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다코타 주에서 목회자를 동성결혼식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법안이 부결됐다. SB66으로 알려진 이 법안은 목회자가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동성결혼식을 주례하길 강요당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었으나 이 법안을 심사한 해당 위원회에서는 4-3으로 이를 부결 처리했다. 이미 주 헌법에 “주민은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강요당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어 목회자도 자신의 양심에 따라 동성결혼을 거부할 수 있기에 SB66은 불필요하단 것이다.Feb 03, 2014 02:53 P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학 교수 유해룡 목사 초청 영성 부흥회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한빛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서 유해룡 교수는 '영성 생활과 영적 성숙의 원리, 소통하는 영적 생활' 등의 내용을 다루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성 생활'에 대해 깊이 있는 말씀을 풀어냈다. 2일, 마지막 집회에서 유해룡 교수는 "하나님께서 우릴 향해 간절히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그건 아마 '행복하라'는 것이다. 산상수훈을 보라. 한글 번역에는 잘 표현되어 있지만 원문을 보면 '복되거라 가난한 자여 천국이 너희 것임이라'라고 되어 있다. 바로 행복이 주제이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뗄 수 없는 사랑의 관계 그리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나를 철저히 믿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쓰러Feb 03, 2014 11:46 AM PST
우리 국민의 절반가량이 결혼을 전제하지 않고도 남·여가 동거하는데 큰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Feb 03, 2014 11:09 AM PST
댐 근처에서 세례식을 진행하던 한 목사와 신자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Feb 03, 2014 10:46 AM PST
디펜스포럼의 대표이면서 북한 인권 운동의 대모인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여사가 SNS를 통해 "올해 11월 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이다. 재정위원회 등 조직을 구성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Feb 03, 2014 10:39 AM PST
일본 요도바시교회 미네노 타츠히로 주관목사가 '제42회 고(故) 오하라 사토지 목사 기념성회'에서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성결 신앙'을 가지라"고 당부했다.Feb 03, 2014 10:37 AM PST
언젠가 목사님들과 함께 사우나를 갔다. 한증막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있었다. 4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 들어왔다. 뒤따라 5살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부자지간에 사우나를 즐기러 온 모양이다. 한증막에 들어서는 순간 어린 아이가 고함을 질렀다. "싫어! 싫Feb 03, 2014 10:35 AM PST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이 3~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신관 제1로비에서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는 국회의원과 보좌관, 국회 직원, 국회 출입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북한정의연대가 '북한 지하교회의 Feb 03, 2014 10:32 AM PST
'미지의 공포'인 암(癌)의 습격에도 그는 자기 연민이나 불평 없이 의연했다. 대부분 '불청객(不請客)'이라 여기는 그것을,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길벗'으로 받아들였다. 육신의 질병은 그에게 "언젠가 떠날 인생의 건강한 매듭짓기를 위한 도구"이자, "하나님 은혜를 절감하는 수단"이었다.Feb 03, 2014 10:17 AM PST
세계성공회 보수 지도자들이 영국성공회 측의 동성애자 포용 제안을 거부했다. 최근 세계성공회 본산인 영국성공회 측에서는 보수 지도자들에게 "성공회 교회들이 동성애자들을 더 환영하는 곳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성애자들에 관한 성경적 고찰을 해 보자"는 제안을 했다.Feb 03, 2014 10:10 AM PST
개그맨 유상무가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잘못했어요'를 발매한 가운데 장르가 CCM(기독교 대중음악)이어서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상무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번 싱글앨범에 대중들은 "유상무도 이제 가수?"라며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Feb 03, 2014 10:01 AM PST
스리랑카 기독교계가 교회에 대한 박해에 맞선 항의 시위를 개최했다. 지난 2일 2천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콜롬보에 모여서 최근 발생한 교회 테러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Feb 03, 2014 09:55 AM PST
미국 디즈니 채널이 주일에 방송되는 가족 쇼 프로그램에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부부를 출연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 전역에 방영되고 있는 '굿 럭 찰리(Good Luck Charlie)'의 최근 편에서는 레즈비언 부부가 주인공인 찰리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Feb 03, 2014 09:27 AM PST
오는 7~23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되는 2014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이 행사가 복음 전파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 운동이 일고 있다.Feb 03, 2014 09:23 AM PST
시애틀 시혹스가 지난 2일 뉴저지 메트라이프스타디움서 열린 제 48회 슈퍼볼 경기에서 덴버 브롱코스를 43-8로 제압하고 창단 38년 만에 슈퍼볼 챔피언을 차지한 가운데, 슈퍼볼 게임 전 시혹스 선수들이 "예수님은 슈퍼볼 보다 귀한 것"이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애틀 시혹시 선수들은 시애틀 마스힐처치 마크 드리스콜 목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수님은 NFL 경력이나, 세상의 어떤 소망이나 심지어 슈버볼 보다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고 고백했다. 인터뷰에는 쿼터백 러셀 윌슨을 비롯해 레프트 오펜스 테클 러셀 오겅, 세이프티 크리스 마고스, 롱 스냅퍼 클린트 그레샴과 코칭스태프인 락키 세토가 함께해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고백을 이어갔다. 그들은 슈퍼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예수님은 좋은 분이라고 고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커터백 윌슨은 "우리 삶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우리가 안식할 누군가를 찾게 된다"며 "그분은 우리를 위해 항상 그 곳에 계신다"고 고백했다. 러셀은 "예수님은 모든 것이며,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는 위대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며 "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하지 않더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조건없이 사랑하시는, 온전한 사랑이시다"라고 고백했다.Feb 03, 2014 08:3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