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신대에서 이기선 교수가 이끌고 있는 총신콰이어가 뉴욕을 방문, 26일 효신장로교회와 퀸즈장로교회를 연달아 찾아 공연을 갖고 뛰어난 합창 실력으로 뉴욕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총신콰이어는 1989년에 창단, 매년 대학 합창제, 정기연주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3년 마다 국내외 순회 연주를 통해 음악적 기향과 영감이 담긴 찬양을 통해 여러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현재 지휘를 맡고 있는 이기선 교수를 주축으로 수차례의 정기 연주회, 초청 연주회를 개최하며 한국 정상의 대학 합창단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Jan 31, 2014 08:21 AM PST
한국섬마을선교회를 만들어 한국의 섬마을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김정두 목사가 오는 4월11일부터 5월11일까지 완도에서 열리는 ‘2014 완도 국제 해조류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뉴욕을 찾았다. 김정두 목사는 30일 오전10시30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의 해양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 뉴욕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도 적극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김정두 목사는 완도에서 30년간 복음전파 사역을 펼쳐왔으며 미주에도 여러 차례 방문해 간증하면서 미주지역 교계에도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는 사역자다. 이번 박람회의 미주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정두 목사는 박람회가 국위를 선양하면서 완도지역의 발전도 함께 가져다주며 복음화 사역도 더욱 활발히 펼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Jan 31, 2014 07:50 AM PST
사랑하는 동역자님.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누리시고 또한 널리 나누시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로 저희에게 허락하신 2014년은 그 어느 해보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며 또한 주님 주신 비전대로 살아가는 동역자님과 제가 되길 또한 기도하고 소원해 봅니다.Jan 31, 2014 07:50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동욱 목사)가 201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1월 26일(주일) 오후 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400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날 1부 신년하례예배는 김동욱 회장의 사회로 이동구 장로(교협부회장) 대표기도, 홍인석 목사(교협청소년분과) 성경봉독, 뉴저지 장로성가단의 찬양, 김선훈 목사(필라교협회장) 설교, 특별기도시간 '미국과 조국을 위한 기도' 이성일 목사(내리연합감리교회), '교계와 교협을 위한 기도' 권형덕 목사(참아름다운교회), 박영주 목사(회계) 봉헌기도, 박근재 목사(총무) 광고, 양춘길 목사(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열렸다. Jan 31, 2014 07:46 AM PST
오렌지카운티지역 교회 연합으로 장경동(대전중문교회)·김우곤 목사(성민교회)가 초청돼 영적대각성집회가 지난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열린 가운데,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목회자세미나가 나침반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선 장경동 목사는 이날 ‘첫계명’과 ‘목회의 본질’에 주목할 것을 목회자들에게 당부했다. 장 목사는 “아브라함은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아들인 이삭을 바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 드린 재물을 오늘날로 계산하면, 매일 1천만원씩, 2천년을 드려도 다 못 드릴 금액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가장 사랑하는 것을 요구한다”며 “하나님의 요구가 내 믿음의 수준으로, 우리의 헌금과 헌신의 정도, 그것이 우리 믿음의 수준이자 목회자의 그릇이다. 우리가 주님의 요구를 부담으로 느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요구하지 않는데 이것이 가장 큰 슬픔”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 귀한 것을 드리길 목회자들에게 당부했다.Jan 30, 2014 04:53 PM PST
버몬트에 있는 한 보딩스쿨의 입학처장은 올해 자기네 학교에 지원한(12월 현재) 중국학생의 수가 270명이라고 귀뜸해주었습니다. 중국학생은 토플 95점 이상이 아니면 지원서를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도 지난 십여년간 미국의 보딩스쿨에 대한 인기는 줄어들지 않고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보딩스쿨은 과연 유학생들만을 위한 학교일Jan 30, 2014 03:57 PM PST
한국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미동부후원회 홍희경 회장이 지난 1월 25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쉐라톤호텔에서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와 조찬 모임을 가졌다.Jan 30, 2014 02:37 PM PST
며칠 전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신천지에 빠진 지인 분을 걱정하며 질문을 했다. 자신이 아는 지인 분인데 25년 동안 성실하게 신앙생활하며, 누가 보더라도 독실하고 바른 기독교인이었단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분이 신천지로 교회를 바꾸더니, 남들이 Jan 30, 2014 12:10 PM PST
2014년 새로운 표어와 목표를 정해 힘차게 정진하고 애틀랜타 각 지역 교회들의 신년 표어를 알아봤다.Jan 30, 2014 11:39 AM PST
이번 겨울 추위가 맹렬합니다. 얼마 전에 애틀랜타의 기온이 6℉까지 내려가더니, 이번 주간에도 12℉까지 내려갔습니다. Jan 30, 2014 09:25 AM PST
뉴욕타임스가 최근 뉴욕 플러싱 맥도날드 한인노인 축출소동에 따른 문제를 심층 진단해 관심이 일고 있다. 타임스는 29일 C섹션 1면에 '한국노인들과 충돌한 맥도날드의 교훈들(Lessons From McDonald's Clash With OldeJan 30, 2014 09:00 AM PST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제44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개막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새로운 세계를 재편할 동력으로, 또는 다보스 컨센서스로 그의 신조인 창조경제를 제창하였다. 창조경제야 말로 지금 세계경제를 발목잡고 있는 저성장과 고실업율과 소득불균형의 3가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길이며, 글로발 경제위기의 해결책으로 체택되었던 워싱톤 컨센서스에 대치하는 다보스 컨센서스이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Jan 30, 2014 08:57 AM PST
미국 조지아주 의회가 한반도의 동쪽 바다를 '동해'(East Sea)로 명기한 결의안을 전격 처리했다. 조지아주 상원은 28일(현지시간)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의 영토로 동해를 기술한 상원결의안(SR) 798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Jan 30, 2014 08:56 AM PST
브라질에서 2002년부터 2세 사역, 찬양 사역, 예배팀 지도 등 다양한 사역으로 섬겨온 김민주, 박재영 선교사 부부가 지난해 여름 안식년 겸 공부를 위해 애틀랜타로 이주해 뒤늦은 만남을 가졌다. 스물 한 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찬양사역자로 헌신한 이후 주찬양선교단 등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젊은 시절을 한국 찬양사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했던 김민주 선교사는 뉴올리언즈학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땅에서 주신 새로운 사역을 꿈꾸고 있다. "한국에서부터 브라질까지 풀타임 사역을 19년째 이어 오면서 충전도 할 겸, 애틀랜타로 오게 됐어요. 특히 브라질에서는 많을 때는 다섯 교회를 섬기기도 했고, 남미워십사역 LAMP의 멤버로, 국제 코스타 찬양인도자로, 한인교회 및 브라질 원주민교회 사역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사역을 했습니다. 당연히 브라질에서 두 아이를 낳고 길러야 했던 박재영 사모가 감당해야 했던 어려움도 많았고요. 기후도 좋고 조금은 여유가 있는 애틀랜타에서 공부와 함께 충전의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Jan 30, 2014 08:53 AM PST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탈(脫)동성애 경험을 고백한 한 여성의 사연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기독교IPTV C채널을 통해 방영된 간증프로그램 '오직 주만이'에 간증자로 출연한 강순화 씨. 그는 "저는 심각한 동성애자였다"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동성애에서 벗어나 기쁜 마음으로 사명자의 삶을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Jan 30, 2014 08:5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