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를 하다 보면 한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체로 새벽기도 시간이나 그 직후에는 기도소리가 들려도 익숙한 교회 성도들의 기도 소리인데 반해 이 소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소리이다Nov 14, 2013 06:01 PM PST
한국에서 군대를 나온 남성들은 훈련소를 마친 후 101 보충대로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군인들을 전방의 각 부대로 보내는 곳이 이 101 보충대입니다. 최근 베델 식Nov 14, 2013 05:59 PM PST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였던 본 훼퍼 목사는 히틀러의 독재 정권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몸소 보여준 참신앙인이었다. 16세때 이미 신학 공부를 시작할 정도로Nov 14, 2013 05:57 PM PST
증험이란 하나님이 증거하시는 체험을 통하여 확인되어지는 말씀입니다. 체험이 믿음에 있어서는 가장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Nov 14, 2013 04:09 PM PS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미국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갱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Nov 14, 2013 03:51 PM PST
목회자 무료 건강검진, 건강세미나 및 크리스천을 위한 오바마케어 대안 설명회가 12일(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유니온헬스케어그룹에서 열렸다.Nov 14, 2013 02:50 PM PST
취임예배는 장보식 목사(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한훈 목사(지방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강태욱 목사(총회장)의 설교, 이성자 목사(지방회장)의 서약 및 공포, 취임패 증정, 이영훈 목사(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이사장)의 영상 축사, 박엘리사 목사(북미총회 전 헌법 위원장)와 이정환 목사(총회 총무)의 권면, 권일두 목사의 취임사, 특별 찬양, 김재철 장로의 광고, 이근철 목사(지방회 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Nov 14, 2013 02:49 PM PST
13일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만나 이민법 개혁에 관해 논의했다.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주춤했던 이민법 논의가 백악관에서부터 다시 시작되는 모습이다. 과거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이민법 문제를 자주 의논해 왔다.Nov 14, 2013 01:43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가 11월 14일 팰리스 연회실에서 임역원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39대 워싱턴교협의 목표 및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7대 사업계획은 성탄축하음악예배(12월 8일 열린문장로교회), 신년하례(1월 6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여성목회자 간담회(2월 17일)와 언론인 간담회(2월 24일), 부활절연합새벽예배(4월 20일 토마스제퍼슨기념관), 전도 및 부흥집회(7월 26-28일, 강사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 복음화 대성회(9월 18-21일), 제40차 정기총회 등이며, 협력 사업으로 미주한인의날 기념 감사예배(1월 19일)와 선교사마을 방문(6월 30일-7월2일) 등을 고려하고 있다.Nov 14, 2013 01:04 PM PS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올해도 어김 없이 니카라과 예수소망교회(이창희, 김향자 선교사)의 중추적인 청년 리더들을 초청했다. 약 2주 동안 일정으로 한국 교회와 미국 교회 예배 및 시스템을 배우고, 예수소망교회와는 오는 토요일(16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가을음악회에 함께 하게 된다. 세 번의 도전 끝에 비자를 받아 처음 미국을 방문한 크리스토발 누린다(27) 청년부 전도사를 필두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된 엘리아셀 오로스코(20) 찬양리더 형제, 그리고 교회 음향을 맡고 있는 루이스 산따나(18) 형제, 세 명을 지난 수요일(13일) 만났다.Nov 14, 2013 12:40 PM PST
칼빈대학교 손효동 교회음악과 교수 초청 '교회 음악 세미나'가 24일(주일) 오후 2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열린다.Nov 14, 2013 12:03 PM PST
애틀랜타기독일보와 함께 '기독교인을 위한 저렴한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의 의료비 나눔 사역에 한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ov 14, 2013 10:24 AM PST
미국 교계가 우울증을 앓고 있던 한 목회자의 자살에 충격에 빠졌다. 조지아 주의 빕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의 테디 파커 2세(Teddy Parker Jr.) 목사는 지난 10일 권총 자살로 42세의 생을 마감했다. 파커 목사는 주일예배를 앞두고 아내와 두 명의 자녀들을 먼저 교회로 보낸 뒤 자택 밖에서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 그는 우울증으로 치료 중에 있었으며, 평소에 자주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 계신 것 같지 않다"고 지인들에게 말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커 목사는 이 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자신을 기다리던 가족들과 교인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Nov 14, 2013 10:03 AM PST
지난 8일 필리핀 중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의 피해를 입은 세부섬 최북단 단반타얀 마을에도 먹을 물과 식량, 생필품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단반타얀 마을에 들어간 밀알복지재단 긴급구호팀 관계자는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이 차에 다가와 도움을 호소했다"며 "전염병과 배고픔의 공포 속에서 물과 먹을 것, 약을 찾아 떠돌고 있는 난민들이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피해지역 중심 마을로 이동할 수록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도움을 호소하는 사람들과 아동들이 점차 늘어갔다"고 전했다.Nov 14, 2013 09:53 AM PST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서,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크리스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몇 년전 한국에서는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링컨이 대단한 믿음을 가져서 대통령이 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링컨 부인 Mary Todd의 인터뷰와, 링컨의 절친한 변호사 친구 William Herndon이 쓴 책“The True Story of a Great Life”, 링컨을 연구한 Mark Noll 교수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링컨은 죽기 몇 달전까지는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로부터 기독교 문화를 배우고, 성경을 자신의 인생에 습관처럼 적용하며 살아서, 구원 받은 사람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예수님 없는 껍데기 믿음을 오랫동안 가졌던 것입니다.Nov 14, 2013 09: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