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홍순경)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바람직한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Feb 06, 2014 10:19 AM PST
남북한 언어를 대조한 성경이 최초로 출간됐다. 서울유에스에이선교회(서울USA선교회·회장 폴리 현숙, 이하 선교회)가 출간한 '남북대조성경'은, 북한 당국이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만Feb 06, 2014 10:18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6일 '교회를 허무는 일을 멈춰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교회의 분쟁은 어찌되었든 사탄의 작품이며 교회를 망하게 하는 일"이라며 Feb 06, 2014 10:17 AM PST
故 손양원 목사 중동고 명예졸업식 및 기념 세미나가 6일 서울 일원동 중동고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중동고는 '미션스쿨'이 아님에도, 故 손양원 목사를 명예졸업생으로 맞았다.Feb 06, 2014 10:15 AM PST
시애틀 지역 한인 2세 청년들이 겨울 수련회를 갖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월 26일 부터 28일까지 케스케이드 리트릿 센터에서 열린 겨울수련회에는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시애틀 비전교회, 뉴비전교회, 큰 사랑교회, 21세기 교회 등 5개 교회를 비롯해 글로벌 미션 교회, 크리스천 페이스 센트 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시애틀의 부흥을 기도했다. "영혼의 양식("Soul Food")이란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지역 청년들 마음 깊이 자리한 하나님을 향한 깊은 갈망을 확인하고, 지역을 넘어 온 열방에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성취될 수 있도록 하나 되어 기도하기로 결단했다.Feb 06, 2014 08:51 AM PST
지난 1일 부터 3일까지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 신년 사경회를 인도한 김승욱 목사(본국 할렐루야교회)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성도가 미국의 부흥의 주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욱 목사는 "한국 교회 디아스포라를 통해 미국의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 것"이라며 "디아스포라 1세의 희생적인 영성과 2세대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섬길 수 있는 영성이 하나될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위대한 일들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한국 교회의 기도의 영성이 1세대, 2세대 3세대를 넘어 아름다운 영적인 자산처럼 흘러가고, 그 기도의 영성으로 성령안에서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꿈꾼다면, 하나님께서 한인 교회를 통해 온 세계에 사용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Feb 06, 2014 08:24 AM PST
예수님께서 어린 시절을 나사렛에서 보내실 때 갈릴리의 수도는 찌포리였다. 신약 성경에 찌포리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찌포리의 지리적인 위치상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찌포리는 주전 4년 헤롯 안티파스가 갈릴리의 분봉왕이 되면서 왕국의 수도로 삼은 곳이다. 이후 찌포리는 주후 18년 디베랴로 수도가 옮겨지기까지 갈릴리의 행정적인 중심지였다. 이방의 갈릴리로 불렸던 지역에서 로마의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도시 찌포리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다. Feb 06, 2014 07:26 AM PST
암에 걸려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전화기 너머로 불렀던 찬양이 인도한 길, 그 찬양사역의 길을 통해 외롭고 소외된 자들을 위로하고 있는 윤상미씨가 1집 찬양 음반 '미라클'에 이어 2집 찬양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Feb 05, 2014 07:20 PM PST
호프 클리닉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 반 동안 호프클리닉 정신과 서비스에서는 총 45명에게 297회의 정신과 상담을 제공했다. 환자들을 진단명으로 나누어 보면 우울증이 58%로 가장 큰 비율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18세 이하에게 나타나는 반항장애(Oppositional defiant disorder)가 37%, 그밖에 주의력 결핍 장애(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정신병적 장애(Psychotic Disorder) 등의 순서였다.Feb 05, 2014 06:07 PM PST
장애인 전도, 봉사, 계몽을 3대 목표로 하여 세워진 워싱턴 밀알 선교단 리치몬드 지부가 미주 밀알 선교단으로부터 정식 지단 승격을 받아 지난 2월 2일(주일)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리치몬드 밀알 선교단 창단식를 가졌다. 리치몬드 밀알은 2008년 11월에 오진욱 목사(리치몬드 단장 취임)를 중심으로 워싱턴 밀알의 지부로 시작된 이래 리치몬드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매주 두 차례 모임(기도모임과 사랑의 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의 재활 치료와 복음전도에 앞장서 왔다.Feb 05, 2014 05:34 PM PST
저는 지금 우리 교단 여교역자님들과 우리 교회성도님들을 모시고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성지 순례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카이로의 피라미드, 스핑크스 견학 후,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경로를 따라 고센땅을 출발하여 숙곳, 바알스본, 수에즈 운하, 홍해를 지나, 마라, 신 광야, 시내산, 바란광야, 헤스본, 요단 평야, 느보산을 거쳐 이스라엘에 입국하게 됩니다. 상당히 무리한 일정이지만 이스라엘 Feb 05, 2014 05:02 PM PST
한국인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로 미 백악관 장애인 정책 차관보를 역임했던 고 강영우 박사의 2주기 추모의 밤이 2월 23일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열린다. 행사를 기획한 강영우 장학회는 "시각장애의 장벽을 이기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최선을 삶을 살아 전 미백악관 장애인 정책 차관보를 역임하고 한국에서 국민훈장 무궁화상을 받으신 그분의 고귀한 삶을 추모함으로써 한인 2세들에게 '오늘의 고난은 내일의 영광을 위함'이라는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한인 시각장애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함"Feb 05, 2014 02:46 PM PST
2010년, 박익준 목사 가정에 의해 개척된 새빛교회가 오는 주일(9일) 창립 4주년을 맞는다. 한인들이 많지 않은 조지아 남부 샵스버그에 조금은 늦은 40대 후반에 개척을 시작해, 교회가 막 자리를 잡으려던 2012년 여름, 불의의 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겼던 박익준 목사와 사모. 개척을 시작한 지 일년이 됐을 때 개척의 기쁨을 나눈바 있던 그에게 꼭 한번은 다시 안정돼 가는 교회 이야기, 사고의 아픔과 이후 간증과 은혜를 들어보고 싶던 차에 노회 일로 둘루스 한인타운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 흐릿한 날씨에 때 이른 봄비가 내리는 가 싶더니 옷깃을 여밀 만큼 쌀쌀했던 2월의 어느 날. 따끈한 라떼 한잔을 놓고 만난 박익준 목사는 모두다 '안 된다'고 하는 개척의 파도에 인생 후반부를 걸었고, 험난한 파고를 넘어 이제 막 그 파도 위에 올라타 항해의 키를 단단히 붙잡은 선장과 같았다. 조심스럽게 꺼낸 사고 이야기에도 "다시 한번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라는 것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우리 부부 모두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평안을 주셨다고 담담히 밝혔다.Feb 05, 2014 02:14 PM PST
4일(현지시간) 유럽의회에서 통과된 '동성애 혐오 반대 보고서'가 성소수자들을 위한 평등만을 강조한다는 주장이 현지 인권 전문가들에 의해서 제기됐다. 이 보고서는 오스트리아 녹색당 소속 울리케 루너섹 의원에 의해 발의되어 '루너섹 보고서(Lunacek Report)'라 불린다. 동성애자를 포함해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 성소수자(LGBT)에 대한 차별과 이들에 대한 혐오감 표시를 금지하기 위한 절차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보고서는 이 날 찬성 394표, 반대 176표로 통과됐다.Feb 05, 2014 12:07 PM PST
국제 기독교 인권 감시단체 순교자의목소리(VOM)가 최근 이례적으로 이스라엘 내의 기독교 박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순교자의목소리는 매달 발간하는 뉴스레터의 이달 호 커버 스토리로 '선교하지 않아야 박해 없는 성지(Holy Land)(There's no persecution in the Holy Land ... unless you share your faith)'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현지의 박해 상황을 전했다.Feb 05, 2014 11:08 AM PST