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의 일 년에 몇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이와 같은 본토에 대한 방문은 이스라엘 본토와 디아스포라 간의 차이를 해소시키는 데 상당히 기여했으리라 기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디아스포라의 유대인 Jan 22, 2014 01:55 PM PST
우리 교회서는 매년 1월을 기도의 달로 지킨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자는 뜻이다. 그래서 금년도 송구영신예배에 이어 첫 주간을 전교인 특별새벽기도로 모였다.Jan 22, 2014 01:53 PM PST
참치라는 물고기를 아십니까?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투나’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물고기입니다. 덩치가 큰 놈은 몸길이가 무려 3미터나 되기도 하고, 몸무게는 680kg을 훌쩍 넘기기도 합니다. 빠르게 헤엄칠 때는 시속 160km이상의 속력을 내는 바다 속의 경주자입니다.Jan 22, 2014 01:52 PM PST
주연 못지않게 빛나는 조연이 있습니다. 베드로나 바울은 사도행전에서 주연급 사도입니다. 그러나 주연으로 빛나게 되는 것은 별로 드러나지 않는 조연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스스로 강하고 높으신 하나님 외에, 사람은 높여주는 사람 없이 홀로 높아질 수 없으며Jan 22, 2014 01:50 PM PST
눈길을 걸었읍니다걷고 싶어서일찍 나섰읍니다 바싹 바싹 부서져조심스레 걷읍니다 시궁창이 보이지 않읍니다언덕이 없어졌읍니다 뒤돌아 보니걸어 온 길이 하애졌읍니다 이렇게아얀 마음으로Jan 22, 2014 11:57 AM PST
여름 방학 계획이 너무 이르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빨리 준비할수록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고 또 마감일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프로그램들도 있어서 결코 이른 것이 아닙니다. 12학년은 대학에 입학하기 전 마지막 여름방학으로서의 의미가 있을 것이고 특히 10학년이나 11학년 학생들의 경우 여름을 알차게 보낼 뿐 아니라 무언가 대학 입시에 유리할 만한 활동을 하기 위해 생각해보아야 할 점들도 있을 것입니다.Jan 22, 2014 11:53 AM PST
LA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선수는 26세의 젊은 나이에 ‘역사상 가장 몸값이 비싼 투수’가 됐다. 7년간 무려 2억1,500만 달러다. 그러나 신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매년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선행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의 한국 포털 연관검색어에 ‘커쇼 선행’이 있을 정도. 지난 2008년 데뷔한 커쇼는 아프리카 잠비아에 학교를 세우고, 미국 댈러스 지역에서 야구를 가르치며 재능기부도 하고 있다. 그가 등판하는 경기마다 삼진당 5백 달러를 모아 기부금으로 전달하고 있는데, 이 기부액만 해도 10만 달러가 넘었다. 이 같은 선행으로 그는 지난 2012년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과 모범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또다른 선행상인 ‘브랜치 리키상’도 수상했다. 그는 아예 ‘커쇼의 도전’이라는 자선단체를 직접 만들어 미국 내 빈민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있다.Jan 22, 2014 09:08 AM PST
한국교회는 짧은 역사에 비해 선교에 있어 비약적 발전을 거듭해 왔고, 199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선교대국임을 자부해 왔다. 그런데 각 기관 자료마다 각국 선교사 파송 순위는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고든콘웰대학교의 해외기독교연구센터는 2010년 기준 선교사 현황 ‘Christianity in its Global Contexts, 1970-2020 : Society, Religion and Mission’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 내용을 보면 한국의 해외 파송 선교사 수는 약 2만명으로 세계 6위였다. 미국이 약 12만7천명의 선교사를 파송해 1위, 브라질이 약 3만4천명으로 2위, 프랑스와 스페인이 각각 약 2만1천명으로 각각 3, 4위였다.Jan 22, 2014 08:56 AM PST
"유럽에 있는 교회들은 장년들을 위한 예식 중심의 공간은 웅장하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다. 그 결과 세대가 끊어지고 텅빈 건물만 남게 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의 비전과 헌신이 없다면 이민교회의 미래 또한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Jan 22, 2014 08:39 A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 이하 GCU)에서 지역 교회들과 연계해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파트너십 대학학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를 시작으로 올해 애틀랜타 교계로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인 '파트너십 대학학위 프로그램'은 이미 교회에서 개설돼 운영되고 있는 성경공부나 기독교 관련 다양한 강의를 수강하는 성도들에게 GCU의 학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또는 GCU에서 교회 내 직접 클래스를 개설할 방침이기도 하다.Jan 22, 2014 08:34 AM PST
제 37차 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회장 신용하 목사, 내쉬빌한인성결교회)가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린다. 월요일 오후 5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지방회 회무 및 임원선출, 총회 대의원 파송 결의, 목사안수 청원 및 각종 성원서류 검토 등이 진행된다. 연 1회 열리는 중부지방회에는 애틀랜타가 속한 동남감찰회를 비롯 워싱턴 감찰회, 시카고 감찰회를 아우르며 30여 교회로 구성돼 있다. Jan 22, 2014 08:11 AM PST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는 지난 19일, 곽호준 목사를 동교회 제 5대 담임 목사로하는 위임예배를 갖고, 1세와 2세가 함께 예배의 감격 누리는 교회, 선교의 사명 감당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곽호준 목사는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더욱 기도하는 무릎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 목사는 이어 "나균용 목사님의 헌신과 수고로 많은 성도들이 기도의 열정을 가지고, 선교적 삶을 살고자 헌신하고 있다"며 "소그룹 활성화를 통해 교회가 보내는 선교와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나가는 선교에도 힘을 더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위임예배는 KPC(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경호 목사) 주관으로 거행됐으며, KPC 부회장인 김병규 목사의 사회로 KPC 서기인 박근범 목사가 기도했다.Jan 22, 2014 07:45 AM PST
별은 누구나 동경한다 높은 곳에 있어서 그리고 캄캄한 밤 하늘 희망의 빛이기에 교계의 큰별이 지다 성공한 목회자 행복한 지아비 능력있는 부흥사 창의적 선교 전략가 평생 요한 계시록 연구자 지칠 줄 모르는 저술가 초 대형 급 중남미 선교사 고 고원용 목사님Jan 22, 2014 07:09 AM PST
얼마전 캐나다 장로교단의 한인 목회자들을 대표하여 총무직을 맡았던 유 모 목사는 은퇴를 앞두고, 마니토바 주에 있는 한 보호구역에서 매주 자살자가 발생한다고 교단 본부에 보고가 들어 오는 것을 듣고는, 충격을 받아 은퇴전에 뜻있는 사역으로 목회인생을 마감하겠다는 각오로, 소속 교단에 선교사로 파송되기를 청원하여, 교단을 통해 그 보호 구역 근방 백인 거주지역으로 Jan 21, 2014 07:41 PM PST
시인은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고 선포합니다. 시인은 이 말씀으로 대적들로 인해 격동되어 요동하고 있는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라는 시인의 표현을 볼 때, 시인의 마음은 어떤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몹시 떨고 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시인은 자신을 둘러쌓고 있던 원수들의 압박으로 인해 두려운 마음에 휩싸여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시인은 여호와께서 자신의 편이 되심을 선포함으로 비로서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라는 담Jan 21, 2014 07:1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