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쁜 날이었다. 새벽기도에 이어 수요여성예배 설교를 했고, 저녁에는 교회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영적대각성 집회가 있었다. 수요일 쯤이면 보통 주일 예배 설교의 윤곽도 잡혀야 되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히Feb 06, 2014 12:10 PM PST
표면적으로는 재단과 개인의 싸움이지만, 조금만 들춰보면 킹 목사의 장남이자 킹 재단의 이사인 마틴 루터 킹 3세와 텍스터 스캇 킹, 그리고 막내 딸인 버니스 킹의 싸움인 셈이다. 킹 목사 자녀들간의 불화는 심심찮게 불거졌지만 이번 소송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값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킹 목사의 유품을 '긴급구제지원'이라는 명목으로 시장에 내 놓으려는 아들들과 그것을 지키려는 딸의 힘 겨루기라는 점이다.Feb 06, 2014 12:04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호수아비전센터 봉헌예배가 2월 16일(주일) 오후 4시 드려진다. 여호수아비전센터는 2만 2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차세대 전용 예배 공간으로 영어 예배 채플(450석), 청소년 예배 채플(350석), 어린이 예배 채플(300석)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Feb 06, 2014 11:56 AM PST
옛날 초나라에 창과 방패를 파는 상인이 있었습니다. 상인은 가지고 온 방패를 들고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이 방패를 보십시오. 아주 견고하여 어떤 창이라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창을 들어올리며 소리쳤습니다. Feb 06, 2014 11:50 AM PST
성경에 “황금률”(the golden rule)이라 이름 붙여진 성구가 있습니다.Feb 06, 2014 11:47 AM PST
선교는 하나님의 가르치신 구원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전하여 알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시고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먼저 정통한 복음과 진리를 온전히 깨달아서 믿어지고 회개함으로 진리와 성령에 의한 거듭남의 체험이 있고나서 그들의 생활 속에서 온전히 복음화된 모습이 보여질 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Feb 06, 2014 11:45 AM PST
남가주새언약교회가 교회 설립 3주년을 맞이해 장로 취임 및 권사 임직 예배를 2월 2일 드렸다. 이 예배에서는 강양규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근영 목사(예성 서부지방회 서기, 라크라센타 새생명교회 담임)의 기도, 박용덕 목사(전 예성 미주총회장, 전 OC교협 회장, 남가주빛내리교회 담임)의 설교로 이어졌다.Feb 06, 2014 11:42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임연수 목사) 임원진이 6일(목)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를 방문,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협은 교회가 먼저 어른들을 공경하는 모범을 보여 한인들이 경로사상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매년 구정을 전후해 노인회를 방문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연수 교협회장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라. 또 신앙으로 외로움과 어려움을 극복해 즐거운 노년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축복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Feb 06, 2014 11:27 AM PST
세계 최고 부자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748억 달러·80조6천억원)다.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Feb 06, 2014 10:59 AM PST
“하나님께서 저를 왜 이 길로 인도하시는지…” LA수피리어코트 판사에 출사표를 던진 앤 박(Ann H. Park, 한국명 박향헌) 검사가 갑자기 쏟아지려는 눈물을 참으려는 듯 다소 급히 말을 이어갔다. 범죄와 20년 간 싸워온 베테랑 검사가 ‘한인 여성 최초의 선출직 판사’라는 과업에 도전하며 한인 동포 사회와 만나는 바로 그 자리였다. 그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LA수피리어코트의 선출직 판사에 도전하게 된다. 그가 출마를 결심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사회 내에서 판사의 힘은 막강하다. 현재 재판장에 서 있는 사건 당사자뿐 아니라 그 사건의 판례가 향후의 사회의 입법, 행정, 치안, 복지에 미치는 파급력이 상상 이상이기 때문이다. 현재 LA수피리어코트의 판사 480여 명 가운데 한국계는 마크 김 판사, 태미 류 판사, 하워드 함 판사, 카를로스 정 판사, 리사 정 판사, 도로시 김 판사 등 6명뿐이다.Feb 06, 2014 10:58 AM PST
기독교(개신교)가 시민들이 보기에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도는 높지만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글로벌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작년 12월 10~11일까지 2일간 만 19세 이상의 남녀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다.Feb 06, 2014 10:48 AM PST
전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북한 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선교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한국교회의 대북교류 전망이 극도로 어렵지만 공신력 있는 전문 선교기구를 통해 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최근 강조했다. 북한은 오픈도어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박해순위(WWL)에서 12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 5~7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Feb 06, 2014 10:40 AM PST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이 2014를 상징하는 20시 14분(현지시각ㆍ한국시간 8일 오전 1시 14분) 러시아의 휴양도시인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된다.Feb 06, 2014 10:38 AM PST
한동대학교(이사장 김범일 장로) 신임 장순흥 총장 취임식이 4일 오후 포항 한동대 효암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김범일 이사장과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강혜련 이사장(한국과학창의재단), 주낙영 경상북도 부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의장 등 주요 내빈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Feb 06, 2014 10:25 AM PST
우리나라에 담임목사보다 교회 이름이 더 부각되는 교회가 과연 몇 곳이나 될까.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리더십 교체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는, 그 과정에서 원로-후임목사 간 갈등을 자주 경험한다. 이것이 교회에 대한 '담임목사의 과도한 영향Feb 06, 2014 10:2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