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경기 성남의 분당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에서 시작된'2013 글로벌 리더십 서밋'에서 진재혁 목사는 첫날 저녁 강연에서 한국사회의 역사적 리더십과 성경적 리더십에 관한 강연을 전했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미국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가 개발한 것으로, 1995년 처음 시작된 이래 19년째 계속되는 리더십 개발 및 훈련 프로그램이다. 42개국 언어로 번역돼 98개국, 308개 도시가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로 성장했다.Nov 05, 2013 10:18 AM PST
오래전 점심 식사를 하면서 TV를 켰다. 늘 하던 습관처럼 별 기대도 없이 그냥 Fox TV를 켠 것이다. 그런데 그 때 흐르고 있는 프로를 보고 참으로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일종의 Talk Show프로였는데 많은 방청객들이 참여하고 있고 무대에는 남녀가 한창 자신들을 대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남녀가 바로 남매였다. 그들이 무엇을 그렇게 열변을 토하며 주장하고 있는가? 하고 귀를 기울이다가 그만 점심 식사할 의욕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들은 지금 함께 동거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그렇게 동거함이 왜 나쁘냐고 항변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들은 이미 3년이 넘도록 동거하고 있고 서로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으며 자신들에게 문제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Nov 05, 2013 10:07 AM PST
대천덕신부는 무디성경학교의 첫 교장이었던 유명한 루우벤 아쳐 토레아(Reuben Archer Torrey)의 손자이다. 그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평생을 선교사로 지냈고, 자신은 한국에서 평생을 성공회 선교사로 지내다가 소천했다. 오늘 우연히 지인과 만나 그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옛날이 생각이 나서 몇 자 적는다.Nov 05, 2013 10:00 AM PST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5일에는 ‘에큐메니칼 좌담회’가 열려 WCC 총회가 채택을 앞두고 있는 ‘한반도 평화’ 관련 선언문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종윤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장,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상임대표),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총무) 등 한국 교계 관계자들이 상당수 참여했다.Nov 05, 2013 09:29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2014년 한국교회 목회를 위한 제언’을 <교회성장> 11월호에 기고했다. 이 목사는 이 글에서 “성령운동은 초기 대부흥 운동 이후 점차 경직되고 제도화되어가던 한국교회를 갱신시키고 폭발적인 교회 성장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며 “이러한 성령운동을 기반으로 한 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은 세계 기독교 역사에 있어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Nov 05, 2013 09:16 AM PST
세계복음연맹(WEA)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종교자유'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WCC와 신학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종교자유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Nov 05, 2013 09:06 AM PST
장상(74·여) 전 이화여대 총장이 4일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 지역 회장(President)에 선출됐다. WCC는 이날 총회 도중 선거를 치러, 장 전 총장을 비롯한 각 대륙별 8명의 회장단을 구성했다.Nov 05, 2013 08:59 A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안현준 목사) 11월 정기모임이 4일 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노규호 목사(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가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의 생애와 설교"에 대해 연구, 발표했다. 노 목사는 18세기 미국에서 시작돼 잉글랜드와 독일로 퍼져나갔던 대각성 운동에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한 사람으로 조지 휫필드를 언급하면서, "그는 길버트 테넌트는 물론이요 미국이 낳은 위대한 칼빈주의 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와 인격적인 동역을 했고, 미국의 부흥 전도자들을 유럽에 소개하는 데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영국이 낳은 대설교가인 존 웨슬리와 같이 부흥 운동의 쌍벽을 이루며 공헌했으나 웨슬리에 가려 그 진면목이 부각되진 못했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미국에서 35년간 순회 설교자로 일하면서 설교 관행들을 변화시켰으며 대중 복음화의 길을 열어 놓았다"고 설명했다.Nov 05, 2013 08:54 AM PST
시인은 자신의 영혼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즉, 시인의 안에 있는 모든 마음과 생각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성스러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왜 이러한 자원하는 마음이 시인의 중심에 생겨나게 되었는가에 대해 시인은 이제 고백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시인은 여호와께서 주신 그 모든 은택을 기억하도록 자신의 영혼에게 호소합니다Nov 05, 2013 07:51 AM PST
성경에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written word)과 특정 상황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말씀(spoken word)을 의미하는 두가지 종류의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특정 상황에서 우리 안에 저장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떠 올라 믿음으로 그 상황에 적용할 때 이 말씀은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 성령의 검과 같이 강력한 공격용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Nov 05, 2013 07:41 AM PST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45·한국명 배준호) 선교사의 어머니인 배명희씨는 아들의 구금 1년을 맞아 지난 4일 시애틀 타임스에 기고문을 내며 '아들을 잊지 말아 달라'며 아들의 석방을 위한 미국인들의 관심을 요청했다.Nov 05, 2013 07:39 AM PST
우선은 영어권 사역이 축복이 되길 원한다. 저는 우리의 부모님들과 한국 이민자들의 고된 수고와 헌신으로 많은 영어권 성도들이 미국사회에서 자리잡고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지 미국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진 기회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이런 환경적 요인을 기반으로) 우리가 삶 가운데 하나님 계획의 '두 번째 부분'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축복을 받는 것에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영어권 사역이 한어권 사역에도 축복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가족들에게도 축복이 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성도들이 교회 벽을 넘어 있는 사람들에게도 축복이 되길 강력히 원합니다Nov 05, 2013 07:15 AM PST
남 태평양 한 복판 사모아 섬에 한국인의 회관이 있다.청기와 지붕, 민족의 혼을 담는 한국 전통 건물이었다.그 건물은 1960년경 공영 토건이 원양어선 선원들을 위해 지어준 한 민족의 회관이었다. Nov 05, 2013 06:57 AM PST
"둥지선교회에서는 저에게 기적을 안겨줬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좌절 가운데 만난 둥지선교회는 저희 가족이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재기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겠습니다."(렌트비 수혜자 간증)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는 지난 2일(토),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2013 둥지선교회 후원의 밤'을 개최하고 후원자들과 노숙자 재활을 위한 사역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둥지선교회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은 미국인들의 감사와 간증과 함께 노숙 사역을 후원하는 한인들의 따뜻한Nov 05, 2013 06:40 AM PST
미주장신대가 건강하고 풍성한 신학과 신앙의 양식을 신학생은 물론, 지역의 이웃들과 누리기 위해 공개특별강연회를 마련했다. 공개특별강연회는 29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란 주제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 가운데, 사회는 강우중 교수(미주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봤으며, 사회-문화적 관점(발제 미주장신대 최상준 교수), 성서적 관점(발제 창조과학선교회 최우성 박사), 기독교 윤리적 관점(발제 풀러신학대 이학준 교수)으로 동성애 문제를 다뤘다.Nov 05, 2013 06: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