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교협회장배 제16회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2일(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개 교회 및 단체에서 33개팀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특별히 클락스빌에서 난민사역을 하고 있는 씨티호프커뮤니티(대표 김로리)가 4~5학년과 6~7학년 두 그룹을 이끌고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Nov 04, 2013 09:10 AM PST
나이지리아 동부의 한 도시에서 열린 가톨릭 집회에 10만 명의 교인이 몰리면서 최소 24명이 압사당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다. 애넘브라 주에 위치한 성령가톨릭교회는 당시 모든 영혼의 날(All Souls Day) 행사를 열고 있었다. 가톨릭은 11월 1일을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s’ Day), 11월 2일을 모든 영혼의 날(All Souls’ Day)로 지킨다. 그리고 이런 일련의 행사 전인 10월 31일엔 모든 성인의 날 전날(All Hallows’ evening)이란 행사가 생겼고 이것이 켈트족의 주술적 전통과 결합하며 Hallow와 evening이 합쳐져 할로윈이 탄생했다.Nov 04, 2013 09:07 AM PST
모든 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가 긍정적인 자아상과 함께 우수한 학업성적을 보이며 사회에 꼭 필요한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 또 열린 마음과 객관적인 사고방식,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협동성과 책임감 등의 사회성을 갖추길 원한다. 더 나아가 정직과 자제력, 인내와 예의 등 내면의 스펙까지 쌓길 꿈꾼다.Nov 04, 2013 08:16 AM PST
진주전문 고베펄 사가 2013 가을, 겨울을 맞아 오는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총 3일간 페더럴웨이 클라리온 호텔과 타코마 레드라이언 호텔에서 연이어 행사를 개최한다.Nov 04, 2013 07:59 AM PST
시애틀 7080 기타 동호회원 중 55세 이상 시니어로 구성된 <파랑새 음악 봉사단>이 노인 무료 급식 사역을 하고 있는 상설 복지 법인 <시애틀 사랑방> 기금 조성을 위해 오는 10일(금) 오후 3시부터 Shake & Go (15819 Westminster Way North Shoreline WA 98133) 에서 김장 김치 바자 음악회를 개최한다. Nov 04, 2013 07:38 AM PST
교회 음악을 전공하고 시카고 지역에서 지휘자, 반주자, 찬양 사역자로 사역하는 "I BEATI" (이 베아티) 앙상블이 워싱턴주 지역을 방문해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Nov 04, 2013 07:25 AM PST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참가한 해외 성소수자 기독교 단체들 및 기독교인들이 주일인 3일 한국 성소수자 인권단체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 성소수자들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WCC 10차 총회 맞이 해외 한국 성소수자 그리스도인 공동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에는 미국과 유럽, 인도네시아와 라트비아, 남아공과 우간다 등에서 온 WCC 참가자 50여명이 동참했다.Nov 04, 2013 07:16 AM PST
241개 시민단체가 동참하고 있는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공동대표 이용희·안용운·정성희·길원평, 이하 동반국)이 WCC 일부 참가자들의 동성애 공개 지지 행위를 규탄하면서, “이번 기회에 WCC가 동성애 문제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정립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WCC 일부 참가자들의 동성애 공개 지지 행위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동반국은 “WCC는 공개적으로 동성애를 지지한 바 없지만, 1961년 인도 뉴델리 총회에서부터 ‘인간의 성’ 문제를 다뤄왔고, 1991년 호주 캔버라 총회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목회적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며 “그러나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는 교회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유럽과 북미 자유주의 교회들과 아시아·아프리카 보수적 교회들의 찬반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Nov 04, 2013 07:07 AM PST
최근 행복한 가정에 대한 칼럼 모음집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를 출간한 김칠곤 목사(크로스로드 한인교회)가 오는 15일(금) 오후 7시, 크로스로드 한인교회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Nov 04, 2013 07:03 AM PST
먼저 다큐영화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은 주교로서 최초로 ‘커밍아웃’을 했던 로빈슨 주교의 이야기이다. 지난 2003년 동성애자인 그가 정식으로 서품되자 전 세계 기독교계는 충격에 빠졌고, 이후 그의 삶도 달라졌다. 영화는 교회의 ‘핍박’ 가운데 파트너와의 사랑(?)을 지켜내려는 주교의 투쟁을 담아내면서, 주교의 편을 들고 있다.Nov 04, 2013 07:01 AM PST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인 오는 11월 10일, 전 세계 약 150개국 50만 교회들이 기도에 동참할 예정이다. 미국 오픈도어선교회 제리 다이크스트라(Jerry Dykstra) 대표는 “박해받는 교회 성도들의 가장 큰 요청은 바로 ‘기도’”라면서 박해 가운데 있는 이들이 오히려 다른 국가의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앙 때문에 핍박 가운데 있는 이들은 단순히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기도하길 원하고 있다.Nov 04, 2013 06:57 AM PST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나약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 안에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이 주최하는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3 시애틀 밀알의 밤'이 지난달 30일 부터 3일까지 시애틀 비전교회, 평안교회,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렸다. '한계를 뛰어 넘는 삶'이란 주제로 열린 올해 밀알의 밤에는 장애찬양사역자 박모세(21세) 군과 박 군의 어머니 조영애 집사가 찬양과 간증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노래했다.Nov 04, 2013 06:34 AM PST
이른바 선진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인간은 모두 평등하게 지음받았다"는 개념을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미국 독립선언서에 등장하는 이 구절은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으며 저마다 고유한 가치를 지닌다는 성경의 가르침에 기반을 둔 것이다. 훌륭한 사상이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이 인간 평등이 기묘하게도 사상 평등으로 변질되고 말았다Nov 03, 2013 07:10 PM PST
워싱턴교역자회(회장 문정주 목사)가 한달에 한번 정기모임을 통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정기모임은 회장 문정주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커뮤니티교회에서 시작할 계획이다.Nov 03, 2013 07:00 PM PST
웨일즈에서 처음 가을을 맞이한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진것이 가을공기를 느낄 수 있다. 오늘도 저녁을 먹고 7시경 해변가를 걷는다. 정말 좋은 날씨였다. 밀물로 바다는 물이 가득차있고 석양은 하늘과 바다를 온통 붉은 색갈로 물들이고 있다.Nov 03, 2013 05:5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