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2일 주일에 열린 슈퍼볼(Super Bowl) 경기를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주일예배를 취소하거나 시간을 변경했다.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커뮤니티(North Point Community)는 주일 오후 6시 30분 예배를 취소하고, 교인들이 시애틀 시호크와 덴버 브롱코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노스포인트커뮤니티 웹사이트에는 예배가 취소됐다는 소식과 더불어 “슈퍼볼 경기를 즐기세요”라는 문구가 올라와 있다.Feb 03, 2014 08:26 AM PST
이동원 목사(한국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서 이동원 목사는 빌립보서 1장부터 4장까지의 말씀을 강해하며 '생명이자 모범, 풍성함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해 전파했다. 1일 저녁, 빌립보서 2장을 강해한 이동원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이실 뿐 아니라 우리가 구체적으로 본받아야 할 대상이 되신다. 그 모범의 핵심은 섬김에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과 영광을 다 비우시고 사람이 되셨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다 주고 가셨다"고 강조했다.Feb 03, 2014 08:17 AM PST
경기도포천 장로회신앙생들이 영성훈련하는 은성수도원에서 하나님과의 대화를 나두던 승금자 권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산속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창조의 위대하심에 찬양이 저절로 터져 나왔습니다.Feb 03, 2014 07:42 AM PST
7년 반 동안의 나그네 생활을 마치고 새성전에서 드린 첫 예배에서 이근호 목사는 "감동의 역사로 시작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복음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이 새성전에서 구원의 역사가 매일 일어나고, 그리스도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방황하는 청년들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고 세계선교에 쓰임받는 역사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감동이 있는 교회, 온누리드림교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올 한해를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선포했다.Feb 02, 2014 06:22 PM PST
‘궁극적 공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황의정 목사는 잘 마치는 삶의 특징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개인적이고 생동감 있는 관계를 유지 △배움의 태도를 지니고 다양한 것으로부터 배움을 갖되 특히 삶 속에서 배움 △그리스도를 닮은 인격을 가짐 △진리가 그들의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살아지기에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들이 분명히 나타남 △하나 이상의 궁극적인 유산공헌을 남김 △그들은 그들의 숙명을 점차적으로 의식하고 그것의 전부 혹은 일부가 실현되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궁극적 공헌이란 개념의 중요성으로 “지도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주님을 섬길 남은 세월이 얼마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남은 세월 동안에는 꼭 해야 할 중요한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며 “궁극적 공헌 개념은 이런 생각을 하는 지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젊은 지도자들도 이 개념을 알고 있으면 사역에서 훨씬 일찍부터 궁극적 공헌을 향하여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Feb 02, 2014 06:14 PM PST
어떤 사람이 누군가가 좋은 일 하는 것을 보고 트집 잡기에만 바빠있다면, 그는 대개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옳은 일 하는것을 보고, 자책감을 느끼고 불쾌한 기분을 가진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한 조심할 사람들이 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Feb 02, 2014 04:55 PM PST
아람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 바로 북쪽에 있는 시리아의 옛 이름입니다. BC 853년 쯤에 더 북쪽에 있는 앗수르라고 하는 나라가 대군을 거느리고 쳐들어 와서 무방비 상태였던 아람은 나라를 빼앗기는 처지에 놓였습니다.Feb 01, 2014 09:39 PM PST
English Beginning LevelFeb 01, 2014 09:22 PM PST
이런 다양성과 더불어 이 시대 전체의 특색 중의 하나는 보편주의(universalism)와 특수주의(particularism)가 공존하였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러한 특색은 Hellenism과 마찬가지로 Judaism 속에도 나타난다. 여기서 보편주의는 진보주의 그Feb 01, 2014 09:20 PM PST
지난 월요일 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고 이현달 목사님의 장례식에 참석을 했다. 고 이현달 목사님은 북가주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이민 교회 중 하나인 상항중앙장로교회를 개척하신 이민 교회 개척자중의 한 분이신데다 Feb 01, 2014 08:19 PM PST
‘매너’는 예의범절을 가리키는 영어단어입니다. ‘매너’는 한 사람의 인격전체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매너’는 동서양과 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의 품격을 가늠하게 합니다. 국가와 국가 간의 관계에서 외교적인 매너는 대단히 중요 사항으로 다룹니다.Feb 01, 2014 08:18 PM PST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대부분 어린아이일수록 큰 것을 말합니다. ‘대통령, 장군’이라고 말하지 ‘병장’이 되겠다고 하는 어린이는 없습니다. 그런데 커가면서 그 꿈이 점점 작아집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이 10년도 안 되어 ‘공무원’으로 취직만 되어도 좋겠다고 합니다.Feb 01, 2014 08:15 PM PST
미주성결교회 제37회 중부지방회가 1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Feb 01, 2014 08:01 AM PST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대표 '손기철 장로 초청 말씀과 치유 축제'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수 많은 치유의 역사를 드러내는 종으로 알려진 손기철 장로는 이번 집회에서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로 은혜를 전파하고 있다. 집회 첫날인 31일 손기철 장로는 "내 삶의 처지에 묶여 있어서는 변화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 때 믿음대로 바뀔 수 있다. 이 시간 하나님께 나아가자. 다윗의 기도처럼 하나님께 소리 높여 전심을 다해 기도하자. 또 우리 마음의 생각과 감정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가져 보자"며 기도를 인도했다.Feb 01, 2014 07:44 AM PST
1.'고상한 무관심'이란? 우리가 청교도 특히 영국 청교도들의 글을 읽게 되면, 문체가 매우 단순하고 평범해서, 심지어 어린이조차 알아듣기 쉬운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당시 청교도들은 당대 최고의 학식을 가진 목회자요 학자들이었다(물론 심지어 정규학업이나 대학 교육을 못받은 소수의 청교도들도, 개인적인 엄청난 독서로 학식을 겸비한 사람들이 었다). 이런 신앙과 학식을 겸비한 가진 사람들이, Jan 31, 2014 08:4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