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 2014년 신년목회세미나가 워싱턴침례대학교에서 진행중이다. 신년목회세미나에는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와 전정구 목사(채플게이트한인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설교는 말이 아니라, 말씀이어야 합니다"라는 주제 아래 강해설교와 성경신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첫째날인 1월 20일에는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워싱턴지역에서 60명 이상의 목회자들이 참석했으며, 류응렬 목사가 "청중을 깨우는 설교작성법과 전달법"에 대해 강의했다.Jan 20, 2014 05:34 PM PST
“하나님 사랑, 온전한 십일조” 주제로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20일 오전 10시에 미주복음방송 세미나실에서 남가주교협, OC교협 주최로 열렸다.이날 강사에는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 오석환 목사, 민킴 행장(오픈뱅크)이 초청된 가운데, 40여명의 목회자 및 사역자들이 참석했다.고승희 목사는 “십일조의 성경적 원리와 적용의 문제점들”이란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다. 고 목사는 “미국에 유학을 와서 처음으로 예수를 믿고 거금 2만불이 갑자기 생겼었는데, 십일조로 내야하는 금액이 2천불이었다. 그때 작은데서 훈련이 안되면 부자가 되서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리 교회에서는 십일조를 내지 않으면 집사를 시키지 않는다. 왜냐하면 십일조가 그 사람의 신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Jan 20, 2014 04:53 PM PST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주최로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워크샵이 풀러신학교에서 18일 오전 9시부터 열렸다. 워크샵 강사는 한국평화교육훈련원 부원장 서정기 박사가 초청됐다.Jan 20, 2014 03:55 PM PST
미국의 설교자 무디는 "아무 것도 고민하지 말라! 모든 것에 기도하라! 어떤 것에도 감사하라!"고 말했다. 세상 사람들은 스스로 혼자서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기독교인인 우리는 고민과 걱정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기도하고 감사하며 의지한다. 우리의 고민이 기도가 된다. 우리가 하나님께 고민을 내놓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해결해 주신다. Jan 20, 2014 02:10 PM PST
조선시대의 이상적인 여성상은 현모양처(賢母良妻)였다. 현모양처의 대표격으로 신사임당이 거론되는데, 그녀는 우리가 쓰는 오만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이다. 신사임당은 대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서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여인이었다. 신사임당은 다른 여성들과 무엇이 달랐기에 후세에 대접을 받으며 남자들의 이상적 아내상이 되었을까? Jan 20, 2014 02:08 PM PST
세계 최고의 기독교 리더십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이 오는 1월 31일(금) 부터 2월 1일(토)까지 양일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글로벌 리더십 서밋 컨퍼런스는 시카고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를 비롯해 콜린파웰 전 미국 국무장관, 노스코스트교회 크리스 브라운 목사, 존오트 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목사, 리더십 컨설턴트 리즈 와이즈먼, 헨리 클라우드, 브레네 브라운 휴스턴대학교 교수 등 화려한 강사진의 리더십에 관한 엄선된 명강의가 영상 강의 형태도 진행된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모든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가 익숙한 회중을 위해 한글 자막이 동시에 제공된다. 형제교회는 "급변하는 세계 가운데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향햐 도약하기 위해서는 리더십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며 "변화의 중심에서 이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도약하고 있는 리더들을 통찰력과 세계관을 통해, 위기를 새로운 동력으로 삼는 동력으로 삼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Jan 20, 2014 01:57 PM PST
이날 취임인사를 한 김영찬 목사는 “어려운 때에 회장직을 맡기 전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해 신뢰받는 목사회가 되도록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축사를 한 OC교협 민경엽 목사는 “교회의 어려움은 사실 내부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36년 된 목사회가 새롭게 출범하려는 이때에 먼저는 내부적으로 건강하게 서서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알고 행하는 제자”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박상목 목사(OC목사회 자문위원)는 “요즘 많은 교회에서의 설교를 보면 죄에 대한 지적이 없고, 청중은 관중이과 같이 있으면서 도전과 찔림을 받지 않는다. 교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회개인데, 회개의 역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있다”며 “지극히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서 복음을 실천하는 목사회가 되길 원한다”고 했다.Jan 20, 2014 01:26 PM PST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플랜' 설명회가 지난 19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담임 곽성환 목사)에서 열렸다.Jan 20, 2014 01:24 PM PST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워십리더 ‘120 성령의 사람들’ 초청 열린예배 콘서트가 19일(주일) 오후 2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120 성령의 사람들'은 역동적인 율동과 뜨거운 찬양으로 자리를 청장년들에게 진한 예배의 감격과 은혜를 선사했다.Jan 20, 2014 01:21 PM PST
본국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시애틀 온누리교회 신년 사경회를 위해 시애틀을 찾는다. 김승욱 목사는 오는 2월 1일(토) 부터 3일(월)까지 세 번에 걸쳐 사경회를 인도하며 이민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 등의 설교로 한 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은혜와 도전을 전할 계획이다.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한 해를 시작하며 말씀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한국 할렐루야 교회 김승욱 목사님을 초청해 신년 사경회를 개최했다"며 "은혜의 말씀, 능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Jan 20, 2014 01:03 PM PST
애틀랜타 교계 원로로 40년 이상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고원용 목사가 지난 9일(목) 건강악화로 소천했다.Jan 20, 2014 12:16 P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임직예배가 19일(주일) 오후 4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로 박병규 ▲명예권사 김경자, 김수현, 변안자, 백수자, 여옥순, 이양님, 최수일, Nicholas Taube ▲시무권사 강한봉, 고제시카, 김산, 김성식, 김소영, 김지숙, 문정환, 문혜영, 박준명, 반재두, 송준호, 안준영, 여호근, 윤관식, 윤덕영, 윤영미, 윤영순, 이정숙, 이현철, 정운정, 한기철 이명권사 윤상조 ▲집사 권영직/권정애, 김미경, 김형주, 박인성/박희숙, 이순화, 이승용/이유빈, 장인환/이주희, 정경환/정윤진, 정앤젤라, 조진한, 한선희 씨가 임직을 받았다. 말씀은 17일부터 3일간 신년부흥성회를 인도한 손운산 목사가 전했다. 손운산 목사는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이자 전 한국목회상담학회 회장으로 '상처 입은 현대인을 위한 돌봄 목회', '따뜻한 경험, 흐뭇한 이야기' 등을 출판한 바 있다.Jan 20, 2014 12:01 PM PS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24일(금) 부터 26일(주일)까지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20, 2014 11:53 AM PST
미국에서 낙태반대운동이 큰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인 친생명단체인 생명을위한미국인연합이 친생명 반낙태 운동의 현황을 조사한 "생명 리스트(Life List)를 1월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친생명적인 주는 루이지애나 주이며, 가장 친낙태적인 주는 워싱턴 주로 확인됐다. 이 리스트는 각 주의 법이 자연사를 어떻게 규정하며 얼마나 생명 보호에 적극적인지를 검토해 제작됐다. 이 단체는 "어머니와 아이, 탐욕스런 낙태 산업의 희생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덕에 친생명 운동이 미국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다"고 전했다.Jan 20, 2014 11:41 AM PST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예일대학교 신학부의 학장이었던 토마스 오글트리 목사(80)가 자신의 아들의 동성결혼을 주례했다는 이유로 3월 교단 재판을 받게 됐다. 최근 프랭크 쉐퍼 목사 역시 아들의 동성결혼을 주례했다는 이유로 교단 재판에서 정직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연합감리교는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은 물론, 목회자가 동성결혼을 주례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지만 교단 내외적으로 동성애를 허용하라는 압박이 매우 거세다.Jan 20, 2014 10:3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