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자신의 웹캐스트를 통해 어릴 때 따돌림 당했던 경험과 이를 극복한 비결을 나눴다. 23일(이하 현지시각) 방송은 현재 미국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왕따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이를 예방하는 내용을 다뤘다. 비영리단체 '사지 없는 삶(Life Without Limbs)'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한 그는, 오는 4월 15일 자신의 신간 'Stand Strong'의 출판을 앞두고 있다. 닉 부이치치는 "난 남들과 달리 팔·다리 없이 태어났을 뿐 아니라, 원치 않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학교 다닐 때 아이들은 이런 나를 놀리곤 했다. 실제로 난 누구나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Jan 27, 2014 05:55 PM PST
어느 분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종이 피켓 사진에 적힌 글이다. 인도·스위스 순방에 나선 박 대통령의 추락사를 바란다는 내용을 암시하는 글이다. "우와. 바뀐애가 꼭 봐야 할 대박 손 피켓. 무한 알티(RT)해서 청와대까지 보내요." 사람들이 이 글귀를 무한 리트윗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청와대까지 공략하기를 바랐다. Jan 27, 2014 05:49 PM PST
2014년, 한국교회가 헤쳐 나갈 길이 참 멀고 험하다. 마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심정이다. 분열과 갈등, 지도자들의 추한 모습으로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됐다. Jan 27, 2014 05:47 PM PST
우리에게 고난과 고민이 있을 때, 그 불안과 공포를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또 가정을 불행하게 만들고, 자녀를 타락하게 만들며, 직장과 사업장에 들어와서 일도 하지 않고 분쟁과 다툼만 일으키고, 나라를 혼란과 분쟁에 빠지게 만드는 마귀·사탄을 무엇으로 물리칠 수 있을까? Jan 27, 2014 05:45 PM PST
정연희 씨의 詩 「쓴 뿌리」를 읽어보자. "봄여름가을까지 매일 씨름하듯 김을 맵니다. 날 풀려 햇볕 눈부신 나날, 눈만 뜨면 밭이며 마당에서 김을 맵니다. 잡초라지만 나름대로 살겠다고 솟아오른 풀들을, 제자리에 나지 않았다고 뽑고 또 뽑아버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내 안에 무수하게 솟아난 무성한 쓴 뿌리가 보였습니다. 어느덧 심성에 깊이 박힌 쓴 뿌리가 많았습니다. 매일 김을 매듯 그렇게 뽑았어야 할, 쇠기 전에 뽑았어야 할 것들 차일피일 두었더니 그 뿌리가 깊고 질겼습니다. 내일부터 성령의 호미를 들고, 그 쓴 뿌리부터 캐어야겠습니다. 밭일, 마당일이 우선이 아니라 내 안의 쓴 뿌리부터 캐어야겠습니다. 하늘 호미를 들고 계신 성령께 무릎 꿇고 간청하겠습니다. 내 안의 쓴 뿌리를 성령께서 들고 계신 호미로 캐어주소서." Jan 27, 2014 05:44 PM PST
인간은 쾌락주의와 금욕주의 극단을 오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을 나타내는 경우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 가운데 있었다. 고린도는 항구도시이며 국제적인 운동경기가 열리는 부유한 도시였다. 그런데 이 교회는 분열, 윤리, 이단과 사이비 등의 수많은 문제가 있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창립자로서 성도들이 균형 잡힌 신앙을 갖도록 편지를 썼다. Jan 27, 2014 05:43 PM PST
네브라스카 주에서 종교단체의 재산세 면제 조항을 폐지하려는 입법이 시도되고 있다. 무신론자로 알려진 어니 챔버스 상원의원(민주당-오마하)은 최근 네브라스카 주 세입위원회에 "주 내의 교회를 포함한 각종 종교단체에 재산세를 부과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챔버스 의원은 "이 법안은 주의 세입을 증가시킬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각 도시가 교회, 성당, 사원으로부터 세금을 받게 되면 주정부는 시정부와 학교를 위한 지원금을 줄여 다른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Jan 27, 2014 04:26 PM PST
페이스북에 대학교 동기이며 목사님 한분이 필자에게 짧은 글을 하나 남겼는데 그것은 "칠곤아! 서울신학대학 84학번 동기들이 만든 밴드에 너를 초대하고 싶은데 전화 번호 좀 줄래"이러한 문자를 받은 후에 이민 목회를 하는 필자에게 밴드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상당히 궁금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동기들이 다움이라는 사이트에서 만든 카페의 이용이 너무나 불편하고 속도가 느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밴드라는 프로그램으로 카카오톡처럼 대학교 동기들과 함께 그룹 채팅을 하는 것이다. 대학교 동기들과 함께 밴드속에서 대화를 하면서 카카오톡이 가지지 못한 기쁨을 발견할 수 있었다.Jan 27, 2014 04:04 PM PST
제 39대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6일(일) 오후 5시에 남가주한소망교회(지영환 목사)에서 열렸다.이날 신임회장에 김영 장로가 취임했고, 전임회장 홍순헌 장로가 이임됐다. 김영 장로는 취임사에서 “장로협의 선교적 사명을 갖고 전임자들의 수고를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39회기에는 진일보하여서 부흥과 재도약을 위해 기도하는 장로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홍순헌 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금까지 많은 수고를 해온 신임 회장님이 그 믿음 굳게 지켜서 사명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감사예배는 기도 김준대 목사, 성경봉독 장기용 목사, 설교 서요한 목사(남가주교협 부회장), 헌금기도 한인수 장로, 협의회 기 전달, 이임사 홍순헌 장로, 취임사 김영 장로, 권면 최재영 목사(NK 비전 2020 대표), 공로패 증정, 임원소개 및 위촉장 수여, 광고, 축도 정경희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Jan 27, 2014 02:42 P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23대 임원 명단을 확정짓고 2014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OC교협은 이미 지난 12월 26일 나침반교회에서 회장, 이사장 이취임예배를 거행한 바 있다. 올해 이사장은 박용덕 목사, 총무이사는 엄영민 목사, 후원이사장은 김영수 장로다. 회장은 민경엽 목사가 지난해에 이어 유임됐으며 수석부회장은 손병렬 목사, 총무는 류경진 목사다.Jan 27, 2014 02:11 PM PST
이 세상 순례자 길을 가노라면 끊임없는 영적 전투가 펼쳐지네 하나의 전투를 힘겹게 치르고 나면 또 다른 싸움이 시작되네Jan 27, 2014 01:55 PM PST
시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경책하다'란 말씀은 '단련하다' 혹은 '훈계하다'는 의미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인은 "심히"라고 반복된 말로 표현하므로 자신이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욱 잘 느끼게 합니다. 이로인해 시인은 이러한 자신이 처했던 상황을 본 시편 22절에서 "건축자의 버린돌"이라고 표현했을 법도 합니다.Jan 27, 2014 01:49 PM PST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실과 함께 주최하는 기초 영어 클래스 봄학기가 2월 3일 개강을 앞두고 1월 27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분반 시험을 실시한다.Jan 27, 2014 01:39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이하 미주장신대)가 웹사이트 제작 공개강좌를 열었다. 최근 지역 사회와 교회를 위해 언어교육과 문화 영역 교육 기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미주장신대 부설 교육기관 ‘산타페 언어, 문화 교육원’이 1월 21일(화) 오후 7시에 산타페 스프링스(Santa Fe Springs)에 위치한 본교 강당에서 ‘두 시간 만에 끝내는 웹사이트 제작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웹사이트 제작 전문가인 크리스천월드의 권지현 사장이 웹사이Jan 27, 2014 12:34 PM PST
“타미 브라운” 혹은 한국이름 “부명광”으로 불리운 조지 톰슨 브라운 목사가 지난 21일 소천했다. 조지 톰슨 브라운 목사는 미국장로교회에서 중국에 선교사로 파송된 부모님의 영향으로 1921년 중국 길림에서 태어났다.Jan 27, 2014 11: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