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활절, 예수님의 생애와 고난, 부활을 수준 높은 오르간 연주로 풀어낸 오르간 연주회
워싱턴주 기아대책(Vision Of Community Fellowship Washington)은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지나간 필리핀 재난 가운데 고통당하는 필리핀 이재민들을 위한 10불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Nov 15, 2013 10:32 AM PST
대학 지원에 있어서 꼭 필요한 서류가 추천서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학과목 담당 교사 (academic teacher) 추천서를 1-2부를 요구합니다. 학교 성적, 시험 성적 등의 객관적 정보 외에 학생을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학생에 대해 더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 추천서를 요구하는 것이지요.Nov 15, 2013 09:42 AM PST
1983년 설립된 국제복음주의협회(IEA, International Evangelical Association)가 목사 및 선교사 후보자 안수교육을 한다. 특별히 이번 과정은 교육, 의료, 음악, 상담 등 전문분야에서 사역하길 원하는 후보자들을 위해 개설됐다. IEA는 미국 연방정부에 등록된 초교파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초중고대학 교육, 의료 선교, 교회 개척, 목회자 연장 교육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번 과정을 통해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헌신적인 사람을 전문사역자로 세워 함께 시대적 소명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Nov 15, 2013 09:24 AM PST
대법원은 20대 초반 남성들의 동성애 관련 내용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에 의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 <친구사이?>에 대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하라고 판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Nov 15, 2013 08:49 AM PST
전 한인회장이자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회장인 박선근 씨가 운영하는 General Building Maintenance가 유니세프에 1만불을 쾌척했다.Nov 15, 2013 08:44 AM PST
목 디스크를 앓으면서도 매일 워싱턴대학교, 벨뷰컬리지, 쇼어라인 컬리지, 워싱턴대학교 바슬캠퍼스, 레이크 워싱턴 테크니컬 컬리지 등을 전도하며 제자 양육 사역을 이어오던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가 오는 16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엉덩이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게 된다.Nov 15, 2013 08:36 AM PST
'사면초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 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사방이 초나라의 노래 소리로 가득 찼다는 말입니다.Nov 15, 2013 07:56 AM PST
내가 사는 바닷가의 길을 운전하다보면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바다는 폭풍이 불어도, 짙은 안개가 바다 위에 걸쳐 앉아도, 청명한 하늘아래 둥실둥실 무리를 지은 구름이 제각기 자신들의 모습을 그려놓아도 너무나 평온하다. 거기에다 사계절마다 길을 따라 보여지는 풍경도 더불어 춤을 춘다.Nov 15, 2013 07:49 AM PST
역대 최강 위력의 태풍 하이옌(Haiyan)이 필리핀을 덮친지 5일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긴급원조가 이재민들에게 이르지 않아, 현장에서는 도움이 시급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1만명의 사상 피해자와 7백만면의 난민이 추정되는 가운데, 11월 11일(월) 굿네이버스는 필리핀 피해지역에 10만 불 규모의 지원을 실시하기로 하였다.Nov 15, 2013 07:25 AM PST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이하 KPC)는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경호 목사(타코마제일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이경호 목사는 KPC는 알라스카와 서북미 전역을 포함하는 PCUSA 한인 교회의 모임으로 그 반경이 어느 노회나 협의회보다 큰 모임이라고 소개하면서 "각 지역의 교회의 성도들을 섬기며 일선 목회자들에게 공감이 갈 수 있는 목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또 "미국 장로교회 안에는 여러 한인노회가 있고, 시애틀 형제교회가 속한 놀스 퓨젯사운드 노회는 전 교회 성도의 35%를 한인들이 차지할 정도로 교단·내 한인들의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철저히 성경을 바탕으로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고, 미국의 회복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길 소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Nov 15, 2013 07:08 AM PST
끊임없이 공격하며 몽니를 부리는 통합 진보당의 이정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 반항하는 10대 딸자식 같은 존재일 것이다. 그녀는 지난 대선과정에 있었던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자신은 단지 박근혜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온 저격수임을 자처하며 박후보 면전에서 두 눈 부릅뜨고 따져대고 있었다.Nov 15, 2013 07:00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14일 40회기 시무예배를 드린 가운데 회기의 첫 사업으로 역대 최악의 태풍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을 돕기 위해 나선다. 뉴욕교협은 14일 각 교회들에 공문을 발송,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뉴욕교협은 “UN에 따르면 필리핀은 67만명의 홈리스들과 1천1백만 이재민들이 시체가 뒹구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 먹을 것이 없어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그리고 필리핀의 중부 도시 타클로반은 무정부 상태로 혼란을 겪고 있는 등 신속한 구호 활동이 요청되고 있다”고 전했다.Nov 14, 2013 08:31 PM PST
이날 새롭게 취임하는 김승희 목사와 회장직을 이임하는 김종훈 목사의 진솔하고 구체적인 소감이 주목됐다. 김승희 목사는 뉴욕교협를 향한 뉴욕 교계의 관심과 변화를 위한 정서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쇄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김종훈 목사는 한 해 동안 평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김승희 목사는 취임사에서 “숱한 어려움과 고난 중에서도 저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신 하나님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믿어주신 신앙의 여러 동지들게 진심으로 다시 감사드린다”면서 그간의 여정 가운데 함께 발걸음을 해 준 이들에게 감사를 먼저 돌렸다. 이어 김승희 목사는 “40이라는 숫자는 고난이 끝나는 숫자다. 모세가 40년간 광야에서 어려움을 당했고 예수님은 40일동안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셨다. 그런데 모세는 그 후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냈고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셨다”면서 “40회기 때 회장직을 저에게 맡겨주신 귀한 뜻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Nov 14, 2013 07:53 PM PST
미주한인협회(CKA) 샘 윤 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11월 13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데보라 허스맨 의장을 만났다.Nov 14, 2013 06:2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