학했다"면서 입학 전에 채플이 얼마나 자신에게 편안하고 만족스러운지 확인했다고 말했다.Nov 11, 2013 12:30 PM PS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는 지난 10일 켄트 컴포트 인에서 2013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권 정 장로(시애틀 형제교회),신임 이사장으로 김근배 장로(순복음 큰빛교회)를 만장일치로 각각 선출했다.Nov 11, 2013 11:10 AM PST
“습관은 자아를 지배하고 운명을 결정한다. 당신의 생각에 틈이 생기면, 사탄은 당신의 죄 습관을 공격한다.” 성천교회 김병태 목사가, 신간 <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브니엘)>를 펴냈다. 저자는 “결국 인생은 습관의 모음집”이고, “사람은 각종 습관들로 엮인 존재”라고 말한다. 좋은 습관이 있는가 하면, 나쁜 습관도 있다. 자기 건설적인 습관도 있지만, 자기 파괴적인 습관도 있게 마련. 행복을 만드는 습관도 있고, 불행을 가져오는 습관도 있다. 결국 어떤 습관을 가졌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이 갈린다.Nov 11, 2013 11:00 AM PST
기독실업인회(CBMC) 초청만찬이 9일(토)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열렸다.Nov 11, 2013 10: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